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16 (수)
계시말씀 c06148d8
- 선포일
- 2011.02.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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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차원
작성일 : 2011. 1. 12 (수) 새벽 2시 5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말씀의 깊이에 대해 여쭈어 보았을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삼위의 뜻은 말씀으로 운행되어지니,
섭리역사는 나의 방향과 나의 생각에 따라
선생의 펜 끝을 통해 말씀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말씀은 곧 나이니
나는 너희 앞에 말씀으로 나타난다.
선생을 통해 늘 깊은 말씀으로
너희를 만나고 교통하며 권고한다.
‘사랑한다.’말하고, ‘변화하여라.’말하며,
‘나와 함께하자.’말한다.
다양한 말씀 속에 나는 늘 너희와 함께하고 숨 쉬
고 있으며,
너희의 마음속에 거하고자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을 두드린다.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
말씀을 묵상하고 상고하며
마음속 깊이 심는 자는
나를 직접 만나고
나의 뜻을 깊이 알며 행하는 자가 되고
나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선생과 함께 육의 역사를 일으켜 나가게 되는 것이
다.
이 시대의 말씀, 섭리역사의 말씀은
삼위의 역사에 따라 서서히 흐른다.
큰 파도와 같이 너희의 마음 가운데
크게 울릴 때도 있고,
잔잔하고 조용하게 너희의 마음을 스치며
여운을 줄 때도 있다.
깊을 때도 있고 얕을 때도 있으며
날카로워 너희의 마음을 쪼갤 때도 있고
부드럽게 너희의 마음을 감쌀 때도 있다.
불같이 너희를 변화시키기도 하고
모든 것을 냉철하게
이성적 논리로 풀어내기도 한다.
모든 말씀이 나에게서 나온 말씀이니
너희는 다양한 말씀의 다양한 나를 만나는 것이다.
나는 말씀의 핵을 두고
깊고 얕고, 따스하고 차가운
다양한 말씀을 전하기도 하고
너희가 깊이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말씀을
반복적으로 전하기도 하며
깊은 근본의 말씀을
다양한 말씀으로 풀어 전하기도 한다.
이것은 늘 차원성을 달리하며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나 예수의 역사다.
말씀이 선포되는 순간
너희는 말씀 가운데 있게 된다.
같은 말씀을 들어도 깊이 듣고 실천하는 자는
차원성을 높이 하여 듣게 되고
깊이 듣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자는
말씀을 들어도 깊은 차원에
거하지 못하는 자가 된다.
말씀을 깊이 있게 듣지 못하는 자는
그 마음에 변화함이 없고
그 인생에도 변화함이 없으니
얻는 것이 없는 자가 된다.
나 예수가 말씀을 끊임없이
너희에게 전할 수 있는 이유는
나는 말씀의 주인이요, 말씀의 근본자이며,
내가 곧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런 즉 나는 너희의 근본 마음을
완전한 선의 마음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말씀으로 너희를 만나주며
말씀으로 교통하고 있는 것을 알아라.
너희는 너희 모두에게 전하는 말씀들이
한 생명 한 생명을 두고
깊이 있게 전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라.
말씀의 차원은 서서히 고도를 높인다.
마치 삼위가 서서히 뜻의 방향을 움직이고
역사를 일으키는 것과 같이 말이다.
성삼위의 말씀은 창대하기도 하고,
세밀하기도 하여 역사의 방향에 따라
너희 가운데 흘러가고 있다.
시대마다 차원을 달리하는 말씀과
때에 따라 너희의 마음을 변화하게 하는 말씀과
실천해야 하는 말씀
너희는 이 모든 말씀들을 온전히 알아야 한다.
그 말씀들이 너희를
사랑의 길, 천국의 길, 인생의 길로
인도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는 정녕 너희가 시대의 최첨단의 말씀들을
듣고 있는 것을 아느냐.
또, 선생이 해산의 고통과 같은 고통과 몸부림 속에
서
말씀을 받고 있는 줄 아느냐.
너희가 진정 안다면 실천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깊은 말씀과 비밀 된 말씀들을
실천하고 행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너희가 너희의 것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좋은 말씀이라 할지라도,
너희의 것이 될 수가 없고
너희는 항상 비슷한 수준으로
인생을 살 수밖에 없으니
너희는 진정 말씀의 가치를 알고
날로, 날로 차원성을 높이시는 삼위를 좇아라.
모든 말씀의 근원은 사랑이다.
다만 표현이 다를 뿐이다.
사랑은 곧 삼위요,
삼위는 곧 말씀이니
말씀으로 표현하는 것이
사랑 말고 무엇이 있겠느냐.
그러하니 다양한 사랑을 온전히 받아라.
온전히 받은 말씀은 너희의 운명을 바꿀 것이다.
행하는 자에게 말씀의 능력이 오고
깊이 듣는 자에게
말씀을 깊게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오며
말씀을 거울삼아 자신의 수준을 점검하고
비상하려고 하는 자에게
깊은 진리의 말씀이
영, 혼, 육의 비상을 도울 것이다.
말씀은 성삼위의 지상명령이다.
헛되이 들으면 너희에게 화가 되고
너희에게 후회를 남기게 된다.
또, 말씀은 더욱 크게, 더욱 깊게
너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뜨겁게 하고 있다.
너희가 모르는 사이에 의식을 변화시키고
마음을 변화시키고 인식관을 전환시키고 있다.
이러한 은밀한 바람의 증거는
너희가 너희의 과거를 돌아보고
생각해 보면 증거가 될 것이다.
말씀으로 거듭나자.
깊은 말씀의 주인공이 되고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라.
삼위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며
그를 실천할 수 있는 지혜가 너희 가운데 충만하길
빈다.
사랑한다.
깊은 말씀으로 함께하겠다.
사랑의 진리,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