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09 (수)
계시말씀 9f876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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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향한 권고.
작성일 : 2010. 11. 09 (화)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예수님과 새벽에 대화하던 중 예수님께서 저와
인생들이 갖추어야 할 것들에 대해 말씀하신 것들
을 적어 정리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신부야
끊임없이 인내하라.
나의 근본의 인내를 배워서
너 또한 성냄도, 화냄도 없고
쉽게 분노하지 않으며,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어떠한 일에도 늘 참고
기다려주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끊임없는 내 사랑을 배워라.
언제나 한결같은 나의 사랑은
사람의 행위로만 판단하여 부어주는 사랑이 아니요,
사람의 마음으로만 판단하여 부어주는 사랑도 아니
니
내 사랑은 근본의 사랑이요,
내 사랑은 신의 사랑이며,
끊임도 없고 변함도 없는 사랑이다.
그러니 나의 근본의 사랑을 배워라.
사람의 행위와 마음만 보고 사랑한다면
행위와 마음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사랑하는 것이니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삼위께서 인간을 근본으로 사랑하는 마음,
그 진실된 사랑이 너의 마음속에 흐르기를 바란다.
대가 없는 사랑을 해야 한다.
네가 사랑을 베풀었다 하여서
너의 사랑으로 상대가 변하길 기대한다면
상대의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는
그 사람에게 실망하고
더 이상은 사랑을 부어주지 못할 것이 아니냐.
생명을 향한 근본적 사랑과 이해가
너의 마음 가운데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지혜로 분별해라.
특히 죄와 선은 지혜로 분별해야 한다.
지혜와 명철이 너의 분별력을 더욱 밝히리니
지혜와 명철은 세상의 지식에서 오는 것이 아니요
너의 머리의 총명함에서 오는 것도 아니며
나에게 먼저 물음으로 오는 것이다.
어떠한 일도 나에게 먼저 묻고
기도하고 의지하며 행한다면
감동으로, 상황으로, 말씀으로
마음의 음성으로 내가 함께할 것이다.
언제나 나에게 묻고 행하는
지혜와 명철이 충만하여
세상의 모든 일의 선과 악을 쉽게 분별하고,
분별한 그 모든 것을 분명히 하여
선의 일을 행하기를 바란다.
형제사랑, 하늘사랑 획을 정확히 그어라.
형제사랑에만 치우친 자
하늘사랑 제대로 못하니
하늘 앞에 죄요,
하늘사랑만 하는 자
형제사랑 제대로 하지 못하니
그 또한 하늘과 형제 앞에 죄이다.
너는 형제사랑 하늘사랑을
온전히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라.
먼저 하늘사랑이요, 이후 형제사랑이니
각각의 사랑이 다르지만
서로 짝으로 이어져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하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는
형제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으며
형제를 진정 사랑하는 자는
하늘의 심정을 알고 삼위를 사랑하는 자다.
하지만 형제를 사랑한다고 하여
나를 사랑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랑하는 것은
삼위가 원하는 온전한 사랑이 아니니
사랑의 분별력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형제를 긍휼히 여길 수 있고
친하게 지낼 수는 있어야 하나
그들과 만나는 시간이 나를 만나는 시간보다
더 길면 안 되고
나의 이야기를 빼놓고 만나서도 안 되며
나와 함께하지 않는 만남도 안 된다.
나와의 사랑으로 인해 형제사랑이 이루어져야 하고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형제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한
다.
형제를 통해 나의 모습을 느끼고
나를 통해 사랑을 배워
형제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것이니
네가 각각의 사랑을 제대로 할 수 있길 바란다.
명예와 물질, 세상의 가질 수 있는
그 모든 것에 욕심을 내려놓아라.
네가 손으로 쥘 수 있는 대부분의 것은
사탄의 것이다.
사탄의 것은 잡으면 잡을수록 허무하고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은 것이니
육적인 것을 원하고 바라고 간구하지 말아라.
영적인 것을 가지는 자는
육적인 것도 가질 수 있는 자가 된다.
