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2.16 (수)
110216 수요말씀 주 뜻대로 해야 대역사다
- 선포일
- 2011.02.16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2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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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6일 수요말씀>
주 뜻대로 해야 대역사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절
마태복음 20장 15절
요한복음 14장 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지금 계절의 때는 점점 따뜻한 봄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불법을 행함으로 인하여 점점 추운 겨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추운 계절인 겨울에 옷도 따뜻하게 입고, 방도 따뜻하게 하고, 운동
도 하면서 게으르지 않게 생활하여 모두 추위를 잘 이기고 넘겼습니다.
시대의 계절인 겨울에도 죄를 회개하여 깨끗한 행실의 옷을 입고, 자
기 정신과 생각의 방을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뜨겁게 하고, 게으르지 말
고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고, 믿음을 견고히 하고, 말씀을 실천하여 육도
영도 변화를 이루고 차원을 높여 다른 주관권에서 살면 각종 환난, 핍박,
재해가 오는 겨울 같은 시대도 이길 수 있습니다.
* 자기 ‘영혼’을 완전히 구원해 놓고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재난
이나 사고가 나서 일순간에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구원해 놓았기에 영이
살았으니 흑암으로 가지 않고 영의 세계에서 계속해서 삶을 살게 되기 때
문입니다.
* 육신을 통하여 영혼이 구원됩니다.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
을 믿고 그 뜻대로 살면서 성령으로 거듭나면, 그 육도 구원의 삶을 살고
그 영도 의의 영으로 변화되어 구원받은 영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육
신’이 없는 자는 살 수가 없듯이 영계나 하늘나라 천국에서도 ‘영’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 육신 세상에서는 육신이 그렇게도 중합니다. 영에게 육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한다면, 사람이 태어날 때 엄마가 필요하듯 꼭 필요합니다.
엄마가 없으면 아기는 태어날 수 없습니다. ‘육신’이라는 엄마가 없으
면 영도 태어날 수 없습니다.
* 육도 영도 근본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육
과 영이 같이 탄생되도록 구상하시고 창조하셨습니다. 엄마 태 속의 아이
와 엄마가 한 생명이 되어 살듯, 육과 영은 각각이지만 한 생명이 되어
삽니다. 아이가 엄마의 영향을 받아 엄마의 태 속에서 크듯, 영도 육신의
행위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영향을 받으면서 큽니다.
* 엄마 태 속에 있는 아이가 성장하여 때가 되면 태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아이가 태 밖으로 나온 후에도 오랫동안 부모의 보호를 받으면서
크듯, 영도 육신을 통해 형성되다가 육신의 행위에 따라 단계를 거쳐 큽
니다. 영도 육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영적으로 부모가 되시어
마치 태 안의 아이 기르듯 생명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면서 영
과 육을 길러 주십니다.
*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
대로 살 때 성령으로 거듭난 영이 됩니다. 마치 돌포도나무를 잘라 내고
참포도나무를 접붙여 성장시킨 후에 참포도 열매를 맺게 하듯, 영도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대로 살 때 구원받
은 영이 되어 육신이 행하는 대로 하늘의 형상과 모양으로 변화되고 성장
됩니다. 그러다가 주님이 재림하시면 영은 육신의 행위를 받아 형성되고
완성된 대로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지상영계로 가게 됩니다. 고로 지금
육신을 통해서 자기 영을 완벽히 구원해 놔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인생들을 창조하신 목적은 짐승같이 세상에서 육
신만 먹고 즐기고 살다 끝나라고 창조하신 것이 아닙니다. 만일 이 세상
에서 육신만 먹고 즐기고 살다가 끝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아예 인생들
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의 육신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가치 있게 뜻있게 하나님
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창조주께 영광을 돌리며, 창조주를 사랑하며 살다
가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와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구원자 예수님을 신
랑으로 모시고 성령님과 영원히 같이 살자고 창조하셨습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
며, 주님을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개성대로 축복받고 사는 것을 목적으
로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을 쓰고 살 때 구원받지
못한 자의 영혼은 짐승같이 세상에서 육으로 끝나고 맙니다. 그 영혼은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 속에서 살게 됩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세상을 사는 목적이
다. 사랑하는 대상을 찾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세상을 사는 목적이다. 명
예와 부와 각종의 것들을 누리면서 사는 것이 인생 최고의 낙이며 목적이
다.” 하고 삽니다.
