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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2.13 (일)

110213 주일말씀

선포일
2011.02.1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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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3일 주일말씀-최종> 주와 하나 되어야 대역사를 할 수 있다 본 문 마태복음 5장 9절, 23-24절 마태복음 7장 1-5절, 로마서 8장 28절 에베소서 4장 29절, 요한계시록 11장 3-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1월 한 달 동안 특히 한국이나 한국과 가까운 일본은 어느 해보다 겨 울의 강추위가 극심했습니다. 한국의 서울은 1월 한 달 동안 기온이 영 상으로 올랐던 때가 44분밖에 없었을 정도로 추웠다고 합니다. 서울의 이런 추위는 104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국의 따뜻한 지역인 부산도 96년 만의 최저 기온으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어느 해보다 올해 겨울은 추위가 더했고, 눈도 많이 와 서 피해가 크기도 했습니다. 또한 홍수가 일어난 곳들을 보니 마치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처럼 엄청난 재해였습니다. 또한 한국은 구제역으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가축들이 병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현재까지 소, 돼지, 사슴, 염소 등 300만 마리의 가축들을 산더미처럼 모아 여기저기 땅에 묻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소와 돼지’가 구제역으로 가장 많이 죽었습니다. 사람들이 최고 맛있 게 먹는 것이 병들어 죽임을 당하니, 먹는 것이 꺼려져 먹을 때마다 신경 을 쓰게 되었습니다. 모세 때 이집트 재앙 때도 메뚜기 떼가 나타나 채소들을 다 뜯어 먹 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받는 재앙임을 깨 달았습니다. 죗값이었습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우연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행한 대로 선악 간에 받는 일들입니다. 죄를 지으면 몰라서 죄를 지었든지, 알고 죄 를 지었든지 죗값을 꼭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만물을 다스리 고 주관하라고 하셨건만, 다스리지 못하고 오히려 그것에 빠져 산 대가입 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만 만물을 다스립니다. 이미 지난해 1년 동안 예수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지구 세계 각 나라 이곳저곳에 인간이 행한 대로 재난이 온다고 말씀하셨고, 단상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곧 보리라.” 말씀하신 대로 세계 뉴스를 통해 일어난 일들을 모두 보았습니다. 인간이 먹고 마실 줄 만 알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죄를 지었는지 모릅니다. 모두 시대의 죗값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들이 때가 가까이 올수록 매일 닥쳐오고 있 습니다. 재난과 심판에 관한 것뿐만이 아닙니다. 인간이 행한 대로 심판, 혹은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예수님을 통하여 지구 세상 의 일들을 행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행하는 자들만이 환난 중에도 매일 생활 속에서 복을 받고 육과 영이 변화되어 살아갑니다. <영상1> ① 한국 구제역으로 병든 소, 돼지들을 땅에 산 채로 매몰하는 장면 한국 한파, 세계 각 나라 극한 추위와 폭설 피해 등 이어서 근래 홍수가 일어난 나라들 (호주 등)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계시자를 통해, 단상의 말씀을 통해 말씀하 신 대로 인간이 행한 대로 정한 날에 재난이 계속 일어납니다. 구경 하다가 자기에게도 홀연히 닥치게 되는 날이 없도록 기도해야 합니 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으니, 하늘을 괴 롭게 한 연고로 성경대로 하나님은 만물을 통해 항상 엘리야 시대같 이 행하십니다. <자막> 행하는 대로 화도 받고 복도 받고 매일 진행되어 간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역사는 ‘어느 한 날’에 이루 어집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어느 한 날’에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매일 말씀으로 그 뜻을 나타내시며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그 뜻대로 살기 위해 매일 말씀을 배우고 알고 순종하며 사는 자들은 자신에게서부 터 매일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나그네가 길을 가다 가 어느 집에서 잔치하니까 불쑥 들어가 음식 먹듯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온 인류에 행하실 역사는 ‘재림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어느 한 날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아 무나 어느 한 날에 주님의 재림을 맞아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평 소에 매일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고 순종하고 행하며 사는 자들은 매일 삶 속에서 주님을 맞는 역사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마치 나그네가 길을 가다가 어느 집에서 잔치하니 까 불쑥 들어가 음식 먹듯 하는 것이 아니고, 평소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삶 속에서 매일 주님을 맞고 살던 자가 주님이 재림하시면 그 잔 치에 참여하여 역사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역사는 육의 사람들이 사는 이 세상에서 계속 진행되 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진행하다가 하늘나라에서 진행합니다. 이 세상 에서 주님을 맞고 살던 자들이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을 맞고 살게 됩니다. 항상 보이는 육이 먼저 하고, 그다음에 보이지 않는 영이 합니다. 이것을 모르는 자는 주님을 기다리기만 하지, 지금 주님을 맞지 못하 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 때까지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어서 복음을 전해 주어 그들의 답답한 마음과 주님의 애타는 마음을 해결해 줘야 되겠 습니다. (아멘.)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재림에 관하여 수시로 가르쳐 주어라. 듣고 잊어버리지 말라고 신입생들을 위해 자꾸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 다. 고로 오늘도 비유를 들어 ‘재림’에 대해 말해 주겠습니다. <먼저 육이 하고, 그다음에 영이 하는 재림 역사 비유> 과일이 될 때 는 먼저는 꽃이 피고, 그다음에 열매가 열립니다. 과일이 만들어질 때도 먼저는 껍질이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속에서 알맹이가 만들어집니다. 이 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행하시는 ‘재림 역사’도 먼저 육계에 서 육이 하고, 그다음에 영계에서 영이 합니다. * 사도 바울도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육에 속한 자인 ‘아담’이 먼저 왔고, 그다음에 영적인 신령한 자 ‘예수님’이 오셨다고 했습니다(고전 15:45-47). <하나님의 역사>도 육 같은 4000년 구약역사가 먼저 왔고, 그다음 에 보다 신령한 역사인 영 같은 2000년 신약역사가 왔습니다. 또한 보 다 육적인 자녀권 역사인 2000년 신약역사가 먼저 오고, 그다음에 보다 영적인 신부권 사랑의 역사인 1000년 성약역사가 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 역사>도 먼저는 육의 사람부터 땅에서 하고, 그다음에 신 령한 사람인 영이 하늘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 역사는 먼저 육의 사람들이 육신 세계인 지구 공중에서 합니다. 육의 사람들의 재림 역사는 이미 섭리역사에서 30년 전부터 시 작했습니다. 섭리역사의 신앙은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우리는 주님의 신 부가 되는 신앙의 삶이었습니다. 그렇게 삶 속에서 신랑 되신 주님을 맞 으며 주님의 영이 재림하실 날을 기다려 왔습니다. 재림 역사는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우리는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역사로서 ‘혼인 잔치’를 비유하여 말합니다. 고로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신부들만 있으면 혼인 잔치를 할 수 없습니다. 땅에서 하는 재림 역사도 땅에 있는 신부들만 있으면 못 합니다. 신부 혼자서만 결혼하는 결혼식은 없습니다. 