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2.09 (수)
110209 수요말씀
- 선포일
- 2011.02.09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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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9일 수요말씀>
절대적 인간 책임
본 문 마태복음 7장 7-8절
마태복음 22장 36-40절
마태복음 25장 6-1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사랑과 공의와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흠도, 점도, 불의도 없으신 성부, 성자, 성령이십니다. 창조자이시고 영원히 존재하시는 사랑의 근본자
이십니다.
이 같은 존재자를 우리가 잘못 알고 믿고 행하면 자신 스스로의 무지의 행위로 인하여 손해가 가
고, 해가 되고, 망하기도 하고,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고통을 주고, 망하
게 하고, 해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삼위의 사랑의 존재자를 잘못 알고 행하며 살다가 그 같은
해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라도 그 사람에 대해 잘못 알고 대하면 사랑하
는 자가 고통을 안 줘도 자신이 고통을 받고 괴로움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고통을
준 것이 아니라 자기가 모르고 잘못 행하여 스스로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좋은 사랑도 잘
못 알고 잘못하면 고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른 비유를 들어 말해 주겠습니다. 우리를 유익하게 하는 기계도 잘못 알고 잘못 쓰면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해를 당하게 됩니다. 동물들도 잘못 알고 대하면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그로 인해 해를
당하게 됩니다. 모르고 한 만큼 더 수고하게 되고 더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불도 잘 쓰면 생활하는
데 유익하게 하지만, 잘못 쓰면 화재가 나서 생명의 해를 당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사랑의 하나님, 구원의 예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성령님을 믿고 살면서
성경을 잘못 풀어 잘못 알고 믿으면 고통도 받고, 해도 당하고, 죽음도 오고, 아픔도 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한지 선생이 겪고 확인하고 배운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
이시고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구세주이시다. 성령님은 감동 감화의 신의 존재다. 그러니 하
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면 모든 것을 해 주시겠지.’ 하고 절대 믿었습니다.
이에 따라 원하는 것을 놓고 기도하고 기다리며 그것이 곧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며 희망을 걸고
살았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같이 생각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하고 기다
리고 원해도 어떤 것은 때가 지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고통만 받고, 수고만 하고, 시간
만 투자하고, 하고자 하는 일이 안 됐습니다.
그 후 또 생각했습니다. ‘지구 세상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수십억 명인데, 저
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원하는 것을 놓고 달라고 기도했을 것이다. 만일 기도한 것을 다 받았다면 가
난하게 사는 자도 없고, 집 없이 고생하는 자도 없고, 병들어 고통 받는 자도 없고, 모두 잘 먹고 잘
살 것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보니 다 건강하지도 않았고, 다 집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다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사는 것을 보면 안 믿고 사는 자들
과 비슷했고, 또 어떤 자는 믿는 자보다 더 잘 사는 자도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기도하고 바란다고 다 해 주는 것이 아니구나.’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뿐 아니라 다른 자들
까지도 확인했습니다.
어떤 자는 교회 다녀서 잘되고, 부자도 되고, 건강하고, 좋은 집도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확인해 보니 100% 맞았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의 일부는 정말 하나님과 주님이 도와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잘된 것임을 확실히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믿는 자들이 모두 다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지. 하나님이 다 해 주시
면 교회 안 다니는 자가 없겠다.’ 생각했습니다. ‘왜 똑같이 교회에 다니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감
사도 하는데 사람마다 다를까? 빈부는 항상 따라다니고, 격차는 따라다니는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니다. 때가 되면 구한 것을 주실 것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0대에서 80
대까지 그 사람의 삶을 보니 평생 가난하게 살다가 죽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구하더
라도 하나님 뜻에 의해 합당한 것만 주신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병든 자들이 기도해도 그중의 소수의 사람만 고쳐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아픈 자들을 놓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네 믿음대로 나아라.” 하셨습니다. 역시 자
기 믿음대로 낫기도 하고, 믿지 못함으로 안 낫기도 했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받고 나은 자들은 자기
믿음의 책임으로 낫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5장 이하를 보면 ‘베데스다’라는 못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천사가 가끔 이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못이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나았다고 했
습니다. 물이 요동할 때 못에 들어가는 자들이 다 나은 것이 아닙니다. 제일 먼저 들어간 자만 나았습
니다. 나머지는 옷만 적시고 물만 먹고 나왔습니다.
이것을 보면 최선을 다한 자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자만 얻는구나.’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니 얻게 되기도 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을 보며 ‘모두 병들어
죽어 가며 고생을 해도 경쟁 속에서 최고가 된 사람만 고쳐 주시는구나. 이 세상과 비슷하구나.’ 생
각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 다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기도하며 영의 세계를 가 보
니 10명 중의 겨우 한 명 정도만 구원의 생명길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보며 ‘구원은 세상
의 대학 입시보다도 더 치열한 경쟁이구나. 최선을 다한 자만 천국에 가는구나.’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님까지도 희생시키시면서 열렬하게 행
하신 것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이 다 구원받게 하기 위해 전심으로 행하시는데, 왜 모
든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하고 생명길로 가지 못할까? 무엇이 문제일까? 구원받는 것, 복을 받는 것,
잘 사는 것, 병이 낫는 것은 어디에서 문제가 있나?’ 늘 찾아봤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목숨 걸고 행하셨으니 우리도 그같이
해야 되겠다.’라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선생 자신부터도 복 받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찾았
습니다.
경쟁하는 세계는 항상 일부만 평화요, 복이요, 구원이요, 사랑이었습니다. 또 일부만 잘살았습니
다. 그러니 실상 피곤하고, 잘된 자들이 안 된 자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경주를 하면 항상 1, 2, 3
등 외에는 찬밥이었고, 낙심이었고, 깨진 꿈이 되고 말았습니다. 고로 못하는 자는 아예 하려고 하지
도 않습니다. 해 봤자 뻔하니까요.
그러나 또 깨닫기를 ‘그래도 가르치면 잘된다. 내가 먼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뜻과 진리
를 알고 가르쳐서 모두 행하게 하면 모두 다 잘되겠구나.’ 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2년이 지났을 때 졸업한 학교에서 운동회가 있어서 갔습니다. 그때 프로
그램에 졸업생 남자 계주경기가 있었습니다. 총 8명이 뛰는데 계주경기에서 1, 2, 3등을 한 자에게는
부상으로 공책을 주었습니다.
이때 선생은 말했습니다. “1, 2, 3등에게만 상을 주면 8명 중에서 나머지 5명은 상을 못 타잖
아. 우리 중에서 맨 뒤에 달리는 사람은 창피하잖아. 그리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또 경쟁을 해? 그까짓
초등학생 공책을 타려고 경쟁을 해? 모두 같이 손잡고 뛰어 들어가자!”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모두 좋다고 했습니다. 8명이 손잡고 뛰는데, 관중들이 박수를 쳐 줘서 어깨동무를
나란히 하고 뛰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결승선에 다 오니까 옆의 친구 한 명이 먼저 결승선을 밟으려
고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모두 어깨동무를 하고 있었기에 혼자만 갈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모두 똑같
이 결승선을 밟았고, 모두 1등을 하여 공책 1권씩을 나눠 가졌습니다. 기분이 좋다고 하며 상으로 받
은 공책을 옆의 어린아이들에게 던져 주기도 했습니다.
