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1.02.12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2.12 (토)

첨부 파일

섭리 중고등부의 공부의 중요성 작성일 : 2010. 1. 12. (수) 작성자 : 이선진 (분당 제일) [ 저희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섭리적으로 중고등부들이 공부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이 중요한 시기임에도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 다. 주님, 섭리의 아이들에게도 공부는 중요한가요?”] * 예수님 말씀 * 세상의 권세, 지위 등을 내가 세웠듯 세상의 과학, 정치, 종교, 문화 또한 내 것이다. 그처럼 이에 대해 배우고 터득하는 것 또한 나에 대해 배우는 것이 되어 중요하다. 세상 이치와 이론에 대해 알면 알수록 더욱더 나에 대해 알게 되어 유리하단다. 세상 공부를 소홀히 말거라. (“주님, 그런데 어릴 때부터 섭리만을 뛰며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중고등부들의 경우는요? 이들은 차라리 세상 공부에 시간 안 쏟고 오직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빨리 연단시키면 좋지 않나요? 시간 낭비 덜 하는 셈 치고요.”) 그렇지 않다. 앞으로 현 사회는 더욱더 지식기반사회가 되어져 갈 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PQ-IQ-EQ-SQ 순으로 발전해왔 듯 더욱 고차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것들이 강조되어 질 것이다. 육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를 강조하는 사회로 변하였듯 섭리도 이 같은 흐름을 따라가야만 한다. 나의 의도요 계획이다. 마치 진리의 말씀도 시대성에 맞게 발전되듯 섭리의 중고등부들도 이러한 시대성에 발 맞춰 걸어가야만 해. 그저 아무것도 해놓지 않은 채 무작정 섭리만을 뛰겠다는 관념은 버려야 한다. 점점 더 능력주의 사회가 될 것이다. 말씀과 기도, 전도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세상 지식과 지혜에서도 반드시 배우고 터득해야 할 지식과 능력들이 있는 것이다. 세상 지식과 능력들은 무시한 채 오직 영적 지식과 능력들만 길러서도 안 되는 것이 다. 자기가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어선 안 된다. 내가 뽑아주고 택해줘야만 가는 길인데 섭리사 많은 중고등부들이 선생처럼 오직 하늘만 바라보는 길을 간다고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길에서 최선을 다하느냐 못하느냐를 보고 뽑는다. 선생은 시대 중심자이니 애초부터 세상과 등지게 하여 키워왔지만 너희들은 다르다. 너희는 시대 중심자가 아니지 않느냐. 자기 주관대로 자신의 인생길을 판단하고 생각했다 가 실족하여 나를 원망치 말아라. 나는 이쪽으로 가게 하려 했는데 너희 뜻대로 저쪽으로 가버림으로 나의 온전한 뜻에 위배되어 내가 너희를 쓰지 못했다 치자. 그러면 너희는 너희가 원하는 대로 내가 써주지 않았다고 해서 나를 원망할 것이냐. 중고등학생 시절은 세상의 이치와 학문을 탐구하고 연마하라는 기간이 다. 다만 나를 절대 최우선하며 나와 보내야 할 시간만큼은 나와 함께해야지. 그 시간 외엔 오직 공부다. 그저 대학에 가려고만 공부하지 말아라. 대학이 목적이 아니다. 오직 내가 만든 세상의 삼라만상의 원리와 이치에 대해 배워 앎으로 나를 더욱 제대로 알기 위함이며 더 사랑하기 위함이다. 세상 이치와 이론도 나의 것이다. 배우다 모르는 것은 나에게 물어보고 거기에서 나의 진리를 깨달아라. 세상 공부 경시하지 말아라. 내가 시킨 것이니 열심히 하여라. 너희들의 시기는 세상 공부에서 나의 진리와 이치를 터득하는 시간임을 깨달아라. (“주님, 그러면 섭리의 중고등부 학생들은 다른 세상 학생들에 비해 얼마나 공부를 해야 하는 건가요?”) 선생이 농사일 하는 시간만 빼놓고 나의 일을 하였 듯 너희는 수요예배, 주일예배, 금요 성령집회, 새벽기 도, 전도와 조건을 위한 시간 외엔 오직 공부다. 어떤 자는 공부로 키워 학문적 분야로 쓰고자 하는 데 자기 주관대로 생각해 일단 편한 대로 공부 저버리고 그저 놀면서 나의 길 간다고 한다. 그건 나의 길을 가는 게 아니야. 지식과 지혜가 날로 날로 중요해지고 있으니 너희 섭리의 중고등부들은 더욱더 세상 지식에도 나의 지식에도 깨어라. (“주님, 수요예배, 주일예배, 금요 성령집회, 새벽기도, 전도와 조건을 위한 시간 외엔 오직 공부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섭리의 대안학교는요?”) 섭리의 대안학교는 나와 선생이 철저히 구상하여 만든 제도이다. 오직 영적 육적으로 부활되어 세상 필요한 지식에도 깨이고 영적 지식에도 깨이고자 하는 의도이니라. 세상 문화 중에도 필요한 문화들만 선별적으로 접하게 해줄 것이니 시간 낭비 안 하고 필요한 것만 하게 되니 더욱 이상적이지 않느냐. (“네, 주님께서 공부를 강조하시기에 이 부분은 섭리의 대안학교에 대한 주님과 선생님에 뜻에 위배되는 저의 주관 계시인 줄 알았어요. 이 말씀의 대상은 거의 공부에서 손 놓고 교회에서 자기 취미만 개발하고 말씀만 보고 기도만 하는 중고등부들이지요?”) 그래, 맞다. (“주님, 그러면 이 지식기반사회에서 섭리 중고등부들의 학벌에 대한 주님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어느 정도는 필요한 것 아닌가요?”) 그러니 맡은 바 된 공부에 게으르지 말며 이 시기에 몰아붙여야 한다. 실상 가장 집중적으로 세상 이치와 학문을 연구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니 이때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고 터득해야 한다. 선생도 세상을 완전히 등진 것이 아니었다. 오직 성경으로 시대 말씀을 연구하고 받은 후 세상에서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터득한 것이었다. 너희도 이 시기밖에 없으니 몰아붙여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학벌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단다. 예전 몇십 년 전쯤이나 대학교에 가는 인원이 적다보니 그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금은 거의 다 대학에 가지 않느냐. 섭리의 지도자들을 보아라. 거의 다 대학교에 입학하여 세상 공부를 하다가 나의 목자로 뽑혀온다. 모두에게 다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나 각자에게 정해진 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니 우선은 공부에 매진하여라. 각자의 것에 충성한 자가 나중 섭리 일도 잘할 자이로다. 알겠지. 다만 너희는 공부할 때 그 목적을 세상 사람들과 다른 목적으로 해야 함을 명심하거 라. 오직 나를 더 알기 위함이며 깨닫기 위함이다. 세상도 내 것이요 섭리도 내 것 아니냐. 알겠지. 알았으리라 믿노라.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