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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12 (토)

계시말씀 6a2cea82

선포일
2011.02.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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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법칙 작성일 : 2011. 1. 17(월) 새벽 4시~5시 작성자 : 정은조 (부산 주하나교회 부교역자) [ 새벽기도 중 제가 변화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예수님께 여쭸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생각해보고 예수님께 말해보라고 하셨습니 다. 요즘은 예수님께 무엇을 여쭈어보면 ‘이것이다’라고 단순하게 답해주시기 보다는 자꾸 제가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되물어보십니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도, 부쩍 저의 선택을 요구하시고 그에 따라 제가 책임져야 함을 말해주실 때가 많아 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는 왜 예전보다 저에게 자유의지를 많이 주시는 것인지 예수님께 여쭸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이 크면 일일이 아기처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일일이 말함은 그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요, 그를 덜 사랑하는 것이 다. 그가 성장해서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아기처럼 일일이 이렇게 해 저렇게 해 하면 로봇처럼 될 것이고, 그 마음도 종처럼 흐를 것이 요, 그런 그를 보는 내 마음도 씁쓰름할 것이다. 왜? 다 컸는데 애처럼 그러니까. 컸으면 큰 만큼 알아서 스스로 나에게 먼저 ‘이렇게 저렇게 할게요.’하고 결단하고 더 잘할 수 있기를 간구해야지. 물론 그 것이 나의 뜻인지 방법인지는 허락받아야 하지만 간단한 것들은 이제 더 묻는 것이 너에겐 열없다는 것을 알거라. 네가 결단하고 행할 것은 행하고 정 안 되는 것은 나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이지 너의 마음이 쉬고 싶은데 가라고 하면 가고 쉬라고 하면 쉬는 것은 종 같은 신앙이고 로봇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절대 이제는 그러지 말거라. 다 크진 않았지만 컸으면 큰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언제나 내가 네 곁에서 일일이 말해주리라 생각 말 거라. 환란 날 네가 기도치 못해서 내 음성 못 들어 마음 심란한 날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럴 때 네가 평소에 나의 뜻대로 행동한 것들이 그대로 행동으로 나와서 너를 구원하기도 하고, 너를 멸망케도 할 것이니 지금 행하는 한 행동 한 행동이 너의 구원의 길을 내는 것이니라. 너의 자유의지를 소중히 여기고 귀하게 쓰거라. 차원에 따라 내가 그때그때 묻도록 하니 제대로 배우고 온전히 나 예수의 마음을 받아 나와 일체되길 원하노라. 진정 원하는 것, 너의 영이 성장하여 나의 육이 되는 것이니 그러하기 위해서는 너의 육의 행위가 너무 중요하 니 ‘온전’을 목표로 하고 도전하거라. 도전! 도전! 도전이다! 그래야 기적! 기적이 일어난다! 나의 역사를 감에 있어 일어나기 힘든 일들이 기적 없이 그냥 일어나겠느냐. 너희의 생각처럼 쉽게만 되지 않는 역사다. 내가 강력히 강권적으로 역사할 때 사탄도 무릎 꿇고 악인들도 무릎 꿇는 역사이다. 그러하므로 온전히 내 앞에 나아와 나와 일체되어 내가 너를 통해 기적을 일으키게 기도하거라. 기적이란 한 순간에 일어나는 듯 보이지만 평소 너희의 변화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그것이 한 순간에 일어날 때 그 순간 기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 기적의 원리를 배우거라. 