선생은 경쟁 없이 서로 의식하지 않고 사는 공의로운 세계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경쟁하면 내
가 지든지, 나와 같이한 사람이 지니까 마음이 아팠습니다. 혹여 자기 애인과 경쟁이 붙는다면 사랑하
는 애인이라도 반드시 한 사람만 이기고 한 사람은 패합니다. 같이 잘되려면 똑같이 뛰고 똑같은 득점
에서 끝나야 됩니다. 선생은 누구 하나 지는 사람 없이 모두 잘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실상 자기 소질과 재능을 쓰지 못하는 아쉬운 세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선을 행하면 선으로 갚아 주고, 악을 행하면 악으로 갚아 준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니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재능을 주시어 각자 재능대로 행하여 얻고 누리고
살라고 하신 것을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다 해 주실 것이
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믿고 기다리다가는 어떤 자는 실력이 없어 망하기도 하고, 어떤 자는 돈이 없
어 굶어 죽기도 하고, 어떤 자는 실망하고 낙심하게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존재자이십니다. 또한 인간을 긍휼히 여기시는
절대적 존재자이십니다. 삼위를 믿고 사랑하고 살면 다 구원받고 천국에 갈 것 같아도 결과는 다 구원
받지 못하고 다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선생은 과연 어디에서 문제가 있는지, 성경을 통해
깨닫기 위해 성경을 수백 번 읽어 보았고, 수많은 경험으로 알아보고 배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해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 해 주신다면 한 사람도 지옥에
안 가고 모두 다 천국에 갔을 것입니다. 지옥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은 불신자들만 가야 되는
데, 영계에 가 보면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또 그 사랑을 받던 자들도 지옥에
가 있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의 영이 너무 많아 수를 셀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해도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확인된 사실입니
다. 그래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어도 잘못 믿으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도 지
옥에 간 자들은 분명 잘못 알고 잘못 행하면서 열심히 믿기만 한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기는
하고 사랑하기는 했으나 잘못 알고 믿고,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믿지 않고 자기 식대로 믿고
사랑한 것입니다.
천국에 간 자들의 말을 들어 보면 그들도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열심히 믿은 자들이었습니
다. 그중에는 지상에서 축복도 못 받고 고생하며 산 자들의 영들도 많았습니다. 반면 세상에서 예수님
을 믿으며 축복받고 잘된 자라 할지라도 그 사람의 영이 천국에 갔다고도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모두에게 가르쳐 왔지만, 여기서부터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20여
년 동안 산에서 기도할 때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이 많은데 그중 한 가지가 ‘이것’이었습니다. 이것
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한 번은 예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인간이 할 일은 꼭 인간이 해야 된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나
예수가 그 사람을 아무리 사랑해도 어려운 일이든, 쉬운 일이든 자기가 행할 것
은 자기가 행해야 된다.”
이에 선생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선생님 : “세상에서는 애인끼리 서로 사랑하면 따지지 않고 서로 해 줍니다. 주님은 메시아이시
고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 달라고 했을 때 해 주시
는 것은 죽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조금 힘든 일인데 안 해 주십니까?”
예수님 : “평생 안 해 준다.”
선생님 : “진짜 사랑하는데 안 해 줘요?”
예수님 : “진짜 사랑하니까 안 해 준다.”
선생님 : “왜 그래요? 누가 들으면 하늘 법이 세상 애인 법만도 못하다고 하겠어요.”
예수님은 웃으셨습니다.
예수님 : “내가 모든 자들에게 다 가르쳐 줬으면 세상이 다 알지 않겠느냐. 이것도 너희 인간의
책임이다. 왜 인간이 해야 될 것을 꼭 인간이 해야 되는지, 생활 속에서 기도하
면서 네가 깨달아야 된다. 왜 그런지 네가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그 이치를 깨닫
고 와라. ‘하늘의 그 비밀’을 모든 자들이 깨닫기 원하지만 못 깨닫고 있다.”
그 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만물의 이치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왜 인간이 해야 할 것을 인간이
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겨우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자식이라도 엄마가 밥이나 젖을 대신 먹어 줄 수는 없다. 밥과 젖을 줄 수는 있으나
먹는 것은 자기가 먹어야 된다. 엄마가 능력이 없어서, 사랑이 없어서 대신 못 먹어 주는 것이 아니
다. 또 사랑하는 자가 호흡 곤란에 처해 있어도 부모라도 애인이라도 대신 숨을 쉬어 줄 수는 없다.
자기가 해야 된다. 어린아이가 다 죽어 가도 그를 낳은 부모가 대신 숨을 못 쉬어 주듯, 하나님도 그
러신가 보다. 애인이 밥을 못 먹고 쓰러져도 도와줄 수는 있어도 밥을 대신 못 먹어 주고, 애인이 아
파서 죽어 가도 대신 아플 수 없는 것같이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러신가 보다. 자기가 해야 자기 생명
이 존재하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깨달음만으로는 속 시원하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니
그 외의 다른 사연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깨달음을 얻은 후에 주님이 기도 중에 오셨기에 내가 깨달은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주님은 많이 깨달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그러나 더 깊이 기도하고 깨달아라. 네가 바로 깨달아
야 속이 시원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 후 많은 것을 겪으면서, 기도하면서, 생활하면서, 만물의 이치를 보면서, 사람들을 겪어 보면
서 깨닫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아 천국
으로 가기를 진정 원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허다한 무리들이 구원받아 천국에 갈까?’ 생각하면서 답
을 찾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속 시원하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깨달음> ★ 자기가 해야 자기가 변화된다. 자기가 해야 자기 육도 영도 변화된다. 자기가 안 하
고 하나님이 해 주시면 마치 헌 옷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가 새 옷을 입혀 주는 것과 같구나.
자기 자체가 숨을 쉬고, 자체 기능을 하고, 자체 활동을 해야 자신이 살아 존재한다. 남이 손대
서 하면 생명력이 없어 존재하지 못하고 변화되지도 않는다. 이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할 것을 자신이
하도록 창조해 놓으셨구나. 마치 자동차도 기계도 엔진의 시동이 걸려야 움직이듯이, 사람도 뇌로 생
명의 시동을 걸어 놓고 행하며 살게 하셨구나. 사람을 창조하실 때 이미 자체로 활동할 것을 하도록
뇌를 창조해 놓으셨구나.
극히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사랑만 받으면 사랑을 못 느끼고 사랑의 만족도 없다. 자기가 사랑해
야 사랑을 느끼고 만족한다. 사랑도 그러하거니와 고통스러운 일이나, 어려운 일이나, 쉬운 일이나 자
기가 해야 그로 인하여 기쁨을 얻게 되고 행함의 희로애락을 누리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예 인
간이 할 것을 인간이 하게 하셨구나.
사랑을 누가 대신 해 줄 수 있는가? 사랑은 자기가 해야 된다. 누가 대신 해 주기만을 바라다 보
면 사랑까지도 누가 대신 해 주기만을 바랄 것이다. 그러나 사랑은 누가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가 해 주기만을 바라는 그 게으른 마음과 행실의 암 덩어리를 없애야 되겠다. 꼭 자기가 해야만 게
으른 병이 고쳐져서 짝사랑이 아닌, 자기도 좋고 애인도 좋은 사랑을 이루어 꺼림 없는 사랑이 일어난
다.