신랑이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초림 때 육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고로 그 당시 주님을 메시 아로 믿고 따른 자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육의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육신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내어 주시고 돌아가셨 습니다. 그때부터 주님은 성자 본체인 전능하신 영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고로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이루는 재림 역사 때는 신랑 되신 예수님 께서 그 시대 합당한 중심자의 육을 쓰고 땅에서 행하십니다. 예수님이 중심자를 쓰고 행하시나 항상 주님이 주인이시며 신랑이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빼놓고 자기네끼리 신랑도 하고 신부 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메시아다. 재림주다.” 하면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할 대상들이 자기가 재림주라고 가르치는 비원리적 교파들 이 많습니다. 주님은 이를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신랑 없이 신부끼리 하는 혼인 잔치다. 동성연애 재림 역사다. 자위행위적 재림 역사를 하는 자들이 다.”라고 책망하셨습니다. 킥킥... 정말 웃을 일입니다. 웃을 일이니 웃 어요. 항상 주님이 머리요, 신랑이십니다. 우리는 지체요, 신부입니다. <영상2> ① <자막> 재림 역사는 지금 ‘땅’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땅에서 예수님 믿고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의 모습 <밑에 자막> 아는 자들 -예수님 믿지 않는 자들/ 믿어도 예수님이 육신으로 온다고 하며 기다리는 자들 <밑에 자막> 모르는 자들 -예수님이 영체로 다니시며 땅에서 육신 가진 자들과 함께 행하시는 모습/ 예수님 모시고 사는 자들의 모습 (표현하기.) <자막과 설명> 예수님의 영체가 오셔서 땅에서 육신 가지고 하는 재 림의 역사는 지금도 지구 공중인 ‘땅’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② <자막>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다. <비유1> ‘과일나무’ : 먼저는 꽃 피고 → 그다음에 열매가 여는 모습 <자막과 설명> 과일나무에 과일이 열 때는 먼저 꽃이 피고, 그다음에 열매가 열립니다. <비유2> ‘열매’ : 먼저는 껍질이 만들어지고 → 그다음에 영양분을 빨아들여 알맹이가 되는 모습 <자막과 설명> 과일이 만들어질 때도 먼저는 껍질이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속에서 영양분을 빨아들여 알맹이가 만들어집니다. ③ <자막> 이같이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다. -아담이 먼저 오고, 예수님이 오셨다. <자막과 설명> 성경에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 이고 했듯이, 먼저는 육사람 ‘아담’이 왔고, 그다음에 영사람 ‘예수님’ 이 오셨습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도표)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하나님은 먼저는 육적인 구약역사를 하시 고, 그다음에 영적인 신약역사를 하십니다./ 그리고 성약보다 육적인 신약역사를 먼저 하시고, 그다음에 영적인 성약역사를 하십니다. <삽화1> 예수님 (성자 본체) (시대 중심자) ↓ (시대 복음) 육 → 영 (변화) (육의 행위) ≪지구≫ <설명> 이와 같이 재림 역사도 먼저는 땅에서 주님이 시대 중심자를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여 육의 사람들을 데리고 먼저 하십니다. 땅에 서 육으로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재림 역사를 할 때 육의 행위를 통 해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예비합니다. <삽화2> 예수님 재림 (성자 본체) / 천사장 나팔 ≪하늘≫ ↑ (변화된 영이 주님 맞아 하늘로 휴거되는 모습) 육 → 땅에서 육신 행위 받아 신부로 변화된 영 <설명> 먼저 육의 사람이 하고, 그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 이 성자로서 재림하시면, 그때 땅에서 육신을 통해 변화되고 준비된 신령한 사람 ‘영’이 주님의 재림을 맞아 휴거됩니다. ④ <전환 자막> 신랑은 오직 예수님이시다. -자기를 재림주라고 하며 나타내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설명> 예수님을 맞도록 전초하라고 사명을 주니 성경의 예 수님 비유를 자기로 풀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고 재림주라고 합니 다. 신랑 없이 혼인 잔치를 할 수 없습니다. -여자들만 모여서 서로 신랑, 신부 정해 놓고 결혼식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가 메시아, 재림주라고 하는 곳은 여자들끼리 모 여서 그중에 한 사람은 신랑이라고 하는 격입니다. 이는 동성연애 재 림 역사와 같고, 자위행위적 재림 역사와 같습니다. <자막과 설명>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남녀 모두 다 신부들 입니다. 신랑은 오직 예수님 한 분뿐이십니다. * 재림 역사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요약하여 설명해 주겠습니다. <첫째, 재림 역사란?> 재림 역사는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이루는 때입니다. 초림 때 육으로 오신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 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신 후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성자 본체의 영으로 승천하셨습니다. 이때 주님은 “다시 오리라.” 약속 하셨습니다(행 1:8-11). 그때는 마태복음 25장 1-13절 말씀과 같이 ‘신랑’으로 오십니다. <둘째, 재림 역사는 먼저 육으로 한다.> 먼저 땅에서 예수님이 사명자의 육을 통해 예수님이 주체가 되시어 ‘육적 재림 역사’를 하십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 예수님의 육은 인류의 죄를 대속하여 돌아가셨기에 재림 때는 영으로 오십니다. 그러나 땅에서 육의 사람들을 데리고 역사하셔야 되니 육으로 나타셔야 하기에 하나님이 택하시고 주님이 쓰시는 시대 사명자의 육을 통해 나타나 말씀하시고 역 사하십니다. 사명자의 육을 쓰고 행하시나 항상 근본은 예수님이십니다. 재림 역사는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는 때로서 주님의 신부로 단장한 자만이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을 맞으려면 신부로 단장하게 하는 ‘말씀’이 필요합니다. 고로 아들 급 신약역사보 다 차원 높인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차원 높인 시대 말씀은 곧 신부로 단장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 씀은 주님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신부로 단장하여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해집니다.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게 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는 삶 속에서 주님을 맞아 살면서 정신과 행동의 변화를 이룹니다. 정신과 행동이 변화 를 이루면 그 영은 육의 행실을 받아 신부의 영체로 변화되어 준비된 신 부가 됩니다. 이렇게 육의 삶도, 영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이 땅에서 주님과 일체 되는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합니다. <셋째, 그다음에는 영으로 한다.>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 때 예수님이 전능하신 성자 영의 몸으로 재림하시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 중에서, 땅에서 살 때 주님을 온전히 맞 아 사랑하며 신부로 살던 자들 중에서, 그 영이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고 성장한 영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맞게 되어 하늘나라로 휴거됩니다. 영이 니까 주님의 본체인 영을 맞아 하늘나라로 갑니다. <넷째, 하늘나라로 휴거된 영은 어떻게 되고, 자기 영을 휴거시킨 육 은 어떻게 될까?> 휴거된 영은 하늘나라에서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아 혼인 잔치를 합니 다. 영을 휴거시킨 육신은 휴거된 육체로서 땅에서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 삽니다. 휴거된 영은 하늘에서 혼인 잔치를 하고 세상에 와서 자기 육신 이 하나님의 뜻을 잘 행하도록 돕고 삽니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육신 이 그동안 행한 모든 공적을 영이 덧입고 예수님을 따라서 완전히 하늘나 라로 갑니다. <다섯째, 땅에서 하는 재림 역사의 기간은 얼마나 되는가?