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13 (일)
계시말씀 31a830e5
- 선포일
- 2011.02.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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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비밀 (2)
작성일 : 2011. 2. 3. (목)
작성자 : 주혜인
〔새벽에 깊은 묵상 가운데 기도하였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선포하신 이번 주 말씀은
전도의 대역사에 대한 말씀입니다.
전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요?
특히 주님 재림과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인가요?”
하고 여쭈었을 때
마음으로 음성이 들리기 시작해 기록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천국이 한 사람, 아니 몇 사람만으로 이루어진 곳이
라면
그곳이 천국이겠느냐?
상상해 보아라.
(“몇몇 사람만 있는 천국을 상상해 보았으나
전혀 천국으로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곳은 천국이 아니지요.”)
그러하다.
천국은 소수로는 이룰 수 없는 것이다.
14만 4천이니 하는 수는 상징에 불과한 것이며
결국 천국은 완전에 이르게 하는 수,
완전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전도는 그 완전한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며
도전이다.
너희의 수고와 노력으로 천국을 만들어 가는 것이
다.
나의 뜻은 죽어서의 영의 세계뿐 아니라
너희 육신이 살아서
이 지구촌에서부터 천국을 이루어 가는 것이니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죽어서 저 나라까지 천국을 이어가는 것이
나의 완전한 뜻이다.
전도는,
나의 육신이 되어 이 천국의 구상을 실현시키는
너무나 귀하고 귀한 사역이다.
전도자는 고귀한 하늘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는
큰 역사의 실천자요 천국의 건설자들로
영원한 세계까지 그 의와 영광이 빛날 자들이다.
선생과 함께 월명동을 만들어 가던 때를 생각해 보
아라.
그 사역은 천국을 건설하는 일의 축소판이었다.
선생을 통해 내가 친히 너희에게 표상으로 보인
이 시대 살아있는 천국의 표본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지구촌을 한 마을로 보고
석막리 월명동 땅처럼
이 지구촌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려는
나의 노력과 뜻을 알고
오늘도 나와 함께 잠도 자지 않고 뛰고 달리는 자
가
바로 선생이다.
나의 온전한 신부요, 사랑의 내조자요,
나의 육신이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주는 자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그와 같이 너희도 그리 살아야 한다.
내 뜻 알고 이 지구촌 하나하나,
한 마을 한 마을, 한 도시 한 도시,
한 민족 한 나라
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천국을 건설하도록
너희가 나의 육신이 되어 뛰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전도이다.
나는 월명동의 돌을 사람으로 보고 선생을 통해 세
웠다.
세운 돌은 지도자요
누운 돌은 각기 개성의 따르는 사람들이라
이 땅에 한 도시마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생명들을 그리 세우려 하는 것
이
돌조경과 같은 원리이다.
움직이며 나의 뜻을 하나하나 실천한 자는 선생이
니
행하지 않고는 결단코
이 월명동이라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의 거한 곳을 이러한 천국으로 만들자꾸나.
나의 재림은 이렇게 이루어지나니
진정 너희의 몸부림과 수고와 애씀으로
준비하고 예비한 발판 가운데 나는 오나니
신부가 마치 신랑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과 같도다.
그 혼인잔치를 위해 분주히 다니며
먹을 것을 마련하고
잔치에 쓸 것을 예비하나니
그가 사랑하는 자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손들은 와서 그냥 먹고 마시기에 바쁘나
내 사랑하는 자이기에 그가 신부이기에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로다.
(“주님, 신부는 마치 공주같이 가만히 앉아서
준비하는 것처럼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선생이 신부의 표상이로되
공주같이 가만히 앉아만 있었느냐?
그 양손에 흙을 묻히고, 땀으로 범벅된 몸을 하고
친히 수고하고 애씀으로 나의 길을 예비했다.
신부는 신랑이 오는 그날까지 그렇게 예비하다가
신랑을 맞기 직전 다 단장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자기 몸단장 하나 하는 데 며칠이 걸리느냐?
먹을 것 입을 것 여러 가지 것들 다 준비하는데
그냥 하겠느냐?
선생은 누추한 이 지구촌이지만
나를 맞으려고
손수 목숨을 걸고 그 험난하고 위험한 일을 했다.
내게 영광 돌려 나를 기쁘게 하려고
많은 생명들이 천년역사에 귀히 쓸 자연성전을
이 땅에 지어 남겼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를 기다리는 것이 지혜이겠
느냐?
표상자는 왜 표상자이더냐.
너와 내가 영원히 머물 지구촌이 아니지만
그는 내가 밟는 땅 하나하나 꽃을 놓고
내가 보는 곳 하나하나 꾸미며 단장하느라
그 수고를 한 것이다.
