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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2.14 (월)

주사랑빛 대구

선포일
2011.02.14 (월)
성경 본문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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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곁에 있다 -천국에서 작성일: 2011. 2. 14. (월) 새벽 2:00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새벽부터 주님 사랑에 너무 설레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고백을 드렸습니다.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 주님만이 저의 모든 것, 유일한 신랑이십니다. 저는 영원히 주님을 내조하는 신부이고 싶습니다. 주님 재림의 날이 흥분될 만큼 기다려집니다. 열심히 사랑하며 열심히 행해서 꼭 주님 재림 맞고 싶어요. 저 꼭 데려가 주셔야 해요. 전 주님 없이 한순간도 못 살아요.” 재림을 온전히 맞으면 주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산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설레고 기다려졌습니다. 그때 들린 음성입니다.〕 그래, 나의 사랑아. 나도 너 없이는 못살아. 그러니 우리 딱 붙어 살자. 이리 와. (두 팔을 벌리고 계시는 주님이 이상으로 보였고 제 영이 주님께 달려가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주님 품에서 제 영이 울기 시작했고 제 육도 함께 울었습니다. 행복에 젖은 눈물이었습니다. “주님 시키시면 뭐든지 할 거예요. 주님 뜻대로 살 거예요. 정말 사랑해요.”) 내 사랑, 내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사랑이다. 이렇게 꼭 안고 떨어지지 말자. 신랑 품에 안겨야 신부 맛이지. 떨어지면 남남이라 맛없는 인생 된다. 천국 가자. (영이 붕 떠서 주님 손을 잡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두려워 말아라. 재림 때 이와 같이 너의 영과 함께할 것이다. 지금은 재림의 예행연습이다. 즉, 너와 나의 혼인 잔치의 예행 연습이다. (천국에 도착하자마자 보인 것은 끝없이 펼쳐진 하얀색 구름과 같은 바닥이었고 눈앞에 서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집이었습니다. 이 집은 흰색의 눈부시게 빛나는 보석으로 뒤덮여 있었고 중세의 궁과 같은 모습으로 위엄도 있고 정말 아름다운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선 별로 큰 크기의 집이 아니라는 것이 저절로 깨달아졌습니다.) 이곳은 너와 내가 살 신혼집이다. (저는 정말 너무 좋아서 방방 뛰었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이런 모습을 보시고 웃으셨습니다.) 오늘 이 집을 보여 주지는 않을 것이다. (“네? 주님 주님, 보여 주세요. 안이 궁금해요.”) 네가 나의 재림 때까지 얼마나 나를 더 사랑하며 사는지 나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사는지 오늘과 같이 나의 품에서 떨어지지 않고 사는지에 따라 집이 더 멋지게 지어질 거야. 아직은 미완성이란다. 그래서 그날 나는 너에게 공개할 거야. 기대되지? (“네, 너무 너무 기대돼요. 오늘 못 봐서 아쉽지만 열심히 사랑하며 열심히 행해서 주님 꼭 멋진 집에서 함께 살아요. 제가, 이 신부가 잘할게요.” 저는 주님 보며 활짝 웃었고 주님께서도 활짝 웃어 주셨습니다.) 그래, 네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너의 천국에서의 운명도 결정될 것이다. 그러니 마음 놓고 살면 안 된다. 근신하며 열심히 살아야 한다. 자 이리와. (다음 장소로) 가자. (주님의 손을 다시 꼭 잡았습니다. 간 곳은 하얗고 폭신한 소파와 같은 의자 두 개가 있었는데 거기에 주님과 나란히 앉았습니다.) 정말 신기한 것을 보여 줄 것이다. 너 매일 선생 그리워하지? (“네, 주님” 그때 허공에 스크린처럼 선생님 계신 곳의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 보이느냐? (“네 주님” 선생님께서는 무릎을 꿇으시고 글을 쓰고 계셨습니다. 