* 지옥이나 천국에 한 번이라도 갔다 오면 평생 그 같은 육적인 것만
을 위해 무지한 삶을 살지 않습니다. 지옥이나 천국에 가서 보고 온다면
누구든지 평생 누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잘 깨닫고 행하며 살게 됩니
다. 어떻게 하면 지옥에 안 가는지, 어떻게 하면 천국으로 가는지 그 길
만 찾으며 그에 해당되는 삶만 낙으로 삼고 살게 됩니다. 고로 천국과 지
옥에 대해 알고 와서 모두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수년 동안 연속될 대가뭄 전에 샘을 파고 연못을 만들고 댐을 막
아 물을 저장하는 것이 중요하지, 씨 뿌리고 농사짓는 것이 급하지 않습
니다. 극심한 가뭄이 들면 하나도 남김없이 다 타 죽으니까 장마가 졌을
때 빨리 물을 받아 놔야 됩니다. 이와 같이 육신을 통해 영을 구원해 놓
는 시급한 일 먼저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을 구원
해 놓은 육도 구원받아 생명권에 사는 육이 됩니다.
세상에서도 모르고 하면 하다가 말게 되고, 하는 방법을 몰라서 잘못
하게 됩니다. 제대로 알고 끝까지 해야 구원도 받고 영생도 얻게 됩니다.
하다가 말면 그동안 수고한 것이 다 사라지고 맙니다.
신앙이 좋던 자들 중에서 순간 신앙이 무너지는 자도 있는데, 주님께
왜 그러냐고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육신도 멀쩡했던 자가 순간 사고 나
서 크게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지 않느냐. 신앙이 섰다고 하는 자도 스
스로 완전하게 하여 신앙의 사고 나지 않게 조심해야 된다.” 말씀해 주
셨습니다.
<영상1>
① <자막> 먼저 자기 영혼을 온전히 구원해 놓고 살아라.
<삽화1> 영 ⇆ 예수님
↑(구원)
육
<밑에 자막 : 자기 영혼을 구원해 놓고 사는 자의 육과 영>
<삽화2> 예수님
⇅(X)
육 영
<밑에 자막 : 자기 영혼을 구원해 놓지 않고
세상에서 먹고 즐기며 육적으로만 사는 자의 육과 영>
<자막과 설명> 먼저 자기 영혼을 온전히 구원해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육신이 불시에 죽더라도 영이 살아서 자기 정신, 마음,
혼과 같이 영의 삶을 계속 살게 되어 하늘나라에 가게 됩니다.
② <자막> 누구든지 육신을 통해 영이 구원된다.
<자막과 설명> 누구든지 육신을 통해 영이 구원됩니다. 육이 예수님
을 믿고 사랑하며 성령으로 거듭나야 영도 그같이 됩니다.
<자막과 설명> ‘육’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구원이 안
됐으면 ‘영’도 구원이 안 된 것입니다.
③ <자막> 엄마가 없으면 생명이 태어날 수 없듯이,
‘육신’이라는 엄마가 없으면 영도 태어날 수 없다.
<자막과 설명> 아이가 어머니 태 속에서 크듯이, 영도 육신 안에서
크고 자랍니다.
<삽화> 엄마가 아이를 젖 먹이면서 키우고, 조금 더 컸을 때 항상 보
호하며 키우는 모습 / 육에 따라 영이 성장하는 모습, 육이 말씀을
들으면 영이 성장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아이가 엄마 태 밖으로 나온 후에 엄마의 젖을 먹으
며 엄마의 보호를 받으면서 크듯, 영도 젖 같은 생명의 말씀을 듣고
육신의 행위대로 영향을 받고 큽니다.
<자막과 설명> 영은 영계에서 배우고, 육은 육계에서 배웁니다.
④ <자막> 이같이 큰 영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 성장하여
천국급, 낙원급, 선영계급으로 변화된다.
<삽화1> * 육 ―――――――――――――→ 영 (천국급으로 변화된 영)
(온전한 믿음, 순종, 말씀, 성령, 사랑, 회개)
* 육 ―――――――――――――→ 영 (낙원급으로 변화된 영)
* 육 ―――――――――――――→ 영 (선영계급으로 변화된 영)
<자막과 설명>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듣
고 그 뜻대로 살면서 행하는 만큼 자기 영이 천국급, 혹은 낙원급, 혹
은 선영계급으로 변화됩니다.
<삽화2> : 이전에 그린 것 이용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천국급으로 변화된 영은 천
국으로 가고, 낙원급으로 변화된 영은 낙원으로 가고, 선영계급으로
변화된 영은 선영계로 가는 모습/ 그 밑에 이어서 주님 믿지 않고 믿
었어도 회개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살고, 세상을 더 좋아하며 이성
에 빠져 산 자는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러다가 주님이 재림하시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 천국급으로 변화된 영은 천국으로 가고, 낙원급으로 변
화된 영은 낙원으로 가고, 선영계급으로 변화된 영은 선영계로 갑니
다./ (이어서 설명) 예수님을 믿지 않았거나 믿었어도 회개하지 않고
살고, 자기중심으로 살고, 세상을 더 좋아하며 살고, 이성에 빠져 산
자들은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갑니다.