> 과거에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메시아로 한 구원역사인 신약역사를 펴 왔듯이, 1000년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중심하여 예수님을 신랑으로 한 혼인 잔치를 땅에서 펴 갑니다. <여섯째, 땅에서 주님을 맞아 혼인 잔치를 하는 대상은 누구인가?> 대상은 성약 주관권으로 휴거된 자손들입니다. 곧 주님의 신부로 단 장하게 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부같이 사는 신앙인 들입니다. 육이 이같이 살면 그 영도 1000년 동안 예수님을 모시고 영 체로서 혼인 잔치를 합니다. 그러다 육신이 생을 다하면 주님을 따라 완 전히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영상3> ① <초림과 재림> -초림 때 예수님은 ‘육’으로 오심 (육으로 다니시며 말씀 전하시고 행 하시는 모습/ 많은 사람들이 육으로 주님을 따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초림 때 예수님은 먼저 육의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 서 역사하셨습니다. -재림 때 예수님은 ‘영’으로 오심 <삽화1> 예수님 (성자 본체) (시대 중심자) ↓ (시대 말씀) 육 → 영 (변화) (육의 행위) ≪지구≫ <설명> 재림 때는 신령한 자, 곧 성자 영체의 몸으로 오셔서 먼저 시 대 중심자를 통해 땅에서 육으로 하는 육의 재림 역사를 하십니다. <삽화2> 예수님 재림 (성자 본체) / 천사장 나팔 ≪하늘≫ ↑ (변화된 영이 주님 맞아 하늘로 휴거되는 모습) 육 → 땅에서 육신 행위 받아 신부로 변화된 영 <설명> 그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땅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산 자들의 육신의 행위를 통해 준비되고 변화된 영을 하늘 공중으로 휴거시키는 영의 재림 역사를 하십니다. ② <자막> 주님의 재림을 맞아 휴거된 영은 어떻게 될까? <삽화1> 천국에서 주님과 혼인 잔치 예수님 재림 (천사장 나팔) ↑ 휴거 육 → 변화된 영 <설명> 하늘나라로 휴거된 영은 완성된 영으로서 하늘나라에 올라 혼인 잔치를 합니다. <삽화2> 하늘나라에 올라 혼인 잔치한 휴거된 영 (예수님의 영과 함께 있는 모습) ↓ ≪협조≫ 육 (휴거된 몸으로 사는 육) : 빛난 옷으로 표현 지구 <설명> 자기 영을 휴거시킨 육신도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사는데, 하 늘나라에서 혼인 잔치를 한 휴거된 영은 자기 육신을 돕기 위해 세상 에 내려와서 자기 육과 같이 의를 행합니다. <삽화3> 하늘나라 ↑ 육이 생을 다하고 죽음 → 휴거된 영 (육의 공적) (정신, 생각, 혼) 지구 <설명> 그러다 자기 육이 생을 다하고 죽으면 육의 공적을 영이 가 지고 가서 육의 혼과 정신과 일체 되어 하늘나라에 오릅니다. 지금 이때 예수님께서 ‘재림의 말씀’을 확실히 가르쳐 주시니 말씀 을 듣고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특히 재림의 말씀은 주일 단상과 수요 단 상을 통해 선포되니 섭리사에 먼저 온 자들이나, 늦게 온 자들이나 지금 잘 듣고 배우기만 하면 누구나 확실히 알고 확실히 외칠 수 있습니다. 재림의 말씀은 섭리사의 핵이 되는 말씀입니다. 고로 누구든지 제대 로 알면 역사의 확신이 서게 되고, 시대를 알고 자신감이 생기게 되고, 주님과 깊이 대화하며 교통하게 되고, 말씀대로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 어 더욱 행하여 변화하고 얻게 됩니다. 고로 누구든지 지금 잘 배우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서 모두에게 직접 가르쳐 주 고 있으니 배우면 알게 됩니다. ‘재림의 말씀’을 어느 정도로 알아야 되는가 하면, 시험 볼 때 답 을 확실히 알듯 알아야 됩니다. 전화를 거는 자가 전화번호를 확실히 알 고 전화하듯 알아야 됩니다. 시험 볼 때 답을 확실히 알아야 답을 쓸 수 있습니다. 전화 걸 때 전화번호를 확실히 알아야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재림의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알고 행함으로 변화되어 이 땅에 서 육으로도, 하늘에서 영으로도 주님의 재림을 맞아 휴거될 수 있습니 다. 그래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서 하나만 더 말하겠습니다. 재 림의 말씀은 마치 결혼할 신부가 어떻게 신랑을 사랑하는지 아는 만큼 알 아야 됩니다. 결혼할 신부는 신랑과의 사랑 관계뿐만 아니라 다른 것까지 다 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첫날밤에 사랑도 하기 전에 신부는 신랑이 자 기를 사랑하는 일이 이해가 안 된다고 하며 문을 박차고 나와 버립니다. 그러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그래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도 확실히 알지 못하면 주님이 하시는 일이 이해가 안 되 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문을 박차고 나와 버리게 됩니다. 이에 대하여 쉽게 비유를 들어 말해 주겠습니다. <비유> 한 부모가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딸이 한 명 있었습니다. 딸이 성장하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는 딸을 결혼시킨 후에 첫날 부터 잘 살라고 축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있는 것, 없는 것 다 털 어서 하나라도 필요한 것을 더 사 주고 호주머니의 비상금까지 다 털어 주고 왔습니다. 잠잘 시간이 되었지만 부모는 딸이 행복하게 지낼 생각에 기뻤습니 다. “지금쯤 내 딸이 깨가 쏟아지듯 신랑에게 사랑받고 사랑하고 있겠지 요?” 하며 잠도 안 자고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엄마가 말했습니다. “아니, 이 밤에 매너도 없이 누가 전화한 거야?” 했습니다. 아빠가 말했습니다. “여보. 받아 봐. 딸 시집보내서 속 시원하고 좋겠다고 친구에게서 축하 전화가 왔겠지.” 했습니다. 누구에게 전화가 왔겠습니까? 딸이었습니다. 딸은 울면서 말했습니다. 딸 : “엄마 나 못 살아.” 엄마 : “왜?” 딸 : “나 집에 갈 거니까 문 따 줘. 전화 끊어. 나 지금 밖이야.” 이에 부모는 ‘무슨 일일까?’ 걱정하고 염려했습니다. 조금 후에 대 문 밖에 택시가 ‘빵!’ 하고 도착했습니다. 곧이어 딸이 초인종을 눌렀 습니다. 부모는 나가 보았습니다. 정말 딸이 집에 온 것입니다. 엄마는 문도 안 따 주고 말했습니다. 엄마 : “도대체 무슨 일이야?” 딸 : “아빠 옆에 있으니까 이따가 말할게. 창피해. 문 따 줘.” 엄마 : “네가 말해서 합당하면 문 따 줄게.” 딸 : “글쎄 이 남자가 밤에 옷 벗고 춤추자고 하잖아. 미쳤지?” 엄마 : “바보야. 그게 너를 사랑하는 1단계야.” 딸 : “아니, 불 끄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사랑해야지.” 엄마 : “이 바보야. 그것은 구닥다리 촌사람들이 옛날에 하는 방법 이지. 네 남편은 도시 사람이라 세련되고 멋지잖아. 너는 시 골 촌사람이 아니냐. 모르면 배워야지. 시집간다고 살림살이 만 사 나르고 결혼 준비 다 했다고 하더니 정말 알아야 될 것을 몰랐구나? 빨리 가! 신랑 사랑 다 배우고 준비했냐고 하니까, 다 했으니 걱정 말라고 하더니만 참 시대에 어둡고 소경이구나. 나는 문 안 따 준다. 빨리 가. 네 신랑 정말 멋 있는 자다. 사랑해 주는 대로 받고 너도 그같이 해. 빨리 가. 첫날밤 사랑 식는다.” (하고 딸을 돌려보냈습니다.) 딸은 자신의 무지를 깨달았는지 남편에게 돌아갔습니다. 신부를 기다 리던 신랑은 기어이 멋진 프로그램대로 신랑으로서 신부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해 주었습니다. 신부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신부는 신 랑에게 말했습니다. “당신 멋져. 나보다 사랑이 한 수 위야. 차원이 높 아. 이제 시키는 대로 다 할게. 절대 순종할게. 멍청했던 것 용서해. 나는 촌사람이라 몰랐어.” 했습니다. 신랑은 그래도 용서를 빌 줄 아니 순진 해서 좋다고 했습니다. 정말 모르면 사랑 덩어리로 신랑을 맞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도 예수님이 주인이시니 이 시대 신부들을 차원 높 여서 맞고 사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말씀을 하려 고 이 비유를 들어 말했습니다. 오늘 뒤에 나오는 말씀을 연결해서 들을 때까지 계속 이 비유를 잊지 말고 말씀을 들어야 말씀이 맛있고 깨달아져 뇌가 흥분됩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잠깐 하나만 더 해 주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겠습니다. 선생은 20대에 어머니와 같이 밭을 매고 같이 일할 때가 많았습니 다. 형제들은 모두 도시로 나갔을 때입니다. 여동생까지도 나갔을 때입니 다. 그때 어머니는 선생이 결혼할 줄 알고 나중에 참고하라고 꿍꿍이속을 가지고 남녀 결혼에 대한 옛날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결혼 첫날밤 에 여자가 실수한 이야기, 남자가 실수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실상을 잘 못 알고 미련하게 한 행동들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 이야기 중에 하나를 말해 주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겠습니다. * 옛날 시골 부잣집에 머슴살이를 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인집 아들이 결혼을 했고, 그가 동네 청년들에게 첫날밤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머슴은 뒷전에서 안 듣는 척하면서 호기심에 그 이야기를 다 들었습니다. 