저희 때문에 고생하시는 선생님을 보니 그 뒷모습에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저의 눈물샘이 고장이 났는지 한없이 울었습니다. 다음 장면은 어제 하루 동안의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육은 조금 전에 보았던 그곳에 계셨지만 영은 제 곁에 계셨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리는데 저의 옆에 주님과 선생님께서 내내 서 계셨습니다. 저를 보며 행복해 하시는 두 분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주님과 선생님께선 제 곁에 계시며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신입생 강의를 할 때에도 신입생과 저와 함께 계셨습니다. 제가 환상 중에 주님께서 평생 저와 함께하심을 본 적이 있 었지만 이번에는 선생님께서도 함께하시면서 저를 정말 사랑스럽고 흐뭇하게 바라보셨습니다. 어제는 처음 말씀을 듣는 신입생 2명에게 강의를 했는데 모두 주님과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셨고 바짝 곁에 계시면서 이것저것 챙겨 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선생님께서 함께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고 살았지만 온몸으로 매 순간 느끼며 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하루를 보니 주님과 선생님께선 단 한 순간도 저와 떨어지지 않으시고 제 곁에서 저를 바라보시고 계심이 절실히, 가슴 깊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감격해서 사랑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래, 너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실감하지 못했지? 사람은 보여주어야 그제야 100퍼센트 확실히 믿는다. 내가 항상 네 곁에 선생과 함께한다 하지 않았느냐? 너는 선생이 너와 같은 집에 산다고 생각하고 살지 않느냐? 그러나 정말 가슴 깊이 실감하지 못했지. 선생도 너희와 함께한다고 했지. 보아라. (다음 장면은 한 사람이 선생님의 이야기를 다른 자에게 전하고 있었습니다. 분명 선생님을 위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은 선생님을 오해하며 말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일말씀에서 지적하신 합봉에 대해 오해하며 말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에게 거짓 복음을 퍼뜨리고 있었는데 그의 다리와 팔 가슴 온몸 구석구석에 죄 덩어리가 치렁치렁 붙어 매달려 있었고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마치 문둥병에 걸린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뒤에 누가 있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그를 따라다니며 썩어가는 죄 덩어리들을 하나하나 떼어내고 잘라내고 닦고 호호 불며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습니다. 죄 덩어리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났습니다. 자세히 보니 선생님이셨습니다. 그는 몰랐지만 선생님께서 부지런히 그를 따라다니며 손대어 기도해주고 계셨습니다. 또 눈물샘이 터져 버렸습니다.) 어떠하냐? (“주님, 정말 사랑입니다.”) 다른 무슨 말이 필요하냐? 선생이 무엇 때문에 저리 하냐? 육이 갇히면 영이라도 섭리의 각 사람에게 달려가 아프면 손대어 기도해 주고 힘들면 안아 주고 그들의 거짓과 욕심에 썩어가는 죄 덩어리들 냄새나는 죄 덩어리들 다 치료해 주고 해도 그들은 모른다. 정녕 모른다. 나 예수가 아픈 가슴 끌어안고 선생과 함께 다닌다. 내 사랑, 선생 곁에 바짝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이것도 모르고 모의하는 저들을 나는 너무 사랑하지만 너무 가슴이 아프구나. (“주님, 눈물짓지 마세요. 제가 더 기도할게요. 주님과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그 사랑을 전할게요. 발이 다 닳아도 좋아요. 입이 다 닳아도 좋아요. 