육으로 해결하려는 자는 육으로 더욱 매이게 되고
영으로 해결하려는 자는 영과 육이 더욱 풀리게 될
지니
너는 네 주위의 세상 사람들과 같이
인생을 살지 말아라.
그렇게 인생을 사는 것이 마치 법도이고,
길인 것 같아 보이지만
그 길을 잘못된 길이다.
일반적인 길 같아 보이지만
지옥의 길, 사망의 길이니
너는 그 어떤 것도 욕심을 가지지 말고
탐내하지 말며, 부러워하지도 말아라.
너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나눌 수 있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작은 일에 기뻐하고 큰일에 담대하라.
인생 속 소소하고 작은 일에 웃고 기뻐하며
감사할 줄 아는 자라야
큰일을 겪게 될 때 크게 기뻐하고
크게 웃을 수 있으며
값진 가치와 노력의 결실을 안다.
행복은 언제나 너의 눈 앞에 있다.
잡으려면 잡을 수 있고
손을 뻗고 너의 마음 가운데 품으려면
언제나 품을 수 있으니
네 옆에 있는 작은 행복을 붙잡고
함께 기뻐하며 그 행복을 누릴 때
네게 온 큰 행복을 가지고 누리며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늘 큰일에는 담대하라.
또한 요동치 말아라.
기쁜 일, 슬픈 일, 어떤 일이든
너의 마음이 요동함이 없이 담대하게
큰일들을 행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일은 쉽게 보고 행하지 말고
큰일처럼 귀히 보고 세밀히 행할 수 있어야 하고
큰일은 어렵게 보고
마음에서부터 긴장하여 행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흔들림 없이 담대하게
긴장하지 말고 행할 수 있어야
모든 일에 실수가 없다.
작은 일도, 큰일도, 무슨 일이든
완벽을 향해 가야지만
완벽한 인생을 살 수 있고
완성된 인생을 살 수 있다.
쉬엄쉬엄 하지 말아라.
끊임없이 하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고
인생 성공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의 인생을 살 수 있다.
하다가 말면 다시 하게 될 때 더욱 힘들다.
그러나 끊임없이 앞으로 나가는 자는
그의 행함이 달팽이 같다 할지라도
산을 넘는 행함이 될 것이고,
산을 쌓는 행함이 될 것이며,
역사를 남기는 행함이 될 것이다.
그의 행함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행함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도 꾸준히 하라.
어떤 일을 할 때 꾸준히 하고
완전히 하며 될 때까지 하는 것이
너의 인생에 큰 완성을 이루는 바탕이 될 것이다.
많이 웃고, 많이 울어라.
내 사랑아
인생은 풍부한 감정으로 사는 것이다.
삼위는 너희 가운데 다양한 감정을 부여함으로
인생을 풍부하게 하셨다.
하지만 사람들은 단 몇 가지 감정만을 쓰며 살고
있다.
그 감정들도 대부분 변질된 감정이며
표출하지 못한 감정이 대부분이다.
인생이 감정을 표출하지 못하면
표출되지 못한 안 좋은 감정들은
내면에서 썩게 되니
결국 마음의 병이 든다.
마음의 병은 육신의 병을 초래하고
육신의 병은 결국 영의 병을 초래하니
많이 웃고 많이 울며
다양한 감정의 표출을 통해
너의 삶을 풍부하게 하라.
억누르는 것은 좋지 못한 것이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니
너는 너의 마음을 늘 솔직하게 하여
삼위께 말하고 표현하며
웃음도 눈물도 마음껏 표현하라.
안 좋은 감정들도 삼위께 솔직하게 고함으로
정화될 수 있도록 하고
성삼위와 함께 풍부한 삶을 만들어라.
의를 저금하라.
돈을 저금하고 모으듯
자신의 의를, 선함을 행함으로 저금하고
자신의 때를 기다려라.
각자의 때가 분명히 있다.
그때까지 자신의 의를 저금하고
영의 창고에 모음으로
그때를 유용하게 맞는 것이다.
삼위는 뿌린 대로 거두는 자다.
너희가 너희의 의를 모은 대로
너의 앞날이 변하게 되고,
너의 때에 너의 인생이 변하게 되며
기회를 잡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갑자기, 무조건이라는 것은 없다.