★ 남녀의 사랑을 봐도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 해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끝
내 짝사랑으로 아쉽게 끝난다. 남자만 사랑하면 절대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남자
가 여자 입장이 되어서 자기를 사랑해 줄 수도 없다.
사랑도 자기가 해야 짝사랑으로 끝나지 않고 이루어지듯,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행해야 무엇이
든지 이루어지기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도와주지 못하시는 한계상황이 있구나. 인간이 할 일을 하나님
이 해 주는 것은 절대적 비원리구나. 공의로운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니 인간이 할 일을 대신 해 주는
것은 공의를 벗어나는 일이다. 그러니 인간이 행할 일은 절대 인간이 해야 된다. 이를 모르고 모두 다
하나님과 주님이 해 주실 것으로 잘못 알고 살면 얻을 것을 얻지도 못하고, 자신이 하지 않음으로 더
안 되고 망한다. 큰일 난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전지전능하셔서 인간에게 다 해 주시면 해 주시는 것을 받기만 하지, 자기에
게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자기가 행하여 자기 육도 영도 변화를 받아야 된다. 자기가 행해야 영도
변화되어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간다. 그런데 자기가 할 일은 안 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
기만 했구나. 믿고 사랑하는 만큼 그 말씀대로 행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니 그 육도 영도 변화
되지 못하여 지옥에 가는구나.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더라도 모르고 믿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모르면서 예수님을 사랑만
해도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대로 100% 믿고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
애인도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대로 사랑해야 최고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그렇게 사랑하는데 왜 안 해 주냐고 하면서 섭섭하게 생각하고, 그러다가
서로 헤어져 생이별을 합니다. 사랑해도 못 해 주는 것이 있음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기 책임이라
자기가 해야 되는 일인데, 이것을 모르고 상대가 안 해 준다고만 생각하고 떠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했으니 천국에 가겠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 보니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았어도 자기 영이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지옥 중에서도 깊
은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제야 “내가 왜 여기로 왔지?” 하며 이유를 모르니 미칩니다.
여기서 한 가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정말 잘 믿고 교회를 잘 다닌
자들 중에서도 그 영이 지옥으로 간 자들이 많습니다. 이 말이 이해가 갑니까? * 이해가 안 가야 뒤
의 말씀을 듣고 감탄하면서 “그렇구나.” 깨닫게 됩니다. 말해 줄까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사랑하며 교회도 꼭꼭 다니고 전도도 잘했습니다. 그러나 그 영이 지
옥에 갔습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도 그같이 사랑하며 자기 식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세상 즐거움도
다 즐기고 그것을 좋아하며 시간을 쓰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하면서 이성도 사랑하고 육에 속한
것도 열심히 행하고 즐기고 사랑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절대 살지 못했기 때
문입니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같이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 할 일 다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
다 하면서 교회에 다닙니다. 자기 것을 다 끊지 못하고 교회에 다닙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랑
하기는 하지만 그가 원하시는 대로가 아니라 자기 식으로 믿고 사랑합니다. 그들은 사망의 선을 넘어
가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사 사람들에게는 확실하게 가르쳐서 많은 자들이 주님의 주관권 안에서 확실하게 살
게 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법을 지키고 사는 것이 고생되어도, 꼭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그 법
은 생명길이며 구원길입니다.
작게 살더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야 됩니다. 교회에 와서도, 세상에 나가서도 주님의 몸
이 되어 살아야 참된 구원이 이루어져 주님의 참된 신부가 됩니다. 세상에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
고, 신앙 세계에서도 자기를 중심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하면서 하나님과 주님만 열심히 믿고 사
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같이 사는 자들의 영을 영계에서 보면 흑암에 있습니다.
빛 가운데 살려면 첫 번째로 회개하여 죄가 없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영계의 비밀을 계시자들을
통해 수백 편의 계시로 밝혀 모두 듣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죄가 있습니다. 주님
의 뜻대로 살지 않고 자기 식대로 살면서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을 보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불법으로 나를 믿은 자야. 나는 너를 모른다.” 하셨습니다(마 7:23).
성경에 하라는 것을 하는 것이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고, 성경에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
는 것이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되 알고 믿어야 됩니다. 예수님을 메시
아로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포도나무와 가지가 일체 되듯 온전히 일체 된 자만 사망권에서 살지 않
고 생명권에서 삽니다.
<영상1>
<자막> 영원하신 사랑의 근본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알고 믿는 만큼 복을 받고, 잘되고, 영원한 것을 얻는다.
① 선생님 어렸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을 보고 생각하는 모습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예수님 믿으면서 잘사는 사람, 예수님 믿는데도 못사는 사람, 아픈
사람, 건강한 사람, 예수님 믿고 기도하여 병이 나은 사람, 그렇지 못한 사람...
<자막> ‘왜 저마다 저렇게 다르게 살까?’
② 예수님이 병든 자를 놓고 기도해 주시는 모습
<자막> 예수님이 기도해 주셔도 낫는 자가 있고 안 낫는 자가 있다.
③ <자막> 요한복음 5장... 병든 자를 낫게 하는 베데스다 못...
-베데스다 못에 가장 먼저 뛰어들어 가는 자만 낫는 것 표현
<자막> 그러나 모두 다 그 못에 들어간다고 해서 병이 낫지는 않았다. 그 못에 가장 먼저 뛰어
들어 가는 자만 병이 나았다.
④ 예수님을 믿고 사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
그러나 그 영혼이 생명길과 사망길로 갈려 가는 모습
(예수님 믿고 살아도 10명 중의 한 명만 생명길로 갔다.)
<자막> 예수님을 믿고 살면 다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영의 세계를 보니 그것이 아니었다.
<전환 자막> 구원의 세상도 치열한 경쟁의 세상인가???
⑤ 초등학교 졸업 후 운동회 (남자 계주경기)
“1, 2, 3등에게만 상을 주면 8명 중에서 나머지 5명은 상을 못 타잖아. 우리 중에서 맨 뒤에
달리는 사람은 창피하잖아. 그리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또 경쟁을 해? 그까짓 초등학생 공책
을 타려고 경쟁을 해? 모두 같이 손잡고 뛰어 들어가자!”
→ 8명이 모두 다 어깨동무를 하고 결승선을 똑같이 밟는 모습
<자막> 하나님이 인간에게 각각 재능을 주시고 각자 재능대로 행하여 얻고 누리고 살라고 하셨
는데, 이렇게 살면 자기 소질과 재능을 쓰지 못한다.
<전환 자막>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⑥ 인간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예수님
(여기까지 가는 것이 인간의 책임→)
<자막과 말씀> 인간이 할 일은 꼭 인간이 해야 된다. 하나님과 나 예수가 아무리 사랑해 줘도
어려운 일이든, 쉬운 일이든 자기가 행할 것은 자기가 행해야 된다.
