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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2.20 (일)

110220 주일말씀 구하고 찾고 주님의 문을 두드려라

선포일
2011.02.2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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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0일 주일말씀> 구하고 찾고 주님의 문을 두드려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7-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 각자의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하고,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때를 따라 새로 불러오신 신입생 여러분들도 잘 적응하고 교회에 다니는지 주님은 걱정하시며, 말씀을 전하시기 전에 오늘도 다 왔 는지 쳐다보십니다. 모두 끝까지 말씀 듣고, 끝까지 주님 믿고, 끝까지 행하여 만사형통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며칠 전, 새로 온 신입생에게서 편지가 와서 읽어 보니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8년 전 고등학생 때 모델부로 연결되어 어느 한 교회에 가 게 되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성경 공부를 하던 중에 기성인들로부터 그 교회가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때부터 그 교회에 안 다니고 자기가 다 니던 기성 교회에 다녔다고 합니다. 2년 동안 기성 교회에 열심히 다니 면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교회에 다니며 말씀을 배웠는데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답니다. ‘하나님이 왜 인생을 창조하셨나? 또 아담과 하와 가 타락하여 자손들까지 그 죗값을 받았다는데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기 에 하나님께서 그렇게까지 심판하시어 그 자손들이 4000년 동안이나 고 통을 받게 되었나? 예수님은 어떻게 재림하시나? 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맞는가?’ 하며 성경의 의문이 풀리지 않아 너무 답답했답니다. 기성 교회에서 계속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을 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곤고함이 더하여 그 후에는 교회만 왔다 갔다 했다고 합니다. 하 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 성경이 속 시원히 풀어져 신앙의 곤 고함이 없어야 되는데, 아무리 훌륭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성경 공부를 해도 마음의 곤고함이 풀리지 않고 성경의 의문도 풀리지 않았답니다. 그러다 섭리 교회의 한 전도사와 전화로 연결되어 그 전도사를 만나 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실상 그 전도사가 전화하여 만나려 했던 자는 미 스코리아 출신인 다른 사람이었답니다. 그 전도사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간 다른 사람을 찾았는데, 이 사람이 연결된 것입니다. 알고 보니 원래 찾았던 사람의 이름 석 자 중에 점 하나만 다르고 나 머지는 다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원래 만나려고 했던 사람도 미스코리아 출신이고, 잘못 연결되어 만난 이 사람도 미스코 리아 출신이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학교도 같은 학교여서 그 사람인 줄 잘못 알고 연락하여 만나게 된 것이었습니다. (참고 : 전도사가 미스코리아 출신 최지선을 찾고 있었는데, 최진선이 최지 선인 줄 알고 연락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마침 최진선도 미스코리아 출신이었 던 것이다. 그런데 최진선은 학교도 미스코리아 최지선과 같은 학교였고 나이 도 비슷했던 것이다. - 이 이름은 본명이 아닙니다. 알아듣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한 것입니다.) 이렇게 만나서 그 전도사에게 말씀을 듣게 되었답니다. 그가 전도사 를 만나서 말하기를 “나는 말씀 때문에 곤고합니다. 성경의 의문을 풀어 주어 나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는 기독교인이고 교회에 다니고 있으니 전도해도 다른 교회는 못 나갑니다.” 했답니다. 이에 전도사가 여기서 말씀을 배우면 의문이 다 풀린다고 하여 서둘러서 2개월 동안 계속 말씀을 배웠답니다. 말씀 배우던 중, 하루는 꿈을 꿨는데 자기 입에서 각종 오물과 자갈 들을 쏟아 내더랍니다. 또 너무나 몸이 뜨거워지는 체험도 했답니다. 그 외에도 꿈을 통해서 여러 가지 현상을 보기도 했답니다. 말씀을 배우며 성경의 의문이 풀어져 예수님께 감사하며 죄도 회개했답니다. 그리고 “이곳이 정말 예수님이 살아 역사하는 곳입니다.” 하며 예수님께 기도 했답니다. 