네가 행한 대로 삼위는 주시고
네가 원인을 만들었기에 삼위는 결과를 주시는 것
이다.
그러하니 의를 저축하고
선함과 사랑을 저축하며
모으고 준비하는 자가 되어라.
너의 준비가 너의 인생을,
재림의 때를 준비하는 귀한 준비가 되길 바란다.
겸손하되, 자책하지 말아라.
늘 삼위 앞에 겸손하되,
자신을 자책하거나 자신을 업신여기지 말아라.
자신을 가장 사랑할 수 있는 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니,
자신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삶을 당당하게 살아라.
그렇다고 삼위와 형제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삶을 살라는 말이 아니다.
삼위와 형제 앞에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한다.
나는 네가 겸손히 고개를 숙일 줄 아는 자가
되어 살길 바라지,
매일 고개를 숙이며 땅만 보고 사는 자가
되지 않길 바란다.
겸손도 때와 시기가 있고,
자책도 때와 시기가 있으니
때와 시기에 맞추어 행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라.
사랑은 표현해야 확신이 생기고
확신해야 행할 수 있으니
사랑한다는 말을 통하여
너의 사랑의 행함이 거듭나기를 바란다.
형제와 성삼위께 사랑을 고백함으로
너의 사랑이 더욱 커나가길 바란다.
표현의 힘을 믿어라.
또한 체험하라.
표현은 너의 삶을 변화하게 하고
너의 생각도 변화하게 하며
너의 마음도 변화하게 하기에
사랑표현을 통해 사랑 가득한 자가 되길 바란다.
긍정적인 생각과 사고와 마음을 가지고
말하는 자가 되어라.
긍정적인 말은 인생을 밝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또한 그 말을 통해서
너의 인생이 돌아가게 될 것이니
긍정적인 말로 너의 삶을 주관하는 자가 되어라.
비관적인 생각과 사고와 말은
결국 너를 네가 생각한 그대로 이끌게 될 것이다.
육계도 생각 실상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네가 생각한 대로 행실을 하게 되기에,
너의 상황이 돌아가게 되니
언제나 긍정적인 삶을 살길 바란다.
비교하지 말아라.
그 누구와도 삶을 비교할 수는 없다.
인간은 고유의 인생을 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정의할 수도 없고
비교할 수도 없으며
좋고 나쁨의 깊이가 다 다르기에
서로의 차이를 발견할 수도 없다.
그러하니 비교하지 말아라.
비교는 삶을 황폐하게 한다.
삶을 괴롭게 하고,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며,
또한 자신을 교만하게 만들기도 한다.
너의 삶을 사는 것이다.
각각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과 여건,
그리고 인생의 길을 가는 것이니
너는 너의 앞을 걸어가라.
옆을 쳐다보다가 넘어지지 말길 바란다.
앞날을 궁금해하지 말아라.
너의 앞날은 삼위가 예비해 놓으니
너의 지금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을 내어 살고
기쁨을 가지고 완성을 향해 살며
심혈을 기울이며 살기를 바란다.
매일 매일이 내일을 만들고
미래를 만들며
미래의 너의 삶도 만드니
매일 매일을 기쁨으로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가지려 하지 말아라.
소유를 하면 할수록 더 가지고 싶어지니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내려놓으면 내려놓을수록
가지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필요한 것만 아는 자가 되어라.
머릿속에 아무것이나,
듣는 대로, 보는 대로 담아두면
머리가 썩는다.
필요한 것만 보고, 들어야 될 것만 들으며
생각해야 할 것만 생각하여
너의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티 없이 깨끗하게 하여라.
머리에 한번 들어간 것은 빼내기가 힘드니
처음 넣을 때부터 좋은 것, 삼위의 것,
하늘의 것만 넣기 위해
너희가 스스로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용기를 가져라.
삶에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악에는 악에 대항할 수 있는 용기와
선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너의 삶이 희망차고 소망 있는 삶이 된다.
용기가 없어 숨어 사는 것은
슬픈 인생이요, 볼품없는 인생이니
빛나는 용기로 찬란한 인생을
만들기를 바란다.