주님 뜻대로 행할게요.” 나의 뜻대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의 말에 순종하며 행하는 것이 아니냐. 아무리 나를 위한다 해도 나의 뜻대로 하지 않음은 나를 거스른 것이다. 나는 나의 뜻대로 하지 않는 자를 볼 때 가장 가슴이 아프다. 나를 사랑한다 하면서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하니 이것이 진실 된 사랑이냐? 거짓 사랑이냐? 지금은 선생이 섭리사 죄 덩어리들 따라다니며 치료해주지만 이제 때가 되어 그리할 수 없을 때가 온다. 곧 온다. 그러면 어찌하려고 저리 나의 뜻을 저버리고 사탄 뜻만 내세우는지 정말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구나. 너희 곁에 나와 선생이 늘 함께한다고 그리 말해주었거늘 그냥 하는 말로 들었단 말이냐? 어찌 내 말은 그냥 흘려듣고 사탄 말은 가슴에 새겨 선생 아프게 하는 것이냐? 선생 평생 동안 구원의 길 닦고 너희 뒷바라지 했으면 되었지 또 무엇을 더 원하느냐? 지금도 가장 낮은 자가 되어 저리 목숨 걸고 하루하루를 사는데 과연 너희는 어디까지 높은 자 되고 싶어 하는 것이냐? 진정 내가 말하노니 (계속 그리 행하면) 너희는 낮고 낮은 자 되어 죄 값을 다 받을 것이다. 이제 회개의 마지막 기회이다. 내 사랑아, 보았지? 선생이 모든 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그러니 정말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것이 내 뜻대로 사는 길이다. 선생과 함께 생활하며 살아라. 선생이 처한 환경이 이젠 당연시 여겨지니 너무나 안타깝다. 원래의 뜻이 아님을 기억하여라. 내 사랑아, 너희의 에너지가 될 나의 말 하나 전하노라. 너희의 행함에 따라 선생 추운 곳에 있을지 더운 곳에 있을지 운명이 바뀌리라. 어떻게 해야겠느냐?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따라 오라. 선생 통해 이를 것이다. 오직 나의 뜻대로 행하는 길이 선생의 운명 길이다. 또한 올해는 정신의 칼을 갈아 스스로 썩은 자신의 죄 덩어리 다 도려내고 선생 품고 안고 내게 나아오는 자에게 크게 역사할 것이다. 너희 죄 더 이상 선생이 대신 물고(아파하며) 잘라내고 해서 치료하게 하지 말아라. 너희 스스로 하여라. 여기 올해 축복의 키가 있다. 책임분담 다하여 내게 나아오는 자 사랑으로 일체되어 사는 자 온전히 나의 뜻대로 매 순간 행하는 자 축복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이는 모두 그날의 축복으로 이어진다. 얼마나 희망적이냐? (“아멘, 주님 전도도 관리도 주님 뜻대로 하니 너무 쉽고 일이 잘 풀렸어요.”) 그래, 가장 빠른 길을 찾는 내비게이션 설치해 놓고 왜 모두 지도 보고 운전하고 사람에게 물어 운전하느냐? 내가 너희 인생의 차에 내비게이션 설치해 줬잖아. 그것도 부족해 내가 운전대 잡고 함께 가고 있지 않느냐. 내가 지시하는 대로 가면 최고 빠른 길이다. 돌아가지 마라. 내가 선생 통한 말씀으로 매일 가르쳐 주고 있으니 부지런히 따라오너라. 매일 실습해 봐야 한다. 부딪히고 깨져도 내게 매달리고 나와 의논하며 가는 길이 최고 쉬운 길이다. 용기를 내서 너희 스스로 내게 다가오너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힘내라. 무슨 일이든 하기 전에 ‘전 주님과 함께 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해 보아라. 그 마음에 사탄들 다가오지 못하고 성령의 뜨거움으로 자신감 생기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 부어 준다. 선생도 내 뜻대로 영으로 행하니 저리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육만으로 하면 불가능이다. 대 역사는 너 하나 나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되는 것이다. 갖춰진 신부 되어 재림 맞고 천국 집에서 영원히 함께 살자. 내 사랑아, 또 오자. 사랑하니 보여준다. 신랑 뜻대로 사랑하자. 행하자. 그래야 사랑 완성된다. 이제 내려가자. 오늘 하루가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며 살아라. 오늘 밤이 재림의 날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라. 근신하며 사랑하며 나와 함께 오늘도 내 품 안에서 보내어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