결혼한 주인집 아들이 동네 청년들에게 하는 말이 “첫날밤에 너무 재미있었어. 물론 사랑하는 자와 결혼하지만 여자가 정말 예쁘고 맛있어 서 그 맛에 결혼하는 거야.” 했습니다. 머슴은 첫날밤에 여자가 정말 맛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자기 생각대 로 생각했습니다. ‘아! 여자 과일이 그렇게도 맛있구나.’ 생각했습니 다. 자기도 장가를 가야 하니까 배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주인집 아들의 말을 듣고 자기 생각대로 배운 것입니다. 그러면서 ‘고생돼도 열심히 일 해서 집도 장만하고 여자도 구해서 결혼해야지.’ 하고 결심했습니다. 결국 머슴은 수고의 대가를 모아 초가집을 사고 머슴살이도 그만두었 습니다. 집도 마련했고 머슴살이에서도 벗어나니 혼인 줄이 연결되어 신 부를 구하여 결혼하게 됐습니다. 그는 여자가 맛있다는 소리만 듣고 첫날 밤에 여자의 과일을 뜯어 먹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먹는 것으로만 생각 한 것입니다. 결국 신부는 살려 달라고 하며 도망가 버렸답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 말을 해 주면서 “수염이 석 자라도 사람은 배워야 된다. 안 배우면 무식해서 복도 화가 돼.” 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십 가 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모두 어머니가 클 때 시골에서 일어났던 이 야기였습니다. 다른 형제들에게는 안 해 주고 선생에게만 해 주었습니다. 선생이 형 제들 중에서 바보스럽고 순진하니까 어머니가 앞날을 생각해서 특별히 교 육으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혹시 결혼해서 미련하게 행할까 봐 이야기 해 준 것입니다. 선생이 30세가 넘도록 사랑을 몰랐으니 바보스러웠지 요. 어머니의 말을 듣고 눈치를 채고 스스로 깨닫게 됐습니다. 그렇게 어머니가 기대를 걸고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결혼을 안 하니 어머니는 나를 보고 결혼하라고 성화였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결혼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맞선 자리가 들어오면 여자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며 팔방미인까지 바위에다 계란 깨듯 다 깼습니다. 전도 다닐 때도 자기 딸과 꼭 결혼하라고 하는 자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다 깼습니다. 아깝기도 했지만 내가 가는 길이 크고, 또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니 그같이 해야만 했습니다. 두 길은 못 갑니다. 더 좋 은 영원한 길을 가야 되고, 더 큰 하늘의 사랑의 길을 가야 되니 하나는 미련 없이 버리는 것입니다. 장본인이 깨니까 할 수 없지요. 이런 나를 보고 어머니는 더 성화였습니다. “너 앞으로 누가 밥해 주냐? 옷은 어떻게 빨아 입을래? 늙으면 활동도 못 하는데 자식도 없으 면 누가 너를 돕고 모시느냐?” 하셨습니다. 아무리 뭐라 해도 걱정 말 라고 하기만 했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성경에 염려 말라고 하셨듯이 “내 걱정 말고 엄마 걱정 하세요.” 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항상 걱정하셨습니다. 어머니 : “형제들은 다 결혼하는데 너만 결혼 못 하고 있으니 네가 제일 불쌍하게 되겠다.” 선 생 : “걱정 마요. 제가 제일 잘될 거니 걱정 말아요.” 어머니 : “옷은 누가 빨아 주냐?” 선 생 : “난 빨지 않고 새 옷만 사다 입을 것이니 걱정 말아요. 내 가 형제 중에서 제일 잘될 거예요.” 어머니 : “그럼 누가 밥해 주냐?” 선 생 : “서로 밥해 주려고 하는 자들이 너무 많을 테니 제발 걱정 마세요.” 어머니 : “그렇게 되면 정말 좋겠다.” 이렇게 말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사실 그때 나에게 대책도 없었습니다. 그저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 님만 믿고 살았습니다. 선생이 대답하기 곤란해하고 막연해하니 주님이 내 입을 통해 대답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결국 주님 뜻만 위해 살았더니 주님은 걱정 말라고 말씀하신 대로 해 주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주님과 섭리사의 옷을 빨아 주는 자가 되었습니다. 또 섭리사를 위해 밥해 주고, 예수님 밥해 드리는 자가 되었습니다. - 앞에서 비유로 말한 그 머슴처럼 오늘날 현실에도 예수님의 재림 을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이 육체로 재림하시면 사람들이 육체를 가지고 공중으로 ‘뿅!’ 휴거되어서 주님을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또 세상이 불바다가 되어 지구가 다 불타 없어진다고 믿고 머슴같이 무지로 알고 행 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니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누구보다 제 일 잘 알아야 될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마치 머슴 처럼 여자 과일이 맛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정말 그것을 뜯어 먹듯이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도 문자적으로 믿고 살고 있습니 다. 자기 식대로 생각하고 무지 속에 좋아하며 살고 있습니다. 머슴 짝이 났습니다. -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입으로 과일 따 먹듯 과일을 따 먹은 것으로 알고 있으니 참 무식합니다. 성경을 육적으로만 보고 문자적으로 만 보니 얼마나 무식합니까? 성경에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비유의 말 씀을 모르고 문자대로 믿고 사는 자들입니다. - 또 예수님을 두고 말한 성경 구절인데 자기라고 풀고, 하나님을 두 고 말씀한 것인데 외람되게 감히 자기라고 풀기도 합니다. 그같이 가르치 는 자들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자들이 더 미련합니다. 선생도 많은 자들을 만났는데 어떤 자는 “내가 하나님이다. 예수다. 백마 탄 왕자다.” 했습니다. 한번은 계시록 19장 11절 말씀의 백마 탄 자를 자기로 풀면서, 자기가 백마 탄 왕자라고 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 에게 백마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몰라서 묻는 것이냐? 흰말이 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세상 흰말을 타고 다니십니까? 지금이 초림 때의 육신을 가 지고 다닐 때입니까? ‘백마’는 첫째, 육신을 가진 인간들이 타지 못하 는 말로서 성자만이 탈 수 있는 하늘의 백마를 말하기도 합니다. 둘째,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거듭난 자들인 하늘의 백성을 두고 ‘백마’라고 합니다. 셋째, 그 시대 중심자를 타고 나타나시니 그 시대 중심자를 ‘백 마’라고 합니다. 또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셨습니다(마 24:30, 마 26:64). 오직 예수님을 메시아로, 재림주로 믿고 사랑하며 따르는 자, 회개하여 깨끗하게 된 자, 특히 주님의 신부로서 거듭난 자를 ‘흰 구름’이라고 말합니다. 주님은 이러한 흰 구름같이 깨끗한 자를 타고 오신다는 것입니 다. 그러니 자기를 구세주로 생각하고 자기를 따르라고 가르치는 자들은 ‘검은 구름’이요, ‘죄로 어두워진 구름’입니다. 주님은 그들을 타고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그 같은 자를 따르는 자들도 무지한 자로서 검은 구름으로서 깨끗한 인간 흰 구름이 못 되니 주님은 그들을 타고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 오직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님,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육신으 로 나타나셨던 예수님,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메 시아로 믿고, 그의 이름으로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너무 사랑해서 신랑 같이 대하고 사는 자들이 ‘흰 구름’으로서 주님은 그들을 타고 나타나 십니다. ★ 주님이 재림하시면 아무나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지 않으 십니다. 신부로서 온전히 변화된 자, 곧 흰 구름 같은 자들의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십니다. 그 육신들은 세상에서 휴거된 몸 으로 남은 인생을 살게 하십니다. ★ 휴거된 영은 온전한 영으로서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하늘나라에 서 혼인 잔치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왕래하며 자기 육신을 돕고 삽니 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영은 1000년 동안 주와 함께 개성의 신부로 서 지상에서 세운 공력대로 왕 노릇 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렇게 1000 년 혼인 잔치가 끝나면 영원히 천국에서 주와 함께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님을 중심하여 이 땅에서 초림 구원역사, 곧 신약역사를 2000년 동안 펴셨듯이, 이 땅에서 재림 구원역사, 곧 성약역사를 1000년 동안 펴 나갑니다. 