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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02.1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2.13 (일)
성경 본문
오전 1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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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책임분담 작성일 : 2011. 2. 3. (목) 오전 11:00~12:2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 〔며칠 동안 나태해져서 기도를 깊이 하지 못했습 니다. 오늘 아침에는‘정말 선생님은 대단하시다. 어떻게 평생 주님 사랑을 유지하시며 삶이 나태해지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주님을 최우선에 두고 사랑하며 사실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저의 부족한 모습이 하늘 앞에 너무 민망하고 죄송 하여 일어나자마자 말씀을 읽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설 연휴라 더욱 나태해질까 봐 긴장을 하고 있던 찰나에 선생님을 통한 주님의 말씀을 읽으니 역시 깨달아지고 힘이 생겼습니다. 그때 환상이 보였습니다. 순간, ‘선생님께서 보내주시는 영상설교의 초안들도 우리가 깊은 환상을 다 볼 수 없으니 간접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감격했습니다. 환상의 내용은, 주님께서 왼쪽에 서 계시고 저는 오른쪽에 서 있었 는데 주님과 제 앞에 각각 스위치가 있었고 스위치와 스위치 사이에는 투명하고 굵은 전기선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 환상을 보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보아라. 나는 너를 향한 사랑의 스위치를 항상 켜놓고 있다. (주님 앞에 놓인 스위치는 위로 올린 상태로 계속 켜져 있었고 거기에서 나오는 빛은 저를 향해 비추고 있었습니 다.) 그런데 너의 사랑의 스위치는 꺼져 있구나. (저의 스위치는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모습은 나태하여 스위치를 켤 생각조차 하지 않고 멀뚱히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빛을 내지 못하고 어둠 속에 있구나. 네가 손을 뻗어 스위치를 켜야 내가 보내는 전기와 네가 보낸 전기가 마주쳐 전기가 통해지고 빛을 발하게 된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만을 믿고 네가 나에게 사랑의 책임분담을 하지 않는다면 너와 나의 사랑은 영원히 발전될 수 없다. 멈춰 있는 사랑이다. 너의 지난 며칠의 삶을 보아라. 나태하고 게으르게 살았지? 나와 매 순간 대화하자 그렇게 말했는데 너는 내가 너를 사랑함을 100% 믿는 것에 그쳤지? 네가 움직이지 않았으니 너는 며칠 동안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던 것이다. 네가 부지런히 너의 사랑의 스위치를 켜고 사랑의 행위를 하듯 행해야 내가 너에게 행하는 사랑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주는 사랑만 믿고 안주했으니 곤고하고 허무한 것이다. 더 이상 사랑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니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이 점차 식은 자들의 냄새를 누구보다 잘 맡는 사탄 야수들이 다가와 거짓 사랑을 심어주고 방향을 틀어 다른 것을 더욱 사랑하도록 한다. 삼위의 뜻이 아닌 길로 인도한다. 가다보면 어느새 지옥에 와 있는 너의 모습 발견하 게 된다. 이 얼마나 끔찍한 일이냐. (제가 나태했던 것은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곁에 계시는 100%의 믿음만 가지고 있었고 정작 저는 행하지 않아서임이 깨달아졌습니다.) 너를 사랑하는 내 마음만 믿고 네가 사랑하지 않음은 교만이다. 최고의 교만이다. 성경의 중심인물들 중 단 한 명도 나의 사랑만을 믿고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리하였다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지. 이를 크게 깨닫고 실천한 선생을 보아라. 선생의 삶은 단 한 순간도 자신이 해야 할 사랑을 100% 채우지 못한 적이 없는 삶이었다. 나 예수가 100의 사랑을 준다면 선생은 항상 200, 300, 1000의 사랑을 나에게 주고자 노력하였다. 나 예수는 그런 선생에게 더욱 사랑을 주었다. 