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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2.08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2.08 (화)
성경 본문
새벽 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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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억울함을 증거하는 자 곧 나 예수의 억울함을 증거하는 자이다 작성일 : 2010. 11. 29 (월) 새벽 3:55~4:33 작성자 : 이주인 [ 말씀을 잘 듣다가도 혹은 다 듣고 수료한 후에도 선생님에 대한 오해를 넘지 못해 무너지는 생명들 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증거를 주님께서 직접 해 주시길 간 구하여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오늘 깊은 말씀을 핵심적으로 전할 테니 생각을 모으고 정신을 모으고 마음을 모아 집중해 듣길 바라노라. 먼저 너희는, 신입생에게 말씀만 가르치는 것이 아 니라 나와의 사랑의 사연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모든 종교역사는 체험을 통한 역사이다. 특히나 섭리역사는 더욱더 그러하니 신입생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면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뼛속 깊이 개개인 한명 한명을 깊이 사랑함을 가르쳐야 하며 기도와 실천 또한 일러주어 내가 섭리역사 속에서 역사함을 체험케 해야 한다. 즉 나의 사랑을 느껴서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해야 함을 가르쳐 내가 이 섭리역사의 사랑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체험을 통해 나와의 사랑의 사연이 생긴 자는 이 섭리역사를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나를 느끼게끔 깊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며 실천 또한 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실천하는 것이라 가르쳐야 내가 강하게 역사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야 섭리역사의 주인이 주 예수, 나라는 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된다. 온전히 느낀 자는 나를 체험한 자이며 나를 체험한 자는 나와의 사연이 남게 되기에 이 섭리역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종적으로는 선생을 통한 내 역사임을 깨우쳐줘야 한다. 30년의 섭리역사 속에서 선생을 통해 성삼위가 행한 수많은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영상과 사진을 통해 보여주고 얘기해줘야 한다. 개인의 역사라면 무너졌을 것이라며 하나님의 참된 역사이기에 역사가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 웅장한 역사가 되었음을 증거해 주어야 한다. 수많은 역경과 시련 속에서도 찬란히 꽃피워 온 역사였음을 너희가 절대적 믿음으로 확신에 찬 목소리로 증거해야 한다. 너희 스스로가 절대적 믿음이 없는 연고로 어물어물 얘기해 버리면 신입생들은 돌이켜 세상으로 나가버리며 혹은 다른 교파로 가 버리게 된다. (“기성인은 어떻게 전도해야 합니까?”) 그들 중 많은 자가 나를 사랑하나 영혼의 곤고함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너희는 풍족히 먹고 마시는 새 역사의 말씀이 없기에 그러한 것이다. 말씀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한다. 20개론 말씀뿐만 아니라 주일, 수요, 새벽말씀으로 그들의 영혼의 문제를 해결해 주며 말씀으로 내가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가를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또한 섭리역사는 신부의 역사이기에 신랑인 나를 신부인 너희가 어떻게 맞고 사는지 또 내가 어떻게 재림하는지를 온전히 가르쳐야 한 다. 내가 신랑으로 오기에 신부로서 갖춘 자 특히 회개를 통해 정결하게 예비한 자 무엇보다 온전한 사랑으로 신부단장한 자를 내가 재림해서 휴거시킨다 함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섭리역사에서 온전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크게 느끼도록 해 주어야 한다. 거부하려 해도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토록 해 주어야 한 다. 그래야 섭리역사에 내가 주인이 되어 강하게 역사함을 느껴 온전한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신입생들에게 선생님에 대한 오해, 특히나 이성의 억울한 누명은 어떻게 풀어주어야 하나요?”) 이성의 억울한 누명은 나의 역사의 때에도 있었다. 세리와 창기를 진리와 사랑으로 가까이 했기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인 종교인들이 나를 특히나 배척했었다. 또한 나를 배신한 가룟 유다도 내가 여성 제자들을 진리와 사랑으로 가까이 두는 것에 큰 시험이 들어 실족해서 사탄의 먹잇감이 되어 나의 대적이 된 것이다. 나의 때인 그 시절의 여성들은 인간으로서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는 때였다. 그러나 나는 온 인류를 구원하러 온 구원주이기에 무엇보다 하와가 세우지 못한 섭리역사의 조건을 세울 자를 찾아야 했었다. 그래서 여성 제자들을 말씀으로 가까이 두었고 그들을 통해 무너진 대상체적 역사를 재건해야 하는 목적이 있었기에 여성들을 진리와 사랑으로 가까이 두어 그들의 영혼육을 성장시켜 내 제자들로 삼았다. 선생 또한 그러한 것이다. 선생 육신은 곧 나였기에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의 재림의 역사를 펴기 위해 선생에게 나의 사명의 붓을 넘겼다. 그러므로 선생은 내 방법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행했다. 