믿습니까? <영상4> <자막과 목소리>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은 시험 볼 때 답을 확실 히 알듯이, 전화 걸 때 전화번호를 확실히 알듯이 알아야 합니다. 또 한 결혼할 때 자기 신랑 얼굴을 확실히 알듯이 알아야 합니다. ① 선생님, 어머니와 밭맬 때 한 이야기를 듣는 모습 * 설교 내용(13p)에 따라 삽화와 설명을 넣으며 제작 : 초고 참고 <자막> 이 시대에 이 이야기 속의 머슴과 같은 자들은 누구일까?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시고, 우리의 육신이 휴거되는 모습 지구가 불타는 모습/ 휴거 안 된 자들의 육은 모두 불타 죽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주님의 재림과 인간의 휴거에 대해 모르는 현 대 종교인들은 주님의 육신이 재림한다고 생각하고, 인간의 육신이 공중으로 휴거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님이 재림하시면 지구가 완 전히 불타 없어진다고 생각하며, 지구가 멸망하면 예수님을 믿는 자 들의 육신은 휴거되고, 나머지는 모두 불타 죽는다고 머슴같이 무지 하게 생각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 재림 때니 재림 전에 지구에 큰 이변 과 각종 재해와 전쟁이 일어나 지역마다 멸망이 오기도 합니다. 그러 나 그동안 인간이 행한 대로 받는 것이지, 지구 역사는 계속됩니다. -아담, 하와가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서 아삭아삭 먹는 모습 (문자적으로 보는 자들이 선악과를 과일로 보는 것을 표현) <자막과 설명>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따먹은 선악과를 문자대 로 해석하여 과일로 믿고 사는 자들이 머슴 같은 자들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재림주라 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가 ‘하나님이다. 재림주다.’ 하는 자들도 머슴같이 무식한 자요, 그런 자를 따르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② <자막> 예수님은 흰 구름을 타고, 또는 백마를 타고 오신다. <자막과 설명> 예수님은 흰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신랑이 신부와 함께 나타나는 모습 <자막과 설명> 마치 신랑이 신부를 타고 오듯이,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회개한 자들과 함께 나타나시는 주님 모습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 밑에 자막 : 흰 구름> <자막과 설명>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구름 같이 깨끗한 자들을 타고 나타나십니다. 지상에서 오직 예수님만 메 시아로 믿고 사랑하고 회개하여 준비된 자들이 흰 구름입니다. -아브라함, 모세, 노아가 나오며 <자막과 설명> 하나님은 그 시대 중심자를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이 들이 흰 구름이요, 백마입니다. 예수님은 흰 구름과 백마를 타고 나타 난다고 했습니다. -흰 구름 같은 자들을 타고 나타나신 예수님 (땅의 재림 역사 때도, 하늘의 재림 역사 때도) <자막과 설명> 주님은 땅에서 육으로 하는 재림 역사 때도, 하늘나라 에서 영으로 하는 재림 역사 때도 흰 구름을 타고 나타나십니다. -검은 구름 같은 자들 <자막과 설명> 자기가 ‘메시아다. 하나님이다. 성령이다.’ 하는 자들 이 한국에 특히 많습니다. 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자들은 흰 구 름이 아니고 검은 구름으로서 사탄을 상징하는 자들입니다. 재림과 휴거를 모르고 사는 자들입니다. 주님을 제대로 알면 감히 그런 말 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모르는 만큼 역사합니다. 잘못 알고 따르면 영 혼이 망하고 육신도 헛수고하고 끝나고 맙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할 때 ‘재림의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라고 말하며, ‘결혼한 신부가 신랑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 확실히 알듯 알아야 된다.’라고 말했지요? 그러면서 비유를 들어 시 집가서 첫날밤에 신랑이 자기와 안 맞는다고 신랑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집을 나온 아가씨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신부는 신랑이 차원 높은 방법 으로 사랑해 주었지만, 처음에는 자기 생각대로 구식으로만 생각하며 신 랑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이야기할 것 이 있으니 그 비유를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 주님은 초림 때 이 땅에 ‘육체’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재림 때는 더 세련되고 차원 높게 해같이 빛나는 발광체인 ‘영’으로 오십니다. 재 림 때는 더 차원 높게 멋있는 방법으로 하십니다. 그러니 자기 식으로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한다. 우리 육이 휴거된다.’라며 구시대인들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이 재림하시면 초림 때처럼 육으로 오는 것 이 아니라 더 차원 높게 전능자 성자 본체인 빛나는 영으로 오십니다. 그 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의 재림을 맞는 자들도 늙고 썩는 육신이 맞는 것이 아닙니다. 변화되고 빛난 우리 영들이 맞습니다. 믿습니까? 결혼식 첫날밤에 춤을 추든지, 산책을 하든지, 자정이 넘도록 파티를 하든지 모두 멋들어진 사랑의 구상이 아닙니까? 주님이 재림하시면 지구 에서 혼인 잔치를 하지 않고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합니다. 세련되고 멋 있게 합니다. 재림 역시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하십니다. 다만 지구에 서 주님 모시고 사랑하며 자기 육의 삶과 영을 변화시키며 산 자들의 영 을 데리고 가서 하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식으로 생각 하고 미련하게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주님은 이 시대를 보시고 이것을 지 적하시며 한탄하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생활 속에서는 늘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그 낮고 낮은 생각으로 힘들게 살아갑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뜻대로 행하셔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중심자를 통해 알아듣기 쉽게 말해 줘도 안 믿고 고생길을 갑니다. 하나 님과 예수님을 잘못 알고 믿으면 큰일 납니다. 잘못 알고 믿으면 고생만 엄청 많이 합니다. 신랑이 어련히 알아서 하지 않겠어요? 신부를 데리고 사우나를 가든 지 신랑 특성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자는 암벽을 타면서 결혼식을 하고, 어떤 자는 물속에서 잠수하면서 결혼식을 하고, 어떤 자는 등산을 좋아하니 최고 높은 산의 정상에 올라서 결혼식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스키를 타면서 산 정상에서 내려오면서 결혼식을 하는 자도 있습니 다. 자기 특기와 취미대로 하는 것을 봤습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으로서 재림의 혼인 잔치를 얼마나 신비하고 멋있게 하시겠습니까? 그런데 신부 될 자들이 세상의 저차원 세계 식으로 하는 줄 알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무지가 앞서 달려가는 자들입니다. 늙고 병 들어 가는 육신이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니 뚱 뚱한 자는 주님의 재림 때 무거워서 휴거되지 못한다고 하며 살을 빼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기저귀 찬 아기 같은 생각이 아닙니까? ★ ‘육신’은 공중에 못 올라가니 육신은 땅에서 주님을 맞고 재림 역사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순리지요. 육신은 땅에서, 지구라는 공중에서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지요. 먼저는 신부 집에서 혼인 잔 치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신부 집에서 잔치하면 신랑이 옵니다. ‘지 구’라는 공중, 즉 ‘땅의 신부 집’에서 먼저 주님을 사랑하고 신랑으로 맞는 재림 역사를 합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 합니다. ★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끝나면 그다음에는 신랑 집에서 혼인 잔치를 합니다. 신랑 집에서 혼인 잔치를 하려면 신부가 신랑 집으로 가야 합니 다. 신부가 가면 신랑 집은 난리가 납니다. 잔칫집에 온 자들이 신부가 보고 싶어서 담 너머로 쳐다보고 나무에 올라가서 쳐다봅니다. 잔칫집에 는 신부를 보러 갑니다. 