마음의 곤고함이 사라져 정말 좋았다고 했습니다. 한창 말씀을 배우다가 알고 보니, 전에 고등학생 때 모델로 연결되어 말씀을 배우려고 했으나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안 다녔던 교회가 바로 섭 리 교회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때는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었던 어린 시절이라서 잘 모르고 말씀도 안 배워 보고 오해했는데, 8년 후 지 금에 와서 다시 말씀을 배우고 나니, 예수님께서 “이곳은 내가 역사하는 곳이다. 그러나 네가 말씀도 안 들어 보고 사람들 말만 듣고 잘못 인식하 여 8년이나 고생하고 고통을 받았다.” 하고 깨우쳐 주셨답니다. 그때부터 회개하고 이제는 주님 뜻대로 살겠다고 하며 선생에게 편지 를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자기에게 주신 달란트, 곧 자기 인생 의 사명이 무엇이냐고 선생에게 가르쳐 달라고 편지를 보내온 것입니다. 선생은 답을 써 주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더욱 확실히 배우고 먼저 굳건히 자라라.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느 냐에 따라 자기 달란트와 인생의 사명이 좌우되고 인생의 갈 길도 좌우된 다.” 했습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 사탄의 행위임을 모르고 무지하게 악평하는 사 람들과 알지도 못하고 남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자기도 그들처럼 생각하고 행하면 이와 같이 젊은 날 긴긴 곤고함을 겪고 귀한 인생의 날들을 안타깝게 보내게 됩니다. 악평자들은 그같이 해 놓고서 아무 책임도 지지 않고 나 몰라라 하고 끝납니다. 자기 때문에 그 사람이 7~8년씩 고통을 받든지, 무슨 일을 당 하든지 아무 상관없습니다. 참으로 무책임한 악한 자들입니다.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따라간 자들도 아무리 자기 나름대로 예수님을 믿고 살더라도 고통을 받고 삽니다. 그런데 악평한 당사자는 순진한 자들 에게 잘못 말하여 남까지 고통을 받게 했으니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악평 자들과 함께 행한 마귀, 악마, 사탄은 자기가 살던 지옥으로 갑니다. 그 리고 악평한 자들은 예수님을 믿더라도 그 형벌을 다 받게 됩니다. 선생은 그들이 형벌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수는 한 나라 국민에 해당되는 숫자인 수천만 명이었습니다. 어떤 민족이 악평하여 그같이 형 벌을 받는지, 어떤 사람들이 악평하여 그같이 형벌을 받는지, 영계에서 그들의 상태를 보고 책을 써서 역사에 남기고 있습니다. 후대에 거울이 되도록 섭리사 복음과 함께 전해 주게 할 것입니다. * 모르고 섭리사를 악평한 자들 가운데는 예수님을 믿고 있는 자들이 더 많습니다. 그들은 악평함으로 그 육은 시대에 주님이 역사를 펴시는 곳에 오지 못하고, 자기의 행위가 죄인 줄 모르고 살다가 죽은 자들이 있 습니다. 그 영이 간 곳이 과연 어디인가, 영계의 사명자로서 주님께 허락을 받고 주님을 따라 그들이 사는 영계에 가 보았습니다. 그 육신이 살아 있 을 때 주님의 역사를 악평하지 않았다면 그 위의 영계에 가 있었을 텐데, 악평함으로 그 영이 그 밑의 영계에 가 있었습니다. 어떤 자의 영은 지옥 문턱에서 지옥의 선고를 받고 살고 있기도 했습니다. * 모세 때도 악평한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신광야에 머물러 살고 말았습니다. 악평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은 자들만이 하나님 이 허락하신 축복의 땅, 본래 가려고 했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 나안 복지에 들어갔습니다. 주님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그 영들도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게 하십니다. 선생은 그 실상을 확실히 봤습니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선생 을 악평한 자들도 그 육신이 운명을 달리하고 광야 같은 세계로 가고 말 았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인데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탕자 격이 됐습니다. 섭리사를 악평하고 선생을 악평하고 억울하게 한 자들 중에 현재 육 신이 살아 있는 자들의 영들이 어디 있는지 기도하다가 그들의 영이 사는 영계에도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영계에서 그들의 영을 만났습니다. 나는 그들을 보는데, 그들은 나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영은 검은 옷을 입 고 사망권에서 사탄의 사역자로서 아예 사탄에게 영혼을 바치고 살고 있 었습니다. 거기서 영원히 살 것같이 보였습니다. *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하고도 섭리 교회에 다니면서 아직도 회개하 지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육과 영은 섭리 안의 신광야 벌판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로 섭리사에서 살지만 신앙도 곤고하고, 주 님과 선생과도 거리감을 두고 멀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행위를 보시고 물과 땅같이 구분하십니다. 