내 사랑아
인생은 갖추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하지만 하나씩 갖추어 놓으면
갖추어진 대로 더욱 풍요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
또한 인생의 참맛을 아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니 변화하고 갖추며
보석같이 빛나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신부야, 나의 ‘인생’은 참되었다.
너의 인생도 나의 인생과 같이
참되기를, 거짓이 없기를,
버릴 것도 없기를 기대한다.
인생의 참은 성삼위에게 있다.
삼위께 배우고 삼위를 알아라.
사랑한다.
사랑이 근본이요,
사랑으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안녕.
사랑의 주 예수.
인생을 향한 권고.
작성일 : 2010. 11. 11 (목)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이틀후 새벽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께서 인생
에 대한 말씀을 더 해주신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셔
서 정리했습니다. ]
누군가 너를 판단할 것을 걱정하지 말아라.
인간의 판단은 잘못된 것이니
오직 삼위께 판단 받는 것이다.
그들이 옳다 옳다 말하는 것 중에
옳은 것보다 그른 것이 더욱 많으니
너의 모든 것을 바라보고
진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성삼위를
두려워하고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먹고 마시는 것은 한 순간의 것이니
연연해하지 말고,
남을 부러워하지도 말며,
그것을 향해 살지도 말아라.
그러한 삶은 짐승의 삶이니
진정 인간에게 부여해 준 삶이 아니다.
인생의 참 기쁨을 찾아라.
사탄이 유혹하는 향락을
진정한 기쁨이라 생각하고 살지 말고
무엇을 했을 때 너의 영혼이 기쁘고
너의 정신이 기쁘며 너의 육신이 기쁜지 알아라.
오염된 기쁨은 너의 정신을 오염시키고
너의 영과 육 또한 오염시키니
너는 타락된 기쁨을 경계하고
근신하며 참된 기쁨을 찾고 가까이하며
즐거이 행하라.
사랑을 자유롭게 하라.
사랑은 얽매이지 않는 것,
진리 안에 자유롭고 다양하며 진실한 것이다.
사람들이 논하는 사랑에 휩쓸리지 말고
말씀에 근거한 사랑의 진정함을 바라보라.
더러운 것을 가까이 하지 말고
더러운 것이 묻었다면
얼른 떼어내어 버려라.
더러운 것을 떼어내지 않으면
어느 순간 너의 일부가 되어
더럽지 않게 느끼게 되니
더러운 것은 늘 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너의 정신과 생각도
마음도 늘 청결히 할 수 있게 된다.
잘못은 시인함으로 진정 깨닫고
인정함으로 죄를 용서받을 수 있게 되니
자신의 잘못을 가리려 하지 말고
늘 드러내고 용서를 구하라.
언제 어디서나 용서를 구할 줄 알아야 하고,
나이가 적은 자에게나 많은 자에게나
용서를 구할 줄 알아야 한다.
승리는 삼위에게 있다.
사람들은 상대와 비교를 하여
내가 저보다 낫다, 또는 저보다 못하다 말한다.
진정한 승리, 진정한 나음은
선의 세계, 삼위의 세계에 있으니
너희는 상대를 바라보지 말고
온전한 삼위만을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라.
상대를 바라보면 태만해 질 수도 있고,
조급해 질 수도 있으니
언제나 늘 꾸준히 삼위의 세계와 성삼위를
가까이 하기 위해 앞으로 향해 나아가라.
기쁨도 슬픔도 삼위와 함께다.
사람들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먼저는 사람들과 나누길 원한다.
하지만 그 모든 감정의 근본자 성삼위와 나누지 않
으면
깊은 기쁨도 느끼지 못하고
진실된 위로도 받지 못하게 되니
가장 먼저 삼위와 나누어야 하는 것이다.
후회하지 말아라.
후회는 후에 하는 것이니
너는 진정 오늘을 보람차게 살고
매 순간 실수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하나도 헛되이 하는 것이 없도록 하라.
후회하는 것은 결국 이루지 못한 것이니
이루지 못한 것은 남는 것이 없다.