이같이 신부 집인 땅에서 육의 사람으로 하는 재림 혼인 잔치가 끝나 면, 땅에서 신랑되신 주님을 맞았던 자들의 영만이 주님을 맞고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서 신랑 집인 하늘에서 재림 혼인 잔치를 하게 됩니다. 이 기간이 1000년입니다. 신랑 집 하늘나라는 영의 나라이니 육이 못 갑니 다. 고로 자기 육신을 통해 신부로 단장하여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된 영만이 신랑 집 하늘나라로 갑니다. * 특히 하늘나라 1000년 혼인 잔치 때, 즉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 님이 재림하시어 휴거된 영들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혼인 잔치 때는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수백억이나 둘러서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수백억, 수천억의 천사들이 쳐다보고, 나팔 부는 천사들이 쳐다봅니다. 누가 주님 의 신부로서 갖춰졌는지 눈앞에서 봅니다. 영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거리 제재가 없습니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예수님을 극적으로 사랑하고, 공력을 세우 고, 환난과 핍박을 이기며 멋있게 산 자들의 ‘영’들은 더 반짝반짝 빛 나서 눈에 띕니다. 예수님께 순종하고 예수님과 일체 되어 예수님 형상대 로 닮아서 빛나야 최고입니다. 자기 공력대로 빛이 납니다. 믿습니까? 천국이 어디라고 살덩어리 육신을 가지고 가서 혼인 잔치를 한다고 무식하게 가르칩니까? 시간이 갈수록 늙어서 빛도 안 나고 냄새가 나는 육신입니다. 밥만 먹으면 화장실 가야 하고 하루만 안 씻으면 머리가 간 지럽고 몸이 간지러운데 천국에 가서 화장실 찾고, 머리 감고, 다조아 화 장품을 가지고 화장하려고 해요? 한두 시간만 서 있어도 쓰러지는 육신을 가지고 휠체어라도 타고 간 다고 1000년이 하루 같은 천국에서 견디겠어요? 천국 시간의 하루 24 시간은 지상 세계 시간으로 하면 1000년 정도가 되는데 육신이 지탱하 겠습니까? 모르는 자들은 육신이 홀연히 변화되면 천국에 간다고 해석했지요? 그럼 육도 가고 영도 가고 둘 다 가겠네요. 정말 ‘킥킥, 캑캑’입니다. 모르면 앞서 이야기한 그 머슴같이 여자가 맛있다는 말을 듣고 첫날 밤에 여자 과일을 진짜 떼어 먹으며 무식하게 하듯, 주님의 재림과 우리 의 휴거도 육적으로 생각하고 무지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같이 생각하면, 주님이 재림하시어 준비된 신부들의 영을 데리고 가셨어도 언제 어떻게 데려가셨는지 모르고 무지로 살아갑니다(마 24:40-41). 고로 초림 때 지구 한 구석의 구시대 짝이 납니다. 지금도 율법주의자들은 율법 아래서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불쌍하 고 안타깝습니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지금도, 재림 때도 주님을 맞습니 다. <영상5> ①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이 육신으로 다니시며 말씀 전하시고, 전도하 시고, 행하시는 장면 <밑에 자막 : 초림> <자막과 설명> 초림 때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셨습니다. 재림 때 해같이 빛나는 성자 본체로 오시는 모습 <밑에 자막 : 재림> <자막과 설명> 재림 때는 성자 본체인 ‘영’으로 오십니다. 이와 같이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는 신령한 사람입니다. ② <자막> 예수님이 영으로 오시는 재림 역사 때도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다. -삽화1 예수님 (성자 본체) (시대 중심자) ↓ (시대 말씀) 육 → 영 (변화) (육의 행위) <밑에 자막 : 먼저는 육의 사람> <설명> 재림 역사 때도 성자 영체의 몸으로 오셔서 시대 중심자를 통해 땅에서 육으로 하는 육의 재림 역사를 먼저 하십니다. -삽화2 : 예수님 재림 때 지구(땅)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신부로 단장하며 산 자들의 영이 주님 맞아 하늘로 휴거되는 모습 (자기 영 을 휴거시킨 육은 지구에 그대로 남아 있다.)/ 자기를 이때 하나님, 성령님, 메시아라고 했던 자들의 영들은 사탄이 끌고 가는 모습 <밑에 자막 : 그다음에는 신령한 사람> <설명> 그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땅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산 자들의 육신의 행위를 통해 준비되고 변화된 신령한 영을 하늘나 라로 휴거시켜 거기서 혼인 잔치를 하는 영의 재림 역사를 하십니다. ③ 삽화1 <설명> 특히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시어 휴거된 영들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혼인 잔치 때는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수백억 이나 둘러서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누가 주님의 신부로서 갖춰졌는 지 눈앞에서 봅니다. 영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거리 제재가 없습니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예수님을 극적으로 사랑하고, 공력을 세우 고, 환난과 핍박을 이기며 멋있게 산 자들의 ‘영’들은 더 반짝반짝 빛 나서 눈에 띕니다. -삽화2 : <삽화1> 밑에 ‘지구’에 남아 있는 육신을 더 그리기. -자기 영을 휴거시킨 육신 : 밝게 표현 -휴거된 영이 지상에 내려와 자기 육신을 협조하는 모습 -자기 영을 휴거시키지 못한 육신 : 어둡게 표현 -휴거되지 못한 영혼은 땅에서 남아 종전같이 지내는 모습 표현 <자막과 설명> 자기 영을 휴거시킨 육신은 땅에서 휴거된 자로서 살 아갑니다. 휴거된 영은 수시로 땅에 와서 육신을 도우며 육신과 함께 휴거된 삶을 삽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지 못한 육과 영은 땅에서 종전같이 삽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앞서 말한 그 아가씨가 첫날밤에 신랑이 자기 맘에 안 맞게 사랑한다 고 바보같이 도망쳐 오듯이 교회가 합봉된 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합봉 하니 모두 마음이 들뜨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무지로 인하여 서로 마음이 안 맞는 일들이 일어나고 마음이 답답하고 꿉꿉함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 것을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지도자인 선생 아래 모두 예수님의 신부들인 데 합해 놓으니 왜 그리 개성들이 하나가 안 되는 교회가 많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은 교회를 합봉했습니다. 해외는 합봉을 안 했기에 이 말 씀이 생소할 것입니다. 생소해도 해외 각 나라도 같이 들어 봐요. 한국 교회는 넓은 땅에 골고루 빨리 복음을 넣겠다고 하며 선생이 10년 동안 해외 선교를 할 때 교회를 분봉하여 100여 개 교회를 더 세 워 복음을 전했습니다. 선생이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 지나치 게 분봉을 했기에 교회 인원수도 적고 교회도 작아서 교회가 약했습니다. 고로 주님이 말씀하시어 합봉하게 했습니다. * 2개, 혹은 3개, 혹은 4개, 혹은 5개까지 합봉하여 보다 큰 교회로 만들었습니다. 건물을 구한 교회는 합봉하여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 교역자만 교체하고 새로 세우 면 됩니다. 합봉하여 교회는 커지고 인원수는 많아지고 예배 분위기는 좋아져서 강하고 좋은데, 이 교회와 저 교회가 서로 마음이 하나 되지 않는 곳들이 많습니다. ‘몸’은 한자리에 와서 한 덩어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마 음’이 하나 되지 못하여 계속 불화가 생깁니다.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 나 됩니다. 마음이 하나 되지 않는 이유는 교역자들이 자기 개성과 자기 식으로 인도하고 가르치기 때문에 교인들도 교역자를 따라 그러한 것입니다. 자 기 교회 교인들만 챙기면 되겠습니까? 모두 한 몸이고 한 지체입니다. 주님의 신부들입니다. 주님을 중심하고 선생도 중심하면서, 기준자를 맞 추어 개성과 마음을 맞춰 하나 되기 바랍니다. 마음이 하나 되지 않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특히 교역자들 이나 교인들이 주님을 중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인들이 보이는 교역 자만 따르기에 그러합니다. 교인들이 교역자에게 잘 보이려 하기에 그러 합니다. 우선 보이는 교역자에게 잘 보여야 하니까 교역자 스타일을 따라 가며 신앙생활을 했기에, 교회를 합쳐 놓으니 더 하나가 안 되고 마음이 하나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실정입니다. 성령으로 행하면 물 과 물이 하나 되듯 하나 됩니다. 하나 되는 교회도 많이 있고, 그렇지 못한 교회도 있습니다. 왜 교역 자만 봅니까? 교역자는 모두 개성과 성향이 다릅니다. 똑같이 근본 되신 예수님을 보고, 섭리사 지도자가 되는 선생을 봐야 어디를 가도 하나가 잘됩니다. 교역자들에게 교회를 맡기면 자기 식으로 합니다. 예수님 식으 로 해야 문제없이 근본적으로 풀리고 계속 잘됩니다. 신앙이 잘못 들어가면 주님의 신부로서 휴거되지 않습니다. ‘휴거의 핵’은 주님 중심 사랑, 주님 관심, 주님 모심입니다. 교역자에게 잘 보 이려 하고 교역자만 중심해서 신앙이 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신앙, 정신, 생각, 중심 뿌리가 주님께 뻗어 들어가야 됩니다. 