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15 (화)
계시말씀 1719ad25
- 선포일
- 2011.02.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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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기도소리
작성일 : 2011년 1월 19일 화요일 새벽 4시-5시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스타)
[새벽예배가 거의 끝나갈 무렵
주님께 진실로 사랑한다고 고백 드렸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형식과 외식에 너의 기도가 묻히게 하지 말아라.
온 마음을 다해 내게 고하여라.
단 한 순간도 가식적이고 만들어진 언어가 아니라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 담아 내게 고백하여라.
형식적인 기도는 모두 땅에 떨어져
떨어진 씨를 새가 쪼아 먹듯 사탄들이 거두어 간다.
그리하여 그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사탄의 역사함만 남아진다.
그러니 진실로 내게 고하여라.
선생의 기도소리는
우주 밖 천국에서도 훤히 분별할 수 있다.
지구상 다른 자들의 기도소리와 확연히 다르다.
선생의 기도소리는 분명하며, 또박또박하고
삼위에 대한 사랑이 가득 차 넘쳐나며
진실하고, 순수하며, 거짓이 없고, 부드러우며
눈물, 정성, 애정이 한가득 담긴 기도이다.
슬픔이 아닌 위로의 눈물이 가득 담아져 넘쳐나는
기도이다.
나의 사랑이여
섭리 모든 신부들에게
선생과 같은 기도만이 내게 상달된다 전해다오.
나 예수는 단 한 순간도 거짓되게, 형식적으로
나의 신부에게 다가간 적이 없는데
나의 신부, 그리 내게 다가온다면
내 마음 너무 슬퍼 주체할 수 없다.
모두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내게 와
나 예수의 마음 문 두드리면
내가 어찌 열어주지 않으며
어찌 간구하는 것 모두 주지 않으랴.
모든 마음과 생각까지 감찰하시는 여호와께서
진실을 위장하여 다가온다 해서 모를쏘냐.
모두 다 안단다.
인간이 아닌, 신이 아니더냐.
나 예수는 항상 진실된 마음, 온전한 마음으로 다가
가니
너도 이러한 마음으로 다가오너라.
그래야 짝이 맞아 영원히 사랑한다.
영원불변 사랑하자.
이러한 마음으로 모든 기도, 모든 행동
모든 삶 살 때, 나 예수는 곁에서 떠나지 않으리라.
영원히 너와 함께하리라.
선생처럼 말이다.
사랑한다.
너에 대한 사랑 한가득 담은 너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간절히 하는 중에
주님께서 계속 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아
너는 밤을 깨부수고 나와 대화하자.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선생을 위한 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겨울바람 더욱 매섭고 극심하게 불어 닥칠 것이다.
이는 계절에 따른 여느 때와 같은 겨울바람이 아니
다.
올해는 무척이나 중요한 때이다.
올해 겨울은 무척이나 추울 것이다.
따뜻한 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더욱 추울 것이
다.
이 겨울에 살아남은 자는 봄의 생기를 받아
더욱 온전한 변화를 이루어 재림의 싹이 돋을 것이
다.
선생을 위해 얼마나 기도하는가를 보고
나는 축복의 정도를 결정할 것이다.
신부야, 왜이겠느냐?
(“선생님을 위한 기도가
바로 저를 위한 기도이기 때문이지요?
선생님과 저는 한 지체에서
마치 신경과 근육이 연결되어 있듯 연결되어 있고
하나이기에
어느 하나라도 없다면 온전히 존재할 수 없으니까
요.”)
그래, 맞아.
선생과 너는 하나이다.
나 예수가 뇌라면 선생은 신경이기에
나의 지시에 따라 선생이 네게 전달하여
너를 움직이게 만든다.
그리하여 뜻을 이루게 한다.
나와 선생과 너는 하나이다.
그러니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네가 이 차디찬 겨울을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큰 방법 중 하나이다.
그리고 너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선생은 선생의 분신과 같은 너희를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기도하는지 아느냐.
그 기도소리에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나의 두 눈에 눈물이 고인다.
그 소리는 세상을 울리는 기도소리이다.
애절하고 간절한 눈물의 소리이다.
