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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11 (금)

계시말씀 b2429e0f

선포일
2011.02.11 (금)
성경 본문
새벽 3:44

첨부 파일

완전한 사랑 작성일 : 2009. 11. 9 (월) 새벽 3:44 작성자 : 정예인 목사 (대전 대명 교회) [ 예수님께서 죽음의 길을 택하시면서 까지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린다고 기도했습 니다. 하지만 저희가 예수님의 그 사랑의 깊이를 모르고 외면하고 살아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 사랑의 근본을 깨닫고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이 글을 잘 받아 적어 모두가 나의 사랑을 깨닫기 바란다. 나의 사랑은 너희를 향한 사랑이다. 너희를 위해 죽음을 내건 사랑이다.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버리고 택한 사랑이다. 나의 사랑, 내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너희 영혼까지 사랑한 사랑이다. 영과 영끼리의 사랑이다. 영과 통하여 만나는 사랑이다. 천국을 향하는 유일한 통로이다. 내 사랑, 나의 사랑은 그런 사랑이다. 너희의 사랑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사랑이다. 사랑해서 모든 죄 용서하는 사랑이다. 사랑해서 부르고 또 부르는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눈물 흘리고, 사랑 때문에 기뻐하는 사 랑이다. 너희 모두의 사랑을 갈망하는 사랑이다. 그동안 혼자만 너희를 사랑한 짝사랑이다. 나의 사랑을 알고 고백할 때 감격하는 사랑이다. 눈물로 고백하며 화답하는 사람에게 더 주고 싶은 사랑이다. 내 사랑은 변함없는 사랑이다. 내 사랑은 영원까지 함께 하는 사랑이다. 생명 위해 몸부림치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그 모든 허물 덮어주고 이해하는 사랑이 다. 말이 필요 없는 사랑이다 내 사랑은....... 나의 사랑, 나의 사랑을 전해주기를 바라는 사랑이 다.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버릴 수 없는 사랑이다. 내 몸을 내어주고 산 사랑이다. 물과 피 쏟으며 사랑한 사랑이다. 세상의 타락된 사랑과는 비교도 안 되는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참고 견디는 사랑이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사 랑이다. 그 마음의 중심 보고 사랑하는 사랑이다. 나를 부르고 찾는 자에게는 언제든 달려가는 사랑 이다.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에 감격해하고 눈물짓는 사 랑이다. 나의 사랑을 알고 깨달아야 한다. 더 말이 필요 없는 100% 완전하고 완벽한 사랑이 다. 너희도 나와 같이 완전한 사랑을 하자. 우리 더 이상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힘들어 하지 말고 영원한 사랑하며 가자구나. 사랑한다. 섭리의 신부들아. 사랑한다. 내 사랑 영원히 기억하며 살기 바란다. 사랑한다. 진정으로....... (이어서 시로 주셨습니다.) <완전한 사랑> 완전한 사랑 그 사랑은 나의 사랑. 모두 완전한 사랑을 하자. 모자라지 않는 사랑 더 보탤 것도 없는 사랑 완전한 사랑을 할 때 너와 나 절대 멀어지지 않는다. 사랑 때문에 애태우지 않는다. 완전해야 완전한 사랑할 수 있다. 모두 완전한 신부되어 나에게로 나오라. 내가 기다린다. 나의 신부들을 사랑으로 기다린다. 사랑받기 원하고 사랑하기 원하는 너의 신랑이로다. 너와 나 완전한 사랑하자. 영원한 사랑하자. (“이 때 섭리 모두가 나의 사랑의 근본을 깨닫고 완전한 사랑을 하길 바란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