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2.17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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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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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통해 세운 축복의 터전 위에서
대역사를 이루어라
작성일 : 2011. 1. 7(금) pm 10:30 ~ am 00:30
작성자 : 윤신원 (서울 기쁨교회)
[ 대역사의 뜻과 방향 온전히 알고 반드시 이루고
싶어서
주일, 수요말씀을 여러 번 읽고, 또 읽으며 기도하
였고,
오직 예수님께서 주신 올해의 주일, 수요말씀으로만
예수님과 대화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요기도회 때,
이 말씀을 두고 더 깊이 확실히 깨닫고
올해 꼭 대역사를 이루고 싶다고 간구했을 때 들린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나와 대화하자.
대역사의 해이다.
너도 대역사, 나도 대역사다.
땅도 대역사, 하늘도 대역사다.
너도, 나도, 땅도, 하늘도
모두 더 차원 높여 역사하는 해이다.
하늘의 역사는 삼위가 더욱 말씀과 성령과
사랑과 축복과 도움의 차원을 높여 행하리라.
그러나 땅에서도 이루어야
하늘의 뜻도 온전히 열매를 맺고 이루어진다.
너희 각자의 책임이 참으로 크다.
내가 더욱 크게 너를 도울 것이며,
더욱 많이 사랑을 쏟아 부어 줄 것이며,
더욱 찰싹 붙어서 함께해 줄 것이다.
너는 더 큰 사랑과 믿음과 소망과 희망으로
내게 나아오면 된다.
자신감이 생기고,
할 수 있는 결심과 힘이 생기고,
큰 꿈도 품게 되고,
나와 함께 크게 뜻을 이룰 수 있게 되리라.
이와 같이 선생을 통하여 선포한 이 시대 이 말씀
을
정녕코 나의 재림을 앞두고
내가 선포한 것임을 절대 믿는 자,
온전히 나의 재림을 신부되어 맞고자 하며
이 말씀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자 결심한 자,
희망 갖고 내게 자기 부족 고백하고
방법과 능력을 간구하는 자,
나는 이런 자들에게 선생과 함께 더 크게 역사해주
며,
더 큰 뜻도 심어주며,
축복을 모두 받아 대 역사를 반드시 이루도록
진정 역사해주리라.
약한 자여,
울지 말고, 주저앉아 있지 말고,
낙심치 말며, 낙망치 말며, 좌절하지 말고, 두려워
말며,
근심 걱정 염려 불안해하지 말아라.
선생을 보아라.
선생이 네 희망이다.
그러니 선생을 보고 누구든지
나에게 나아올 수 있는 희망을 갖고,
꿈을 갖게 해준 것이야.
너처럼 약한 자,
너는 너보다 약한 자가 큰일을 해내고
차원 높여 해내는 것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하고 싶어 하지 않
느냐.
선생은 모든 것이 없이 태어났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어떤 자는 처음부터 누릴 수 있게 태어났던 것도
하나 없이 태어났어.
처음 태어나서도 죽어가니
어미가 눈물로 가슴에 묻고 땅에 묻으려 하지 않았
더냐.
선생은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것 하나 주지 않았
어.
육신의 삶도 영의 삶도 모두
처음부터 누릴 수 있었던 것이 하나도 주어지지 않
았었다.
다만, 육신의 생명과 영혼과 정신만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주어진 전부였다.
타고난 것이 하나도 없다고 느낄 정도였다.
그리고 오직 나 예수만이
모든 축복과
선생과 함께 이루고자 했던
대역사의 뜻을 희망 가득 품고
곁을 지키며 함께했었다.
그는 나를 발견하고, 나의 뜻을 발견하고,
모든 축복을 나에게서 받아간 자이다.
그는 세상에 보냄 받아 영, 육의 모든 것을
오직 나에게서만 받아 누린 자이다.
하나도 가진 것이 없고
약한 육신 존재만 갖고 태어났던 선생이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
너희가 그를 약하다고도 능력이 없다고도
도저히 상상도 못할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때로는 어떤 자들은 선생을 보며
‘선생님이니까 다 잘하지’
‘선생님이니까 할 수 있지’
‘선생님 같은 사명자니까’
택함 받고 타고 났으니까 할 수 있지’
‘선생님이니까 당연히 할 수 있지’하며 인식하는구
나.
지도자들 중에서도, 아직도 선생을 근본으로 잘 모
르고
이같이 생각하는 자들이 여전히 있다.