⑦ -아이가 배가 고파 우니까 엄마가 밥을 주는 모습
그러나 엄마가 먹어 주지는 못하는 것 표현
-애인이 아파서 숨을 못 쉬고 있는 모습
그러나 애인이 대신 숨을 못 쉬어 주는 것 표현
<자막과 설명> 사랑하는 자식이라도 대신 밥을 먹어 주지 못하고, 사랑하는 애인이 다 죽어 가
도 대신 숨을 쉬어 주지 못하는 것이다.
<전환 자막> 자기가 해야 자기가 변화되고, 자기 생명을 존재시킨다.
⑧ -먹을 것이 있어도 자기가 안 먹으면 소용없는 모습
-공기가 있어도 자기가 숨 안 쉬면 존재 못 하는 모습
-어떤 좋은 일도 자기가 안 하면 안 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 자체가 숨을 쉬고, 자체 기능을 하고, 자체 활동을 해야 자신이 살아 존재한
다. 남이 손대서 하면 생명력이 없어 존재하지 못하고 변화되지도 않는다.
-자기가 운동하니까 자기 몸이 건강하게 변화되는 모습
-자기가 밥을 먹으니 존재하는 모습
-자기가 숨을 쉬며 존재하는 모습
-자기가 행하니 기쁨을 얻고 좋아하는 모습 (상황 표현)
<자막과 설명> 자기가 해야 희로애락을 느끼고 보람을 느끼며 살게 된다. 남이 해 주면 인생 낙
도 없고, 기쁨도 없고, 존재도 못 한다.
⑨ <사랑도 자기가 해야 이루어진다.>
<상황1 : 삽화 도표> 사랑
남자 → 여자 = 짝사랑
<설명> 한쪽에서만 가는 사랑은 짝사랑으로서 결국 이루어지지 못하고 끝난다.
<상황2 : 연기>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고 남자만 여자를 사랑하는 모습 표현/ 그러나 여자가
사랑하지 않으니 남자가 여자 역할을 하여 남자 스스로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 표현
<설명> 그렇다고 이같이 남자가 여자 입장이 되어 자기를 사랑해 줄 수도 없다.
<상황3 : 삽화 도표> 같이 사랑
남자 ⇄ 여자 = 참사랑
<설명> 같이 사랑하는 사랑은 참사랑으로서 서로 좋고 꺼림 없는 온전한 사랑이 이루어진다.
⑩ <자막> 예수님과 우리도 이와 같다.
<상황1 : 삽화 도표> 짝사랑
예수님 → 우리(남녀) = 지옥 사망권
<설명> 예수님만 우리를 사랑하면 절대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상황2 : 삽화 도표> 같이 사랑(참사랑)
예수님 ⇄ 우리(남녀) = 천국 생명권
<설명>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우리도 주님을 사랑해야 비로소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인간이 할 일은 절대 인간이 해야 된다. 이를 모르고 살면 큰일 난다.
자기가 행하여 자기 육도 영도 변화를 받아야 된다. 자기가 행해야 영도 변화되어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간다.
<자막> 자기가 할 것을 자기가 하되, 절대 주님의 뜻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해야 된다. 이
것이 인간의 책임분담이다. 알고 믿어라!
선생은 인간이 해야 될 책임분담을 깨닫고 상상도 못 할 일을 하게 됐습니다. 선생은 10대, 20
대, 30대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계시를 계속 받았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
과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니 알아서 다 해 주시겠다.’ 하며 나는 가만히 있었으면 지금도 굴속에서 기
도만 하면서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내가 할 일을 주님과 함께
행했습니다. 주님의 뜻을 행했습니다. 고로 오늘날 이같이 주님의 역사를 펴게 된 것입니다. ★ 짝사
랑은 이루어지지 않듯이, 자기 책임분담을 못 하여 예수님 뜻대로 살지 못하면 구원도 이루어지지 않
고, 주님의 신부도 되지 못하고, 뜻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하나님이 해 주셨다고 수백 번 간증했지요? 그 말만 들으면 “어떻게 하나님
이 해 주셨지? 신기하다. 하나님이 만드실 때 어떻게 만드셨나?” 할 것입니다. 행하기는 우리가 행했
습니다. 어느 돌 하나도 그냥 날아가서 쌓아진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우리가 책임분담
을 하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시어 같이 해 줄 것만 해 주셨습니다.
야심작에 하나님 상징 돌을 놓을 때는 다른 돌보다 구하기도 힘들었고, 사기도 힘들었고, 세우기
도 힘들었습니다. 기적적으로 돌을 사서 기계로 들어 올려 쌓으려는데 들다가 깨졌습니다. 먼 곳에서
돌을 사서 월명동에 실어 왔고, 지금 하나님 상징 돌이 놓인 야심작의 그 위치에 놓을 때는 10배나
더 힘들었습니다. 하나님 좋으시라고 하는 것인데 돌을 놓다가 떨어뜨리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힘드니까 ‘이상하다. 이건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돌인가 보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은 인간이 해야 되는 ‘책임’의 깊은 도를 배웠기에 흔들림 없이 끝까지
좋아서 했습니다. 그렇게 책임을 다하여 돌을 놓으니 너무 기뻤습니다.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이니
보통 돌보다 더 책임분담이 필요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당연하지요. 하나님 상징 돌은 다른 돌보다
더 큰 바위 덩어리니 놓으려면 더 힘들지 않겠습니까?
양과 음입니다. 밤과 낮입니다. 남자와 여자입니다. 땅과 하늘입니다. 이와 같이 하늘의 책임분담
과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항상 이 두 가지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법칙입니
다. ‘자유’는 책임을 하는 데서 옵니다. ‘자유’ 때문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아멘!
* 모두 자연성전 야심작을 봤지요? 웅장하게 쌓았습니다. 그렇게 쌓기까지 엄청난 수고와 정성
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수고와 정성으로 쌓은 돌들이 4번이나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또 쌓자!” 했습니다. 왜 마음이 안 무너졌겠습니까?
대답해 봐요.
‘책임분담’의 진리가 내 마음에서 무너지지 않은 것입니다. ‘내 책임분담이다. 내가 할 일이
다.’ 이것 때문에 내 마음이 안 무너졌습니다. 내가 할 책임분담이 안 무너졌습니다. ‘책임’이 없
으면 발전도 없고, 전진도 없고,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습니다. (아멘.) ‘책임분담’의 진리가 무너졌
으면 ‘그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 하고 내 마음도 무너졌을 것입니다. 구상은 하나님, 보호는 예
수님, 감동은 성령님, 돌을 쌓는 것은 나의 책임분담이었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는 노래가 있지요? 누가 불러 봐요. 전체가 부르면
밤중에 소음이니까요. 상관없는 교회는 전체가 부르고요. (찬양 : 자연성전)
<영상2>
<자막> 하늘의 그 비밀...
절대적 인간의 책임분담
① 선생님 기도 굴에서 기도하시는 모습
예수님이 사랑한다고 계시 주시는 모습
→ 그때부터 하나하나 행한 모습 (빠른 화면으로 보여 준다.)
<자막> 가만히 있으면 되는 일이 없다.
주님의 뜻대로 자기 책임분담을 하며 행해야 된다.
그래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그래야 주님의 신부가 된다.
그래야 뜻이 이루어진다.