<자막과 설명> 고로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을 구원해 놔야 됩니
다. 자기 영을 애인같이 사랑하며 기도해 주고 위해 주며 살아야 됩
니다.
⑤ <삽화3>
<자막과 설명> 천국에 가 본 자는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압니다. 고
로 자기가 알아서 몸부림쳐 천국에 가려고 합니다. 고생돼도 하나님
과 예수님을 끝까지 사랑하고 끝까지 그 말씀대로 행한 대가가 바로
‘천국’입니다. 이 기쁨은 영원합니다./ 지옥에 가 본 자는 지옥이 얼
마나 고통스러운지 압니다. 고로 자기가 알아서 몸부림쳐 지옥에 가
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끝까지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믿어도 회개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살고 세상과 이성을 더 사
랑하며 산 대가가 바로 ‘지옥’입니다. 이 고통은 영원합니다./ 선생도
천국과 지옥을 갔다 와 보고 알기에 고생돼도 천국 쪽에서 삽니다.
요즘에 합봉한 교회들은 인원이 많아져서 좋은데, 아직 조직이 덜 된
교회가 있습니다. 아직 조직이 덜 된 교회는 지도자들이 공평하게 재능
있는 자들로 세워 주고, 온 교회는 부지런히 선교하기 바랍니다. 교역자
가 아직 결재되지 않은 교회는 온 교회가 전도에 전념하기 바랍니다.
* 또한 합봉되어 교역자가 두 명이나 세 명일 경우에는 교역자들이
돌아가면서 나눠서 설교하는데, 두 명, 세 명이 운전대를 잡고 하면 이상
적이지 못합니다. 설교는 보다 더 설교를 잘하고 유능한 교역자가 하기
바랍니다.
작은 교회를 맡아서 설교하던 자가 대교회에서 설교하게 되니, 아무
래도 듣는 자들이 답답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본인도 갑자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교하려면 제대로 안 됩니다. 택시를 운전하가다 갑자기 큰 차를
운전하면 감각이 없어서 생각대로 잘 안 됩니다.
설교는 그동안 큰 교회 목회를 했던 자들이 하고, 작은 교회를 맡았
더라도 설교를 잘하는 자라면 그런 자만 설교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
니다. 단상에만 오르려 하지 말고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서 충성하면 온
교회에 대역사가 일어납니다. 전국적으로 교인들의 여론이 올라와서 이같
이 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합봉하였으니 지도자들은 전보다 더 잘해야 됩니다. 모든 교회
는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적으로 서로 하나 되어 하도록 하고, 혼자 다 하
려고 하면 안 됩니다. 혼자 하면 일의 능률도 떨어지고 일의 능력도 떨어
집니다. 왼손을 놀리고 오른손으로만 하지 말고 모두 하나 되어 한 지체
같이 나눠서 하도록 하고, 작은 교회를 하다가 온 교역자와도 꼭 의논하
면서 하기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보고가 들어왔으니 말씀을 듣고 즉시 의논하면서 해야 됩
니다. 계속 안 고치면 교체하려고 합니다. 모두 놀지 말고 전체가 전도하
고 관리하여 생명을 기르고, 우왕좌왕하지 말고 지도자들이 모여서 의논
하고 순서 있게 계획하고 하기 바랍니다.
* 자기 식(式)은 밥 먹을 때나, 씻을 때나, 자기 육체에 해당되는 것
을 할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일, 교회의 일은 주님 식, 교회 식,
섭리 식, 선생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서로 의논할 때 이같이 하자고 해
놓고, 막상 할 때 또 자기 식을 못 고치고 하면 교회 전체가 손해이고 대
역사를 할 수도 없습니다.
<영상2>
<자막> 교회 합봉의 대역사
① -작은 차를 모는 모습 = 작은 교회에서 설교하는 모습
-큰 차를 모는 모습 = 큰 교회에서 설교하는 모습
-작은 차를 몰다가 큰 차를 모니 당황하는 모습 = 작은 교회에서
설교하다가 큰 교회에서 설교하니 당황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작은 교회에서 목회하던 자는 작은 차를 운전하던 것
과 같아서 갑자기 큰 차를 몰면 어색하고 당황하게 되고 감각이 떨어
집니다. 설교는 그동안 큰 교회 목회를 했던 자가 하고, 작은 교회 목
회를 했던 자도 정말 잘하면 나눠서 하되, 교단과 의논하여 하기 바
랍니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모두 하나 되어 자기 특성대로 달란트를
쓰기 바랍니다.