내가 직접 기르고 가르친 선생이 이런 나의 사랑만 믿고 행하지 않았다면 선생이 평생 해 온 일은 결국 물거품이 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이루어낼 수 없는 공적들이 되었을 것이다. 선생이 나 예수를 사랑한다는 다른 자들과 무엇이 다른지 알겠느냐? 나의 사랑만 믿고 가만히 있지 않았다. 더욱 나를 사랑하고 섬기고 나의 뜻대로 행하였다. 철저히 나를 위해 자신의 한평생을 투자하고 나 사랑함을 최우선에 두고 살았다. 이것이 쉽겠느냐? (“아니요, 주님. 저는 오늘 눈을 뜨면서 선생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주님을 사랑함으로 행하다가도 또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니까요.”) 그래, 나의 사랑아 선생의 행함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정말 나를 사랑함으로 평생을 두고 인생에 대해 나에게 배움으로 직접 세상과 부딪쳐 깨달음으로 이루어진 삶이다. 세상 많은 자들 서로가 아는 것이 많다고 내세우나 진정 나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큰 지식인데 그들 중 정작 큰 지식자는 없다. 선생이 가장 큰 지식자요 나의 심정을 가장 잘 헤아리는 자다. 그러하니 내가 선생을 ‘나를 가장 사랑하는 자’라 부른다. 선생이 평생을 살면서 알아온 나에 대해 너희에게 값없이 전해주니 잘 듣고 너희도 변화되어라. 사랑하기에 일러준다. 사랑의 책임분담 다하여 사랑의 곤고함에 빠지지 마라.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결국 사망이다. 이는 불변의 진리가 아니더냐. 나는 너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니 너도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인생의 최우선에 두고 사랑하여라. 이렇게 살아야 너는 변화되고 온전한 신부의 영체가 된다. 이는 너에게 던져진 너의 책임이다.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다. 내가 너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대신해줄 수 없고 선생이 너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대신해줄 수 없고 부모가 너를 사랑하지만 대신해줄 수 없다. 오직 네가 해야 한다. 이를 반드시 행하여 최고의 사랑의 빛을 발하여라. 선생과 소통해야 한다. 선생은 나의 뜻길을 가장 잘 아는 자니 선생이 나의 길을 가장 완벽히 일러준다. 선생과의 사랑의 교감도 너의 책임이다.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놓아도 안 먹으면 그만이고 아무리 아름다운 옷을 주어도 안 입으면 그만이다. 자신이 손을 뻗어 수저 쥐고 입에 넣어야 하고 자신이 손을 뻗어 옷자락 쥐고 몸에 걸쳐야 한다. 아니면 그만이다. 자신이 마음 뻗어 나 예수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 사랑을 주어야 한다. 사랑의 책임분담 다하여라. 그리할 때 너에게 일어나는 변화의 대역사를 보리 라. 행하고 다시 더 깊이 얘기하자. 사랑한다. 너도 나를 사랑해다오. 너를 믿는다. 안녕. (“주님, 감사합니다. 정말 신기해요. 결국 제가 하지 않으면 아무리 주님께서 저를 사랑해주셔서도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아무리 축복을 주셔도 제가 행하지 않으면 그만이네요.”) 그래, 바깥에 생명 백 명, 천 명이 전도해달라고 너를 기다려도 네가 너의 발 움직여 나가서 너의 입 열어 나를 증 거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모든 것이 이와 같다. 그러니 부지런히 움직이고 행하여라. 너의 책임을 다하여라. 그리할 때 너는 1을 행했으나 나는 10을, 100을 준다. 그러나 행하지 않으면 너에게는 아무 것도 줄 수 없다. 이것이 진리이다. 더 깊이 나를 매 순간 불러라. 찾아라. 사랑의 마음으로 나에게 다가와라. 네가 먼저 다가와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만 믿고 가만히 있지 마라. 내가 네 곁에 있음만 믿고 만족하지 마라. 그리하면 천년만년 그 자리이다. 남자가 사랑해주는 것만 받고 가만히 있으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사랑의 생명이 잉태되겠느냐. 서로 같이 사랑해야 한다. 알겠지? 오늘부터 당장 실천이다. 실천하지 않으면 모두 물거품이 되어 버린다. 결심하고 행하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말씀만 듣고 끝나는 자의 주가 아니다. 행하는 자의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