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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18 (금)

계시말씀 c2a4d46f

선포일
2011.02.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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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신의 전원을 켜두어 나를 맞아라 작성일 : 2011년 1월 13일 작성자 : 정은지 (서울 화목교회, 모델부) [ 새벽기도를 시작하려고 무릎을 꿇은 순간부터 주님이 오심이 의식되었습니다. 주님이 앞에 계시니 신경을 쓰고 기도하게 되었습 니다. 계속해서 기도를 듣고 계시다는 느낌이 들었고, 기도가 끝날 때쯤 주님께서 하고픈 말씀이 있으신 것이 느껴졌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네가 간절히 나를 찾으니 내 발걸음을 잡았구나. 내가 네 앞에 온 것을 알았느냐. 내가 모두 듣고 있는 것을 느꼈느냐. (“네. 처음부터 주님이 오셔서 모두 듣고 계신 걸 느꼈어요.”) 그래. 항상 나를 의식하며 기도하여라. 내가 네 앞에 있음을 너의 고백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의식하여라. 많은 자들이 막연하게 기도한다. 나는 실체로 곁에 와 있어도 모르고 막연하게 기도하고 그러다 지쳐 돌아간다. 자기 정신에 달린 것이다. 정신으로 나를 의식하고 찾으며 기도해야 한다. 나는 너희 정신으로 생각으로 만나는 것이다. 내가 눈앞에 와 있어도 너희가 나를 생각지 않으면 내가 있는지 모른다. 내가 찾아와주지 않는다고 느껴지지 않는다고만 하지 말아라. 너의 정신, 생각을 움직여라. 가만히 앉아 내가 나타나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너의 뇌로 나를 찾아와라. 나를 만날 수 있도록 너희의 영적인 뇌를 창조하였건만 쓰지를 못하는구나. 자꾸 영적인 뇌를 개발시켜라. 너희의 생각 가운데 나를 수시로 불러 만나자. 내가 와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너희가 부르고 찾아라. 나를 향한 너희 정신의 전원을 켜지 않으면 나를 만날 수 없다. 항상 나에게 관심을 두고 나를 생각하여라. 그 안에 내가 임하여 나와 통하게 된다. 어디에 있든 항상 나를 의식하는 습관을 들여라. 더군다나 기도 시간은 나와 대화의 시간인데 내가 와 있는 것도 느끼지 못하고 늘 혼자 대화하다 가는구나. 얼마나 쓸쓸하냐. 너도 쓸쓸하고 나도 쓸쓸한 것이다. 눈앞에 나를 의식하고 너의 고백으로 나의 마음을 감동시켜다오. 너의 고백에 내 마음 녹아지게 해다오. 혼자 떠들고 가는 시간이 아님을 기억하여라. 나 예수와 함께 너의 속마음을 나누고 털어놓고 같이 해결하고 너의 사랑 고백하며 나의 사랑 고백하는 너무나 귀한 시간이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 주는 시간, 서로에게 힘을 주는 시간, 서로 사랑을 나누는 시간, 서로의 심정을 아는 시간, 더 가까워지고 사랑을 뜨겁게 하는 시간이다. 나를 부르고 내가 앞에 있음을 의식하고 기도하여 라. 내가 있음을 느끼고 한마디 한마디 신경 써서 고백하는 너의 기도에 나는 황홀해지고 싶다. 모든 아픔을 위로받고 싶다. 그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사랑의 고백이 듣고 싶다. 사랑하는 자야 더 많이 대화하자. 더 많이 마음을 나누자. 나와 만나는 것, 나와 가까워지려는 노력을 포기치 말아라. 나는 늘 너희가 좀 더 다가와 주길 기다린다. 너희가 간절하듯 나 또한 애가 탄다. 내가 와주기만 바라지 말고 너희가 나를 맞아라. 나를 항상 의식하여 어느 순간에 내가 찾아 왔는지 깨닫고 나를 기쁨과 사랑으로 맞아라. 내가 너희의 곁에 와 있어도 나를 향한 정신의 스위치가 꺼져있으니 모르는 것 이다. 늘 나를 향한 정신의 스위치를 켜두어 하루에도 수시로 만나자. 너희 선생은 항상 나에게 모든 생각이 맞춰져 있으 니 늘 나와 동행하지 않느냐. 얼마나 부지런히 나를 찾느냐에 달린 것이다. 누구에게 많이 찾아가고 누구에겐 안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누구는 항상 나를 생각하고 누구는 가끔 혹은 아예 생각지도 않는 것에 차이다. (“오늘도 하루 종일 예수님을 향한 정신의 스위치 를 켜두고 수시로 주님 만날 거예요. 주님이 자꾸 오실 수밖에 없도록 주님 의식하며 주님 생각하며 주님 자꾸 부를 거예 요. 주님을 만나야 내 인생 기쁘고 즐겁고 하루가 천국을 이루기 때문이에요. 매일 주님을 만나 매일 천국의 삶을 살고 싶어요. 환경과 상관없이 내가 무슨 일을 하던 간에 주님만 계시면 그 시간은 저에게 천국이에요. 정말 많이 감사하고 사랑해요.”) 나도 너를 너무나 사랑한다. 사랑 때문에 이리도 함께하고 싶은 것이 아니냐. 내가 사랑하고 너도 나를 사랑하니 이리도 서로 만나고 싶은 것이 아니냐. 영의 사랑 그 얼마나 좋으냐. 육신은 서로 멀어지면 한계가 있지만 영은 내가 저 멀리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서로 마음 나누며 뜨겁게 사랑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항상 어떤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나와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영의 사랑은 너희 영의 뇌를 통해 하는 것이다. 어려울 것이 없다. 영적인 뇌를 쓰라는 것은, 고로 영적으로 너희 생각과 정신을 쓰라는 것이다. 나를 생각하고 나와 사랑하며 대화하며 그 뇌를 쓰면 되는 것이다. 뇌가 생각을 못하면 죽은 것이다. 아주 어린아이도 뇌로 생각하는 건 할 수 있지 않 느냐. 그러니 내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쉽다 한 것이 다. 어려워 말고 모두 나와 더 사랑하여 올해는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나와 더 가까워지고 나와 통하지 않던 자들이 나와 만나는 대역사를 이루자. 섭리의 더 많은 자들이 나를 더 가깝게 느끼고 나와 동행하게 되면 놀라운 대역사를 이룰 것이다. 오늘도 사랑하여 이렇게 가르쳐주고 나의 이야기하고 가는구나. 사랑만이 나와 가장 가까워질 수 있는 지름길이다. 나는 사랑뿐인 예수다. 오직 나 예수를 사랑으로 찾고 불러라. 나와 만나자. 항상 만나자. 항상 나와 동행하자. 날마다 나를 의식하려 노력하여라. 나를 모시고 사는 삶을 살아라. 내가 그에게 반드시 동행해 주리라. 사랑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오늘도 너의 사랑에 발길을 떼지 못하는 너의 하나뿐인 신랑 주 예수니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안녕. (“주님, 오늘도 귀한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 요. 주님과 대화하니 영혼이 천국이고, 마음이 천국이니 내 육신 기뻐 지상 천국이 되었어 요. 주님의 사랑이 담긴 말씀이 너무나 좋아요. 늘 주님과 사랑 나누고 대화하는 신부가 되어 더 깊은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네가 간절히 부르고 찾으며 항상 나를 의식하여라. 나와 더 많은 사연을 남길 수 있고 나와 더 깊은 대화 나누게 된다. 삶 속에 대화이며 삶 속에 만남이다. 늘 만나고 늘 나와 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