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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08 (화)

계시말씀 df57d2cb

선포일
2011.02.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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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된다 작성일 : 2009. 8.5 새벽 4시 27분~ 작성자 : 정향정 목사(인천 희망 교회) (새벽 기도 중에 사랑하는 자들이 나간 것을 보시고 마음 아파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저에게도 너무 아프게 느껴졌습니다. 이때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 마음이 아프구나. 내 마음이 우는구나. 나는 매일 우노라. 울고 울어도 그 눈물이 한도 끝도 없도다. 나의 사랑이 어디 있느냐. 나의 사랑이 보이지 않구나. 내 사랑들이 희미해져 가고 있구나. 나만의 여인들이 어디 있느냐. 내 사랑이 사라져가니 내 마음이 아프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없어지니 내 마음이 아프고 내 가슴이 터지고 피나고 갈래갈래 찢어지는구나.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를 잃은 그 슬픔은 말로 다 할 수가 없구나. 나를 사랑한다고 살아가던 자들이 사라져 가는구나. 나의 이 마지막 역사 앞에 안타깝게 없어져 가는구나. 내가 가지고 있던 나의 사랑들이 사라지고 있구나. 나의 사랑을 헛되이 만드는구나. 어릴 적부터 사랑을 지키던 자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갈 때마다 나의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여미는구나. 나의 가슴은 찢어지고 찢어져 이제 너덜거리는구나. 내 심정 알자 누구냐. 나의 사랑을 이리도 아프게 하는구나. 나는 매일 우노라. 내 쓰린 이 심정 이제는 그 고통이 심하고 심해서 감각이 없을 정도이구나. 섭리의 사랑을 지키고 살아오던 자들이 없어지니 내 마음 너무 아프구나. 여인들이여.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여. 나를 사랑하는 것이 그리도 어렵더냐. 내가 너희를 그리도 사랑하는데 그리도 힘들더냐. 십자가에 달리어 내 목숨 내주어 너희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부족하더냐. 아니면 부담이더냐. 이 아픈 심정이 아물기 전에 또 그 상처가 덫 나고 덫 나니 아물 수가 없구나. 다시 한 번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라고 말하니 이때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다오. 내가 두 팔 벌려 너희를 기다리는데 왜 끝까지 오지 못하고 오다가 포기하느냐. 조금만 참자. 조금만 이다. 조금만 힘을 내어라. 나의 사랑 사랑아. 사랑하는 이 마음 더욱 알기 원하노라. 사랑하니 우리 만나자. 우리 끝까지 함께 하자. 영원까지 함께 하자. 같이 살고 싶어서 너희 모두 불렀는데 왜 나를 버리고 가느냐. 나를 외면하고 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너무나 냉랭해서 마음이 얼어붙는구나. 그 뜨겁던 사랑 한 순간에 식어 버리는구나. 불같이 사랑하던 그 마음이 찾아 볼 수가 없구나. 우리가 남이 되었구나. 나의 사랑이 안 느껴지더냐. 너의 온몸을 감싸고 있는 나의 온기가 안 느껴지느냐. 마음을 열어 나를 맞아다오. 나를 버리고 가지 말아다오. 나를 그만 아프게 하여 다오. 사랑하는 신부들아. 신랑이 없이 어찌 혼인잔치 역사 이루겠느냐. 세상이 채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느냐. 사망이로다. 결국은 죽음의 길이도다. 그 길을 가는 모습을 내가 얼마나 고통스럽게 보고 있는 줄 아느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사랑을 의심 말고 가라. 나를 이 마음을 알아주어라. 내 말 못하는 고통을 알아주어라. 내 육이 없어 보지 못하니 그 심정 답답하구나. 내 사랑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늘을 의심하지 말아라. 너를 사랑해서 이 역사에 부른 것을 절대 의심하지 말아다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망에서 데려오는데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너희는 모른다. 너희의 사망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너희는 모른다.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너희를 이끌어내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내 사랑아. 이제 한명도 빠짐없이 그 나라로 가자. 그 나라에 가서 우리 영원히 사랑하자. 이제 더 이상 이별은 싫다. 사랑하는 자를 잃고 싶지 않구나. 저 사탄 마귀에게 내 사랑을 주고 싶지 않구나. 나의 사랑아. 나의 이 마음 알아주렴. 나와 같이 가자. 나를 놓지 마라. 나를 꽉 잡아야 한다. 너를 인도하는 나의 사랑의 손을 절대 놓지 말아야 한다. 사랑한다고 매일 나에게 고백해다오. 사랑하는 신부들아. 사랑한다. 사랑하는 신랑 예수가. (이어서 섭리에서 사랑을 지키고 가는 자들에게 하 시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아 아 마음이 아프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버리고 가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사랑하는 신부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이제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아다오. 나의 상처가 너무 깊고도 깊다. 나의 사랑아 사랑하는 나 예수를 이제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아다오. 사랑으로 받은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되는 것이다. 그러니 남은 너희들, 이제 오는 너희들이 나의 사랑을 치유해다오. 나의 마음이 아프고 아파서 어떤 약도 소용이 없구나. 너희의 사랑만이 나의 상처를 아물게 하리라. 너희의 사랑을 나에게 다오. 나에게 약속해 다오. 나를 사랑하겠노라고 영원히 영원토록 사랑하겠노라고 나를 위해서만 그 사랑을 주겠다고. 사랑이 이 마음을 감싸줄 때 나의 마음 아픈 것이 나으리라. 나의 사랑아 내 사랑아. 귀하게 고이 간직한 나의 사랑들아. 너희는 나의 귀한 사랑이고 사랑이다. 나의 보석과 같고 나의 귀한 선물들이다. 나를 사랑하는 너희의 순수한 마음만이 사망을 이기리라. 나의 괴로운 심정도 그 사랑으로 없앨 수 있노라. 사랑하는 섭리 나의 귀한 보물들아. 사랑해 달라 애원하는 내가 안쓰럽지도 않느냐. 내가 신인 내가 인간인 너희에게 구걸하는 내 사랑이 불쌍하지도 않더냐. 이제 이것이 마지막 호소임을 명심하라. 이 후에는 내가 더 이상 애원하지 않으리라. 나를 불러도 찾아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나의 사랑아.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 기회는 내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해서 주는 마지막 기회이니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사랑이 나를 위로해줄 수 있다. 사랑만이 이 마음의 약이 되어 나를 웃게 할 수 있다. 웃고 싶구나. 더 많이 사랑해다오. 웃게 해다오. 울고 있는 나 예수를 이제 그만 울게 해다오. 사랑을 기다리며 주 예수가. (계속 이어서 기도하던 중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 다.) 나의 사랑아.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사랑을 말한다고 사랑을 얘기한다고 무의미하게 듣지 마라. 사랑은 말하고 말해도 부족함이 없다. 넘침이 없다. 모자란다. 사랑을 얘기하는 것이 신랑과 신부의 생활이 아니겠니. 사랑하는 사랑아. 사랑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한다.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매일매일 나를 느껴야 한다. 나만 생각하고 나만 말해야 한다. 나는 질투의 신이니라. 나의 사랑을 원하는 자에게 말하니 나의 절대적 사랑 앞에 너희도 절대적이여야 한다. 나의 사랑 앞에 너희 사랑도 완전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내 사랑을 지켜다오. 사랑해. 말해도 부족하고 부족한 이 말이다. 사랑해. 사랑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