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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15 (화)

계시말씀 9a6dc9ce

선포일
2011.02.15 (화)
성경 본문
새벽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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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의 음성을 분별하여라 작성일 : 2010. 12. 20. (월) 새벽 1:10~2:20 작성자 :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출판국) [ 요즘 이단들에 대해 어떻게 교육시키면 좋을지 고민이 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되었 습니다. 그래서 새벽기도 시간에 예수님께 이것을 놓고 기 도하다가 “예수님, 저는 그들의 교리를 들어본 적이 전혀 없 어서 아는 바가 없습니다. 우리 교리랑 비슷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예수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세요.”라고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이 시간 나의 말을 전할지니 너는 엄위한 정신으로 나의 말을 받아라. 온전히 비워진 마음에 나 예수의 음성을 전하나니 양은 목자의 음성을 분별할 것이며, 독수리는 주검을 좇아 따르리라. 지금이 어느 때라 여기느냐. 먼저는 태양이 떠올라 어둠을 물리치며 감추인 것을 보게 하는 때임을 기억하여라. 깊고도 깊었던 어둠을 뚫고 찬란한 태양이 너희 인류 가운데 비출 시간이 가까웠음을 알아라. 또한 시대가 어둡다 할지라도 바다에 감추인 태양의 오랜 기다림을 기억하며, 그 기다림 가운데 함께 동참한 자만이 어둠을 가로지르며 떠오를 태양과 함께 찬란히 떠오를 것을 정녕 깨달아라. 오랜 기다림 끝에 네가 태양을 마주할 수 있는 순간은 찰나의 역사다. 그날에 나의 얼굴을 마주할 자 나와 함께 찬란히 일어날 자를 이 순간도 찾고 있음을 알아라. 이 시대 내 너희 선생을 통해 깊고도 깊은 성서의 비밀, 거울로 보듯 희미했던 역사의 법칙과 이치에 대해 30년 전부터 외쳐왔다. 그러다 때가 더욱 가까워 오니 내 친히 하늘의 문을 열어 나의 종과 아들들에게 침노하도록 하여 그들의 죽은 눈과 귀를 열어 은밀히 성서의 비밀을 전하여 나를 예비하도록 하 였다. 고로 각자의 수준대로 나의 나라에 올라 그들이 전할 말을 받아 외치고 있다. 이것이 지금 방계역사 가운데 일어나는 재림역사다. 이는 마치 어둠 속에서 잘 보이지 않고 보인다 하여도 희미하여 뚜렷이 볼 수 없던 성서의 감추인 보화들이 태양을 맞이하는 시대가 다가오니 그 형상을 드러내는 것과 같은 이치다. 또한 무지의 어둠 속에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했던 너희의 눈과 귀가 태양 빛을 만나 그 참된 모습을 이제야 깨닫는 것과 같은 이치다. 내 2000년 전 긴긴 어둠의 시대 가운데 사랑하는 제자들을 품에 불러 초롱불을 밝혀 놓고 내가 전한 말에 감추인 형상을 드러내고 그 속뜻까지 파헤쳐 은밀히 가르쳐주던 때와 같이, 이미 오래 전부터 너희 선생을 내 품에 불러 성서 깊이 숨겨진 심정의 강줄기를 보게 하고 구석구석에 감추어진 성서의 조각들을 발견케 하고 그것을 꿰뚫을 수 있는 이치와 법칙에 대해 온전히 일러 내 심정에 맞게 외치라 하였다. 그런데 눈이 멀고 귀가 먼 너희는 내 사랑하는 자의 외침에 “이단이다! 잘못됐다!” 모직 악평 모진 모욕만을 던지더구나. 그러다 역사의 태양이 떠오르니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귀가 밝아지고 그 중에 눈치 빠른 몇몇은 이제야 ‘그 소리가 옳았구나!’깨닫고는 그것이 원래부터 제 소리인 양 짖어대며 나의 역사를 준비해왔다 말하는도다. 