② 월명동 자연성전 야심작이 화면에 나오며...
<자막> 하나님이 해 주셨다.
-선생님과 제자들이 야심작 돌 쌓는 모습
돌 쌓으면서 돌을 떨어뜨리고 고생하며 쌓는 모습
<자막과 독백>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우리가 책임분담을 했다.
-돌 4번 무너진 모습
-선생님이 홀로 빗속에서 무너진 돌 조경 쳐다보시는 모습
<자막과 독백>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해야 될 나의 책임분담은 무너지지 않았
다.
<자막 더 크게, 그리고 독백> 내가 할 일이다!
<자막 더 크게, 그리고 독백> 내 책임분담이다!
-또 쌓는 모습
-완성된 야심작의 모습 나오며 다음 자막 나온다. (음악 : 자연성전)
<자막> 구상은 하나님
보호는 예수님
감동은 성령님
돌을 쌓는 것은 나의 책임분담이었다.
<중요→> 다시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을 사 오는 것과 그 돌을 놓는 것이 왜 최고로 힘들었을까요?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보다 크게 하려니 오죽이나 힘들겠습니까? 또 하나님 상징 돌이라고 해서 다른 돌보다
몇 배나 더 큰 바위 덩어리를 그 높은 곳에 갖다 놓으려니 기계로도 안 된다고 하고, 10배나 더 힘들
었지요. 고로 10배나 더 책임분담을 했습니다.
만일 ‘하나님 상징 돌이니까 내 책임분담은 조금밖에 없다..’ 했으면, 그 돌은 지금 그 높은
위치에 못 놓고 밑바닥에다 놨을 것입니다. 그러면 걸작품이 되지 못했습니다.
인간의 책임...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는지,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얼마나 큰 축
복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인간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빛이 나게 변화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해 주시고, 성령님이 해 주시고, 예수님이 해 주셔도 자기가 안 하면 자기가 변화되지 않습니다.
섭리 안에서도 선생만 쳐다보고 있으면 늘 그 위치에서 주름살이 생기고 늙습니다. 아무리 선생
이 여러분 각자를 사랑해도 선생만 사랑하고 본인이 행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면 본인이 안 변합니
다. 본인이 사랑하고 행해야 본인이 변합니다. 선생이 아무리 여러분을 사랑해도 여러분이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의 차원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사랑의 차원은 받기만 해서는 높아지지 않고 변화되지 않습니다. 사랑의 차원은 사랑을 줘야 높
아지고 변화됩니다. 사랑을 안 해 줘서 섭리를 나간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사랑을 받고 사랑의 빚이 져
서 나간 것입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는 자는 무서운 자들입니다. 예수님도 무섭대요.
자기 책임을 하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에게 물어보고 방향을 알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행위로 참감나무에 접붙이듯 하나가 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생명 보호는 예수님이 하시면서 나와 제자들을 손발로 쓰셨습니다. 우리가 하되 하나님의 구
상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함께 해야 됩니다.
인간에게 책임을 주어 스스로 하게 하심은, 행하는 기구는 하나님이 가지고 있지 않으시고 인간
의 머리에 넣어 인간이 하도록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만들어 뇌 속에도, 몸속에도 우리가 책임을 하며 행할 기구를 다 넣어 두셨습니다.
고로 인간이 하면 됩니다. 인간인데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니 해야지요. 해 보지도 않
고 도와달라고만 하면서 거지 인생 살면 안 됩니다.
책임분담을 하여 자기가 하되 하나님의 뜻, 성령님의 뜻, 예수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
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인간이 책임을 하여 행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얼마나
영광 받으시며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지 알아요? * 비유로 말하면 자기가 짝사랑하는 자가 스스로 깨
닫고 사랑해 주어 그 사랑을 받는 것같이 기쁘고 좋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실 때의 기쁨과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을 사랑해 드릴 때 그 사랑을 받는 기쁨 중에 어느 것이 더 크겠습니까?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습니
다.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사랑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기쁨과 여자가 남자를 사랑해 주는 기
쁨 중에 남자는 어떤 것이 더 기쁘겠습니까? 사랑해 주는 기쁨보다 상대에게 사랑을 받을 때가 더 기
쁩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뜻을 못 이룹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를 언제나 사랑하십니다. 우리에게 사랑을 주셔도 우리가 사랑하
지 않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한쪽에서만 하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고로 주는 사랑
보다 받는 사랑을 더 크게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 사랑하는 것은 문제요, 사랑을 받는 것은 답과 같습니다. 사랑을 하는 것은 사랑을 받기 위한
문제입니다. 상대에게서 사랑이 오면 답이 온 것과 같습니다. 사랑을 받기 위해 사랑을 합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랑을 주는 것만 목적하고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인간에게 사랑을 받을
것을 목적하고 사랑해 주십니다. 모르고 믿으면 큰일 납니다.
예수님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하셨습니다. 사랑 때
문에 인간을 창조하셨고, 사랑 때문에 구원시키시고 천국에 오게 하십니다.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 여
자는 결국 남자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여 결혼하지 못하고 남자의 집에서 살지 못합니다. 사랑해야 결
혼하고 같이 삽니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천국에 오게 하기 전 세상에서부터 사랑하는 것을 보시고 천
국에 오도록 구원시키십니다. 모르고 믿으면 망하고 큰일 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 주셔도 인간이 해야 됩니다. 이같이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는 것은 하
나님과 예수님이 인간을 사랑해서 오는 기쁨보다도 크다.’ 했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인간을 사랑해 준 것의 결실’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는 것은, 인간이 하나
님과 주님을 사랑해서 얻는 사랑같이 크고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모든 책임분담을 해야 구원받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고로 지옥에 간
자는 자기 책임분담, 곧 자기가 할 일을 못 한 자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사랑을 하기만 하고 우리에게서 사랑이 안 오면 기분이 좋으실까요? 인
간을 구원하러 오신 사랑의 예수님도 구원할 자들을 사랑하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좋아하실까요?
* ‘구원’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해야 이루어집니다. 마치 여자
가 남자의 사랑을 받고 여자도 남자를 사랑해야 생명이 잉태되듯, 예수님 혼자만 사랑해서는 구원의
생명의 역사가 자기에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고로 주님은 주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에게 절대적인 사
랑을 원하십니다. 그래야 구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는데 남자만 여자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 여자의 배 속에 자기의 생명이
잉태됩니까?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기 전에는 100년이 가도 안 됩니다. 주님은 신랑으로서 남자 입장
이고, 우리는 신부로서 여자 입장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항상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주님만 우리를 사
랑하면 영원히 사랑의 생명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 사랑의 생명 역사가
일어나 구원도 받고, 천국에도 가고, 주님이 재림하시면 휴거도 됩니다.
책임분담을 해야 구원도 이루어지고 천국에도 갑니다. 고로 주님은 우리가 책임분담을 하도록 늘
재촉하십니다. 주님의 뜻대로 자기 책임분담을 하고 사는 자는 범사에 주님 품에 사는 자입니다. 책임
분담을 하고 사는 자는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100% 사랑하는데, 그 여자도 그 남자를 100% 사
랑한 것과 같습니다.