② 왼손은 놔두고 오른손으로만 일하는 모습
다른 지체는 다 놔두고 손으로만 일하는 모습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 표현해 주기.)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혼자 여러 가지를 다 하지 말고 모두 한
지체이니 나눠서 하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교회입니다. 주님이 재능대
로 달란트를 주셨는데 혼자 다 하면 주님도 손해고, 자신도 손해고,
교회도 손해입니다.
③ 주님과 함께 행하며, 서로 의논하며 함께 행하는 모습
자기 식으로 서로 싸우면서 하는 자들의 모습
천사가 와서 채찍질하는 모습
(천사 : “지금 때가 어느 때냐? 주님 식으로 해야지.”)
<자막과 설명> 주님의 일, 교회의 일은 서로 의논하면서 주님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식으로 하면 형제 간에도 분쟁이 일어나고 천사
가 채찍질합니다.
지금부터 편지로 전해 온 교인들의 간증을 통해, 또 선생을 통해 예
수님이 행하신 일을 전해 주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전해 주라고 허락해 주
시어 말해 줍니다.
* 한 장로님 가정이 있는데, 그 장로님은 작은 병원을 구멍가게만 하
게 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은 오래전에 선생을 통해 주님께서 돈이 없으
니 작게 하라고 하셔서 시작한 병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그 병원 바로 옆에 엄청나게 큰 대병원을 짓기 시
작했답니다. 그래서 기도했답니다. “예수님, 이제 작은 병원은 운영 못
하겠습니다. 딴 데로 이사 가야 되겠어요. 대병원에 비해 우리 병원은 시
골 구멍가게만 한데, 어떻게 하지요?” 하고 간절히 기도했답니다. 그랬
더니 예수님께서 “걱정 마.” 하는 응답을 주셨답니다.
이에 안심하고 이사를 가지 않고 몇 달 동안 더 병원을 운영했답니
다. 그런데 어느 날 대병원 건물을 짓는 공사를 하다가 중지를 했답니다.
무슨 이유인가 알아보니 건설을 맡은 자가 돈을 가지고 도망가는 바람에
부도가 나서 끝났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걱정 마.” 하고 응답해 주
심을 실감했다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어떤 일을 당하면 겁 먼저 먹지 말고, 걱정 먼저 하지 말고, 기도 먼
저 하기 바랍니다. 주님께 알아보고 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간증입니다. 역시 주님이 하신 일입니다.
* 선생이 해외에 나가기 전의 일입니다. 한국에서 이단을 연구하는
목사님 중에 한 분이 섭리사 설교를 은밀히 두 달 정도 듣고는 섭리사가
이단이라는 것을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자신이 은혜 받아 그동안 잘못
인식한 것이 부끄럽다고 하며 선생을 찾아와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내게 말하기를 “이곳은 이단이 아닙니다. 제가 무엇을 도와줄
까요? 제가 이곳이 이단이 아닌 것을 알았으니 누가 이단이라고 하면 아
니라고 말해 주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선생은 “그럼, 우리를 이단
이라고 하며 벽보를 붙이면 못 붙이게 다 수거해다가 태워 주세요.” 했
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주시는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하겠습니다.” 했
습니다. 그 후 우리를 나쁘게 말하며 벽보를 붙이려고 하면 몇천 장씩 수
거하여 불태웠습니다. 내가 보는 앞에서도 태웠습니다.
하루는 그 목사님이 나를 급히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내가 이곳을
도와주는 것이 나와 같이 이단을 연구하는 목사에게 들통이 났습니다. 그
목사가 나에 대한 것을 기독교 신문에 내보낸다고 합니다. 같이 이단 종
교 연구 책임을 맡고 있는 선배 목사님에게서 전화가 와서 알았습니다.
그런데 만일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 사표를 내면 신문에 안 낸다고 합니
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했습니다.
선생은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의 사명자인데 사람 의식 말고 사표 내
지 말고 담대히 하세요!” 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말에
그는 “아멘!”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해 달라고 하여 손을 얹고 기도해
줬습니다. 이 목사가 잘못하면 이를 책망하시고, 이 목사를 괴롭히는 목
사가 잘못하면 주님이 그 목사를 혼내 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를 도
와주는 목사님을 자꾸 추궁하던 그 목사는 계속 섭리사가 이단이라고 하
며 글을 쓰던 자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 목사님이 다시 나를 찾아와 말했습
니다. “제가 너무 신경이 쓰여서 사표를 냈습니다.” 했습니다. 선생은
“주님이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왜 사표를 냈습니까? 이제 곧 후회합니
다.” 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저는 후회 안 합니다. 또 딴 일 하지
요.” 했습니다.
그 후 이단 소리를 들은 교파 지도자들이 선생을 찾아와서 우리를 무
고하게 이단이라고 하는 목사의 부정한 사건을 모두 고발하자고 했습니
다. 그 목사가 바로 우리를 돕던 목사님도 신문에 내겠다고 하던 자였습
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묻고 3번이나 거절했습니다.
