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2.19 (토)
계시말씀 ddd0c37a
- 선포일
- 2011.02.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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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다
작성일 : 2011년 1월 17일 월요일 새벽 2시-4시
30분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
[ 변화되지 못하는 저의 마음과 행실 때문에
너무 괴로웠습니다.
주님께 주일말씀처럼 꼭 변화되어
대역사를 이루고 싶다고 눈물로 고백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느새 오셔서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셨
습니다.
그리고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무엇이든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겨내어라.
나 예수는 언제 어디서나
다른 것 보지 않고 너만 보는데
너도 언제 어디서나 다른 것, 다른 자 보지 않고
나만 볼 수 없겠느냐?
(“아멘, 사랑하는 주님, 저는 주님밖에 없어요.”)
세상 많은 자가 나밖에 없다 하였다.
그러나 발길 돌려 가는 뒷모습 쳐다보며 눈물만 흘
린
나 예수이다.
사랑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
사랑은 불타버리다가 식는 불꽃 같은 것이 아니다.
너는 매 순간 나를 모셔라.
네 사랑이 아무리 불타올라도 내 사랑에 비할쏘냐.
네 사랑이 성냥불이라면
내 사랑은 온 산을 덮는 화산불이요,
네 사랑이 한 방울의 물이라면
내 사랑은 온 대양을 덮는 바닷물이다.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 변하지 않는 비결이 있다.
무엇이겠느냐?
(“잘 모르겠어요. 가르쳐주세요. 꼭 행할게요.”)
그럼 내가 비유로 이르노라.
한 남자가 여자를 영원히 변하지 않고 사랑한다 말
하였다.
여자는 믿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사랑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러한 여자를 끊임없이 영원히 사랑할 수
있을까?
여자는 남자의 또 다른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너와 나는 상대적인 의미가 아니다.
너는 또 다른 나다.
마치, 육과 영이 서로를 모른다 해도
결코 떨어지지 못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하나가 죽으면 나머지도 온전히 존재
치 못한다.
육이 죽어도 육의 또 다른 형태로
정신과 마음, 혼이 영과 떨어지지 않고
하나 되어 존재한다.
그러니 다시 말하면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다.
하나 됨이 영원하기에 영원히 사라질 수 없는 것이
다.
다른 자가 아니라 자신이기에.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를 영원히 변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것
은
바로 네가 ‘또 다른 나’이기 때문이다.
상대가 아닌 나.
그러니 모든 사랑의 시작의 마음에는
너를 사랑함이 깔려있고
나 자신을 사랑함은 당연한 것이다.
너도 알지 않느냐.
한 남자가 여자 집에 찾아가
문을 두드리며 열어 달라 하였다.
여자는 누구인지 물었다.
남자는“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대답하였다.
여자는 “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문을 열어줄 수 없어요.” 하였다.
남자는 돌아가 기도한 후에 다시 와서 문을 두드리
며
열어 달라 하였다.
여자는 또 누구인지 물었다.
남자는 “저는 바로 당신입니다.”하였다.
여자는 마침내 문을 열어 주었다.
너는 나이고 나는 너이다.
이 이야기처럼 상대가 아니라, 나다.
너는 나이기에 나는 영원히 너와 떨어질 수 없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의 마음도 이러하여라.
너의 모든 행동과 말이 내가 하는 행동과 말이며
네가 나를 생각하는 시간이 내가 너를 생각하는 시
간이다.
선생과 나 역시 하나이다.
그러니 선생을 통해 내가 역사를 펴오지 않았느냐.
표상자를 통해 가장 일체된 사랑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를 보고 오해하며
사탄의 말과 행동 일체 되어 악평을 해대는 자 있
으니
그들이 갈 곳은 오직 사망이라
안타까움이 멈춰지지가 않는구나.
이제 알겠느냐?
(“아멘, 주님과 저는 하나예요.
그러니 매 순간 떨어질 수 없고
대화 할 수밖에 없고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사랑이 식지 않는 이유이겠지요.”)
너희 선생도 그러하지.
선생에게 너희는 자신과 같다.