예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를 믿으니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고 내 말을 듣고 확인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십니다. * 섭리 안에서도 무슨 일이 있거나 오해되는 일이 있으면 다른 어떤 사람의 말보다도 선생의 말을 들어 보고 생각하는 것이 ‘답’입니다. 사 람들은 자기 입장만 보고 그릇 판단하지만, 선생은 전체를 보고 판단합니 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생각함으로 머리가 아프고, 생각이 복 잡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시험에 들고, 사탄이 역사하게 됩니다. 그러다 가 다른 사람에게 말하여 그도 시험에 빠지게 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 고 있는 자에게 말하면 그는 이미 알기에 잘못된 말과 불의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선생에게 물을 것은 꼭 선생에게 묻고, 주님께 물을 것은 며칠이든, 한 달이든 꼭 주님께 묻고 확인받고 해결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100% 온전하게 사는 것입니다. 아멘. <영상1> ① <자막> 악평하면 그 영도 육이 행한 대로 받는다. <삽화> <설명> 악평하여 생명길로 오던 자들까지 못 오게 한 자들이 끝내 회개하지 않고 죽으면 그 영들이 어디에 가 있는지 보았더니 대개 흑 암 쪽에 가 있었습니다. 어떤 자의 영은 천국 쪽으로 가다가 더 높고 좋은 영계로 갈 것인데, 악평함으로 그 영이 한 단계 낮은 단계로 가 고 있었습니다. 어떤 자의 영은 이미 지옥의 선고를 받고 살고 있기 도 했습니다. ② <도표> 삭막한 신광야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 비교 (악평자) (악평하지 않은 자) 이집트 → 신광야 가나안 복지 (모두 신광야로 나옴) 종으로 살면서 악평한 자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고통 받았던 곳 사막 같은 신광야에서 살다가 죽었다. <설명> 모세 때도 하나님이 주신 땅을 악평하고 불평하며 하나님이 보낸 자 모세를 악평한 자들은 본래 가려던 가나안 복지에 가지 못하 고, 한 단계 밑의 단계인 신광야까지만 갔습니다. 그 삭막한 사막 같 은 신광야에서 살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선평하고 좋아한 자들만 젖 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습니다. <전환 자막> 이 시대도 이와 같다. ③ 물과 땅이 확실히 구분된 모습이 나오며... <자막> 하나님은 인간의 행위를 보시고 물과 땅같이 구분하신다. -섭리 안에 살지만 선생님과 형제들을 악평하고도 교회에 다니며 회 개하지 않은 자들 - 그 영과 육이 주님과 선생님과 거리감을 두고 멀리 떨어져 신광야 벌판에서 신앙생활 하는 모습 -악평하지 않고 회개한 자들 - 그 영과 육이 주님과 선생님과 가까 이 지내며 가나안 복지 급에서 신앙생활 하는 모습 → 두 가지 화면을 반으로 나눠서 물과 땅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듯 구분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동시에 설명>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하고도 섭리 교회에 다니면서 아직도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육과 영은 섭리 안의 신광야 벌판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로 섭리사에서 살지만 신앙도 곤고하고, 주님과 선생과도 거리감을 두고 멀리하고 살고 있 습니다. ④ <삽화> 예수님 ↗ 선생님 ↗ ↗ ↑ ↑ ↖ ↖ ○ ○ ○ ○ ○ ○ (섭리세계) <설명> 섭리 안에서도 무슨 일이 있으면 선생에게 물을 것은 선생에 게 물어야 답이 나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11절을 보면, 예수님은 자신을 믿 고 따르는 자들에게 아주 귀한 ‘축복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말 씀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만이 듣고 행할 일이었습니다. 성경 본문을 보면 예수님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너무 사랑하 고 좋아하시며 그들을 보시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자식같이, 애 인같이 아끼시니 도와주고 싶어 하시며 다 해 주고 싶어 하셨습니다. 온 인류의 메시아이시니 오죽이나 진실로 행하셨겠습니까? 예수님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귀엽게 따르는 이들에게 말씀하 시면서 최고로 원하시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을 잘 듣고 예수님이 누구인지 스스로 알아보고 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사람들이 여러분이 하는 말을 듣고 스스로 알아보고 대해 주는 것을 좋아할 것입니다. 