심지 않은데서 거두는 법이 없다고 하였다.
이는 천국의 법칙이요,
섭리사 뜻과 역사를 이루어 왔던
가장 기본적인 법칙이다.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타고난
좋은 자질, 능력, 환경, 성품이 없다고,
약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생과 같이 온전히 나를 신랑으로 맞아
하늘의 내 축복 창고에 쌓아 둔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려라.
신부는 오직 신부의 몸으로 영, 육 단장하고 준비하
고
신랑을 맞는 일을 하는 것이다.
너에게 쌓아 둔 보화가 많다고,
네가 세상을 놀라게 하는 타고난 천재이고
타고난 능력자라고,
뛰어난 미모와 재력을 갖췄다고
나 예수가 너를 신부 삼는 것이냐.
주어진 것을 많이 갖고 태어난 자도 축복이지만,
그것이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자신을 신부로 단장하는 것에 쓰이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 뜻과 상관없이 쓰여진다면,
모두 나와 무관하게 끝나고 복 받은 것도 빛이 안
나고
사망에서 허무하게 끝나는 인생이 되고 만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이 시대 선생이 중심되어 먼저 세워놓은 조
건과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역사의 터전 위에 섭리로 왔
다.
선생 외에는 모두
이미 나와 선생이 몸부림쳐 이루고 세워놓은
축복의 역사의 발판을 딛고 온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이미 세워 온 모든 조건으로
인해
그 속에서, 내 뜻 안에서,
선생 통해 선포한 나의 말씀 속에서,
각자 처한 위치대로 조금씩만 더 몸부림쳐 행한다
면
크고도 큰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조금씩만 더 차원을 높여 행해도
대역사가 이뤄진다는 것이야.
올해는 이것을 온전히 알고 가야 해.
반드시 선생 통해 내가 세운 섭리사 터전 위에서
차원 높여 행할 때 대역사가 이뤄진다.
작년까지도 이것을 온전히 모르고 온 자들이
섭리를 나가서 자기들끼리 나를 모시고
역사를 이루고 구원의 축복 누리고자 하였으나,
결국 그들은 스스로 축복을 차고 나가
사망 속에서 영원히 슬피 울며, 이를 갈며,
영원한 목마름과 갈증과 굶주림에 몸부림치는
사망 속의 거지꼴이 되었다.
올해도 명심 또 명심해라.
선생을 통한 섭리사 터전 위에서
차원 높여 행하며 이루는 대역사이다.
왜 이것이 중요한지 꼭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아라.
올해는 반드시 신부로서 나를 맞으라고 하였지.
결국에는 나의 재림을 반드시 맞으라는 뜻이다.
너희에게 영상을 제작해서도 보여주었다.
조금씩 조금씩 차원을 높이며
너희가 뛰어왔던 발판 위에서
더 높은 산을 오르고 또 오르니
나를 맞는 성산까지 올라 나를 만나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
너희가 뛰어왔던 터전은
선생이 세운 터전에서 시작한 것인데,
선생 부인하고 그 터전을 벗어나니
공든 탑이 무너지듯 와르르
모든 쌓은 의와 공적이 다 무너지고
사망권 속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
삶의 터전이 없이 사는 자가 있겠느냐.
축복의 터전 이전에 네 생명의 터전인
선생 통해 세워 놓은 섭리역사임을 잊지 마라.
반석 위에 집을 세운 자가 되어라.
초석을 빼내면 건물이 무너지지.
제2가라지들, 제2섭리, 제3섭리,
문단속 안 하고 문 열어준 자들,
모두 비가 오니 창수에 집 떠내려가듯
영, 육 삶의 터전 모두 잃은 자들이다.
선생 모르고, 그 세운 조건 모르고,
네가 서 있는 터전의 역사 모르고,
네가 받는 축복의 근본 모르고,
이 역사의 결국을 온전히 모르니,
즉 이 시대 선생 통해 외쳐왔던
나의 말씀과 심정과 뜻을 온전히 모르니,
그렇게 속이 타고 애간장이 타 다 녹게 외치고 외
쳐도
오래된 자들도 그리도 허망하게 무너져버리고
문 따주는 것이다.