어느 날, 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를 돕던 목사님에게 왜 이단을
돕느냐며 사표를 안 내면 기독교 신문에 내겠다고 했던 그 목사, 섭리사
에 대해 오랫동안 안 좋을 글을 썼던 그 목사가 흉악범의 손에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섭리사를 도와주었던 목사님은 사표 낸 것을 후회
하지 않는다고 하더니만 내게 전화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후회합니
다.” 했습니다. 이에 선생은 “거봐요. 사표 내지 말라고 했는데 왜 사
표 냈어요?” 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말하기를 “그럼, 그때 그 목사가
죽는다고 말해 주지요.” 했습니다. 선생은 “주님이 내게 주신 비밀을
어떻게 말합니까?” 했습니다.
이단을 연구하다가 흉악범의 손에 죽은 그 목사는 그가 살아 있을 때
선생이 10번 이상 만나 밥을 사 주면서 화평하게 대했던 자입니다. 선생
이 그렇게 만나서 이야기하며 우리 이단 아니라고 했더니, 자기가 볼 때
도 이단이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고가 들어오니 어쩔 수 없
이 글을 쓸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섭리사에 대한 벽보를 태우며 도와주던 목사님은 섭리 일을 돕다가
사표를 내고 주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을 때부터 섭리에 나오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주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며 담대히 해야 됩니다.
또 다른 자의 간증을 말해 주겠습니다.
서울의 한 교회 목회자가 간증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교회는 전도
를 열심히 하는 교회입니다. 자기가 전도에 미친 자라고 자처하는 목사인
데, 그 말대로 전도도 잘합니다.
편지를 보니 자기 전셋집이 빠져서 전세금 1000만 원이 생겼답니다.
그 1000만 원을 주님의 이름으로 계순이를 위해 헌금했답니다. 왜 그같
이 했느냐 하면, 평생 한 번이라도 꼭 하겠다고 기도 중에 약속했기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계속 못 하고 있다가 갑자기 전셋집이 빠지게 되었는
데, 이때 못 하면 평생 못 하겠다고 생각하여 했답니다. ‘집 없으면 교
회에서 자면 되지. 이것저것 생각하면 평생 못 해.’ 하고 감사했답니다.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답니다. 며칠 후에 자기 교회 장로님에게서 전
화가 왔답니다. 장로님이 말하기를 “우리 집이 큰 집이라 방이 4개인데,
우리는 2개만 써서 나머지 방 2개가 텅 비어 있습니다. 너무 아까우니
와서 꼭 좀 써 주세요.” 했답니다.
즉시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때마침 부목회자도 방을 빼서 잘 집이
없었는데, 둘이 같이 장로님 집으로 이사했다고 했습니다. 그 집에 있으
니 공과금도 안 나오니 좋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선생님도 챙겨 주셔서
이 겨울에 너무 좋다고 감사하다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주님께 이런 간증을 설교 때 넣어서 주님을 증거해야 되겠다고 했더
니, 주님은 “내가 한 일을 말해 줘.” 하시며 “내게 구하고 행한 자들
은 모두 각자 처지대로 그와 같이 해 주었다.”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간증입니다.
어떤 가정국의 간증입니다. 공장을 꼭 지어야 하는데 가진 돈이 모자
라서 빚을 얻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하며 기도 좀 해 달라고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돈이 모자랐지만 월명동 개발 헌금을 먼저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갑자기 딴 곳에 땅이 났는데, 위치는 더 좋으면서 빚은 안 져도
되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급해서 조은 부흥강사에게 물으니, 주님이 행하시니 사라고 하여 그
땅을 샀답니다. 결국 땅을 훨씬 더 싸게 사게 되었고, 은행 빚도 안 져서
부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또 먼저 사려고 했던 땅보다도 값이 싼데,
위치가 더 좋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드린다고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다음 간증입니다.
이번에는 주님께서 선생에게 행하신 일을 증거하겠습니다.
1990년도의 일입니다. 선생은 그때 계속 전세살이를 하고 있었습니
다. 주인이 전세금을 올리면 가슴이 뛰고 잠이 안 와서 기도할 때입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교인들이 집을 사라고 돈을 주면 이제 개집만 한 집
이라도 사야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교인들이 방 한 칸짜리 집이라도 전세 살지 말고 집을 사라고 하며
아껴 쓰면서 내게 주었지만, 선생은 앞날을 생각하며 월명동을 개발하는
데 썼고, 전도하는 데 선교비로 다 썼습니다. 그같이 하였기에 많은 핍박
과 환난 중에서도 전도하여 지금도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했으면 섭리사가 이같이 못 컸습니다. 돈은 그때 안 쓰면 가치가 떨어집
니다. 생명을 위해 쓰는 것이 최고 값있게 쓰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며칠 동안 5000만 원이 들어왔습니다.
