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2.11 (금)
계시말씀 d8ad60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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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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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이름 팔아 자신의 뜻 이루려는 자들
회개하라
작성일 : 2011. 1. 14(금) 천국성령운동 기도시간
작성자 : 정은조 (부산 주하나)
[ 준비찬양 하는 중에 잠시 기도하는데, 예수님께서
는 섭리에서 선생님을 위한다 하면서 자기 마음대
로 하는 자들에 대해 심정이 상한 말씀을 계속 하
셨습니다. 이때는 그냥 적지 않고 듣기만 했습니다.
계속 찬양 중, 찬양이 끝날 즈음부터 주님께서
계속 ‘나의 말을 받으라’하셔서 기도시간에 받아쓴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수많은 자들이 섭리에 있다.
그러나 선생의 말 안 듣는 자들이 있어
한마디 하고자 하니 쓰거라.
세상에 그 얼마나 잘나
나 여호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의 말 보다
위대한 것이 있으며
그 뜻을 이루는 시대 선생과 같은 자 있느냐.
(“없지요.”)
그래. 모두가 그리 알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 주노니 잘 받아쓰길 원하노라.
섭리사.
나의 피와 땀으로 이룬 나의 원대한 역사이다.
그러나 이 섭리사, 내 뜻 이루려는 그 순수함을 잊
은 채
자신의 뜻 이루려는 자들이 있으니
그 이름을 나는 이 섭리사에서 지우려 한다.
선생을 위한다 하면서
자신의 뜻을, 이익을 위하는 자들...
늘 있어왔지만 이제는 뿌리 뽑으려 한다.
그 영혼들이 지옥에 있어도 그들이 깨닫지 못하니
그 영혼들의 소리를 그들의 육이 듣지 못함이라.
내 사랑 너희 섭리사여
더 깨끗하고 더 온전하라 했다.
이는 너희를 나의 온전한 신부 삼아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함이니
그 말씀에 따라 하나하나 행해 오고 있는 자들,
앞으로도 그리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뜻을 이루기 이전에
그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에 사로잡힌 자
들
결코 나와 이 역사를 끝까지 갈 수 없다.
마치 나의 마차에 그의 짐을 싣지만
그의 무게를 스스로 이기지 못해
떨어져 나가는 덧붙여진 짐 같아서
내가 그의 짐을 져주지 않는 연고니라.
(환상이 보였습니다.
마차에 추수한 볏단이 가득했는데
줄로 잘 매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위에 볏단 아닌 다른 짐을
그 마차를 이용해 옮기려고
누군가가 얹어놓은 듯 했습니다.
그러나 마차가 움직이자 그 짐은
줄로 매여져 있지 않아 균형을 잡지 못하고
결국은 떨어져버리는 것이 보였습니다.)
무거운 짐 진 자 다 내게 오라 하였지만
그 짐들은 그 스스로 져야 할 짐들이며
나 예수와 상관없는 짐들인 까닭이라.
순수하지 못하게
섭리의 규모를 이용해 인맥을 이용해
선생의 이름을 이용해
개인의 뜻 이루려 선생 팔고 나 파는
개인, 집단들이여,
너희의 잘못을 깨닫고 돌이킬지어다.
너희의 사고가 썩어 문드러지기까지 무엇을 했느냐.
너희의 생각이 그리 돌아가기까지 무엇을 했느냐.
순간순간 그때그때
나의 말씀을 따라오지 않은 죄가 쌓이고 쌓여서
너 스스로는 감당할 수 없는 단계에까지 이르렀구
나.
그런 자들에게 전해라.
그 영혼이 죽음같이
그 육신도 죽은 것이라고 일러라.
그 육신이 죽었다 함은
단지 육신의 사망만이 아니라
그들의 일을 행치 못하게 되는 것이니
나 예수가 그들의 행위를 처음부터 다 지켜보았을
진대
그냥 두지 않을 것임이라.
나 예수의 역사, 선생 통해 이루는데
그것을 두 눈 뜨고 보면서도 인정치 않으니
그런 일을 꾸미는 것이 아니냐.