그러자 잠에서 깬 어린 양들은 그 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이 옳다고 믿어 좇으니 필경 사망길이요, 지옥길이요, 나 예수가 없는 길이 니 내 그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찢기고 찢기며 거짓된 말과 행악을 저지르며 내 앞길을 가로막고 서있는 사탄 목자들을 바라보 니 내 참담한 마음에 말을 잇지 못하도다. 무지한 나의 양들아, 너희는 어느 때까지 겉모습에 빠져 형상만 바라보 며 기뻐하고 좋아하고 그들을 좇아 따르겠느냐. 내 그리도 네 마음 가운데 임하는 천국을 말하고 네 마음 가운데 임하는 나 예수를 말하였건만 너희는 언제까지 논리와 이성으로 치장하여 귀에 달고 눈에 달고 육에 익숙한 역사만 좇아 영으로 재림할 나 예수를 멀리 하려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말을 들어라. 때가 되어 빛이 밝아오니 너희의 눈이 떠져 감추인 형상은 드러났으나 어찌 성서의 보화의 가치가 형상에 새겨져 있으리 오. 칠흑 같은 어둠 가운데 마음의 눈을 떠 보화를 보고 듣고 말하던 자의 음성 가운데 무엇이 있는지 들어보아라. 그 형상 너머에 새겨진 여호와의 심정과 사랑,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그 깊은 강줄기가 있거들 랑 그가 나의 입이요, 내가 세운 목자임을 진정 알지니 라. (“사랑하는 예수님, 여기서 감추인 보화의 형상이란 육적 교리를 말씀하심인가요? 더 자세히 밝히 말씀 해주시면 듣는 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 아요.”) 내 사랑아, 내 밝히 이르면 너희가 또 육의 말로 듣고 오해할까 하여 비유로 말하노라. 그러나 귀 있는 자는 들을지니 육의 논리로 말한다 하여 육의 논리로 이해되는 세계가 아님을 네가 알지 않더냐. 지난 기독교 역사가 진행되어 오면서 온전치 못한 인식관으로 인하여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았다. 그중에서도 나의 재림에 관련한 많은 것들은 너무나 깊은 비밀이라 비유로 새기어 놓으니 영적 역사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여 잘못된 주관으로 나를 기다려왔다. 고로 내가 이 시대가 다가오니 성서에 기록한 대로 나의 입이 되어줄 육신을 세워 나의 재림을 맞는데 걸림돌이 되는 중요한 역사적 이치와 법칙을 핵심으로 가르쳐 잘못된 인식의 바위를 거둬내고자 했다. 칠흑 같은 어둠 가운데 눈도 귀도 멀어버린 자들 앞에서 그는 이것은 바위가 아니라 산이요, 이것은 나무가 아니라 꽃이요, 이것은 강이 아니라 바다요, 라고 외치며 그들의 눈이 되고 귀가 되어 나의 재림을 예비하였다. 그러나 시대가 어두우니 그들은 선생을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을 믿지 않았고 오히려 이단이다 사이비다 욕하며 갖은 모욕을 주 었다. 다만 순수한 어린 양들은 그의 음성 가운데 깃든 나 예수의 음성을 발견하고 눈을 뜨고 귀를 열어 그와 함께 바삐 가야 하는 역사의 길을 걸었도다. 그러다 나의 재림의 때가 다가와 찬란한 태양이 너희 인류 가운데 비추이니 바위라 믿었던 것이 실상 산이었고 나무라 믿었던 것이 실상 꽃이었고 강이라 믿었던 것이 실상 바다였음을 서서히 알고 인식하게 된 게다. 그러자 눈치 빠른 악한 목자들이 너희 선생이 외치던 그 말들을 가로채어 마치 그것을 자신이 발견한 듯 외치며 너희 선생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서서 이것이 산이요, 이것이 꽃이요, 이것이 바다였다 외치며 자신이 역사의 주인이라 말하는 꼴이다. 