실로 엄청난 내조자요,
나에게 사랑의 멋진 결실을 맺어 보여준 자다.
자기 몸 하나 꾸며 나를 맞는 자와
내가 올 모든 길 하나하나 단장하고 예비해 놓은
자 중
누가 더 기쁨이 되어 나의 칭찬과 사랑을 받겠느
냐?
더 사랑 받으려 더 잘한 것이다.
그만큼 나를 기쁘게 한 자가 없었다.
전도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
내가 이 지구촌에 온다 하였는데
내가 와 받을 모든 영광까지도 생각하고
이 지구촌 각각의 나라를
방으로 보고 한 마을로 보고
단장하고 예비하는 정신,
그것이 선생의 정신이었다.
내가 오니 나를 맞으라고
온 만방에 나를 알려
나를 환영하게 하고
나를 좋아하게 하고
나를 기쁘게 하려 하였다.
그것이 신부의 정신이다.
내 사랑하는 자의 정신이었다.
전도는 마치 이러하니
나의 길을 예비하는 것,
내가 올 것을 알고 나를 맞고 살도록
모든 자들을 예비하는 것이다.
이 지구촌,
나의 뜻을 이루기에, 나의 나라에 비하면 작고 소박
하지만
신부집 혼인 잔치 이루어드리는 것,
그것이 선생의 꿈이요, 소원이었다.
그것은 내가 원해서 그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나를 사랑해서 스스로 원하여 한 것이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사랑이 차고 넘치도록 충만하다면
이렇게 행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선생을 맞고 준비하던 순회 때 어찌 하였느
냐?
기쁨으로 준비하였지?
그러나 선생이 가장 기뻐하던 것이 무엇이더냐?
바로 생명이었다.
돌조경 만들 때 선생 눈에 돌만 보였던 것처럼
나의 재림을 맞고 신랑을 맞을 준비에만 여념이 없
는
나의 신부 선생의 눈에는
오직 생명만이 보인다.
나는 영으로,
생명들을 통해 영광을 받기 때문이다.
나는 먹지도 않고 입지도 않으며
이 육계의 것은 하나도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희의 마음을 흠향하며
너희의 영의 것을 취한다.
그러므로 선생은 오직 생명으로만 나의 것을 예비
한 것이다.
교회 건물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오직 나를 사랑하는 생명들의 마음을 내게 주려고
그는 물질도 명예도 그 어떤 것도 다 버리고
오직 그 사랑을 중심하여 이 섭리역사를 펴왔다.
나를 너무나 잘 알기에
내게 필요한 것,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기뻐하는 것을 제대로 알기에
그것만을 준비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너무나 사랑하여 나를 기쁘게 하려고 한 모든
것이
바로 선생이 행해 온 것이라는 것을 알겠느냐.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의무감도 아닌,
나를 사랑하여 나를 기쁘게 하려고 한 모든 일이
이 섭리사와 선생이 이룬 모든 일이다.
그것은 억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제 나의 신부여,
나를 사랑하여 나를 기쁘게 하려,
또 나를 맞이하려
선생이 그렇게 행하였듯
너희도 이 시대 선생을 통한
나의 재림의 역사를 맞이하기 위해
너희의 처소에서 모두 그리 행하여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하게 차고 넘쳐
나의 진정 사랑하는 신부가 되면
그리 행해질 것이다.
신랑인 그를 기쁘게 하려고, 그를 잘 맞이하려고
신부는 오직 그것만을 생각할 것이다.
재림은 이러하니,
마치 준비되고 예비된 곳으로
나의 발길이 옮겨지고 역사가 일어나듯
나에 대한 사랑으로 준비되고 예비된 곳에서
나의 재림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곳에 진정 천국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천국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니
이 땅에서 수고하고 애써 이루는 것이요
그렇다고 하늘이 허락함 없이 이루는 것도 아니다.
천국은 하늘의 구상과 함께 삼위의 역사하심으로
이루어지되
인간의 노력과 수고가 함께 더해져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제 천국의 구상이 내 아버지께 있고
그 구상이 성약의 말씀이 되어 선포되었으니
행하는 책임만이 남았도다.
모두 일어나 선생처럼
너희도 어서 그 구상을 실천하여 행하고
월명동 성지땅을 이루었듯
이 지구촌 하나님의 성지동산, 옛 에덴을 회복하고
천국을 실현시키는 역사를 이루자.
그 천국의 주인은 너희이며
그 행하는 자, 영원히 천국에 거하는 자 될 것이다.
행함만이 남는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 내 신부들아.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은 신랑이 다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신부의 몫이다.
선생을 통한 나의 역사
선생도 또한 다 이야기할 수 없다.
너희의 몫이다.
깨달아 알아라.
선생도 스스로 깨달아 나를 맞았다.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