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2.10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2.10 (목)
성경 본문
오전 9:02

첨부 파일

말씀은 실천하라고 있는 것이다 - 작성일: 2010년 7월 7일 (수) 오전 9:02 - 작성자: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평화 오케스트라 첼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말씀 중에 주님의 고통과 심정을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는 알지 못한다 하셨는데, 말 씀으로 깨달은 것 만 으로는 알 수 없는 것입니까? 말씀으로도 주님의 심정이 느껴질 때 슬프기도 하 고 감동되기도 하지 않습니까?” 이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말씀은 나와 주 하나님의 심정을 담아놓은 결실체이긴 하 다. 허나 이 말씀을 통해 깨닫고 배운 것을 직접 실천하지 않는다면 말씀을 아무리 많이 보아도 너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한계 없는 성장은 실천으로 하는 것이다. 또, 직접 몸으로 부딪혀본 사람은 그 실전 감각이 뛰어나 나의 사명자로 쓰이기도 하노라. 그러나 말씀만 읽고 실천하지 않은 자들은 아무리 아는 건 많고 해박한 지식을 가졌을지라도 막상 실전에 투입되면 이빨 빠진 호랑이처럼 무기력 하노라. 그래서 실천해야 한다. 소심한 성격이든 대범한 성격이든 너나 할 것 없이 실천은 어느 누구에게나 스승이 되노라. 마치 너희 선생이 실천에 기반을 둔 말씀으로 너희를 길렀듯, 너희도 말씀을 들었으면 실천을 하여라. 어떻게 하면 실천을 잘 할 수 있을지 써놓은 것이 말씀 아니겠느냐.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적어놓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 적어놓은 것이노라. 허나 실천하지 않으면 그 무슨 소용이겠느냐. 너희가 요리책을 보며 어떤 요리법에 대해 알았을지라도 그 방법을 써서 요리를 만들지 않으면 그 요리책이 무슨 소용이겠느냐. 총 다루는 방법만 알고 총은 안 써보면 무슨 소용이겠느냐. 이처럼 실천은 필수적이노라. 누누이 강조한 실천, 그때마다 찔끔찔끔 실천하다 그만두니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실천은 평생이다. 마치 회개가 평생 해야 하는 것처럼 실천도 마찬가지이니라. 실천은 약 봉투 속의 약과도 같으니라. 약을 먹기 위해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약 봉투까지 같이 사는 것이 지 약 봉투 그 자체가 필요하여 사는 것이냐. 잘 깨달을지어다. 나는 실천을 중심하지 않으며 말씀만 중요시하는 자는 유대인처럼 보노라. 유대인들이라고 말씀이 약하였느냐. 아니지 않느냐. 그들은 그 시대 말씀에 있어서는 완전히 통달한 전 문가들이었다. 허나 무엇이 부족하였느냐. 바로 실천 아니더냐. 섭리는 실천을 중심한 사랑의 종교가 되어야 하느니라. 선생이 그러했듯, 내가 그러했듯 너희도 그와 같이 되어야 하노라. 나는 그러했다. 나는 내 하늘에서의 지위는 완전히 잊은 채, 길바닥에서 전도하며 돌아다녔으며 제자들의 발도 닦아주지 아니하였느냐. 그와 같이 너희 또한 그렇게 해야 하느니라. 그래야 진정 나의 신부라 칭함 받을 수 있다. 나는 행하는 신부가 참으로 좋다. 왜냐하면 선생처 럼 될 가능성이 많이 보이기 때문이지. 내가 선생을 좋아하는 이유를 아느냐. 그는 제자들에게 일을 떠맡기며 나 몰라라 하는 자 가 아니니라. 오직 주 사랑으로 솔선수범하여 자신이 먼저 행하 고 제자들과 같이 행하였노라. 그래서 본받을 만하지 않더냐. 나와 같이 실천에 기반을 둔 사랑의 의인 아니더냐. 나는 그런 자가 필요하도다. 실천하는 자 한 사람이 말씀만 중요시하는 자 백 명보다 훨씬 낫다. 그러니 섭리야, 너희 각자도 실천에 기반을 둔 사랑을 보여 다오. 그러면 그 행한 값대로 나는 너희를 내 주관권 안에서 잘되게 해줄 수 있 노라. 알겠느냐. 그럼 안녕, 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