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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2.08 (화)

계시말씀 2f1260a2

선포일
2011.02.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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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모두는 들어라 -화평, 회개, 전도 작성일 : 2010년 11월 13일 토 A.M 3:30-4:3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 섭리사와 선생님을 위한 조건 기도를 드리고 있 지만 이제까지 더 깊이, 정성스럽게 기도하지 못한 점을 회개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섭리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없는 시간 쪼개어 가며 기도해 주시는데 정작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지 못한 제 자신을 보면서 더욱 깊이 선생님과 섭리사를 위해 기도드려야겠다고 결심하 게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 주님께서 섭리사 모든 신부들에게 하실 말씀은 없으신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수고 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만 있다면 영원히 주님 의 귀한 말씀을 받아 적을 각오가 되어 있으니 한 말씀만 해주시길 간구 드렸습니다. 그때 들린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사는 한 배와 같다. “어젯밤 말씀 주실 때는 선생님을 ‘배’에 비유하셨 는데 오늘은 다른 말씀인가요?” 그래, 오늘은 섭리사를 하나의 배라고 비유하자. ‘섭리사’라는 배에는 배 삯을 낸 자들이 탈 수 있다. 배 삯이 무엇이냐?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나 주 예수의 말을 믿고 따라온 의가 아니냐. 내가 보낸 표상자를 믿고 말씀에 순종하며 따라온 의가 아니냐. 배 삯을 낸 자들은 ‘섭리’호에 올라 타 재림의 섬을 향한 항해를 시작한다. 어떠한 풍랑이 있어도 선장인 나와 부선장인 선생 은 포기치 않고 끝까지 항해하며 결국은 목적지에 도달하고 말 것이다. 이 배가 잘 운행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있다. 먼저, 선장의 말을 잘 따라줘야 한다. 믿고 순종하며 행하여야 한다. 또한 선장이 세운 부선장의 지시사항을 꼭 지켜야 한다. 지키지 않으면 사고가 나서 사망길로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 배에 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화평하게 지내야 한 다. 다툼이라도 일어나는 날에는 모두 한 배를 탄 몸이기에 모두가 고통을 받게 된 다. 육지와 떨어져 깊은 바다 가운데를 지나고 있기에 자칫 잘못하면 깊은 바다에 빠져 유명을 달리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모두 서로를 이해해주고 도와주며 화평해야 어떤 소란도 일어나지 않고 정한 목적지에 쉬이 갈 수 있는 것이다. 한 배를 탄 것은 한 몸과 같다. 지체끼리 하나 되지 못하고 서로 돕지 않고 각기 일 한다면 사람이 제대로 살아나갈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모두 화평해야 섭리역사 더욱 창대케 되 어 앞으로 전진 또 전진한다. 기억하여라. 섭리사 모두는 한 배를 탄 입장이다. 또한 한 지체와 같다. 그러니 화평케 하고 순종하여 나날이 발전하도록 하자. 생명은 화평의 터전 위에 뿌려진 씨와 같다. 불신과 미움의 터전에서는 씨가 자라지 않아 모두 소용이 없어지지만 화평의 터전 위에 뿌려진 씨는 잘 자라 거목되어 열매 주렁주렁 열게 된다. 섭리 모두 서로를 돌아보며 사랑해주고 도와주고 하나 되어라. 이것이 성삼위께서 원하시는 일이요 선생의 바람이다. 그래야 선생의 좁은 길 보람되고 할 맛이 나지 않겠느냐. 더 이상 선생 십자가 지게 하지 말아라. 서로가 나 예수라고 생각하며 보아라. 선생이라 생각하며 대해주어라. 그래도 미운 마음이 드는 형제가 있다면 나에게 사랑의 성령을 구하여라.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라면 나의 힘으로 하면 된다. 그리고 너희의 마음속에 사탄의 잡초부터 뽑아 불태워버려라. 처음에는 형제 미움이지만 날이 갈수록 자신 미움, 선생 미움, 하나님 미움까지 번져나가 전염되니 너무나 무서운 일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어서 회개하고 사랑의 성령으로 거듭나라. 왜 줄 수 있는 능력자에게 구하지 않느냐. 나와 의논해서 해결하면 쉽게 잘 될 일인데 혼자 해결하려니 전전긍긍 힘들고 세상 짐 다 짊어지고 가는 사람처럼 웃음을 잃게 되고 사탄이 틈타 너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내게 간구하여라. 내게 묻고 행하여라. 연말 심판이 다가온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너희에게도 모두 해당되는 말이다. 세상 끊지 못하고 다리 걸쳐 있는 자들 나보며 딴 생각 가득한 자들 나의 말 믿고 순종치 아니하고 행하지 않는 자들 말로만 나 위해 살고 행하지 않아 죄가 쌓인 자들 가슴 속 깊이 선생 불신하며 나와 선생이 원치 않는 생각, 행동 계속하는 자들 마음 속 한 곳에 이성을 품고 음욕을 품은 자들 모두 어서 회개하여라. 내가 마지막 점검을 이미 시작하였다. 여호와의 심판의 손이 내려가기 전에 어서 회개하여 청결케 하여라. 섭리사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회개하여라. 너의 죄 유무를 막론하고 너희의 마음과 영의 무릎 꿇고 내게 통회 자복하여 라. 때가 지나면 닫히는 용서의 문이다. 섭리사의 신부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사랑하니 이리 말한다. 진정 나를 사랑하여 생명구원하며 연말을 보내자. 내가 너희에게 사랑하여 섭리사 배에 올라타게 해 주었듯이 너희도 생명 사랑하여 많은 생명들 이 배에 올라타게 해주어라. 배 삯이 없는 자들은 대신 내주기도 하고 손잡아 끌어올려 주기도 해서 태우자. 한 명이라도 더 태우게 하자. 보통 배가 아니다. 구원의 배, 영생의 배이지 않느냐. 모두 올라타게 하자. 한 명이라도 더 손 부여잡고 태우는 자들의 의가 참으로 크다. 그날에 모두 갚아 주리라. 사랑으로 무엇이든 하는 것이다. 기억하라. 진정 섭리사를 사랑한다. 사랑하기에 아프기도 하고 애타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쁘기도 한 것이다. 선생도 같은 심정이다. 모두 끝까지 행하자. 화평의 왕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