네가 아프면 선생도 아프다.
네가 기쁜 일이라면 선생도 기쁘다.
또한 선생은 내가 되어 살아왔다.
그러니 나와 생각이 일체되고 행동이 일체되고
모든 것이 하나 되니
내가 원하는 역사를 이룰 수밖에 없다.
이 마음이 변치 않고 영원하다.
왜냐하면 나는 죽지 않는, 불변의 존재이니까.
너희 각자에게는 육신이 살아있는 시간뿐만 아니라
영원한 시간이 주어지니
영원히 일체되어 살아야 진정 사는 것이지.
그러니 지금은 일체되는 과정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밟고 있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마찬가지이다.
상대가 너라 생각하며 사랑하면
그 사랑이 결코 변하거나,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전도할 때에도 생명을 볼 때,
‘또 다른 너’라는 마음을
아예 전제로 깔아놓고 시작하고 관리해주어라.
한 사람 두 사람 그리 대하면 어느새 하나 되어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바다 이루듯이
모두 하나 되어 일체된다.
대양에 각종 물고기 흘러들어와 함께 살듯이
하나 되어 일체된 교회에
각종 인고기 흘러들어와 어우러져 살게 된다.
대역사를 이룬 대양이다.
섭리 대양, 그리될지어다.
결국 하나 되어 일체될 때 역사는 일어난다.
선생을 통해 먼저 보여주지 않았느냐.
각자의 삶도 이를 목표 두고 매일을 살아라.
내가 네가 되고 네가 내가 되는 삶을 살아라.
일체되기 위해선 마음부터 하나 되어야 한다.
마음이 일체되기 위해서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마음을 알려면 나의 마음의 기록, 말씀을 들어야 한
다.
마치, 냉동실에서 음식을 꺼내 해동시키면
원래 상태로 되듯이
나와 가장 일체된 자를 통해 선포하고 있는 말씀이
원형 그대로의 말씀
100% 오리지널의 나의 마음이다.
원래 음식 맛이 그대로 담겨있는 해동된 음식을 먹
어야지
상한 음식과 같은 악평자의 말
오래된 음식과 같은 기성의 말씀 먹어 영 탈나지
말아라.
선생은 내가 되기 위해
즉, 일체되기 위해
나의 마음 알고자 간구하였고
나의 마음, 말씀을 받았고
자신의 몸부림의 대가를 아낌없이
모두 너희에게 내어주고 있는 것이다.
너희도 나의 마음, 말씀으로 받고
또 다른 내가 되어라.
그리하여 또 다른 너인 나 예수에 대한 사랑
변치 말고 식지 말아라.
변화는 일체되는 과정이다.
반드시 너희를 지금의 모습에서
온전히 변화시키기 위해
선생 통해 선포하였다.
나와 일체됨을 위해 변화되어라.
(“무엇부터 변화될까요?”)
너의 마음부터 새롭게 고쳐먹고 결심하며
나에게 간구하여라.
마음이 일체되면 끝이다. 게임오버이다.
노력하자, 나의 사랑아.
내가 함께하고 있으니 걱정 말고 나와 함께 해나가
자.
선생이 든든히 네 뒤에 서 있으니 무엇이 걱정이냐.
너는 나이다.
곧 선생이다.
모두 하나이다.
하나 됨의 대역사가 차원 높인 역사이다.
기적이 일어난다.
사랑한다.
신의 마음과 인간의 마음이 일체됨 자체가 기적이
다.
이는 나의 전능함의 표가 아니냐.
오늘부터 행함이다.
그리하면 오늘부터 기적이다.
일체되어야 나의 마음, 선생 마음 가장 잘 알아
가장 잘 위로할 수 있다.
일체되어라.
네가 내가 되어라.
자살한 영은 영영한 지옥길로 가듯이
나 예수 버리면, 너희 선생 버리면
너 자신 버린 꼴이니 지옥길이다.
삼위일체이듯 너와 나, 선생 일체 되어 역사 이루
자.
사랑하니 이르노라.
행함과 함께 다니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