선생은 ‘짝사랑의 인봉’을 뗐습니다. ‘주님이 인간을 짝사랑하고 있구나. 인간이 주님을 사랑
해야 뜻이 이루어지는구나. 주님을 짝사랑하게 한 자는 구원도 없다. 천국도 없다.’ 하고 성경대로
인봉을 뗐습니다. 그로 인하여 주님의 신부가 되는 역사를 받게 되었고, 주님의 재림 때 모든 자들도
신부가 되도록 시대 말씀을 받아 전한 것입니다.
선생은 한 여자를 열렬하게 짝사랑하면서 더욱 주님의 짝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도 그러
하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을 짝사랑하게 한 그 여자는 결국 나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선
생을 맞지 못하고 결국 딴 세상으로 갔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는 데 있어서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결단코 주님을 맞지 못합니다. 절대
100% 사랑해야 주님을 맞습니다. 주님을 짝사랑하게 한 자는 결단코 휴거도 안 되고, 천국에도 못
간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짝사랑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할 수 있습니까? 홀로 사랑이 아닙니다.
같이 사랑입니다. 현재도 똑같습니다. 주님과 선생이 짝사랑하게 하면 본인만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하
게 됩니다.
<영상3>
① <삽화 도표> 하나님, 예수님
(하나님, 예수님 사랑) ↓ ↑ (인간이 사랑)
인 간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이 인간을 사랑하실 때의 기쁨이 크겠습니까?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할 때 그 사랑을 받는 기쁨이 크겠습니까?
<표현> 예수님께 인간이 다가와서 안기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인간이 사랑할 때가 크다. 왜?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짝사
랑으로 끝나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할 때 그 사랑을 느끼
게 됩니다.
② 남자 ⇄ 여자
<자막과 설명>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의 기쁨이 크겠느냐. 여자에게 사랑받을 때의 기쁨이 크
겠느냐.
<표현> 남자에게 여자가 다가와서 안기는 모습
여자에게 받을 때가 크다. 남자가 여자를 아무리 사랑해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
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아무리 사랑하셔도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주님의 신부가 되지
못하고 천국에도 가지 못합니다.
③ 사랑
남자 ⇄ 여자
(X)
<설명> 남자가 여자를 사랑해도 여자가 사랑하지 않으면 생명이 잉태되지 않습니다.
남자 ⇄ 생명을 잉태한 여자 (배부른 것으로 표현)
<설명> 여자가 사랑해야 생명이 잉태됩니다.
예수님 ⇄ 인간의 육(남녀)
(X)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도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의 생명이
잉태되지 못하여 구원을 못 받고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예수님 ⇄ 인간의 육(남녀) → (각각 자기 영을 잉태함)
삶의 책임분담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인간을 사랑하셨는데 인간도 예수님을 진실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면 자기 ‘영의 생명’이 잉태되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 천국에 가게 됩니다.
<자막> 주님의 뜻대로 책임분담이다.
혼자 사랑이 아니라 같이 사랑이다.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말하고 끝날 것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너를 100% 사랑한다.” 해도 맘 놓지 말아요.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나를 그토록 사랑하시니 천국 가는 것은 문제없겠다.’ 생각 말아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누구에게나 그같이 말씀하십니다. 사랑의 본체시라 미워한다고 하지 않으시
고 늘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사랑이십니다. 얼음은 겨울에나 여름에나 늘 차고, 불
은 여름에나 겨울에나 늘 뜨겁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도 항상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지옥 선고를 받고 지옥의 마지막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자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저 사랑
해요?” 하면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얼마만큼요?” 하면 “100% 사랑한다.” 하십니다. 그러나 이
말을 듣고 ‘문제없겠다.’ 마음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지옥으로 가기 한 발자국 전까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그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왜 지옥에 갈까요? 하나님과 주님의 짝
사랑으로 끝나게 했기에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자기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 사랑을 받기만 하고 좋아하면 큰일 납니
다. 그 사랑을 받고 자기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 지옥의 선고를 받게 됩니
다. 알고 믿어야지 모르고 믿으면 큰일 납니다. 이것을 모르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정말 너무 많습니다. ‘중심 섭리’라는 섭리역사에도 30년 동안 가르쳐 줬는데도 이것을 모
르고 믿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신들은 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사랑하지 않아서 딴 길 가나요? 오히려 사랑할수록 더 도망가는데
요. 사랑을 받는 자가 사랑해야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해야 구원받아 지옥에 가지 않습
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아무리 말씀을 주셔도 자기가 받아들이고 자기가 따르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
님과 주님이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자기가 그 사랑을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됩니다.
반신반의로 메시아를 사랑하면 제대로 구원받겠는지 한번 생각해 봐요. 진정, 정말로, 진실로, 참
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야 됩니다. 그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믿고 사랑하는 데서 끝
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도 그같이 잘해야 되고,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해야 됩니다. 세상의 인간끼리의
사랑도 반신반의의 사랑을 하면 결국 헤어지는데, 메시아를 그같이 사랑해서 흠 없는 영원한 천국을
가겠습니까? (*참고)
선생도 섭리사 여러분 모두를 진정 사랑합니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곤고해하고 사랑의 감수
성을 느끼고 섭섭하게 생각하여 섭리사를 나가기도 하지요? 자기가 사랑해야 사랑 때문에 안 나갑니
다. 그 어떤 교리와 진리보다도 더 큰 것이 ‘사랑’입니다.
* 잘 들어 봐요.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진리’를 주셨습니다. “동산 중앙의
과일을 따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라는 무서운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하와는 진리보다 사랑을 더 좋
아했습니다. 결국 타락하고 무너졌습니다. 사랑이 진리보다 더 강합니다. 섭리사에도 진리의 법이 있
습니다. “진리의 법을 어기고 성적 타락을 하면 영은 죽고 육은 사망으로 간다.” 해도 사랑으로 무
너진 자들이 많았습니다. ★ 고로 주님은 이제 사랑 법을 ‘책임분담 1조 1항’으로 주셨습니다.
* 십계명의 제1계명은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입니다. 이는 구약시대
제1의 법입니다. 누가 요즘 구약시대처럼 무분별하게 우상을 섬깁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그 법을
주셨을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될 때였습니다. 사람들이 여러 우상을 섬기며 미개하게 살 때 하나
님을 제일로 하라고 제1계명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이는 약 3500년 전의 계명입니다.
* 예수님이 오신 후 제1계명은 ‘사랑 법’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나 외
에 다른 자를 사랑하지 말아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100% 사랑하여라.”라는 사랑 법을 주셨습니
다. 마태복음 22장 36~38절에 주님은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니라.” 하셨습니다.
만왕의 왕,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인간을 10년, 20년, 30년, 40년씩 사랑해 주시고 그가 죽
을 때까지 사랑해 주셔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해 보지 못하고 인생이 끝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러나 사람들은 세상, 이성, 물질,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극적으로 사랑합니다. TV보다도 더 주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데 천국에 가겠어요? 하찮은 오락이나, 게임이나, 자기 좋아하는
것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는데 무슨 면목으로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바로 알고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사랑해 주지 않아서 성적 타락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몰라서
물질과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그렇게 사랑해 주셨어도 자기가 다른 사
랑을 취한 것입니다.