여기는 신앙이 썩은 기성 신앙 세계가 아닙니다. 교역자들도 꼭 주님 을 중심해서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이 주님을 중심해야 성도들도 따라서 주님을 봅니다. 계시받는 자들은 예수님을 중심하니까 계시를 받는 것입 니다. 주님을 중심해야 섭리사가 금방 주와 하나 됩니다. 교역자를 중심 하면 그 교회 교역자가 예수님의 영광을 가리니 교체합니다. 지난 2010년 한 해 동안 선생이 그렇게도 몸부림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주었건만, 1년 동안 한 번도 선생에게 편지하지 않은 자들이 태반 입니다. 그 교회 교역자는 물론이고, 그 교회 교인들 중에서도 교회에 대 해서 한 번도 편지하지 않은 자들이 태반입니다. 선생은 편지가 오는 대 로 99% 수만 장이나 답장해 주었습니다. 오고 간 편지들이 컴퓨터에 다 입력되어 있습니다. 선생이 받아 주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들으면서 1년 동안 한 번도 편지를 안 하다니, 교역자가 목회를 제대로 못 한 것입니다. 교육을 제대 로 못 했기 때문입니다. 전체가 편지를 못 하면 교회를 맡고 있는 교역자 라도 대표로 하든지, 교역자가 못 하면 교회 대표를 뽑아서라도 할 수 있 는 것입니다. 1년 동안 선생에게 고생한다고 위로하는 편지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자들도 태반입니다. 교회에 대한 보고도 한 번도 안 한 목회자가 태반입 니다. 어쩌다가 한 번씩 ‘문제’가 있을 때만 보고하고 맙니다. ‘위 로’를 목적한 편지 한 장 안 한 자들이 태반이었습니다. 자기 교회 목사 가 이같이 한 줄 알면 아마 교인들은 놀랄 것입니다. 2011년에 새롭게 교역자를 임명하는 데 3가지를 볼 것입니다. 첫째, 선생 모심을 봅니다. 둘째, 2010년에 전도한 실적을 비율로 따져 봅니 다. 셋째, 설교 실력과 교회 운영과 교회 지도자들과 하나 되어 하는지 교인들의 여론을 들어 보고 목회자를 발령할 것입니다. 3월까지 하면 다 할 것입니다. 선생이 편지해 주는 것도 계시이며 대화입니다. 보이는 자를 못 모시 는 자는 안 보이는 예수님도 못 모시는 자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선생을 끊임없이 위로하고 안부를 물으며 편지한 자 들을 뽑아서 대교회를 맡기려 했습니다. 그렇게 한 자는 섭리사 최고 대 교회를 맡겼습니다. 2010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섭리 전체 세계적으 로 선생을 어떻게 대하는지 시험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외적인 시험이었 습니다. 대화가 끊어지면 죽은 것과 같습니다. 내적인 시험은 ‘예수님 모심과 섬김’이었습니다. 선생을 모르면 주님도 모릅니다. 대개 몇 달은 잘합니다. 그러다 식습니다. 주님을 그같이 대하면 정 말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그같이 대하는 자들이 너무 많 다고 하셨습니다. 사랑도 관심도 식으면 자기만 썰렁하고 힘듭니다. 꼭 선생이 편지해야 자기도 편지하는 짝사랑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렇게 하 면 성공 못 합니다. 편지도 ‘말’입니다. ‘계시’입니다. 바울 서신은 성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주님과 선생은 끊임없이 끝까지 하는 자를 봅니다. 1년 동안 꾸준히 전심으로 꼭꼭 위로 편지를 한 자, 나의 답장이 없어도 항상 끊임없이 위 로를 목적하고 편지한 자는 전체의 몇 명이었습니다. 놀랐지요? 1년 동 안 빠짐없이 나의 답장과 상관없이 1주일에 2번씩 꼭꼭 위로를 목적하고 편지를 보내온 자는 전체 중에 딱 한 명이었습니다. 아예 편지를 하지 않거나, 항상 문제가 있을 때만 편지를 하는 자들 이 많습니다. 선생을 신경 쓰지 않는 자는 선생도 그를 신경 쓰지 못합니 다. 전화가 안 오는데 전화를 받습니까? 선생을 꾸준히 신경 쓰는 자에 게 축복을 빌어 줍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복을 비니 복이 됐습니 다. 민족도 중심자를 냉혹하게 대하면 축복은커녕 계속 해만 옵니다. 2010년 예수님은 중심자를 대하는 것을 표상으로 두시고 그를 대하 는 대로 대해 주셨습니다. 2011년 올해는 주님이 어떤 것을 표상으로 두실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지도자에서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그 같은 정신을 가진 자 들에게는 누구나 200~300명 대교회 목회를 맡기려고 했습니다. 맡기고 선생과 같이 하면 되니까요. 목회의 자질 중 가장 뛰어난 자질은 주님께 묻고 주님의 의향대로 하는 것입니다. 방향을 알고 주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고로 기도하고 중심에게 물으라는 것입니다. 늘 묻고 방향을 알고 주님의 의향대로,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어떤 일을 맡겨도 자기 식으로 하지 않고 주님 식으로 합니다. 그러니 믿고 목 회든, 큰일이든, 어떤 일이든 맘 놓고 맡길 수가 있습니다. ‘나는 섭리사에서 뭘 하지?’ 하기만 하지, 실천은 안 합니다. 입만 살았습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된 자들보다 신입생들 중에서 선생을 위로하고 격려한 자들이 훨 씬 더 많았습니다. 2009년에도 선생에게 어떻게 위로 편지 한 번도 안 할 수 있냐며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때도 전체에서 위로를 목적하고 편지 한 자는 딱 한 명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회개하고 했는데도 실제로는 2010년에도 또 못 했습니다. 2009년이 끝날 때 “그런 정신과 모심으로 주님을 제대로 모시고 맞을 수 있느냐?” 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에 또 그같이 했습니다. 2009년 에 그같이 하여 목회를 안 맡기려다가 생각하여 2010년에 또 맡겼는데 똑같았습니다. 그러니 또 맡기겠습니까? 주님의 교회이니 2011년은 주 님과 세밀하게 계획해서 할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의 책임분담입니다. 합봉한 교회들은 화평으로 서로 하나 되기 바랍니다. 자기 교회만 챙 기지 말고 합했으니 지도자 임명도 골고루 하기 바랍니다. 교회에는 원목 과 부목을 세웁니다. 이제 전과 같이 작은 교회 목회하듯 자기 식으로 해 서는 안 되겠습니다. 교인들도 교역자에게 잘 보이려 하지 말고 주님께 잘 보이려 하기 바랍니다. 선생은 여기 있어도 보고를 듣고 다 압니다. 몇 사람에게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수백, 수천 곳에서 보고가 옵니다. 선생이 어떤 자에게 “너희 교회는 소식이 안 온다. 네가 전체 보고 를 좀 해 주어라.” 하면서 세웠습니다. 그랬더니 본 교회 교역자가 그를 보고 말하기를 “너 나한테 잘해. 못하면 선생님한테 보고할 거야.” 했 답니다. 그 말을 듣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교회가 목회자 중 심으로 흘러가고, 선생과 주님을 생각하기보다 먼저는 교역자를 더 중심 하는 분위기로 흘러간다고 했습니다. 보이는 자만 중심하면 육적인 자들입니다. 그런 교회의 교역자는 근 신하도록 교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중심하고 중심자를 중심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사람을 중심하고 자기를 중심하 는 것입니다. 모르고 믿으면 큰일 납니다. 지금부터 주님이 핵심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이제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하기 위해 너희가 모두 힘을 합쳐서 상황에 따라 크고 작게 교회를 합쳤으니, 화평으로, 희망으로, 성령으로, 말씀으 로 내 안에서 하나 되어라. 세상은 둘이요, 셋이요, 모두 각각이다. 왕벌 조직이 못 된다. 고로 항상 갈라져 싸운다. 왕벌 조직은 하나를 중심하여 육적으로 하든지, 영 적으로 하든지 하나 되어 행한다. ★ 육적으로는 시대 중심자로 하나요, 영적으로는 나 예수로 하나다. 빨리 하나 될수록 나와 대역사가 일어난 다. 하나 되는 것이 또한 대역사다. 각 교회 교역자를 중심하면 섭리사가 수백 쪽이 난다. 항상 ‘말씀’ 을 중심하여 하나 되어 하듯이, 목회자들은 섭리사 중심자를 보고 하나 되라고 늘 가르쳐 주어라. 나 예수가 중심과 함께 역사하니 중심을 보고 해야 바로 통한다. 그래야 육 중심, 영 중심이 아니냐.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도 모두 하나 되기 바란다. 교회를 합쳤으니 골고루 사명을 하기 바란다. 큰 교회로 들어왔다고 배다 른 형제들이 들어온듯 대하면 안 된다. 너희 중에 누가 나 예수 앞에 큰 자냐? 나와 일체 되고 나를 최고 사랑하는 자, 그와도 일체 되어라. 그가 누구냐? 앞에 가는 중심인 너희 선생이 지금은 누구를 보며 기준을 맞추 고 가야 함께해 준다고 했느냐. 너희 선생을 챙기고, 항상 위로하고, 너 희 선생과 같이 슬픔을 나누며 십자가를 지고, 꾸준히 너희 선생을 신경 쓰고, 너희 선생과 함께하며 10년 동안 밤잠 못 자 가면서 말씀의 양식 을 나눠 주기 위해 몸부림친 자가 가장 큰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참으로 충성되고 부지런한 신부다. 힘들지 않아서 그같이 하겠느냐. 잠이 없어서 그같이 하겠느냐. 자기 가 안 하면 선생이 한 일과 내가 한 일이 허사로 돌아가니 힘들어도 지친 몸을 이끌고 일어나 또 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그러하듯, 내가 보기에 안타까울 정도로 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섭리사의 중심을 늘 위로하며 온 것이다. 그 말은 참이다. 그 마음이 진실하다. 섭리사의 중심인 너희 선생을 생각하고 모실 줄 아는 자가 나 예수도 모시고 늘 생각하는 자다. 