정말 표적이었습니다.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돈을 준 자
들이 말하기를 “이제 집 구해서 이사 좀 그만 다녀요. 주머닛돈을 다 털
었으니 이제 집 사라고 돈을 더 줄 수도 없어요.” 했습니다. 방 2개짜리
집이라도 좋으니 꼭 집을 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그 말 듣나
요? 집 사라고 들어온 돈을 가지고 월명동 개발을 위해 쓰고 선교비로
써야지요.
주님께 “주님, 돈 쓰실 곳이 있나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그 돈 손만 대어 보고 한 장도 쓰지 말아라. 꼭 쓸 데가 있으니
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되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3일 후 오후에 전화 한 통이 걸려 왔습니다. 늘 영적으로
민감하여 너무 과하게 이것저것 물어보던 자라서 사람들이 “정신이 약간
맛이 갔어.”라고 말하는 자였습니다. 아무리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해도
전화를 받았는데 그냥 끊을 수가 없어서 “무슨 일이냐?” 했습니다. 그
런데 그(여자)는 말을 돌리면서 말을 안 했습니다. ‘오늘은 내가 얘한테
걸렸구나.’ 생각하면서 “빨리 말해 보아라.” 했습니다.
그는 뜸을 들이더니 말했습니다. “이 말을 선생님 옆에 있는 목사님
에게 말하니까 자기는 그 말을 전하면 혼날까 봐 전화 못 하겠으니 네가
직접 하라고 해서 전화했습니다.” 했습니다. 선생은 “무슨 말인데? 해
봐. 너는 혼 안 내니까 말해 봐.” 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집을 지어 놓고는 좋아서 평생 살겠다
고 하던 집이 있는데, 주변에 더 좋은 집이 났다고 급하게 우리 집을 판
대요. 아버지가 더 좋은 집 사려고 잠도 안 자고 있기에, 제가 아버지께
우리 목사님 집이 없는데 우리 집을 전세 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랬더
니 아버지는 당장 돈이 필요해서 우리 집을 경매로 붙였다고 했어요. 그
러면서 너희 교회 목사님이 집을 사고 싶으면 빨리 경매를 신청하시라고
해라 했어요. 경매 신청은 내일 오전에 마감이래요. 집이 너무 좋아서 아
까워요. 아버지도 집이 작지만 네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사게 되면 좋
겠다고 해서 전화드려 보았어요.” 했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번뜩 깨달아졌습니다. ‘아! 5000만 원을 쓸 데가
여기구나!’ 했습니다. 집을 살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생긴 것입니다.
이튿날 그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집을 은행에 경
매로 내놓았는데 목사님이 운이 있으시니 될 것입니다. 내가 살려고 지은
집이니 작지만 좋을 것입니다. 생각 있으시면 오늘 오전에 접수해 보세
요.” 했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말해 주어서 확실히 알고 11시에 접수했습니다. 경매
신청자는 8명이었는데 결국 우리가 되었습니다. 집은 작았지만 신기한
것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선생이 그쪽 주변으로 등산을 갔을 때 ‘더도
말고 이런 집이 있으면 조용해서 좋겠네요.’ 하며 예수님과 이야기하고
온 집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정말 신기했습니다. 주님이 해 주신 것입니다. 선생이 집도 없이 10
년 이상 전세살이만 하니까 주님이 맘이 아프셨나 봅니다. 그 집은 결국
섭리의 재산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생은 세계 섭리 일 때문에 너무 바
빠서 그 집에서 몇 달 동안만 머물고 그 후로는 못 가 봤습니다.
주님은 교회를 얻을 때도 정말 신경 써서 해 주시고, 집을 얻거나 살
때도 상황을 틀어 주시며 함께해 주시니 주님께 꼭 기도하고 의논하면서
해야 좋게 됩니다. 의논하지 않으면 주님이 관여하지 않으시니 사기를 당
하기도 하고 일이 틀어지기도 합니다. 신경 쓰고 주님과 의논해서 해야
잘됩니다.
그 후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을 지어 드리니, 하나님과 주님은
그 옆에 27평짜리 작고 예쁜 집을 짓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선생에게 해 주신 것 중에 또 하나를 간증하겠습니다.
* 한번은 혼잣말을 했습니다.
선생님 : “이제 좁은 데서는 못 살겠다. 내가 여기서 나가면 넓은
데서 자고 싶으니 청기와집에서도 안 자고 월명동 운동장
에다 베개 놓고 다리 쭉 뻗고 자야지.”