내가 일으키는 기적들... 그냥 그 순간 내가 단순히 행함이 아니다. 지금 너희에겐 기적이 필요하다. 너희들이 그토록 고치고 싶어도 고치지 못한 것들 을 고쳐낼 변화라는 기적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 기적의 법칙에는 순간이 아니라 연속이라는 비밀이 들어 있으니 이를 깨달아야 한다. ‘기적의 법칙’에 대해 내가 말해줄 테니 기도로 준비하고 나의 말을 받으라. (“그런데 주님, 주님 말씀하신 그 기적이 변화의 의미일 때는 연속이라는 것이 이해되는데요, 예수님과 선생님이 일으키셨던 기적적인 사건에 대 해서도 연속이라는 것이 해당되는 얘기인가요?”) 그러하다. 너희의 일들이 어찌 너희의 조건으로만 이루어지겠느냐마는 결국 그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신인 나 예수의 영역이다. 그러하니 나 예수가 마음먹으면 되지 않는 일이 없을진대 너희의 조건 아래 그의 기도를 듣고 그의 행함에 따라 내가 역사하는 것이다. 가령 선생이 일으키는 기적적인 일 중 가장 큰 것 은 그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 예수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내가 그것을 이루기 때문이고, 선생의 말대로 이루어지는 것 또한 내가 이루기 때문이다. 선생의 말을 내가 들어주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그동안 나에게 쌓아온 조건이 있기 때문이 며 앞으로의 나의 일을 위해 구한 것이기 때문이다. 역시나 그동안 그가 했던 것이 모여 그가 사명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며 그러므로 나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니 이러한 기적의 경우도 그동안 행한 것이 바탕이 되어 내가 역사하는 것이 다. 사랑아, 이 기적의 법칙이 참 쉽고 간단하지 않느 냐? 세상 모든 것이 그러하다. 세상이 창조된 비밀도 그러하다. 세상이 한순간에 뚝딱 만들어진 것처럼 성경에 나 와서 사람들이 믿기 힘들어하지만 결국 과학에서 밝힌 대로 한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수많은 세월 동안 변화 즉 진화를 거듭하며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온전히 그 단계들을 거치면서 이루어진 결과이다. 그 결과만 보니 기적 같지만 그 과정을 보면 변화요, 진화인 것이다. 지금 너희에게도 이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이 1차 휴거이며 더 큰 기적, ‘뿅’하고 일어나길 바라는 기적이 그동안 너희가 쌓아온 그 변화의 노력 위에 내가 역사하는 2차 휴거, 곧 천사장 나팔 불 때 홀연히 너희 영이 변화되는 것 이다. 이 변화의 날이 나의 재림의 날 그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님을 알겠느냐. 그렇다. 나의 재림은 순간이지만 그 과정까지 보면 연속인 것이다. 그러하니 선생 통해 말한 것처럼 오늘 나를 맞은 자가 재림의 날에도 나를 맞는다고 한 것이다. 사랑아, 더 깊은 말을 써보자. 내가 너희를 통해 이루길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신부의 역사, 재림의 역사, 지상천국 건설이요.”) 그러하다. 그러나 그 가운데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결국 변화지 않는 자기 자신 때문에 가장 힘든 거 같아요. 기성은 그럴만한 말씀이 없어서 그렇다 하더라도 섭리사는 말씀대로만 살면 엄청난 인생이 될 것인 데 그렇게 말씀대로 자신을 바꾸어 주님처럼 온전해지는 게 쉽지 않아 중간에 낙심, 자포자기하는 자가 참 많은 것 같아 요.”) 이 기적의 법칙을 몰라서 그렇다. 그래서 나 예수가 너희처럼 육신 쓴 모습으로 와서 나의 인생 노정을 통해 보여주고 선생의 삶을 통해 보여주었는데 나를 제대로 모르고 선생을 제대로 모르니 포기하는 자가 많더구나. 앞에서 말한 것처럼 기적은 변화라고도 할 수 있고, 성취라고 할 수도 있다. 나의 삶의 노정을 통해 본 바처럼 나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 땅에 다 이루었다 함이었 다. 그 모습을 죽음 앞의 절규로 보는 자도 있었을 테 지만 진정코 나는 다 이루었다. 