★ 인간이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최고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천국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그 영
도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고, 천국길로 가게 됩니다. 사랑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
합니다. 사람은 항상 자기가 더 사랑하는 것을 순종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 최우선권이
어야 합니다. 그래야 최고 사랑하는 예수님을 따라가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됩니다.
<영상4>
① <상황>
사람 : 예수님, 저 사랑해요?
주님 : 너를 사랑한다.
사람 : 진짜요?
주님 : 그래. 너를 진정 사랑한다. 하나님도 나도 너를 사랑한다.
사람 : 예수님이 사랑하시니 저는 천국에 가겠네요?
-그 말만 믿고 생활 가운데 자기 마음대로 사는 모습
-그러나 그 영이 지옥 사망길로 가는 모습
<삽화>
-지옥에 가는 자가 지옥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1분 전에 묻는다.
“예수님 저 사랑해요?”/ “그래.”/ “얼마나요?”/ “100%!”/
“그런데 왜 제가 지옥에 가지요?”/ “네가 나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태어나
서 죽을 때까지 너를 사랑했다. 그래도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옥에 가는 것이
다. 왜 내가 너를 짝사랑하게 내버려 두고 애타게 했느냐. 그 죄다. 지옥에는 그런 자들이 간
다.”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한다 해도 맘 놓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랑
의 본체이십니다. 고로 늘 사랑한다고 하시지, 미워한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한다고 하시는 말을 듣고 자기는 천국에 가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
을 사랑해야 천국에 갑니다.
<전화 자막> ‘사랑’이 진리보다 더 강하다!
② <삽화1> 하나님
↓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먹지 말아라.”
아담과 하와 (“네”)
(삽화로 표현하고 대화도 넣고 보여 준 후에 다음 설명)
<설명>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법보다 사랑을 더 좋아했습니다. 말씀보다 사랑을
더 귀히 여겼습니다.
<삽화2> 사탄(루시퍼) ⇄ 하와 → 하와 ⇄ 아담
타락 타락
<설명> 말씀보다 사랑을 더 귀히 여김으로 결국 타락하고 무너졌습니다.
③ 사랑 법이 책임분담 1조 1항이다.
<자막> 십계명 1조 1항
우상들 나오며...
<자막>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예수님 오셔서 복음 전하시는 모습 나오며...
<자막> 예수님이 오신 후 책임분담 1조 1항...
마태복음 22장 36~38절 펼쳐진 모습 나오며...
<자막> 나 외에 부모도, 처자도, 애인도 더 사랑하지 말아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자막> 사랑 법이 책임분담 1조 1항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되, 말만이 아니라 실제로 사랑하는 삶을 살지 못하면 사망으
로 가고, 더 나아가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그 영혼의 실태를 수백 번이나 보여 주셨습니
다. 고로 왜 주님을 사랑해야 하는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실천이 얼마나 중요
한지, 자기가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섭리사의 철저한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고로 가르
쳐 주지 않아서 구원 못 받는 자 없고, 몰라서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가르쳐 주었으니
말씀을 행하는 것은 본인들 책임분담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계획적으로 섭리사의 교역자들을 지켜봤습니다. 내게 편지 한 장도 하지 않고
목회한 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교회를 맡으면서 한 번도 내게 묻지 않고 1년 동안 목회한 자들이 너
무 많았습니다. 지금 합봉이 진행되면서 교역자를 발령해 달라고 계속 보고서가 올라옵니다. 그러나
그냥 배치할 수가 없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하늘을 대한 것, 의논한 것, 전도한 실적을 보고 교역자
를 발령합니다. 이것은 선생의 책임분담입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면서 사는 자라도 지옥에 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세상
도 그같이 사랑하며 자기중심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끊지 못하고 세상을 사랑하면서 자기 좋
은 대로 살면 중성의 영과 육이 된 것과 같아서 구원의 선을 넘어오지 못합니다. 그런 자는 육신이 죽
은 후에 그 영이 중성 영계에 가서 영으로 다시 구원을 확실히 이뤄야 됩니다.
천국은 완전하고 온전하게 된 영혼만 갑니다. 그래도 섭리사는 30년 동안 예수님께서 우리를 고
생시키더라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 잘 가르쳐 주시며 실천하게 해 주셨기에 다른 어떤 교
파보다도 많은 자들이 생명길로 가는 편입니다.
*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7이 완전수다. 7까지 와야 되는데 4, 5, 6에 머물러 있는 자들이 너
무 많다. 완전수 7에 와야 나와 일체 된다.” 하셨습니다.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열 일 제치고 해야 됩니다. 운전을 하는데 음식을 먹어 가면서 150,
200, 300km/h 속도로 운전할 수 있습니까? 전념해야 됩니다. 완성해 놓고 쉬어야 됩니다. 선생도
마치 1000미터를 한 번에 뛰듯, 지금 이 말씀을 한숨에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1년 1월
13일입니다. 미리 써서 보냅니다. 미리 해야 착오 없이 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말씀을 쓰다가 잠깐 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즉시 환
상에 내 밥그릇에 뱀이 죽어서 담겨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밥에 돌도 섞이면 안 되는데 죽은 뱀이 담
겨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썩은 뱀이야.” 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을 전할 때도 그렇듯 말씀을 들
을 때도 마찬가지다. 딴생각하면서 말씀을 듣는 자는 밥에 죽은 뱀을 넣어서 먹는 자와 같다.” 하셨
습니다.
기성에 가서 말씀을 듣다가는 시대를 모르게 됩니다. 그러니 답답합니다. 선생이 이 같은 곳에
있으면서 몸부림쳐서 주님이 지금 이때 직접 하시는 말씀을 받아 줄 때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때 지
나면 돈을 한 묶음씩 줘도 이 같은 말씀은 들을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못 들으면 마치 건물을 짓다가
자료가 없어서 못 짓고 말듯, 자기 영혼이 변화되다가 말게 됩니다. <←중요>
<영상5>
①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책임분담을 했어도 지옥에 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삽화>
<자막과 설명>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세상도, 이성도 그같이 사랑하며
자기중심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② 중성의 영과 육을 표현
<동시에 자막과 설명> 세상을 끊지 못하고 세상을 사랑하면서 자기 좋은 대로 살면 중성의 영과
육이 된 것과 같아서 구원의 선을 넘어오지 못합니다.
③ 7 예수님과 함께 있음.
6 사람들
5 사람들
4 사람들
3 사람들
<자막과 설명> ‘7’은 완전수이고, ‘4’는 땅수이고, ‘3’은 하늘수입니다. 예수님은 완전수인 ‘7’ 위
치에 계십니다. 그러나 3, 4, 5, 6 위치에 있는 섭리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완전수 7에 계신 예수님 보여 주며
<자막과 예수님 말씀> 완전수 7에 와야 나와 일체 된다.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핵심을 말씀하시고 마치니 정신과 생각의 귀, 영의 귀를
쫑긋 세우고 귀를 기울이고 듣기 바랍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올해는 나와 대역사의 해다. 벌써 2월 달이구나.