아마 문제가 있는 자들은 자기를 몰라보기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세상의 숨은 보화일수록 사람들이 모르고 대하는 것보다 스스로 알아보고 대해 주기를 최고로 원할 것입니다. 그리 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말 못 할 사연을 은은한 대화 속에서 알아듣고 알 아서 대해 주기 원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그러한 심정이었습니다. 고로 “너희가 말을 알 아듣고 너희가 스스로 깨달아 나를 알아줄 때까지 내 심정이 얼마나 답답 하겠느냐(눅 12:49).” 하며 그 당시에 설교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하셨 습니다. 구약 종교인들은 그 말씀을 듣고 4000년 동안 하나님이 보내실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인들이 4000년 동안 기다린 ‘메 시아’였습니다. 지구에서 육을 가지고 태어난 자 중에 가장 귀하고, 전 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위대한 존재자이신 ‘성자’였습니다. 그러한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스스로 예수님이 누구인지 깨 닫고 대해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상상도 못 하 는 축복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곧 오늘 성경 본문 말씀입니 다. 그 축복의 말씀을 섭리사를 따르는 우리들에게도 오늘 특히 다시 해 주십니다. 말씀을 정말 귀히 여기는 자만이 그 축복을 받게 됩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비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곧 ‘축 복의 말씀’이었습니다. 그 축복의 말씀이 무엇인지, 오늘 본문 말씀을 다 같이 다시 한 번 더 읽어 볼까요? (마 7:7-11)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 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 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 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다시 한 번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인생 곤고하게 살지 말고, 고통 속에서 살지 말고 내 아버지께 나의 이름으로 구하여라. 그러면 주신다. 그리고 찾아라. 그러면 찾게 된다. 그리고 문을 두드려라. ‘문’이란, 나 예수를 말한다. 나 예수라는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린다. 구하는 자마 다 얻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 다.” (아멘!) 주님께서 ‘축복의 열쇠’를 주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얻고, 찾고, 열 수 있는 ‘비밀의 자물쇠 번호’를 불러 주신 것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 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 7:7-8).” 선생은 이 성경 말씀을 너무 귀히 여기고, 만사의 열쇠로 보고, 자물쇠 번호같이 귀히 보고 암송합니다. 이 말씀을 1년에 한 번 할 때가 있고, 1년에 한 번도 안 할 때가 있 습니다. 주님은 아무 때나 이 말씀을 하지 않으십니다. 때가 되면 주시기 위해 말씀하십니다. 고로 이 말씀이 나올 때 구하면 주십니다. 그러나 주 님이 말씀하실 때 은혜를 받고 주님의 심정에 맞게 뜨겁게 구하고 행해야 열쇠가 맞고 자물쇠 번호가 맞아 구하는 것을 얻게 됩니다. * 선생은 섭리역사 30년 동안 이 말씀의 열쇠를 가지고 쓰면서 왔기 에 형통했습니다. 하나님께 구하여 얻었고, 잃은 것을 찾아서 찾았고, 또 없는 것도 찾아서 얻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구하고 찾아서 얻은 것은 그동안 섭리사에 써 왔습니다. 또한 갈 길이 막힐 때마다 주님이라는 문 을 두드려서 열린 바가 되어 통과하고 왔습니다. ‘문’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라는 문으로 들어가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찾는 대상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찾으면 찾을 것이 찾아집니다. 예수님을 찾으면 잃은 것을 찾게 되고 필 요한 것을 찾게 됩니다. 구하되, 삶 속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와서 주님께 구해야 됩니 다. 삶 속에서 주님 말씀대로 뛰고 달리면서 행해야 기도하여 구한 것을 얻게 됩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택한 자들을 찾았고 예수님이 라는 문을 두드렸습니다. 고로 주님이 택하신 생명들을 시대 말씀을 통해 섭리사로 불러와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중심과 핵으로 행하시는 신부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찾지 못했던 ‘시대 말씀’ 을 예수님이라는 문을 두드려서 하나님께 구하여 얻었습니다. 