너희 한명 한명을 향한 소망의 소리이다.
나는 이 기도소리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발길 돌려 너에게로 간다.
나의 발길 옮기게 하는
가장 강력한 사랑의 힘의 소리이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선생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자 있
느냐?
선생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아라.
선생이 가장 중요시하고 몰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라.
모두 영이 선생과 연결되어 있기에
기도하고 찾으면 모두 훤히 깨닫게 될 것이다.
선생과 같이 기도하여라.
예전에 기도굴에서 나를 간절히 부르며 찾던
선생의 목소리가 기억나는구나.
잊을 수가 없다.
나의 마음에 큰 감동이 물결치던 그 나날들
참으로 아름답고 감격스러운 나날들
나와 통하는 자
나와 사랑을 영원히 나눌 자
내가 믿음이 가는 자
나의 마음을 진정 위로할 자가
작은 굴 안에 있었다.
매서운 찬바람 맞아가며
눈물이 바다를 이루며 흐느꼈고
죄인이라 고백하며 인간이 갈 수 없는
회개의 단계까지 오른 선생.
육신의 고통보다
나를 맞지 못하는 고통이 더 크다 고백하며
사랑으로 끝까지 견뎌 다가온 선생.
그러한 선생의 기도소리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며
마음 깊이 박혀 찡하구나.
새벽기도 시간뿐만 아니라
평소 삶 속에서도 내가 네가 이르리니
너도 내게 일러
우리 사랑의 대화 끊임없이 연속으로 하며
그 속에 영원한 사랑이 숨 쉬게 하자.
한마디라도 사랑을 가득 담아 나를 불러보아라.
내가 네 곁에 있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참으로 많다.
그러니 너는 더욱 깨어 기도하여라.
수많은 중심인물들은 모두 나와 대화하며
간절히 기도했기에 역사를 제대로 이끌었다.
나의 뜻대로 움직이지 못하여
제대로 역사를 이루지 못한 자들을 보면
대부분이 나와 대화하지 않은 자들이다.
대화만 했다면 나의 뜻을 온전히 알고
사망권으로 가지 않았을 텐데....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를 보아라.
목숨 걸고 기도하여 민족을 구한 에스더를 보아라.
평생을 기도와 찬양으로 나와 대화한 다윗을 보아
라.
수많은 중심인물들을 보라.
모두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기도한 자들이다.
세상 누구보다 높은 기도의 성산에 오른 선생을 보
아라.
기도는 그의 호흡과 같다.
매일 먹는 양식과 같다.
끊어지지 않는 날짜와 같고 멈추지 않는 시간과 같
다.
기도는 삶 자체가 되었다.
나 예수가 살아 역사할 때
나와 함께했던 제자들은 늘 나와 대화하며
나의 뜻을 헤아리며 행하여
나의 역사를 증거한
시대 증인들이 되었다.
이 시대 역시, 늘 나와 대화하며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는 나의 뜻을 헤아리는 자는
시대 증인들이 되어 영원히 빛나게 된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네가 하는 모든 일 멈추고
나의 보좌에 나와, 나와 대화하며 뜻을 받아라.
먼저 나와 의논이다.
선생과 의논이다.
깊은 기도는
나의 심정에 합당한 기도
나를 위로하는 기도
눈물의 기도
사랑이 깊은 기도이며
이 모두는 생명의 기도이다.
매 순간 깊이 나와 만나자.
나무를 심기 위해 땅을 팔 때도
한 번 팔 때 깊이 파야
얼마 지나지 않아 큰 구덩이 만들어지고
나무를 깊이 심을 수 있지 않느냐.
한 번에 팔 때 조금씩 얕게 판다면
오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이와 같이 한 번 기도할 때
얕게 건성으로 하지 말고, 깊이 기도하여
마음에 큰 구덩이 만들고 나의 사랑 심어라.
그리하면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랑의 나무 심을 수
있고
큰 숲을 가진 자 된다.
기도하여야 개인의 역사도
교회, 민족, 섭리사, 세계의 역사도 변화되고
발전하여 얻는 것이 있게 된다.
깊이 기도하여라.
사랑한다.
오늘도 너의 기도소리에 귀 기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