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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06 (일)

계시말씀 bdfd4f43

선포일
2011.02.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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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을 통한 행함에 대해 작성일 : 2009. 12. 21. (월). 새벽 4시경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대구스타) <신약시대 주님의 역사를 이룬 사도바울은 어떻게 해서 주님의 몸이 되어 역사를 펼 수 있었는지 여쭈었습 니다.> 사도바울에겐 한이 있었다. 살아 생전에 나를 보지 못했던 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갈망이 더 큰 것이다. 나의 육신을 볼 수 없으니, 나의 영혼을 보고자 하 였고 나의 사랑을 느끼고 만지길 원했노라. 그 어떤 것보다 사도바울은 실천한 자이다. 행함으로 모든 역사를 이루어왔다.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사도바울은 실천함으로 모든 것을 이겨냈다. 깨달은 자도 행함이 없으면 죽은 자가 아니겠느냐. 행함으로 나의 심정을 제대로 깨닫게 되며, 행함으로 진정한 사랑을 얻게 되는 것이다. 행하면서 모든 역사 일어난다. 실천의 강자가 되어라. 사도바울은 실천이 강했던 자이다. 너희 선생은 사도바울을 참으로 많이 닮았구나. ‘말보다 실천이다.’는 내가 철저히 가르쳐준 말이다. 실천에 능함으로 세상을 이겨냈으니, 이미 승리한 역사이로구나. 어떤 이론보다 실천함으로 역사를 펴온 중심인물의 역사로다. 나는 나의 모두가 이리 되길 원하노라 사도바울의 노정처럼, 선생처럼 실천함으로 나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자들 되길 원한다. 그리하자. 섭리 신부들이여. 2010년은 더욱 실천의 표적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이 한해를 통해 나는 나의 역사를 쓸 것이다. 그러니 모두 근신하며 깨어나라. 모두 깨어날지어다. 무지에서 깨어나고 세상에서 깨어나고 실천함으로 깨어나라. 반드시 표적을 보여주겠노라.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는 지구촌 되어라. 행함으로 모두 역사 일어날지어다. 너희 선생도 단단히 각오하였다. 그 좁은 곳에서도 행함의 표적 보이고 있노라. 모두 그리할지어다. 행하는 자의 곁에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