이 땅 가운데 구원을 위해 나 예수가 해야 할 일을 온전히 다 했다 함이었다. 그러나 그것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그것을 성취가 아니라 실패로 보는구나. 이 시대 선생이 나의 길을 가는 것을 해석하듯 말 이다. 그러나 나의 인생은 실패가 아니라 진정 성취였다. 그것을 하나하나 과정까지 제대로 볼 줄 아는 선생 만이 나의 말씀을 소화할 수 있었고 그러한 나의 삶을 살 수 있었다. 선생이 힘들어도 참을 수 있었던 이유 바로 나를 알기 때문이었다. 나의 성취의 노정을 알았고 그 과정 또한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지금도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길 또한 성취의 길이요, 과정인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결론만 보기에 나를 실패한 자다 선생을 실패한 자다 말하고, 심지어는 나를 따르던 자들 선생을 따르던 자들 가운데도 그리 생각해 나를 떠나고 선생을 떠나는 자 있었다. 그러나 나의 이러한 성취의 역사를 아는 자, 그 기적의 역사를 아는 자 절대 떠나지 아니하고 내 곁을 지켜 역사를 일으키고 선생 곁을 지키며 역사를 일으키고 앞으로도 1000년 동안 역사를 펴나갈 것이다. 그러하니 이 기적의 역사, 즉 나로 인해 신약의 구원의 역사가 성취되고 선생을 통해 성약의 구원의 역사가 성취되는 이 성취 즉 기적의 역사 또한 그 기적의 법칙을 알아야 이해가 되는 것이다. 오늘은 기적의 법칙에 대해 얘기했다. 섭리사 사람들 2011년도 주와 대역사를 가기 위해 모두 다 변화되길 원하는 마음을 알고 그 변화의 기대와 두려움도 안다. ‘주와 대역사’라는 표어 아래 너희가 각자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에도 마음 한편에는 그 동안 수많은 말씀에도 아직도 변화하지 못한 자신의 어떤 모습에 벌써부터 두려움이 있구나. 그러나 오늘 내가 말한 기적의 법칙을 안다면 그리고 그러한 변화와 성취의 삶을 사는 나 예수와 선생을 본다면 절대 포기치 않으리라. 그 과정이 어렵고 견디기 힘든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이요, 나에게 반복되는 회개와 간구라 할지라도 나 예수와 선생 외에 다른 것을 보지 않는다면 끝까지 행해 결국 변화와 성취라는 기적을 이룰 것 이요, 나와 함께 기적을 맛보는 자가 될 것이니라. 섭리사여, 너희의 노력과 수고를 안다. 지상 최고의 역사를 이루느라 역사 이래 지상 최고의 말씀을 주고 있으니 너희의 행동 또한 지상 최고가 되어야 하기에 얼마나 노력하는지 안다. 그러하니 절대 그 과정 가운데 낙심치 말거라. 나와 선생의 삶의 노정 전체를 보며 너희도 그 노정 가운데 한 시점에 있다는 것을 기 억하고 온전히 나와 동행하며 그 성취의 지점까지 끝까지 가자. ‘언제가 끝이에요?’라고 물으면 인생 끝이라 말할 수도 있을 것이요, 영계 끝이라 말할 수도 있으나 너희가 나의 재림을 맞는 날을 1차 끝으로 해두자. 그리고 이미 너희는 과정 가운데 작게 작게라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한 분야 한 센터에서 이 기적의 법칙을 맛보았을 것이다. 그것을 작게 여기지 말고 그것을 기억하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의 깨달음으로 또 다른 것에 도전하고 노력할지어다. 물론 어렸을 때는 그 책임분담이 적어 조금만 해도 내가 이뤄주는 것이 있었지만 성장함에 따라 책임분담이 커져 더 많이 노력해야 하기에 너희가 그 과정 가운데 그 기억을 잊기도 함을 안 다. 그러나 끝까지 포기 말거라. 나 예수가 그 과정 가운데 너희와 여전히 있음이니 라. 나 예수의 온전한 역사처럼 너희도 온전한 삶의 역사를 이루어라. 나와 대역사를 가는 1월, 이 시점이 온전히 너희와 나의 대역사의 기틀을 마련하는 때 이니 이 또한 지금까지 이뤄왔던 것들을 바탕으로 한다 하지 않았느냐. 그러하니 지금 떨어지는 말씀들, 위대하고 높은 말씀들로만 보지 말고 온전히 너희의 과정 과정마다 한 차원 한 차원 높여 나와 끝까지 가자. 사랑한다. 축복의 해라 했다. 나 예수의 인생이 실패가 아니라 성취, 성공이었다고 믿는 자들은 모두 그리 행해 변화의 기적을 이루는 나와의 대역사가 되기를 바라노라. 사랑한다. 너희의 그 노력이 헛되지 않으니 끝까지 함께 하자. 너희의 노력을 알고 힘주고자 나 예수가 친히 말했 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