고로 이 시 대에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 앞에 오게 했습니 다. <영상2> <예수님 나오며 자막> 축복의 말씀 <열쇠가 나오며 자막> 축복의 열쇠 <열린 자물쇠 나오며 자막> 자물쇠 번호 ① 마태복음 7장 7~8절이 펼쳐진 성경책 나오며 <자막과 예수님 목소리> 구하여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 ② <삽화> 삼위일체를 향해 기도함으로 각종 문을 두드리는 자들 (결국 문을 여는 모습) <자막과 설명>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그 문은 오직 예수님이 십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구하고 찾으세요. 그러면 사람 을 통해 주기도 하시고, 직접 행하게 하여 얻게 하기도 하십니다. ③ <자막> ‘문’은 오직 예수님이시다. -선생님이 예수님이라는 문 앞에서 기도하시는 모습 주님 옷자락 잡고 매달리면서 구하는 모습 (삽화로 표현) -기타 기도하는 모습 (실제 기도하는 모습 사진, 영상 등) -주님을 사랑하는 신랑으로 맞이하는 모습 (표현) <설명> 선생은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50년 이상 주님께 구하 고 찾고 문을 두드려서 얻고 받아서 섭리역사를 이뤄 왔습니다. 주님 의 옷자락을 잡고 매달리고 구하여 얻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주님의 애인이 되었고,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시대 신부 역사를 시작하게 되 었습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주님 말씀 행하는 모습 (노방전도, 거지 보살피는 모습, 말씀 외치는 모습 등) <설명> 구하되, 삶 속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와서 주님께 구해 야 됩니다. 삶 속에서 주님 말씀대로 뛰고 달리면서 행해야 기도하여 구한 것을 얻게 됩니다. ④ 선생님 말씀 받는 모습, 외치는 모습, 자연성전의 모습, 청중들이 점점 늘어나고 몰려오는 모습, 세계로 번져 가는 섭리사 등 (빠른 화면으로 지나간다.) <자막과 설명>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택한 자들을 찾았고 예수님이라는 문을 두드렸습니다. 고로 주님이 택하신 생명들 을 시대 말씀을 통해 섭리사로 불러와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중심으로 행하시는 신부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찾 지 못했던 ‘시대 말씀’을 예수님이라는 문을 두드려서 하나님께 구하 여 얻었습니다. 고로 이 시대에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많은 생 명들을 하나님 앞에 오게 했습니다. <마무리 자막>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구하되, 삶 속에서 말씀대로 행해야 구한 것을 얻게 된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섭리사를 이단시하면서, 여기 말씀을 듣고 나 가서 자기가 전하는 말씀에 섭리사 말씀을 삽입하여 같이 전합니다. 그러 나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비진리에 섭리사 진리의 말씀을 삽입하여 전 한다고 진리가 되겠습니까? 태양이 멈추었다고 가르치는 기성인들도 얼마나 모순입니까? 섭리인 들이 어떻게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추느냐고 지적하니, 우리 것을 배우고 가서 자기들에게도 진리가 있다고 하며 우리와 비슷하게 가르치기도 합니 다. 주님은 “섭리사와 비슷하게 가르치더라도 그곳에 가지 말아라.” 하 고 이미 계시자들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20년 이상 간구하여 말씀을 받아 전해 주기 시작했을 때, 그 당시 사람들은 악을 품고 혈안이 되어 이단시했습니다. 그때 주님 이 가르쳐 주신 시대 진리를 외치며 당신들 교회는 왜 이같이 말씀을 전 하지 않느냐고 하면, 어떻게 이단 교리를 전하느냐고 하면서 악평했습니 다. 그때는 선생같이 전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10년, 20년이 지나고 보니, 선생이 주님께 받은 말씀을 듣고 가서 그같이 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선생이 쓰는 언어를 안 쓰면 그 진 리가 온전히 전달되지 않으니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 이에 예수님의 계시를 받는 자들 중에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되지 않 아서 잘 모르는 자들이 주님께 물었답니다. “주님, 왜 다른 곳도 섭리사 와 비슷한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이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다 여기서 듣고 가서 마치 자기가 받고 배운 것같이 만들어 전한다. 고로 그곳은 방계 역사다.” 하셨답니다. 