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14 (월)
계시말씀 75f07029
- 선포일
- 2011.02.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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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에 거하라
작성일 : 2011. 01. 02. 새벽 2시 29분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 사랑의 반석)
[ 철야 중 ‘나의 안에 거하라’ 찬양을 드리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의 품에 거하라.
환난의 피난처는 오직 나 여호와의 품이니
신부들아
회개하고 기도하여 나의 품에 거하라.
너희의 영이다.
진정 너희의 영이 내 품에 거해야 한다.
나 여호와는 영이니
너희 영이 신령과 진정으로 나에게 날마다 나아와
내 안에 거해야 하지 않겠느냐.
내 안에 거하라 함은
나와 일체되라 함이니
너희는 나 여호와가 울 때 같이 울고
웃을 때 같이 웃으며
사랑할 때 같이 사랑해야 한다.
무엇으로 너희는 나 여호와와 일체될 것이냐.
말씀이다.
이 시대 표상자 선생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나의 심정과 나의 마음 받아 알면
나와 일체되는 것이다.
또한 나와 일체되는 것은
나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는 것이니
행하여 나 여호와와 일체된 자
영원히 환난과 심판을 면하리라.
이 말은 나와 일체된 자는
삶도 천국, 마음도 천국, 영도 천국이란 말이니
이것이 바로 구원이 아니겠느냐.
휴거가 아니겠느냐.
너희는 말씀 안에 거하여야 하며
성령 안에 거하여야 하며
사랑 안에 거하여야 한다.
나 여호와가 말씀이고 성령이고 사랑이니
삼위는 일체이니
삼위 안에 너희가 거해야
예수의 재림을 온전히 맞을 수 있노라.
내 안에 거하여도
너희 영혼이 보다 나의 중심권에 가까이 있길 원한
다.
말씀을 행할수록
회개할수록
기도할수록
사랑할수록
내 중심과 더 가까이 있는 것이니
표상자가 바로 선생이다.
그러니 섭리사 신부 모두는
선생처럼 내 안에 바짝 붙어
나의 심정
나의 호흡
나의 사랑
나의 눈물을
온전히 느끼길 원한다.
온전함을 입으라 함은 나와 일체되란 말이 아니냐.
나 여호와의 중심과 하나 되란 말이 아니냐.
내 안의 중심에 무엇이 있겠느냐.
누가 있겠느냐.
성령과 예수와 선생이 있다.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 실천자인 선생의 영이
삼위와 함께
내 안의 중심 중의 중심에 있으니
그래서 선생이 나 여호와의 중심인 말씀을
너희에게 전해주는 것이 아니냐.
그리하여 선생이 전하는 말씀은
나 여호와의 능력 있는 전능한 말씀이다.
죽은 너희 영과 혼과 육과 마음을 살리는 말씀이니
생명이니
너희는 진정 그 말씀을 나 여호와처럼 여기며
선생과 함께 행할지어다.
나의 안에 거하라.
내 안에 거한 자 환난을 피할 것이며
내 안에 거하지 않고 세상 속에 거한 자
환난을 피할 수 없으니
너희는 어서 시대 재림 복음을 외치어
준비된 자를 내 품으로 데려오라.
주와 대역사는 전도의 대역사요
환난을 피하는 구원의 대역사다.
너희들 중 나 여호와의 품에 있다고
자신하는 자 있느냐.
기도하고 자신의 영 혼 육 마음을 점검해보아라.
나 여호와를 사랑하여 기도하고 전도하며
찬양하고 회개하고 있는지
선생을 증거하고 선생을 사랑하고 있는지
자신의 삶을 살펴보아라.
진정 나 여호와의 품에 거할 때다.
말씀을 믿고 실천하여 의의 공적을 쌓을 때니
나 여호와의 품은
오직‘의’로써만 들어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천국이 그러하지 않느냐
그‘의’중 너희가 반드시 쌓아야 할
두 가지가 있으니
보낸 자 선생을 믿고 그 말씀을 순종하는 일
바로 선생을 사랑하는 일이다.
이는 보낸 자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삼위를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는 사탄을 멀리하고 대적하여
그들을 멸하는 것이니
이는 너희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호시탐탐 그들이 노리고 있음을 깨닫고
근신하라 함이다.
진정 깨어 있으란 말이니 신부들아
이 두 가지 의를 쌓아
나 여호와의 품에 영원히 거하여
재림의 환난을 피하여라.
(하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니 한 천사가 나타나
어떤 사람의 영의 머리를 칼로 두 동강을 내었습니
다.
이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안에 거하지 않는 자
그 영의 말로를 보여주었노라.
그러니 너희는 회개하고 의를 쌓아
나 여호와의 품 안에 영원히 거하여라.
그것이 천국이고
재림을 온전히 맞이한 휴거이니
지켜 행할 자는 행할지어다.
사랑한다.
나 여호와가 영광의 날에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