그러나 내 사랑아, 아직 태양이 온전히 임하지 아니하여 여전히 어둠 가운데 감추인 것이 많은 이때에 그저 부분적으로 드러난 형상만 눈치로 깨달아 외치는 소경과 같은 그들이 어찌 온전히 성서 가운데 숨겨진 산을 말하고, 꽃을 말하고, 바다를 말하겠으며, 그들의 말 중에 혹여 이치에 합당한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빛이 임하여 누구나 볼 수 있는 산을 들어 산이라 말하는 것이 무슨 생명력이 있으 며, 어찌 멀리서 우두커니 산의 형상만 본 자와 산을 직접 오르며 이미 경험하고 체화한 자가 같을 수 있겠느냐. 내 사랑아, 누군가 너에게 자신은 산을 알았다 자랑하듯 말하 면 너는 “나는 해가 뜨기도 전에 이미 그 산을 정복하 고 그 산을 내 마음에 체화했소”라고 웃으며 말해주어 라. 나의 섭리역사는 가장 빨리 앞서가는 역사임을 기 억하여라. 그로 인해 가장 찬란하고, 가장 생동감 있고, 가장 힘이 있고, 가장 생명력 있는 역사임을 기억하 여라. 그러니 중심역사다. 나 예수의 역사를 보아라. 역사의 해가 이미 지는 때가 다가오니 너희가 목숨 걸고 외치지 않아도 온 인류가 나 예수가 그리스도이고 메시아인 것을 알지 않느냐. 해가 중천까지만 떠도 누구나 산은 산이라 말하고 바다는 바다라 말하게 되는 이치다. 그러나 나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는 것이 역사에 동참함이 아니요 생명길을 걸음도 아니요 나를 맞이한 것이 아니듯, 육적으로 가장 달콤한 말로 성서를 교리화 하여 머리로 알고 머리로 맛보았다 할지라도 마음으로 영적으로 승화시키지 못하면 죽은 교리요, 죽은 구원임을 온전히 알아라. 선생을 통해 전하는 나의 깊은 진리를 듣고 30년간 달려온 너희 중 마음이 흔들리는 자들 들어 라. 너희는 언제까지 그저 껍데기 형상이 주는 만족함에 빠져 살려 하느냐. 진정한 행복이 육에 있더냐. 진정한 기쁨이 육에 있더냐. 진정한 천국이 육에 있더냐. 여호와께서 처음 인간을 창조하고 육계를 창조하던 그 순간부터 사랑도, 행복도, 기쁨도, 소망도, 믿음도 모두 너희의 마음, 마음, 마음에 숨겨 놓았나니 수고와 노력으로 그 내면을 깊이 판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세계인 것을 너희가 정녕 모르더냐. 하물며 인간의 역사도 그러할진대 재림역사에 발맞춰 이미 보고 듣는 차원을 넘어 그 말씀을 실체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너희는 산을 보았다면 그 산에 새겨진 깊이를 보아야 할 것이요 더 앞서 가는 자는, 너희가 그 산을 마음에 새기어 산과 같이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가장 앞서 가는 너희는 그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오히려 부분적으로 보고 아는 자들에게 당신이 본 산은 이것을 말함이요 바다는 이것을 말함이요 더 자세히 일러주며 실체로 그 산과 바다라는 재림역사에서 그것을 누리며 살고 있는 너희의 삶까지도 자랑하며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더냐. 지금 사탄 목자들은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고자 나 예수의 이름을 팔아 가장 달콤한 말로 너희의 육과 혼을 자극하여 산으로 향하자 말하며 나의 양들을 이끌고는 무지 속에 필경 죽음밖에 남지 않은 사망길로 끌고 가고 있다. 왜 그들을 두고 사탄 목자라 하는 줄 아느냐, 그들은 누구보다 가장 교활하게 나 예수로 치장한 채 가장 달콤한 말을 전하며 그 세마포 밑으로 뱀의 꼬리를 흔들고 있느니라. 내 그들의 모든 행악을 알며 내 그들의 모든 마음의 악함을 아니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는 그날 그들이 감추고 있는 모든 죄악이 드러나 그들을 삼킬 게다. 훗날에도 사탄은 이러한 사상 싸움 교리 싸움으로 끊임없이 섭리사를 방해하며 너희 개개인의 앞길을 막을 게다. 고로 너희는 누가 어떤 말을 하든 먼저 그 길의 끝에 여호와가 서 있는지 확인하고 심정의 강줄기가 올곧게 흐르고 있는지 확인하고 여호와의 사랑이 그 땅을 감싸 안고 있는지 확인하 여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 길을 걷다 목이 말라 지칠지라 도 너희가 얻을 생명수가 없을지니 필경 죽음이요, 필경 사망이다. 