후회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요,
육으로는 남는 것이 없는 것이니
너의 인생에 손해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너의 삶을
놓치지 말아라.
생각으로, 마음으로 행실로 놓치지 않고
실수하지 않으며 신중히 살아라.
신중히 사는 삶은 하루가 1년 같고,
평생을 다른 사람 인생의 두 세배의 시간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올바르지 않은 것을 사람들에게 휩쓸리어
또는 너의 고정관념에 휩쓸리어
옳다고 말하지 말아라.
인간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옳지 않은 것을
대중심리로, 고정관념으로 옳다 말하며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이다.
머리를 늘 새롭게 하고
생각을 늘 말씀과 접붙이며 살아야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다.
옳지 않은 것을 순간 옳다 행하며 살면
순간 지옥 길로 들어서게 되고
순간 사탄에게 인생을 잡혀
순간 악의 인생이 되고 만다.
그러니 너의 생각을 늘 점검하라.
자신을 경계하는 것이야 말로
악을 경계하고 선을 가까이 하는 첫걸음이요
자신의 변질을 막는 시작이며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는 근본 마음이다.
인생에 너그러워라.
조그마한 일로 자신의 마음을 촉박하게 하고
전전긍긍 시달리게 하면
마음이 척박해져서 가뭄 든 마음이 된다.
그러한 마음은 나중에 가시나무만 무성한 마음이
되어
상대에게 날카롭고
자신을 찌르며 늘 아파하는 인생이 되고야 만다.
그러하니 너그러워져라.
자신을 경계하고 부지런히 인생을 살되
미움과 싫어하는 것들을 줄이고,
자신을 옥죄이고 괴롭히는 마음들을
너그럽게 풀어주어라.
자신을 괴롭게 하는
너의 마음에서부터 사탄이 들어와
그것을 붙잡고 흔들어 더욱 괴롭게 하는 것이다.
자신감을 잃지 말아라.
자신감을 잃는 것은 자신을 잃는 것이니
자신감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
사랑아
자신감을 잃는 것,
특히 사랑에 대한 자신감을 잃는 것은
결국 사랑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고,
삶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며
비관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자신감은 삶을 빛나게 하고 자신을 빛나게 하며
인생을 빛나게 하니
너는 어느 순간에도
삼위의 너를 향한 사랑에 자신을 잃지 말고,
너의 삼위를 향한 사랑에도 자신을 잃지 말아라.
사랑은 각각 색깔이 다르고,
인생 또한 마찬가지이니
너는 너 하나, 고유의 사랑으로
삼위께 나아옴을 잊지 말아라.
귀하디 귀한 인생이요,
귀하디 귀한 사랑임을 잊으면
너의 인생 슬픈 인생이 되고
스스로 쓸모없는 인생이 되어
슬프고 쓸쓸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너의 인생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님을 알아라.
너는 너의 영이라는 존재와
늘 함께하니 혼자가 아니고,
주 예수, 너의 인생의 구원자,
나와 늘 함께하니 혼자가 아니다.
쓸쓸하다 외롭다 생각하면
너의 존재를 부정하게 되고
나의 존재를 부정하게 되는 것이니
외롭다 생각하지 말아라.
진정 외로운 인생은 삼위를 모르는 인생이다.
남편이 있어서 외롭지 않은 것이 아니고,
친구가 있어서 외롭지 않은 것이 아니다.
자신을 제대로 알고 영의 존재를 알며
자신의 마음의 반쪽 주 예수를 만나야
외롭고 쓸쓸한 인생을 살지 않는 것이다.
근본의 외로움은 삼위를 지속적으로 찾을 때만
사라질 수 있는 것이니
외롭다 쓸쓸하다 생각 말고
삼위를 찾고 부르고 마음 속에 모시어라.
삼위를 잊는 순간
외로운 인생, 혼자 인생이 되는 것이다.
귀한 것을 위해 살아라.
인생은 귀하지 않은 것을 위해 살아가고
귀하다 하며 살아가니
마치 옆에 있는 보석을 내 팽개쳐 두고,
쓰레기 더미에서 쓰레기를 보고
귀하다 말하는 것과 같다.
