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07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2.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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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이 온전한 사랑, 진심의 사랑 하자
- 작성일: 2010년 6월 21일 (월) 새벽 4시
- 작성자: 김진미 (부산 열매교회, 교역자)
철야기도 중 사랑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고 기도하
는 가운데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니라.
네게 할 말 있으니 적어 보거라.
온전한 사랑이 무엇이냐?
(주님의 사랑이요. 주님의 사랑처럼 하나님을 사랑
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요. 진리를 근본 하여 진
실과 진정과 변하지 않는 사랑. 주님 뜻 안에서 진
심으로 진실하게 사랑하는 것. 주님의 눈으로 하나
님을 바라보고 사랑하고, 주님의 눈으로 형제를 바
라보며 주님처럼 사랑하는 것이에요.)
그래, 내 사랑아~
내 아버지와 나의 사랑이 어떠한 사랑이겠느냐?
많은 사랑의 모습들이 있겠지만
나와 내 아버지의 사랑은
가장 고귀하고 깨끗한 사랑, 변함없는 사랑,
일편단심의 사랑, 진정 진실된 사랑,
진심의 사랑이다.
한 번도 너희를 향한 사랑이
진심이 아닌 적이 없었다.
내 오늘 이 사랑,
진심의 사랑에 대해 말하겠노라.
진심이 무엇이냐?
진실된 마음, 참된 마음, 깨끗한 마음,
거짓 없는 마음, 진정한 마음을 말한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라고 했지.
그러니‘사랑’에 대해
너희가 더 깊이 온전히 알아야 되겠다.
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물질로 하는 것이냐?
육체로 하는 것이냐?
무엇으로 하는 것이냐?
바로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마음의 세계를
잘 다스려야 하는 것이다.
마음으로 사랑을 하는 것이니
나와 사랑을 하기 위해선
이 마음을 깨끗이 하고 온전히 하여야 한다.
잘 받아 적거라.
중요한 얘기다.
마음이 깨끗지 못하고
그 마음, 생각이 온전치 못한 자와는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없다.
그래서 회개가 꼭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꼭 필요한 것이다.
진리로 온전히 너희 사고,
마음의 세계를 바꿔야 한다.
또한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되
‘진심’으로 하는 것이다.
깨끗한 마음의 바탕 위에 진실된 마음,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 마음을 잘 보아라.
너희 마음은 깨끗하고 온전하냐?
너희 마음 100% 사랑이냐?
너희 육체도 사랑으로 창조되었고
너희 영혼도 사랑으로 창조되었다.
그러니 너희 마음, 생각, 정신, 혼 또한
오직 사랑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 사랑으로 너희 마음, 생각, 정신, 혼을 만들고
그러한 혼적 세계를 통해
너희 행위, 너희 삶을 사랑의 삶으로 만들고
너와 네가 속해 있는 곳을
사랑의 천국으로 만들어야 하겠다.
그리하여 내 너희 만든 창조의 목적대로
너희 육신도 사랑, 너희 혼적 세계도 사랑,
너희 영혼도 사랑, 사랑, 사랑!
너희 모든 것이 사랑이어야 한다.
너 자체가 바로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네 눈에서는 사랑의 눈빛만 나오고
네 입에서는 사랑의 말만 나오고
네 손짓, 발짓에는 사랑의 손짓, 발짓이 나오고
네 귀는 사랑의 소리만 듣고,
네 온 몸은 사랑의 향기를 풍기며
사랑의 근본인 삼위와
오직 사랑으로 소통하며 가는 것이다.
그와 같은 사랑의 존재가 되기 위해선
진정 사랑의 세계를 온전히 알아야겠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 했지?
또한 사랑은 ‘진심’으로 하는 것이라 했다.
모든 사랑은 ‘진심’으로 하는 것이다.
진심으로 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라 할 수 없다.
나를 만나는 핵심적인 방법도 이‘진심’이다.
나를 만나겠다는 목표만 가지고
나를 느끼게 해달라고
그 사랑을 알게 해달라고
막무가내 목적만 두고 기도하면
기도에 성공할 수 없고
내 사랑을 느낄 수도 없다.
먼저는 마음으로 두드리는 것이다.
‘진심’, 깨끗한 마음으로, 진실된 마음으로
내 마음을 건드려 보아라.
진심으로 내 마음을 먼저 어루만지며
내 마음을 녹이고 마음을 열게끔
대화하고 기도해야지.
마음을 두드린다,
마음을 노크한다는 말이 무엇이겠느냐?
네 입장만을 정신없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살피며
나의 입장에서 내 마음 알아주고 위로해 주며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이 아니냐?
사랑으로 ‘마음’의 세계가 허락하면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목적이
‘나와 통하고 싶다. 음성을 듣고 싶다’가 아니라
사랑이 목적이 되어야 하고
오직 사랑으로, 진심의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야 한다.
마찬가지로 형제를 대함도 이같이 하여야 한다.
일을 목적하지 말고,
다른 것을 목적하지 말고
사랑을 목적하고 나와 뜻 안에서
사랑의 천국 이룰 수 있도록
서로 사랑으로 대하여라.
그 사랑의 핵심은 ‘진심’이다.
너희 모두는 진심의 사랑으로 서로 대하여라.
진심이 아닌 것은 아무 의가 되지 못 한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라고 했다.
이 사랑은 사랑한다는 말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진심을 가지고 삼위를 실체적으로 사랑하고,
진심을 가지고 형제를 사랑하며
진심을 가지고 너희 모든 삶이
사랑의 천국이 되도록 만들어라.
사랑의 사고, 사랑의 삶으로 완전히 바꾸어라.
너희 이름이 삼위의 이름처럼
‘사랑’이 될 수 있도록 하여라.
사랑의 완성을 이룬 자,
사랑으로 나와 일체된 자.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여 실체 삶 가운데
사랑의 천국을 이룬 자다.
결국 휴거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모두가 사랑으로 완성되길 원한다.
나와 같이 온전한 사랑하자.
나와 같이 진심의 사랑하자.
사랑한다. 내 사랑들!
네 사랑 예수,
하나님과 함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