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2.16 (수)
계시말씀 b20ca78f
- 선포일
- 2011.02.16 (수)
- 성경 본문
- 오후 4:30
첨부 파일
- PDF
20110216 계시말씀_b20ca78f.pdf
111.3 KB
내 뜻대로 살려면 평소에 소통하라
작성일 : 2011. 1. 18. (화) 오후 4: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SS 중앙교역자)
[최근 선생님께서,
무슨 일을 하든지 충성보다‘평소 소통’이 먼저이며,
그러므로 소통하지 않다가 갑자기 방향을 줄 수 없
고,
‘평소 소통’가운데 방향을 잡아줄 수 있다는
말씀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아서,
예수님과 시대 중심자이신 선생님과
원활히 소통하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그 소통 속에 힘도 있고, 신부의 사랑도 있고,
듬직한 사도의 정신도 깃들어서
예수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시원하게 해드릴 수 있
도록
지혜와 성령을 간절히 간구드렸습니다.
하지만 며칠 동안 예수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았
습니다.“평소 삶 속에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만큼
내가 소통을 하지 않으니,
이렇게 갑자기 말씀 받기가 힘든 거구나.”
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정신일도의 몸부림을 쳐서
마침내 들려온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소통의 기회를 주마.
소통에 대하여 제대로 배워라.
소통은 너와 나를 통하게 해 주는 문이다.
이 소통의 문을 열지 않으면 도통 통하지 않는다.
이 소통의 문은 사랑으로 열고, 심정으로 열고,
마음으로 열고, 진심으로 열린다.
소통해야 살 수 있는 것이다.
마치 물고기가 수면 위로 올라와 산소를 마시고
다시 내려가듯이
너희도 늘 나와 수시로 무시로 소통해야 한다.
소통이 왜 중요한지 아느냐?
인간도 인간끼리 소통해야
서로의 뜻을 알고 살아갈 수 있듯이
나 예수와도 소통해야
내 뜻을 알고 제대로 하늘길 걸어갈 수 있는 것이
다.
나 예수와의 한 번의 소통이
너희 혼자서의 열 번, 스무 번의 수고보다 낫다.
너희들 일할 때
왜 물어보고, 확인하고, 점검하면서 하지 않느냐?
그러니 고생만 하고 더 이상적으로 하지 못하는 것
이다.
소통은 한 번에 하려고 하지 말아라.
한 번 답 안 왔다고 너희 낙심하고 포기하느냐?
너희는 어찌 그리 끈기가 없느냐?
한 번 물어보고 답 안 오면
뜻인가 아닌가 다시 한 번 기도해 보고,
그래도 뜻이다 생각되거든 좀 더 세밀히 물어보아
라.
너희 선생이 바쁜데 다 보고 있느냐?
지혜를 받아서 너희 선생의 안경이 되어 줘야지.
그곳에서도 훤히 내다볼 수 있는 망원경이 되어 줘
야지.
보고할 때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속 시원히
써야지.
끼적끼적, 우왕좌왕, 헷갈리게 그리 쓸 것이냐?
제대로 능력 받아서 기도하고 정돈하여 보내라.
소통도 지혜가 필요하다.
비빔밥도 제대로 비벼야 맛있지.
양푼에 양껏 비벼야 제대로 비벼지지.
간장종지에 어찌 비비냐?
때에 맞고, 심정에 맞고, 그릇에 맞게 비비는 것이
다.
왜 자기 그릇이 아닌데 요구하고
왜 때에 맞지 않는데 달라고 하느냐?
소통하려면 때에 맞게 하고, 심정 맞출 줄 알아야
하지.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평소 너의 삶이 드러나는 것이다.
네가 평소에 나에게 잘했으면 너희 선생에게도 잘
할 것이다.
네가 평소 나와 소통했으면 너희 선생과도 소통하
는 것이다.
(“예수님, 소통이 잘되면, 일도 잘되는 것인가요?)
일은 나중이다. 먼저 소통이다.
소통하면 일도 잘 통하는 것이다.
왜 어렵게 일하려느냐? 소통해야 통하지.
기도, 찬양, 편지, 나를 사랑해서 하는 모든 것,
네 마음을 다해 하는 모든 것은 소통의 통로다.
마음이 곧 뇌요, 뇌가 곧 천국의 문이라고 하지 않
았느냐?
소통하고자 하는 너희의 진심을 통해 문이 열린다.
(“예수님과 진심으로 소통하길 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선생님과도 소통을 꼭 해야 하나
요?”)
선생 통해 내가 소통한다.
선생이 내 목소리요, 마이크이자 확성기이지 않느
냐?
너희가 궁금해 하는 것
선생 통해 말씀으로 알려주고 계시한다.
선생과의 소통이 곧 나 예수와의 소통이다.
선생에게 답 받은 자, 내게 답 받은 자다.
내 사랑하는 육신 쓰고 한다.
선생과의 소통은 너와 나를 이어주는 징검다리이다.
징검다리로 건너라.
(“예수님, 선생님께서는 자는 시간도 아까워서
육신이 자는 동안 영은 깨어서
예수님께 계시를 받는다고 들었어요.
저희도 주님과 소통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
자는 동안도 너희의 인체는 신비하게
영·혼·육으로 나눠져 있기에
네 육신이 잠들어 있을 때 너희 영은
그 발달됨과 신령함의 차이에 따라
나 예수와 대화를 하기도 하고
영계를 방문하기도 하고
지상을 돌아다니기도 하고
나와 교감할 수 있다.
하지만 너희 영이 너희 육신과 함께 잠자고 있기도
하고
아무 작용을 하지 않는 영도 있다.
나와의 소통의 차이이다.
너희 육신이 평소 나와 많은 교류를 하고,
사랑을 하고, 나와 가까이 지낸 자는
그 영 또한 육신의 행위로 인해 발달되었기 때문에
그 영도 훨씬 높은 차원에서 나와 교감할 수 있는
것이다. 평소 육적 소통이
영적 소통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섭리 모든 자들아, 소통의 지혜를 받아라.
소통은 호흡이니 잊지 말아라.
소통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