무지하면 인생 그리 살게 되는 것이다.
진정 귀한 것은 마음에 있다.
가장 귀한 것은 바로 근본이기 때문이다.
근본을 잃으면 그 무엇이 귀하리오.
그러하니 진정 귀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알아라.
감사하며 살아라.
감사하며 살지 않는 삶 속에는
불평불만의 싹이 자라나게 되니
그러한 싹은 순식간에 성장하여 싹을 자르기 힘들
고
인생을 불행하게 만든다.
그러니 매 순간 그 싹을 자르기 위해서라도
감사하라.
진정한 감사의 싹이 자라나
너의 인생, 감사의 인생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솔직하되 사랑이 근본이다.
겉과 속이 다른 인생은
삼위를 모르는 인생들의 모습이다.
앞에서는 선량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상대를 욕하고 미워하는 삶은
삼위를 배우지 못한 삶이요,
‘예의’라는 이름으로
상대를 기만하고 무시하는 행위이다.
삼위께도, 사람들에게도 솔직하되
언제나 사랑을 근본으로 해야 한다.
사랑은 늘 너의 감정의 시작점이요,
근본이며, 마지막이여야 한다.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 되고
감출 것이 없는 깨끗한 자가 되어라.
맑은 물이 되어야 깨끗한 삼위가 함께 거하고
깨끗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러하니 스스로 깨끗한 마음,
솔직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고
삼위를 대하는 자가 되어라.
삼위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살피는 자가 되어라.
성삼위의 뜻은 시시때때로
매 순간 더 큰 뜻을 향해 나아가고
변화하고 완성된다.
늘 자신의 생각에 갇혀 있는 삼위의 뜻은
너의 뜻이지 삼위의 뜻이 아니다.
변화하는 삼위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생각이 유연해야 한다.
또한 늘 깊은 기도로 삼위의 심정을 알아야 하며
마음 또한 알아야 한다.
삼위보다 자신이 먼저인 자가
삼위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뜻을 펼치는 자니 늘 경계하라.
삼위의 뜻을 이루는 것이 바로
너의 뜻을 이루는 것임을 진정 알고 행하길 바란다.
순간을 즐기는 인생이 되어라.
인생은 늘 매 순간이 같지 않다.
똑같은 인생이란 존재하지도 않고,
1분 1초 다른 삶을 계속 살게 된다.
너를 너라는 마음에 가두어 둘 필요도 없고
억누를 필요도 없다.
매 순간 흘러가는 너의 인생을 받아들이고
아멘하며 따라가라.
삼위께서 너를 강하게 하기 위해 단련하신다면
그 모든 연단을 받고,
또 사람들이 너를 미워하고 힘들게 한다면
그 순간을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그 모든 시간들은 지나간다.
또한 새로운 시간들이 너를 향해 다가온다.
감사하고 감격하며
그 순간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받아들이는 것,
너에게 주어진 인생을 거부하지 않고
거절하지도 않으며 회피하지도 않는
인생의 참맛을 느껴보아라.
내가 너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인생이다.
인생은 너무나 값지고 귀한 것이며
재밌고 신나는 것이다.
네가 좋아했던 재미있는 책들보다 더,
그 어떤 영화나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더욱 깊고 오묘한 맛이 있다.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닌
너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고
참되고 진실 되기 때문이다.
인생 속에 너는 울고 웃고
많은 것들을 겪게 되겠지만
그것은 결국 나에게 가깝게 되기 위한
너를 완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과정은 결과를 위한 것이고 완성을 위한 것이니
너는 언제나 과정 가운데 나를 찾고
과정 가운데 인생을 즐겨라.
인생의 시간은 늘 촉박하다.
쉼 없이 흐르고 변함없이 흐르기 때문이다.
다시 오지 못하는 인생을
되돌릴 수도 없고, 반복할 수도 없는
너의 찬란하고 빛나는 인생을
내가 축복한다.
나의 축복을 받고 더욱 찬란하고
빛이 나며, 행복하길 바란다.
인생의 행복과 불행은 너의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
찬란한 은혜의 인생을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