그러하니 그들의 죄는
보낸 자를 불신한 가장 큰 죄로 취급받을 것이라.
섭리사 그동안 나 위한다, 선생 위한다 하면서
여러 일들 꾸며왔지만
진정 그것이 선생 위한 일이면
선생과 의논하고 나와 의논해 나의 결재 받고 해야
지.
옳은 일도 나와 의논치 않고 행하면
그 뜻도 사라지고
사탄의 이용도구가 되어 사용될 뿐이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진정 사랑하는 선생 위해
이것 한다 저것 한다 하면서
무질서로 서로를 꾀는 자 있더냐.
그런 자들의 사고를 면밀히 뜯어보아라.
나 예수와 선생의 뜻인지,
원하는 일인지, 원하는 방법인지...
세밀히 보지 않고 속는 자 없길 바란다.
그 속은 자 또한
나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죄이니
나의 말씀과 나의 심정에 무지한 죄인 것이다.
‘이 무슨 말인가’ 하느냐?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너무 많아
선생의 머리가 아프다.
그 끊이지 않는 문제들의 짐을
결국 선생이 다 짊어져야 하니 그런 것이다.
나 예수의 뜻 이루기도 바쁜데
이런 저런 문제들로 사탄이 선생의 발목을 잡는 것
이다.
선생이 밖에 있을 때나 안에 있을 때나
사탄들은 항상 선생의 시간을 뺏고
선생의 신경을 빼앗으려 총력을 기울인다.
너희가 해야 할 기도 이것이다.
선생이 필요 없는 일에 신경 쓰지 않도록 하는 것.
선생이 진정 나의 구원의 역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선생이 필요 없는 일에 신경 쓰지 않도록
그들에게 속는 자가 없도록 하여라.
그리하면 문제 될 것이 없지 않느냐.
사상단속, 마음단속, 문단속.
오직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에만
귀 기울이는 너희들이 되어
스스로 분별할 수 있는 힘이 커지길 바라며,
정 모르겠으면 선생에게 되물어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지혜이지 않겠느냐.
(“도대체 무슨 일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건가
요?)
섭리사. 나, 선생의 이름 팔며
자신의 이익을 구하는 자들이 많다.
각종 계시로, 각종 사업으로, 각종 모임으로...
자신의 원하는 것을 이루려 하니
나 예수가 너를 통해 따끔하게 경고하고자 함이니
라.
정신을 차리고
처음 선생 만나 그를 신처럼 보고 나처럼 보았던
그 순수한 마음을 되찾으라 하여라.
그러한 회개와 돌이킴 없이는 그러한 자들의 말로
를
나 예수가 책임지지 않을 것임이라.
사랑해서 너희 어느 누구도 지옥에 가길 원치 않는
나 예수지만
그러한 자들의 행위까지 책임질 수는 없느니라.
나 예수의 무한한 사랑도
사탄의 경계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음이니라.
이미 그가 그 선을 넘어갔기 때문이다.
다시 회개함만이 다시 그 선을 넘어오는 것이다.
기필코 그 선을 다시 넘어오지 않고는
기회가 없다는 것을 일러주어라.
이 글이 그들에게 경고가 되어
다시 그 선을 넘어 나 예수의 품 안으로, 뜻 안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에 주는 사랑의 글이니
네가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 하여도 전하도록 하여
라.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세요?”라고 선생님을
불렀을 때, 예수님은 강력한 어조로 말씀하셨습니
다. )
나 예수. 선생에게도 구한다.
이제는 선생을 위해서도
그들의 행위를 참지 말라 구한다.
너희는 선생의 참아주는 그 모습만 봐서
또 그것을 기대하겠지만
이제는 나 예수가 참지 않음이니
이 또한 대역사를 가기 위한 청소이며 작업이니라.
너희는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이 명을 지켜 이 환란에서 목숨을 구하고
나의 대역사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사랑해서 나 예수가 너희에게 주는
기회의 글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