너희가 꼭 해야 될 ‘책임분담’에 대하여 너희 선생이 내게 배우지 못하고, 책임분담을 하지 못
했다면 내 육이 되어 섭리역사를 펴지 못했다. 내가 준 뜻을 행한 것이 나 예수를 짝사랑하지 않게 한
것으로 자기 책임분담을 한 것이다. 너희가 나의 축복을 받기 원하느냐. 그 비밀은 너희가 할 일을 제
발 내게 미루지 말고 너희가 하는 것이다. 하는 만큼 축복이다. 올해는 축복의 해, 대역사의 해가 아
니냐.
나 예수가 나는 일하기 싫어서 너희에게만 일을 시키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너희를 사랑하지 않
아서 너희에게 시키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나만 사랑하고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너도 나를 사랑해야 그동안 내가 사랑한 사랑을 이루어 내가 너를 구원
하고 너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그러니 너희에게 ‘나를 사랑하라는 일’을 시키지 않겠
느냐.
★ 자기가 나 예수의 뜻을 행하고자 자기 할 일을 하여 책임분담 하는 것이 나 예수를 짝사랑하
지 않게 하는 것으로 신부로서 나를 사랑하는 일이다. 그러니 너희가 책임분담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 나만 바라보지 말고, 너희 선생만 바라보지 말고 말씀을 듣고 너희가 해야 된다. 하면 그때부
터 나도 역사하고 너희 선생도 함께한다. 차 엔진에 시동을 걸면 차 전체가 열을 받아 운전하는 대로
차가 가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가 시동이 걸려서 해야 나 예수도 시동이 걸려 같이 사랑하면서 하게
된다.
나는 영이요, 너희는 육이다. 내가 하라고 해도 육이 안 하면 못 한다. ‘정신과 생각’이 육과
영을 움직이게 하는 엔진이다. 정신과 생각에 시동을 걸고 하면 육도 영도 행하게 된다. 나 예수도 행
차한다.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행하여라.
행하되 내 의향대로 해야 된다. 크게 해도 너의 의향대로 하면 나는 또 짝사랑의 주가 된다. 내
뜻대로 해 주어라. 내 뜻은 영원한 세계까지 연결된 뜻이 있다. 네 생각과 네 마음대로 하면 마치 내
앞에서 다른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같고, 마치 우상 앞에 절하는 것같이 느껴진다. 나를 믿고 사랑
해도 자기 뜻대로 살면 사망으로 간다고, 너희 선생이 지옥을 보고 와서 놀라서 전해 주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너희를 아무리 사랑해도 너희가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 나 예수의 사랑이 헛되고
본인의 삶도 헛되다. 너희가 구원받아 지옥에 가지 말라고 나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너희를 위해서다.
내가 너희의 사랑을 못 받아서 죽겠느냐? 천국에서 쫓겨나겠느냐? 너희 영혼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지 않게 하려면, 메시아 나 예수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랑은 마치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 같다. 사랑은 각각의 사랑이 아니다. 둘이 같이 이룬다. 세
상에서 사랑하는 것도 그러하지 않느냐. 모두 배워서 알고 지식으로도 알지 않느냐. 나 예수와 일체
되지 않으면 사랑은 ‘무’로 끝난다. 이를 모르고 나를 믿으면 큰일 나는 것이다. 너 혼자 구원받겠
느냐? 나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
반신반의하고 구원받으려 하느냐? 잘못 알고 믿으면 큰일 난다. 육체가 공중 휴거 된다고 하는
무지한 자들의 말을 듣고 따른 자들은 재산을 탕진하고 영혼이 망하고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그같
이 생각하는 자는 휴거는커녕 휴식도 못 한다.
자기가 할 것인데 내가 해 줄 것이라고 하면서 안 하면 큰일 난다. 나는 오직 내가 해 줄 것만
해 준다. 너희 선생도 그러하다. 큰일 나는 것은 육신을 보면 별로 표가 안 난다. 영이 영원히 사망으
로 가니 큰일 나지 않느냐. ‘책임분담’을 모르고 살면 큰일 난다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배워서 지금까지 책임분담을 해 왔고, 너희를 가르쳐 너희도 책임분담을 하게 한 것
이다. 이 비밀을 알아야 복도 받고, 원하는 것을 얻고, 구원도 얻고, 나도 맞고, 휴거도 되고, 천국도
얻는다. 얼마나 좋으냐? 너희는 ‘휴거’의 비밀을 확실히 아니 얼마나 좋으냐?
책임분담을 무섭게 해야 올해 나와 대역사를 이루게 된다. 자기가 할 일을 놓고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내가 그냥 해 줄 것으로만 알면 안 된다. 그러면 큰일 난다. 병원에서 수술도 하고 약도 먹고,
또 배고프면 말할 자에게 말도 해야 된다. 말 안 하면 모른다. ‘알아서 해 주겠지. 사랑하니까 해 주
겠지. 하지 말아라.’ 너희 책임분담은 누가 못 해 주는 것이다.
너희 책임분담을 하되 내가 돕고 함께하도록 기도하고 하여라. 너희가 행하면 나 예수가 꼭 같이
해 주기도 하고 쳐다보기도 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도 해야 된다.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너희가 할 것을 해야 된다.
오늘은 너희가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 그 면에서 나 예수가 너희를 짝사랑하지 않게 하는 것이라
고 말해 주었다.
책임분담을 할수록 구원도 더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너희 뜻과 나 예수의 뜻이 이루어져 내가 주
는 축복을 받는 해가 된다. 오늘 말씀을 정말 마음에 늘 품고 행하면 올해 개인도 섭리사도 대역사가
일어난다.
오늘도 심정 태우면서 너희를 가르쳐 준 영원한 예수다.
<영상7>
① -섭리인들 말씀 듣고 있는 모습
<예수님 말씀> 올해는 나와 대역사를 하자!
-그 말씀 듣고 너무 좋아하면서 설레는 모습
그러나 좋아하며 쳐다보고 가만히 있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와 너희 선생만 바라보지 말고 너희 책임분담이니 말씀을 듣고 너희가 행해야
된다. 올해는 행하는 만큼 복이 온다. 행하는 만큼 변화가 일어난다. 책임분담을 한 만큼 이룬다.
그래서 대역사라고 한 것이다.
②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모습
-<예수님 말씀> 쳐다보지만 말고 너희가 행하여라.
-차에 들어가 시동을 거는 모습
-그러니 예수님도 선생님도 차에 함께 타 같이 가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가 시동이 걸려서 해야 나 예수도 시동이 걸려 같이 사랑하며 하게 된다.
③ -사람의 머리에 예수님의 말씀이 담겨 있는 모습 표현
-그리고 그 말씀을 생각하는 모습 표현
-그리고 행하는 모습 표현/ 그러니 예수님 동참하시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말씀> ‘정신과 생각’이 육과 영을 움직이게 하는 엔진이다. 말씀을 듣고 나의 생
각으로 정신과 생각에 시동을 걸어라. 그러면 육도 영도 행하게 된다. 나 예수도 행차한다.
<마무리 자막과 말씀> 행하되 내 뜻대로 해 주어라. 그래야 짝사랑의 주가 되지 않는다. 내 뜻대
로 책임분담을 하면 올해 나와 대역사를 이루게 된다.
④ 예수님 인사 “샬롬!” <절대적 인간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