내 아버지도 나 예수도 아무에게나 역사하지 않는다. 책임분담 조건을 온전히 행하며 그같이 진실하고 충성하는 자에 게만 성령도 역사하시어 그를 통해 불의 역사를 일으키시고, 나 예수도 밤낮으로 역사한다. 내가 늘 ‘끝까지! 꾸준하게! 변함없이!’라고 말하 지 않았느냐. 나는 꾸준히 하는 자를 찾는다. 각 교회는 나 예수 앞에 화평과 겸손과 진실과 믿음과 사랑과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 되고 자기를 버리고 모두 하나 되기 바란다. 자기를 안 버 리면 나 예수가 버릴 수밖에 없다. 합봉하는 데 자기 주관과 인성으로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서 불화를 일으키는 자들이 있으니 나 예수가 다 보 았다. 그 행한 대로 갚아 주련다. 사탄도 자기 육성을 안 버리는 자를 기어이 버리게 하고 사탄의 마음 을 갖게 한다. 하물며 전능자 만왕의 왕인 나 예수는 어떠하겠느냐. 자기 를 못 버리면 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나 예수가 나의 재림 전에 너희와 얼마나 함께 있겠느냐. 모두 화목하기 바란다. 교역자들은 근신하며 하여라. 교회들을 합봉하니 마음대로 안 되는 일이 많아 교역자들이 뒤에서, 속으로, 겉으로 욕을 하기도 한다. 나는 다 안다. 욕한 자, 너를 보고 말한 것이다. 선생이 미리 교역자를 정해 놓고 합봉한다는 말을 하는 자가 있구나. 선생은 그같이 안 했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느냐. 너는 선생을 억울하게 하 는 세상 사람과 같은 행위를 한 것이다. 너희 선생이 나 예수의 허락 없 이 미리 내정하고 하겠느냐. 너희가 먼저 마음으로 내정하지 않았느냐. 여기가 무슨 미스코리아 뽑는 장소냐. 좋은 날 보기 원하거든 혀를 금하 여라. 그런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 그런 말도 듣지 말아라. 너희 선생은 오늘도 일이 밀려 철야한다. 선생이 내 육이 되어 사는 데, 나의 육신이 너희 말대로 살기를 원하느냐. 자기 육신이 자기 육성대 로 자기 마음대로 살더니 선생까지 자기 마음대로 살라고 하는 것이냐. 회개하여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자기는 편지도 안 하면서 선생이 자기에게 편지 안 해 준다고 하며 서운하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나는 이제 짝사랑 그만한다고 하지 않 았느냐. 재림 전까지도 짝사랑 하다가 가게 하느냐. 너희가 먼저 사랑해 야지. 너희가 먼저 해야지. 그 바쁜 선생에게 편지 안 해 준다고 하느냐. 먼저 해도 너무 바빠서 해 줄까, 말까 한다. 편지도 나와 함께 쓰는 것이 다. 너희 선생이 지금 이 말씀을 몇 시에 쓰고 있는지 아느냐? 너희는 지 금 이 시간에 잠만 쿨쿨 자고 있지 않느냐. 이 글을 쓰기 시작한 지가 벌 써 11시간이 지났다. 너희가 11시간 앉아 있어 봐라. 그러나 완성하려면 아직도 멀었다. 내일 모레까지 해야 끝난다. 한 번 더 교정하고 화면 구 상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날이 어디 하루뿐이냐. 매일이다. 하나의 설교를 완성하는 데 며칠이 걸리는지 아느냐. 너희 선생이 기 도하여 나의 말씀을 받아쓰고 교정하고 화면까지 만들어 하나의 설교를 온전히 만들어서 내보내는 데 3일이 걸린다. 바깥으로 내보내면 2차로 너희들이 보기 쉽게 정리하는 데 2일이 걸린다. 그리고 또 화면을 제작 하는 데 화면 제작 기간이 3일이 더 걸린다. 이렇게 하나의 설교를 완성 하는 데 총 8~10일이 걸려서 목회자들에게 간다. 이것을 어떻게 일일이 말해야 하느냐. 말해도 말씀을 귀히 안 보는 자들이 있으니 어찌하겠느냐. 이렇게 눈물겹게 설교를 만들어서 보내면 최종적으로 잘해야 될 마지막 단계가 단상에서 전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 떤 목회자는 성의 없이 말씀을 눈으로 대강 훑어보고 전한다. 나의 생명 의 말씀을 그렇게 보니 심정 깊은 계시의 말씀을 이해하고 외치겠느냐. 그러니 설교할 때 나 예수와 맞지 않고 내 심정만 탄다. 너희에게 10일이 걸려서 오는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마음과 뜻과 목 숨 다해 확실히 읽고 이해하고 전해야 하지 않겠느냐. 듣는 자도 잘 듣고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정말 그리해야 하지 않겠느냐. (아멘, 아멘!) 오늘은 화목하게 하나 되어 자기중심과 생각을 버리고 나와 함께해야 하나 되어 금년도에 대역사 일어난다고 말했다. 동부산, 반석 교회를 보아라. 그동안 그렇게도 누가 목회자로 갈까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임명되어 가지 않았느냐. 임명되기 며칠 전에야 내 가 너희 선생에게 말했다.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 교역자를 미리 내정하고 서울의 교회들을 합쳤다고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나 예수의 교회의 목사들은 내가 평소에 보았던 것을 보고 네 선생에게 말하여 쓴다. * 절대 어떤 일이고 나 예수가 말하기 전에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서 운함을 가지는 자가 있으면 안 된다. 그 어떤 일이든지 내게 맡기어라. 너희 스스로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잘못 생각하고, 무지 속에 살고, 서운함 타고, 알지 못하고 형제들을 오해하고 너희 선생을 오해하고 나를 오해하면 자기 머리만 아프다. 꼬리 달린 뱀 같은 사탄이 그런 자들의 마 음과 생각을 칭칭 감는다. 고로 그런 자들이 너희 선생을 멀리하면서 괴 롭힌다. 너희가 그것을 보면 날마다 회개하고 항복할 것이다. 모두 성령으로 하나 되어 나 예수만 바라보기 바란다. 너희 선생에게 붙어라. 목회자들은 교인들이 늘 나 예수를 바라보게 해 주기 바란다. 그 래야 교회가 대역사를 하게 된다. 서로 사랑과 희생과 화평으로 하나 되 고, 사명도 물같이 수평으로 각각 재능대로 맡겨 공의를 이루게 하여라. 공평하게 충성자와 실력자를 세우며 하라는 것이다. 목회할 때도 단상에만 올라가려 하지 말고 유능하게 배워라. 나 예수 의 속이 시원하게, 너희 선생의 마음에 맞게 말씀을 외치도록 단련하여 라. 축구나 수영 대표 선수들이 연습하듯, 목회자들은 경건에 이르는 기 도와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은 20년 넘게 예비하고 단상 에 섰다. 목회자뿐 아니라 단상에 서서 간증하고 말씀을 전하는 모든 자 들은 그렇게 하기 바란다. 너희를 구원하고 온전한 신부로 예비시키는 주 예수다. 행하면 사탄 멸절이다. <삽화> 화평하게 하나 되기를 축복한다. <영상7> ① 주일말씀, 수요말씀이 나오기까지... 1. 선생님 기도 → 2. 예수님이 말씀 주시면 선생님 받아쓰신다. → 3. 다 쓰고 선생님은 교정하신다. → 4. 예수님이 코치하시면 선생님 은 화면을 구상한다. (여기까지 3일) → 5. 글 정리, 화면 정리 (여기 까지 2일) → 6. 화면 제작 (여기까지 3일) → 7. 교역자 → 8. 교역 자 기도와 준비 → 9. 단상에서 외친다. <예수님 말씀> 너희 선생이 기도하고 나에게 말씀을 받아쓰고 글을 교정하고 화면을 만드는 데 3일이 걸린다. 그렇게 완성한 글을 바깥 으로 내보내면 2차로 너희들이 보기 쉽게 정리하는 데 2일이 걸린다. 그리고 또 화면을 제작하는 데 3일이 더 걸린다. 이렇게 하나의 설교 를 완성하는 데 총 8~10일이 걸려서 목회자들에게 간다. 이렇게 눈물겹게 설교를 만들어서 보내면 최종적으로 잘해야 될 마지 막 단계가 단상에서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단상에서 외칠 자가 기도 하지 않고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 심정 깊은 계시의 말씀을 제대로 외 치지 않으면 내 심정만 타 들어간다. 너희에게 10일이 걸려서 오는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마음과 뜻과 목 숨 다해 확실히 읽고 이해하고 전해야 하지 않겠느냐. 듣는 자도 잘 듣고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정말 그리해야 하지 않겠느냐. ② <삽화> 하체가 뱀인 사탄에게 칭칭 감겨 있는 모습 <밑에 자막> 선생님에 대해 섭섭하게 생각하고, 형제들을 오해하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욕한 자들 <예수님 말씀> 형제들과 교회가 화평하지 못하게 이간질하고 분쟁하 게 하는 자들, 서로 미워하며 자기 육성으로 말하고 행하는 자들의 몸을 사탄이 칭칭 감고 있다. ③ 2~3개 교회가 하나로 합봉된 모습 (중간 중간에 자막 : 화평, 겸손, 진실, 믿음, 사랑, 말씀, 성령) <자막과 말씀> 합봉된 교회들은 화목하게 하나 되어라.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오직 나 예수를 중심하고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하나 되기 바란다. 그래야 대역사를 한다. ④ 예수님 인사 “나와 하나 되어야 대역사를 한다. <사탄 멸절 삽화가 나오며> 행하면 사탄 멸절이다. ⑤ 예수님과 선생님이 말씀 들은 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악수해 주 시는 모습 “화평하게 하나 되기를 축복한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자비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 지의 사랑과, 화평으로 하나 되라고 가르치시며 진리와 사랑과 은혜로 말 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말씀을 들을 때마다 우리에게 뜨거 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범사에 불같이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고 온 민족 세계에 함께하기 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