주님은 나의 말을 들으시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 :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밤마다 월명동에 기도하러 다
니는 자들이 너무 많은데, 너 거기서 자다가는 그들에게
밟혀서 호떡 된다.”
선생님 : “저는 몸짱이 되었고 철강 같은 몸이 되어서 괜찮아요.”
예수님 : “그래도 코끼리만 한 여자들이 가끔 있지 않니? 그들한테
걸리면 남아나지 않는다. 네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네
심정을 내가 안다. 너 나오기 전에 내가 집 지어 줄게.”
선생님 : “주님 말씀만이라도 너무 고맙고 감격합니다.”
예수님 : “내가 말해 놓고 언제 실행하지 않는 것 봤느냐. 내 말을
안 믿으면 실상이 사라진다. 내가 설계까지 해 주마.”
주님은 내 마음을 아시고 그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설계는 간단해
요. 방 2개로 주님 방 1개, 내 방 1개, 부엌 1개입니다. 주님은 “내 방
은 필요 없다. 내 갈 길이 멀다.” 하셨습니다. 그 말에 선생은 때를 눈
치 채고 주님과 깊이 이야기했습니다.
* 천국의 방들은 정말 큽니다. 좁은 집과 좁은 방에서 사는 자들이
한을 풀고 소원을 이루려면 꼭 천국에 가야 됩니다. 천국에 있는 집은 대
저택입니다. 집과 방 크기가 얼마나 큰지, 말하면 믿을 자가 없어서 말하
지 않겠습니다.
천국에 가 본 자들은 잘 압니다. 천국에서는 영으로 다니기 때문에
세상 집같이 작으면 마치 토끼장에 사는 토끼와 같습니다. 천국의 집은
영의 비율로 만들어집니다. 천국의 한 건물이 이 세상의 한 나라 크기만
하니까 그 비율로 보면 됩니다.
<영상3>
① <간증1> 작은 병원을 운영하는 가정국 장로님 사연
* 대화와 화면 넣고 제작
<마무리 자막과 설명> 어떤 일을 당하면 겁 먼저 먹지 말고, 걱정 먼
저 하지 말고, 기도 먼저 하기 바랍니다. 주님께 알아보고 하는 것입
니다.
② <간증2> 섭리사를 도와주다가 못 도와주게 된 기성 목사 사연
섭리사를 핍박하던 기성 목사 사연
* 대화와 화면 넣고 제작
<마무리 자막과 설명> 주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며 담대히 하면 결
국 잘됩니다.
③ <간증3>
선생님 “이제 좁은 데서는 못 살 것 같다. 청기와집에서도 못 살아.
내가 여기서 나가면 넓은 월명동 운동장에서 자야겠다.”
예수님은 나의 말을 들으셨습니다.
예수님 “1년 내내 밤마다 월명동에 기도하러 다니는 자들이 너무 많
은데, 너 거기서 자다가 밟혀서 안 된다.”
선생님 “이제 내 몸이 철강이 되어서 괜찮아요.”
예수님 “가끔 코끼리만 한 여자들이 있잖아. 밟히면 안 된다. 네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내가 네 심정을 안다. 너 나오기 전에 내
가 집 지어 줄게.”
선생님 “예수님... 말씀만이라도 정말 감사하고 감격합니다.”
-좁은 방, 좁은 집에서 힘들게 사는 자들의 모습
<예수님 말씀> 네 한을 풀고 소원을 이루려면 나와 같이 끝까지 하
여 천국에 가자.
-천국의 방, 천국의 집 (크게 표현)
<자막과 설명> 천국의 방은 정말 큽니다. 방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
려면 차를 타고 갈 정도로 큽니다. 그러나 영으로 다니니 금방 갑니
다. 천국의 큰 건물은 세상의 한 나라만큼 큽니다.
이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올해 너희 각자와 각 교회들에게 준 ‘축복의 열쇠’가 무엇인지 확
실히 아느냐? 자기 스스로가 자진해서 행하는 것이다. 나만 쳐다보고 눈
치 보지 말고 행하기 바란다. 전도하는 일이나, 관리하여 생명을 기르는
일이나, 너희가 할 일을 스스로 하는 것이다.
★ 너희가 할 일을 너희 스스로 하되 나의 뜻대로 해야 된다. 열쇠가
있어도 열쇠가 안 맞으면 열리지 않는다. 고로 스스로 자진해서 행하되
나의 뜻대로 하라는 것이다. ‘열쇠가 맞다’는 것은 내 뜻대로 한다는
것이다. 내 뜻대로 하는 자가 맞는 열쇠를 가지게 된다.
★ 기도의 열쇠를 잃지 말아라. 중심권을 잊지 말아라. 중심권을 중
심하여 모두 하나 되어 행하여라. 개인으로 하면 힘들다. 사탄은 합동해
서 다니는데 혼자 겨루어서 이기겠느냐.