또 “물론 그들도 시대 말씀을 듣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와야지. 그런데 마치 자기들 말씀처럼 거짓말을 하면서 전하니 문제다. 항상 나 예수가 중심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면 그로부터 말씀이 흘러가 민족과 세계로 가 는 것이다.” 하셨답니다. 그리 알고 다른 곳에서 섭리사와 비슷하게 말씀을 가르쳐도 절대 요 동하지 말기 바랍니다. 섭리사에서 10년, 20년 동안 있다가 서운함을 타 거나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시험에 들어 나가서 서로 뭉쳐서 교회를 만들 어 섭리사에서 배운 말씀을 전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을 듣 고 살아도 ‘중심’을 떠났기에 생명이 없습니다. <영상3> ① ‘태양아, 멈추어라!’ 등 섭리사와 비슷하게 가르치는 자들의 모습 -계시자가 주님께 묻는 모습 “주님, 왜 다른 곳도 섭리사와 비슷한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이 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이에 예수님 대답하심 “내가 너희 선생에게 준 말씀을 듣고 처음에는 아니라고 하더니, 자 기들이 가르치는 것에 모순이 있으니까 내가 너희 선생에게 준 진리 를 듣고 가서 자기들의 것에 더해서 가르치니 그런 것이다. 또 섭리 사를 나간 자들이 그곳에 가서 전해 주어 그것을 전하는 것이다.” -<삽화>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주신 진리를 사람들이 듣고 가서 다른 곳에 전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예수님 말씀> 섭리역사 외에는 모두 방계 역사다. 내 가 너희 선생에게 준 시대 진리의 말씀은 모두 듣고 알아야 하지만, 그 같은 말씀을 듣고 살아도 ‘중심’을 떠나면 생명이 없다. <마무리 자막> 예수님이 주신 시대 말씀은 중심으로부터 선포되어 민족과 세계로 뻗어 간다. 오늘 말씀을 듣고 정말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 얻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지난날을 보고 또 현재를 보면 구할 것을 구하지 않고, 찾지도 않 고, 문을 두드리지도 않아서 받지 못한 것이 각자 40% 이상 됩니다. 구 해서 60%를 받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은 30년 동안 섭리사를 펴 오면서 많은 사람들을 대하면서 겪었 습니다. 정말 구하지 않음으로 받지 못하는 자는 바보요, 무지자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구할 것은 구하고, 찾 을 것은 찾고, 두드릴 것은 두드리고, 자기가 할 일을 자기가 하는 것이 책임분담입니다. 어떤 자는 선생에게 구할 것인데 구하지 않아서 섭리사에 잘 나오다 가 떠나 버렸습니다. 선생에게 구하고 찾고 물어보았다면 지금도 교회에 잘 다니고 있을 것입니다. 그가 왜 나갔는지 사연을 들어 보니, 자기를 전도한 자가 섭리사를 나갔다고 혼자 너무 힘들어하다가 왜 예수님은 안 붙잡아 주셨고, 선생님은 늘 기도한다는데 왜 이같이 됐냐고 하면서 실망 하고 울면서 전도자를 따라서 그도 섭리사를 나갔다고 했습니다. 정말 ‘킥킥’ 쓴웃음을 지을 일입니다. 그러나 후에 알고 보니 섭리사를 나간 줄로 알았던 그 전도자는 신앙 을 힘들어하다가 선생이 잡아 주어 선생에게 이야기하고 거처지를 서울로 옮기고 선생에게만 편지하며 교회에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모르 고 자기를 전도한 자가 섭리사를 나간 줄 잘못 알고 실망하여 자기도 섭 리사를 나간 것입니다. 전도자 때문에 섭리사를 나간 그 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보니 이미 신앙을 포기하고 전화번호를 바꾸고 수년 동안 연락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선생에게도 찾아 달라고 구해야지요. 그래야 해당되는 것을 주게 됩 니다.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면 늘 예수님께도 물어보고 풀어야 됩니다. 더 잘해 주려 했는데 예수님께 서운함을 가지고 나갑니다. 자신이 예수님 을 사랑했으면 안 나갑니다. 자기가 구하지 않아서 결국 구원을 상실하게 됩니다. 선생에게 자기 사연을 말하고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면 해결될 문 제인데, 그렇게 하지 않아서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거나 시험에 든 자도 많습니다. 이런 사람이 혹시 자기가 아닌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선생 생각은 다른데, 자기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식으로 다른 것도 구할 것을 구하지 않음으로 고생하고, 고통을 당하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 많습니 다. 참 답답합니다. 