이러하기에 선생 또한 내가 2천 년 전에 행한 것처럼 대상체적 역사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여성들을 진리와 사랑으로 영혼육을 성장시켜 제자로 삼기 위해 말씀으로 가까이에 두었던 것이 다. 그렇지만 선생 또한 내가 열두 제자라는 남성 제자들을 가까이 하고 세운 것처럼 남성들을 진리와 사랑으로 정성을 다해 성장시키려 했으나 너희의 초창기 선배라 불렸던 남성들은 본인의 유익과 부와 명예 등에만 집착해 결국 섭리를 등지지 않았더냐. 그렇기에 남성 제자들이 크게 부각되지 못해 선생이 더 억울함을 겪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이 사연을 알고서 선생에 대해 더 완전하고 확고한 믿음을 가져야 한 다. 선생은 대상체적 역사의 재건을 위해 세운 나의 신부이며 나의 육신이다. 내가 대상체적 역사를 나의 육신인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감행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러하기에 너희 남녀노소를 내 심정으로 애인같이 가까이에 두는 것이다. 특히나 어느 종교이든지 대부분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많이 있지 않더냐. 이러하기에 섭리역사 또한 여성들이 더 많은 수를 차지했다. 남녀노소를 다 가까이 했으나 여성들이 더 많은 수를 차지한 연고로 억울한 이성누명을 쓰는 확률이 더 높았으며 또한 나의 재림 전 마지막 때인 이때는 사탄이 마지막 발악을 하기에 이성과 물질로 세상을 더 깊이 타락시키므로 타락되고 모순된 인간 본인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 시켜 이성 문제로 선생을 정죄한 결과인 것이다. 그리고 또 2천 년 전 내가 ‘스스로를 왕이라며 사회를 혼란케 했다.’라는 죄목으로 로마 법정에 유대인들이 세웠지만 결국은 종교재판으로 끝나 억울한 십자가의 길을 간 것처럼 선생 또한 나와 같은 입장인 종교재판으로 끝났음을 온전히 깊이 깨달아야 한다. (“주님, 말씀을 다 들었어도 선생님의 억울한 누명 때문에 쓰러지는 자가 있습 니다.”) 선생의 억울한 누명인 이성의 누명에 대해서는 너희부터 완벽하고 절대적 믿음으로 선생을 봐야 한다. 그래야 선생의 억울함을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억울함, 원통함을 너희가 느껴야 심정의 불이 떨어져 누명의 억울함을 원통해하며 얘기할 수 있다. 선생은 절대적으로 순결한 자이다. 선생 집안의 내력을 보아도 그러하지 않더냐. 또한 너희도 말씀을 통해 들은 것처럼 월남전 때 위문공연을 온 여자가수가 선생을 유혹해도 눈길 한 번 주지 않았었다. 이런 선생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2천 년 전 내 제자들은 나의 이 억울함을 온전히 알았기에 나의 억울함을 원통해하며 불을 뿜듯이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도 믿지 못한 자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세대까지 이 얘기가 회자되어 말도 안 되는 ‘다빈치코드’라는 책과 영화가 나오지 않았느냐. 나와 마리아와의 순수하고 고귀했던 사제관계가 말도 안 되는 애인관계로 누명이 씌워져 지금도 나를 억울케 하는 것이 원수 사탄 마귀의 짓이 아니더냐. 너희도 이와 같이 나의 입장과 선생의 입장을 대비 시켜 억울함과 원통함을 속 시원히 불같이 증거해야 한 다. 그래야 선생이 이성누명의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억울함이 2천 년이 흐른 지금에까지 있어 나를 원통케 하는 것처럼 너희가 선생의 억울함을 증거치 않는다면 천년의 역사가 흐른다 해도 선생은 지금의 나와 같이 동일한 입장이 될 것이니 이 억울함을 속 시원히 증거해서 없애버려야 한다. 천년의 성약역사는 너희 손에 달려있음을 기억해라. 너희는 천년의 성약역사에 선구자로 뽑혀 온 자들 이니 모든 것을 온전하게 해야 천년의 역사가 온전해지는 것이니 역사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떻게 전도했나 요?”) 첫 번째, 내 제자들은 하늘 섭리역사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두려움과 무서움이 없었다. 두 번째, 한두 번 전도가 되지 않는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내 제자들은 실패가 주는 두려움의 싸움에서 승리 했었다. 실망하며 낙심하는 마음을 온전히 버렸던 것이다. 이 낙심하고 실망하는 마음을 통해 사탄이 그들에게 들어감을 알았기에 절대 틈이 보이지 않게 했다. 너희도 동일하니 이 틈으로 사탄이 너희를 공격해, 너희를 실족케 함을 알아야 한다. 세 번째, 내 제자들은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혀 육신이 물과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 기에 심정의 깊은 한(恨)이 생겼었고 그 한(恨) 덩어리가 강한 정신과 생각으로 전해져 역사를 꼭 성공시켜야 한다는 결연한 결단과 결심을 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나의 유언의 말씀을 가슴에 깊이 새겼기에 물불을 두려워하지 않았었다. 생각이 너희의 뇌로 전해져 육신을 행동케 한다는 선생을 통한 나의 말이 너희에게 전해졌을 것이다. 내 제자들은 나의 유언의 말씀인 성령을 받아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을 늘 생각했으며 이를 뇌에 입력시켜 행동했기에 지금의 신약역사가 있는 것이다.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 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또한 역사의식과 소명의식이 이 두려움을 극복하게 했으며 성령이 꺼지지 않았기에 담대함으로 실천케 된 것 이다. 그리고 또 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서 나에게 절대적이며 온전한 사랑을 주었고 내가 전해준 말씀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더불어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었기에 육신을 죽이려고 공격하는 사탄의 더러운 궤계의 공포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 노라.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해야 천년의 성약역사인 섭리역사의 선구자로 뽑힌 보람을 느끼며 역사를 창대히 이룰 수 있게 되리라. 선생을 사랑하며 너희를 사랑하며 아끼는 주 예수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