꼭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드리고,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드려야 된
다. 많은 일을 혼자 하지 말아라. 시켜 놓고 보니 시원찮다고 늘 혼자 하
면 큰일을 못 한다.
나의 일이니 나를 사랑하는 자와 의논하면서 나눠서 하여라. 창문으
로 내다보는 자가 흐릿하여 못 보기 전에, 별처럼 초롱초롱 할 때 어서
의논하고 하여라. 마음 문을 너희 마음대로 열어 주지 말아라. 나와 너희
선생과 의논 없이 하는 자가 자기중심자요, 인본주의자다.
온 세계 각 나라 각 교회의 지도자들은 먼저 앞장서서 본이 되어 주
기 바란다. 내가 단상을 통해 한 말은 나의 예측이 아니다. 진행 중인 것
을 말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나의 말씀을 잘 받아 온 세계에 전하도록
기도해 주어라.
모두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라. 자기 스스로 뛰되, 나의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고 행하기 바란다. 말로 형제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여라. 네
가 마음을 상하게 하는 형제는 나 예수가 너무나 사랑하는 자다.
교역자는 공직자로서 교회를 비우지 말고 교회에 살면서 살펴야 한
다. 책임을 미루지 말고 확실히 하기 바란다. 그래야 나와 대역사를 펼
수 있다. 감동되었을 때, 확실한지 확인하고 빠른 구름이 되어 행하여라.
목회자들은 이성 문제 일어나면 정말 안 된다. 그런 자들은 나 예수
가 피로 값을 주고 산 교회를 무너뜨리게 하는 자로서 즉시 회개하고 근
신에 들어가야 된다. 이때가 어느 때라고 그같이 하느냐. 나 예수를 불신
하고 나를 버리면 나도 그를 버린다. 형벌이 곧 따르게 된다.
내가 어린 자들로 계시해 주는 말씀을 듣고 미루지 말고 행하여라.
그리고 이상하면 다시 확인받고 행하기 바란다.
* 나 예수가 너희를 짝사랑하지 않도록 항상 구원받은 신부들이 먼저
알아서 사랑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하기 원한다. 너희가 할 일을 놓고 너
희가 좋아서, 하고 싶어서, 나를 사랑해서 자진해서 하는 것이 내가 짝사
랑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사탄을 말로만 물러가라고 하기보다 아예 생활
에서 온전히 행하면 틈이 없어 사탄이 너희를 공격함이 덜하다.
하다가 말지 말고 끝까지 꾸준히 하여라. 항상 미리 해야 못 할 것도
하게 된다.
너희끼리 오해하지 말고, 나와 너희 선생을 오해하지 말아라. 사탄은
모르는 만큼 침범한다. 항상 기도에 힘쓰고 형제와 우애, 화평이다. 형제
를 나 예수로 보고 서로 용납하여라. 말 안 하면 모르니 늘 너희들끼리
말하고, 너희 선생에게도 말을 해 주어 오해가 없게 하여라.
너희를 사랑하여 가르친 주 예수니라. 샬롬!
<영상5>
① <자막> 축복의 열쇠?
<삽화1> 알아서 자진해서 자기 책임분담을 하는 모습
(전도, 기타 할 일, 기도, 강의 등)
<자막과 말씀> 자기 책임분담을 자기가 스스로 알아서 하는 자, 자기
가 할 일을 두고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스스
로 행하는 자가 ‘축복의 열쇠’를 가진 자다.
<삽화2> 알아서 하되, 자기 뜻대로 하는 자는 열쇠를 가졌으나 열 것
이 없어서 축복을 못 받는 모습/ 알아서 하되, 주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열쇠를 가지고 자물쇠를 열어 축복을 받는 모습
<자막과 말씀> 자기가 할 일을 자기 스스로 하되, 나 예수의 뜻대로
해야 열쇠가 맞아 자물쇠가 열린다.
② 자기가 먼저 행하는 모습
자기가 먼저 행하니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좋아서 너희 책임분담
을 해 주기를 원한다. 항상 나 예수가 짝사랑하지 않게 너희 신부들
이 하여라. 사탄을 입으로 쫓기보다 온전한 생활로 쫓아내는 차원 높
은 대역사를 하자! 물론 나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사탄을 쫓아내기
도 해야 된다.
③ <삽화> 형제와 대화 / 선생님과 대화
<자막과 말씀> 늘 형제와도 대화하고, 선생에게도 묻고 하여 오해 없
게 하기 바란다.
④ 예수님 인사 “너희가 할 일을 너희가 좋아서 스스로 하되,
나의 뜻대로 해야 대역사가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