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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2.1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2.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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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의 그릇에 나 예수를 담으라. 작성일 : 2011. 01. 07(금) A.M 02:10 작성자 : 정은별 (천안 소망) [ 이 날은 자리에 앉아 가만히 주님을 생각하며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습니다. 다른 날보다 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고 또 하나님 오시면 성령 어머니, 예수님, 선생님 동행하실 것이니 삼위와 스승의 사랑이 제게 임하기를 바랐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심정아. 이 시대 생명의 일은 나의 일 중 가장 위대하고도 위대하며 성결한 일이니라. 내가 너에게 다가와 심정으로 이르리니 너는 진정 성결함으로 나의 말을 받으라. 나의 말은 입에 단 꿀 송이와 같고 과즙이 흐르는 익은 과일과 같으니 너는 나의 말을 즐거이 받으라. 나의 사랑으로 깊은 것을 네게 밝히 이르리라. ‘생명’과 ‘사랑’을 두고 깊이 기도하여 보아라. 나 여호와의 사랑이 아니고는 이 지구 땅에 그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고 그 어떤 일의 경영도 이루어지지 않느니라. 이와 같이 나 여호와의 사랑이 아니고는 모든 육체가 나의 영광을 볼 수 없느니라. 또한 모든 생명이 존재할 수 없느니라. 그런 즉, 너는 나 여호와의 사랑의 깊은 것을 깨달 아야 한다. 그러니 너는 나 여호와의 사랑에 도전하여라. ( 이후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중 한 환상을 보았습 니다. 어떤 자가 자기 그릇에 물이 없어 바닥이 났음에도 물을 받지 않으려 고집을 부리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자는 자기 그릇에 물이 충만하여 찰랑거리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더 이상 그릇에 물을 받을 수 없으니 다른 그릇에 물을 받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이는 마음의 그릇을 말하느니라. 물은 내가 주는 사랑과 진리, 곧 성령이니라. 어떤 인생은 자기 영혼에 기갈이 와도 그 마음에 나를 온전히 담지 못하고 자기 마음에 자기의 것만 담으려 하니 그 그릇에 물을 부어줄 수가 없다. 사람의 영혼의 그릇에는 육의 것이 쌓이는 것이 아니요, 하늘의 것을 담음에 그러하다. 내가 부어주는 사랑과 진리, 성령을 감당하는 자라 야 내가 그 인생의 그릇에 더 큰 성령 부어주고 또 다른 차원으로의 사명을 감당케 하느니라. 사명의 그릇을 넓히며 더 새로운 사명을 주어 그 속에 나의 합당한 진리의 성령을 부어 또 다른 차원의 사랑의 역사를 펴게 하느니라. 그러니 너희는 네 마음의 그릇을 넓히며 네 가진 육의 소유를 모두 내어 버리고 영의 것을 사모하며 간절히 찾고 간구하라. 이것이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이니라. 나의 깊은 계시이니라. 내가 너에게 개인의 그릇을 보여주고 그 그릇을 얼마나 감당하는지 보여주었음은 네 그릇에 있는 사고와 상념들을 버리고 그 속에 나의 것을 담으라 함이며 영혼의 그릇에 진리의 물, 성령의 물, 양심의 물이 없어 기갈에 처한 자들에게 네 마음을 기울여 가뭄에 단비를 내려주며 생명을 살리라 함이라. 생명 구원의 원리니라. 네 모든 마음 나에게 기울여 나의 소리 듣느라 수 고하였다. 보다 영의 차원에서 나의 말을 듣게 하였다. 나의 능력과 권능의 말을 네게 주었으니 더욱 기도하자. 나와 사랑하자. 안녕. 너의 사랑 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