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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06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2.06 (일)
성경 본문
새벽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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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간 광야에서 금식기도 조건을 세우셨을 때에 대한 주님 말씀 작성일 : 2010. 1. 6. (수) 새벽 3:28 작성자 : 이주인 2010년 1월 6일 새벽기도 중 예수님께서 40일간 광야에서 금식기도 조건을 세우신 것에 대해 여쭤 보았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나의 사랑,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깊고도 깊은, 이 사연을 너희들에게 이르노라. 나는 성령의 감동으로, 인생들을 구원하기 전에 40일 금식기도 조건에 들 어갔었다. 모든 것을 육으로 보고 생각하지 말라. 깊은 말씀은 깊게 새겨들어야 한다. 이 기간에 나는 깊은 기도로 하나님, 성령님과 더불어 앞으로 많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여러 계획들과 방법들에 대해 의논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유대인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메시아인 나를 증거 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했었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나를 통해 나타내길 간구하며 깊은 기도를 했었다. 4천 년간 원수 사탄들에게 길들여져 온 그들을 빼어내기 위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준비하고 또 준비했었다. 이런 내게 사탄 마귀 루시퍼가 나타났었다. 나는 이미 많은 날들을 물조차 제대로 먹지 못했고, 많이 굶주려 있었다. 그리고 탈수 현상으로 인해 육은 점점 큰 고통을 당하고 있었으나, 내 영은 오히려 더 강하고, 강해져 있었다. 더러운 사탄 마귀는 목마르고 굶주려 있는 내게 돌들로 떡이 되게 하라며 나를 시험했었다. 그들은 이미 내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고 있었기 에, 나를 괴롭히며 힐문 했었다. ‘나는 인간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라며, ‘다만 말씀으로만 영이 존재할 수 있다.’ 라고 말했 었다. 곧 떡이 말씀이라며 마귀의 입을 트러 막아버렸다. 오직 육만 생각하고서, 육으로만 해결하려는 무지한 사탄들의 공격이었다. 나는 많이 굶주렸었고, 내 육은 점점 허약해졌으나 더 깊은 기도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과 구원이라 는 나의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깊은 대화를 했었다. 얼마 후 다시금 더러운 사탄들이 나타났었다. 내게 천하만국을 보이며, 모든 천하를 자기 것인 양, 내게 경배하고, 절하기를 강요했었다. 그러나 모든 천지만물의 창조자인 내 아버지 하나님, 내 어머니 성령님, 내가 이 모든 것의 주인인데, 어찌 그들의 어리석은 꼬임에 넘어 가겠느냐! 오직 하나님께 경배와 영광을 돌리며, 섬겨야 된다 며 그 더러운 사탄의 입과 눈, 귀를 말씀의 검으로 찔 러 버렸다. 그들은 하찮은 저급의 영들인데, 감히 내게 절하기를 강요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어리석은 유혹과 꼬임이었다. 너희도 이런 유혹과 꼬임에 절대 넘어가지 말라! 세상의 주권자도, 세상의 권력자도 내 앞에는 한낱 미물과 같이 작고도 작은 자이다. 그러니 세상의 것을 크다며, 좇아가는 그런 어리석음을 범치 말라. 모든 천지만물의 주인은 하나님, 성령님, 오직 나뿐 이다. 40일에 가까이 감에 따라 내 육신은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말라 비틀어졌었다. 숨조차 제대로 쉬기 어려운 사막의 땡볕과 모래바람, 그리고 차디찬 밤공기와 온갖 해충, 들짐승은 이런 나를 괴롭히고 괴롭혔었다. 더욱이, 나는 물조차 제대로 먹을 수 없어서 내 육신은 환자나 다름없을 정도로 처참하고 비참한 모습이었다. 이런 내게 사탄 마귀는 수시로, 여러 가지 것들로 공격을 했었다. 성경에 기록된 세 가지의 큰 것만 있다고 생각지 말라. 여러 가지 것들로 내 영과 육을 공격했었다. 마지막에 사탄들은 내게 예루살렘 성, 거룩한 성에서 뛰어내리길 강요했었 다. 그곳은 거룩한 성이라 그곳에서 뛰어내리라 함은 내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뛰어내리라 함과 같은 이치이다. 내 아버지를 부정하고, 나의 사역을 못하게 하려는 술수였다. 사탄 마귀들은 고통에 빠뜨리게 한 것이 하나님이 니, 그 고통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고통에 빠진 내 육신을 이용해 나를, 하나님을 부정하게 하는 시험을 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능히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니, 나를 미혹케 하여 기도하는 그곳에서 뛰어내리라며, 그러면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나를 지킬 것이라면서 육의 해를 입히고, 영의 해 또한 입히려 혈안이 되어 나를 괴롭혔었다. 나는 그 무지한 꼬임과 유혹을 일삼는 더러운 사탄 마귀에게 큰소리로 ‘전능자이시고 고귀하신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라며 더러운 사탄 마귀를 멸했었다. 이 더럽고 추하고, 무식한 사탄 마귀는 이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너희들을 꼬이고, 유혹하니 절대 넘어가서는 안된다! 그리고 또 육신의 고통을 이기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니었다. 내 생명으로 인류의 생명을 얻기 위해서 나는 고통스런 40일의 금식 조건기도를 했었다. 이런 인간에 대한 사랑이 없고서는 결단코 생명을 구원할 수 없다. 생명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의 대신자로 온 나였기 에, 나는 이 모든 역경과 어려움을 이겼고, 원수 사탄 마귀의 꼬임과 유혹과 시험에서 승리할 수 있었노라. 너희들도 이런 내 사상을 받아야지만 승리함으로 생명을 낳을 수 있다. 선생 또한 내 사연을 알고, 내 사상을 받았기에 나와 같은 70일 금식기도 조건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이다. 선생이 조건을 세운 그곳은 춥고도 무서운 곳이었으나, 내가 내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과 같이 역사를 계획한 것처럼 선생도 나와 많은 것을 준비, 계획하고 나왔기에 지금의 섭리역사가 있는 것이다. 이 깊은 사연, 비밀을 알고서 감사 감격해 하며 나 와 선생에게 순종하며 온전하게 생명구원 역사를 이루어보자. 나와 같이 함은 곧 선생과 같이 함이니, 선생을 통한 내 말에 집중하며, 내가 준비시키고, 내가 예비한 자들을 꼭 전도하자! 우리 같이 하나 되어서 큰 생명을 낳는 역사를 해 보자.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오늘도 나는 사랑을 전하고 고백한다. 사랑해! 나는 영원한 너희들의 신랑인 예수 그리스도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