섭리에 가장 새로 온 자들이나,
섭리에서 가장 오래 된 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말씀 깊이 보고 온전히 깨닫기 위해
진정 기도하고 보고 듣고,
단상에서 외치는 자들,
특히 진정 기도하고 성령 받고
100% 확실하게 완전하게 깨달아
온전하고 완전한 말씀만을 전해야 한다.
자신이 간구하고 기도해도 정말 깊은 심정 모르면
나에게 묻고 선생에게도 물어서라도
온전하게 외쳤어야지 않느냐.
생명의 말씀 외치는 단상에 선 자들이
선생에게도 설교 말씀의 깊은 심정과 뜻에 대해
깊은 기도와 간구의 조건으로
편지로라도 묻고 행하는 자가 없느냐.
어떤 이는 자기 식대로 자기 생각대로 외치고도
잘했다 생각하고 해오고,
어떤 이는 쉽게 생각하고 귀히 외치지 못하고 내려
오고,
어떤 이는 말씀 몇 번도 못 보고
소화도 못 하고 읽다가 내려오고,
어떤 이는 자기 성격대로 부담 주며
강요하듯이 외치다 내려오고,
어떤 이는 벌벌 떨기만 하다 내려온다.
선생을 통해서 다시 코치해주었으니 모두 잘 하자.
단상에 서는 자들이 너무도 중요한 것이다.
단상에 서는 자들 중에서
절대 선생 중심, 나 중심 못하는 자들 있다.
자기는 모르고 있다.
그러니 선생이 설교로 말씀해주고, 편지로 써서 답
을 줘도
엉뚱하게 자기 생각으로 또 고민하고
다른 생각하고 절대 순종하지 않고,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도 내가 기도해보니
예수님이 나에게는 다른 감동을 주시는데...’하고 있
다.
그것이 헛 계시고 헛 감동이다. 자기 주관이다.
말씀도 편지도, 선생이 하는 모든 역사가
곧 내가 하는 역사임을 정녕코 모르는 자들이다.
편지, 내가 선생 통해 쓰는 것이고,
주일, 수요말씀 때를 따라 삼위께서 직접 주시는 말
씀이요,
성령집회 부흥강사 통해
나 예수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께서
때를 따라 하시는 말씀이요, 역사다.
삼위일체이듯,
삼위와 선생, 삼위와 선생과 조은 부흥강사,
삼위와 선생과 조은 부흥강사와 섭리사 나의 신부
들이
일체인 것이다.
이를 온전히 알지 못하고 행하는 자들이
꼭 자기 식대로 자기 주관대로 나를 사랑한다며
섭리를 나가서 사고 낸다.
사고가 잘못 되면 사고 난다고 하지 않았느냐.
여기서 역사하는 나 예수를
다른 곳에 가서 찾고 만나려 한다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하였는데도
사고가 잘못 되니 생명의 큰 사고가 나는 것이다.
올해 더 큰 축복이 있는 만큼 더욱 말씀 속에서
온전히 더 굳건하고 단단하게 문단속 해야만
큰 사고, 큰 환란을 피할 수 있다.
절대 선생을 중심하고
그 반석 위에서 그 터전 위에서
차원을 높이며 행하여라.
선생은 절대 나 예수를 반석 삼고 행하며,
절대 나 예수가 세워놓은
2천 년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서
나의 몸 된 자, 나의 신부로서
성약역사의 터전 속에 나와 함께 차원을 높이며
재림의 목적과 뜻을 이루어오고 있는 자이다.
절대 나와 일체니
나도 선생도 떨어질 수 없는 몸이 되었고,
나조차도 선생을 내 몸에서 떼어낼 수조차 없이
일체되었으니
섭리사 신부들아,
그리고 성약 천년역사를 따라오는 내 사랑하는 자
들아,
모두 자기 집 떠내려갈까,
가다가 잘못 될까,
구원 못 받을까,
재림 못 맞을까 걱정 염려하지 말고,
온전히 믿고 절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반드시 끝까지 따라오너라.
올해 나의 말씀을 선포한 대로
더욱 대 역사를 찬란히 이루어
모든 후대의 섭리사 사람들에게도 확실히 보여줄
것이다.
나의 말씀이 선포되고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내가 택하여 보내고 세운 이 시대 중심자와
중심역사를 온전히 아는 것이다.
모두 말씀에 집중하고
100% 이루도록 열심히 뛰고 달려서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고 모두 나의 재림을 맞자.
진정 더 뜨겁게 사랑한다.
너와 대 역사를 이룰 주 예수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