이는 단순히 어떤 교파 교단 이단을 가지 말라 말하는 차원이 아니니 깊이 있게 나의 말을 들어라. 깊이 있게 나의 말을 들어라. 매 순간 너희 마음 가운데 사탄이 이와 같이 마음을 헤치고 사상싸움을 걸어 오니 내 친히 말하는 게다. 또한 나 예수는 오직 하늘의 것을 말하나니 그들의 음성에 땅의 것이 섞여 있고 땅의 결실을 맺고자 한다면 너희는 발길을 돌려 참목자를 찾으라. 교리는 오직 깊은 여호와의 심정과 사랑을 뿌리 삼 고 성서를 기둥 삼아 뻗어가는 가지일 진대, 그 교리 안에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 예술, 학문 등 땅의 이야기가 섞여 있거든 그 길은 필경 땅의 길 인 게다. 나는 하늘의 것만 말하는 데도 시간이 없다. 오직 생명길만 이르는 데도 시간이 없다. 어떤 종파는 경제를 말하다 경제로 빠지고 어떤 종파는 정치를 말하다 정치로 빠지고 어떤 종파는 과학을 말하다 과학으로 빠지고 어떤 종파는 예술을 말하다 예술로 빠졌음을 기억 하여라. 실상 더 깊이 말하면, 중심역사는 하늘의 것 아래에서 땅의 것을 다스리며 가는 세계 다. 고로 땅의 것에 이끌려 가는 세계가 아니요, 오직 여호와의 권능으로 너희가 기도와 간구로 땅의 역사를 주관하며 가는 세계인 것이다. 이를 깊이 깨달으라. 또한 진정한 성약역사의 말씀이라면 신약의 바탕 위에 세워진다. 오직 차원성을 깊이 하고 넓게 하며 희미한 것을 밝히 이르는 역사다. 고로 다른 종교, 철학, 사상, 윤리가 포함되지 않는 법이다. 이를 명심하고 온전히 분별하여라. 또한 나의 역사는 지극히 창조법칙에 합당한 ‘보편적인’ 역사의 모습을 지닌다. 결코 육의 법칙을 넘어서는 기적과 이적으로 너희를 이끌지 않는다. 오히려 지극히 보편적인 역사를 통해 보편성이라는 개념마저 부활시키는 역사가 바로 나의 역사다. 고로 목자가 전하는 나의 말이 1000년 역사를 감싸 안지 못하면 결코 1000년 역사 나의 중심역사 일 수 없다. 1000년 역사를 감싸 안고 달릴 수 있는 가장 창조법칙에 합당하고 보편적이며 너희가 보지 못한 창조법칙까지 일깨워 그것으로 인류를 회복시키는 역사가 나의 역사다. 고로 허황된 휴거를 꿈꾸거나 허황된 심판을 말하 거나 허황된 재림을 꿈꾸거나 하면 그 길은 허황된 역사임을 깨달아라. 나의 역사를 보아라. 2천 년 역사 가운데 내가 언제 허황된 이적과 기적으로 창조 법칙을 깨 며 천지개벽을 일으킨 적이 있더냐. 2천 년 전 유대땅 작은 베들레헴에서 뻗어간 나의 역사가 온 지구촌을 덮었다. 가장 기적 같은 일을 지극히 정상적인 역사로 이루었기에 진정한 ‘기적’이다. 나의 역사가 지나는 나라마다 그들의 불법과 비정상을 갈아치우며 하늘로부터 임한 온전한 가치와 사상을 세워 역사를 이끌었다. 어떻게 그러한 줄 아느냐? 너희를 창조하신 여호와의 창조법칙에 따라 너희 마음에 새기었던 하늘의 형상을 건드림으로, 너희 내면에는 새하늘과 새땅이 임하나 육계는 창조법칙 아래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역사를 이끌어 온 것이다. 나는 인간의 육신을 쓰고 죽기까지 하늘의 뜻을 이 루며 육계의 법칙 안에서 역사를 폈던 주 예수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어둠 속에 보이지 않던 너희의 영혼을 나 예수가 건드렸던 것이니 더 정확히 말하면 너희가 무지 가운데 잠자고 있는 창조법칙 안에서 육의 양식이 아닌 영의 양식을 주었던 역사인 게다. 목자의 말을 듣고 너의 육신이 배부른지 너의 육과 영이 배부른지 깨달아 온전한 진리의 양식을 먹어라. 깊이 있는 나의 말을 전했다. 비유로 전한 나의 말일지니,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심정 타는 나의 외침일지니 택한 양이라면 목자의 음성을 분별할 게다. 사랑한다. - 내 사랑하는 중심역사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