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08 (화)
김진미 부산
- 선포일
- 2011.02.08 (화)
- 성경 본문
- 새벽 1:43
첨부 파일
- PDF
김진미20110208부산.pdf
77.8 KB
사랑의 기로에 선 자들아,
너는 무엇을 선택하겠느냐?
작성일: 2011. 2. 8. (화) 새벽 1:43
작성자: 김진미 (부산진충 열매 한마음 합봉교회)
[ 평생 주님만 사랑하며 살겠노라 다짐한 생명이
힘든 상황을 통해 이성에 무너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파
그 생명을 살려 달라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중 하나님의 심정이 온몸으로 느껴져
참을 수가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습니다.
온몸이 바닥에 엎드러져 몸이 쥐어짜듯 뒤틀어지고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아 숨을 쉴 수가 없었고
죽을 것 같이 심장이 아팠습니다.
이 고통이 하나님의 마음인 것을 깨닫고
너무 마음이 아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나 너의 신랑 여호와다.
나 오늘도 세상사 인간사 돌아보며 너에게 왔노라.
내 사랑 너의 위로함 받고자 나 이곳에 왔노라.
내 사랑아, 내 사랑의 상처 크고도 크구나.
내 마음, 내 심정 느껴지느냐?
네 온몸이 뒤틀어지고 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그 느낌을 느껴 보았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이 각자 자기 길로 가고
자기 사랑 찾아 자기 즐거움에 빠져 살 때
내 마음의 고통이 이리도 극심하고 극심하구나.
참으로 한스런 이 역사,
참으로 사랑의 상처로 얼룩진 이 역사,
그 누가 알겠느냐?
나 여호와가 두렵고 무서운 존재라 생각만 했지,
그 사랑의 상처로 얼마나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하는지
내 마음 아는 자 누가 있었느냐?
나 여호와가 온전하고 완전한 신이라 하나
너희를 향한 그 사랑, 내 마음 전부를 주었기로
그 사랑의 상처 또한 너무나 크고도 크구나.
어느 누가 이러한 내 마음 알아주랴?
누가 이런 내 마음 알아주랴?
심중의 추측은 하겠지,
하나님의 마음이 참으로 고통스럽겠다 생각은 하겠지.
그러나 내 이 깊은 고통을 누가 알겠느냐?
사랑의 배신,
참으로 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죄로다.
나의 이 사랑의 고통 참으로 알겠느냐?
누가 이 고통을 알고 나를 위로해 주겠느냐?
너희 선생은 알지.
왜? 나처럼 너희를 사랑한 자이니까.
자신의 모든 생명 다 내어 놓고
자신의 전부를 걸어 사랑한 자였으니까 내 마음 알지.
사랑의 배신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그는 알 것이다.
왜? 나와 같이 너희들을 사랑했으니까.
사랑하는 자들아,
진실로 너희는 왜 이리 나약하고 나약한 것이냐?
왜 뜨겁게 나를 찾고 뜨겁게 나를 찬양하며
내 이름 부르며 눈물을 쏟아내던 자가
그 마음 하나 지키지 못하고,
어이하여 나를 외면하고 떠나는 것이냐?
내 잡은 두 손 뿌리치고
왜 다른 이의 두 손을 잡고 정신을 놓으며 가는 것이냐?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그 고통, 찢어지는 고통이라 말해도 부족하구나.
가슴을 찢고 온몸이 나뒹굴어도
그 고통을 다 나타낼 수가 없구나.
사랑들아,
참으로 사랑의 배신 만큼은 하지 말아라.
사랑으로 나에게 상처 주지 말아라.
나에게 마음의 고통과 아픔이 있으나
가장 큰 고통은 바로 사랑의 고통이다.
사랑의 배신으로 오는 고통이다.
사랑의 배신으로 오는 고통!
그 고통을 이루 말할 수가 없구나.
내 사랑들아, 내 마음 알기를 원한다.
내 아픔을 알고
나 여호와를 온전히 알고
내 사랑을 온전히 아는 자라면
나를 두고 떠날 수가 없다.
내 고통을 알고 내 고통을 맛본 자,
나를 두고 떠날 수가 없지.
내가 이리도 고통 받는 것을 아는데
어이 나를 버리고 떠나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알기를 바란다.
정녕코 나를 아프게 말아라.
내 가슴 찢어지게 하지 말아라.
그 어떤 것보다 너희 마음만큼은 지켜야 한다.
너희의 그 사랑만큼은 지켜내야 한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무릇 지킬만한 것 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하였다.
생명의 근원이 그에서 난다 하였다.
너의 모든 생명이 좌지우지 되어 있고
너의 구원, 너의 영원한 생명길이 좌우되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코 사랑의 중심을 잘 지켜내야 한다.
보이는 세계는 순간이다. 잠깐이야.
손으로 만지고 온몸으로 느끼는 사랑,
순간이다. 잠깐이야.
그 순간 좋자고 그 영원한 사랑을 뿌리치며 가는
무지한 자가 있으니 어이 하겠느냐?
내 영원한 사랑을 뿌리치지 말아라.
내 영원한 사랑을 포기치 말아라.
사랑의 기로에 선 자들아,
너는 무엇을 선택하겠느냐?
나 여호와의 사랑을 택하겠느냐?
네 구원을 책임질 수 없고 네 생명 책임질 수 없는
하나의 나약한 인간, 이성에게로 가겠느냐?
누구를 택하겠느냐?
너희를 목숨 다해 사랑한 나 여호와의 사랑을 좇아오겠느냐?
뜨겁게 사랑한다 하나 몇 년 몇 개월을 넘기지 못할
그 순간의 사랑을 찾아 가겠느냐?
제발이나 지금의 그 사랑의 구름 속에서 나오너라.
제발 그 사랑의 안개더미 속에서 나오너라.
안개에 불과한 것이다. 곧 사라진다.
구름에 불과한 것이다. 곧 사라지는 존재다.
그러니 내 사랑아,
제발 돌이키고 돌아오라.
내 너를 사랑하여 너의 모든 허물을 용서해 줄 테니
제발 돌아오너라.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고자
그의 남편을 전장에 보내 죽게 하였다.
참으로 하늘 앞에 큰 불의요 죄니라.
그러나 나 여호와는
다윗의 금식하며 회개하는 그 기도 소리를 듣고
내가 그를 사랑한 연고로
그 모든 것들을 용서하고
변함없이 그를 아끼고 사랑한 나 여호와다.
진정 돌아오라. 진정 돌아오너라. 제발 돌아오라.
제발 안개 속에서 헤매지 말고 돌아오라.
나의 사랑들아, 돌아오라.
내 사랑에, 내 마음에 깊은 상처 주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루 속히 돌이키라. 돌이키라!
기회를 준 이때에 돌이키라.
그 날이 그 기한이 차고 넘치면 심판의 날이 이른다.
그때는 나도 어찌할 수가 없노라.
하루 속히 나에게 나오라.
회개하지 않으면, 돌이키지 않으면
심판의 날이 덫과 같이 이르리라.
내 사랑아,
내 마음 위로 받길 원하노라.
내 너에게 마음 위로 받길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