선생은 평소에 몇 사람에게 선물을 맡겨 놓고, 누가 수고했다는 보고 를 받으면 그 선물을 나눠 주게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이 일을 주면서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 말을 듣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런데 수고한 자에게 주는 선물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그때는 선생에게 구하든지, 교역자에게 구하든지 해야 되는데 선생에게도 교역자에게도 구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나도 열심히 했는데, 왜 나는 옆의 사람이 받는 선물을 못 받았지?’ 하며 혼자 서운해 하며 속병이 나서 앓고 있 습니다.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많습니다. 주님이 주시는데 구하지 않으니 못 받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왜 내게 구하지 않느냐. 왜 선물을 썩히는 것이냐. 그러다가 녹슬겠어. 청춘이 다 가 버리겠다.” 하 십니다. 답답합니다.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 했지요? 선생이 70일을 굶고 나서 형님 집에 찾아갔는데, 밥을 먹으면서도 내게 밥을 주지 않아서 서운했던 일을 말해 주었지요? 그때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라고 깨닫고 계속 말해 주었습니다. 말해 주었는데도 왜 행하지 않습니까? 말하지 않 고,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두드리지 않으면 해 줄 것도 못 해 주고, 자 기 것도 다른 자에게 가고, 해가 지나면 그대로 끝나 버리고 맙니다. 누구든지 주님을 제대로 모르고 믿는 자는 엄청나게 손해를 봅니다. 옆의 사람이 먹고 있을 때 먹고 싶어 침 삼키며 회가 동하면 가서 달라고 말해야지요. 안 주면 목사님에게 이야기하고, 지도자에게 이야기하고, 선 생에게도 이야기하고, 예수님께도 이야기하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 되면 주님이 선생에게 말씀하신 것이 있으니 편지하기 바랍니다. 주님을 믿되 주님의 심정을 알고 믿어야 됩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이 시며, 구세주이시며, 사랑의 근본자이시며, 우리의 신랑이십니다. 귀가 있 는 자는 깨달을 것입니다. 섭리사에 살면서 자기 속 이야기를 선생에게 했으면 풀어 주었을 텐 데 하지 않아서 필요 없는 고통을 받고 고생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 번 말해서 안 되면 또 말하여 해결해야지요. 그러다가 마음이 찌개처 럼 부글부글 끓다가 너무 괴롭고 답답하니까 이리 갈 자가 저리로 가고, 이 사명을 할 자가 저 사명을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전에는 선생이 목마른 사람을 보고 애타면 답답해서 선생이 샘을 파 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 ‘말씀’으로 구하라고 알려 주었으니 선생이 안 파 줍니다. 목이 타다가 깨달으면 자기가 샘을 파게 됩니다. 그런데 목이 타서 깨닫고 샘을 파는 자는 100명 중의 5~6명입니다. 자 기가 구해야 하는데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앞날에 정말 고 생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제 온 신입생인데 구해서 얻었고, 찾아서 찾았고, 문 을 두드려서 열었습니다. 그러나 섭리사에 온 지 5~10년, 10~20년 된 자들이 혼자 찾고 구하고 다닙니다. 여러분이 찾는 것은 결국 주님이 가 지고 계십니다. 어떤 것은 선생이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안 찾아가면 자 동적으로 섭리 국고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한 자에게 주게 되어 있 습니다. 구하는 것, 찾는 것, 문을 두드리는 것도 큰일 중의 하나입니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지혜 있는 자는 구하고 찾고 두드립니다. 모두 자기가 지 혜를 받았는지 봐요. * 천국 문을 두드려야지, 왜 지옥문을 두드립니까? 주님께 선생에게 두드려야지, 왜 사탄 문을 두드리고 세상에 속한 자의 문을 두드리고 그 길을 갑니까? 구할 자에게 구해야 됩니다. <영상4> <자막>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이다. ① <삽화> 선생님 ← 예수님 ↗ ↗ ↑ ↖ ↖ 문 문 문 문 문 구하는 자 구하는 자 구하는 자 구하는 자 구하는 자 <설명> 선생에게 구할 것은 선생에게 구해야 해결되는데, 혼자 속 썩 고, 마음 답답해하고, 머리 아파하며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이 선생에게 맡긴 것이 있으니 선생에게 구해도 주님이 주십니다. ② <삽화> 선생님에게 구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선생에게 구할 것은 선생에게 구해야 쉽게 받습니다. ③ <각종 문을 두드려서 얻는 자들의 모습> -세상 문을 두드려서 얻는 자 “세상에서 얻어야 쉽게 얻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 결국 세상길로 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세상 문을 두드려서 얻는 자는 자꾸 세상으로 갑니다. -인본주의 신앙인의 문을 두드리는 자 “주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더 새롭게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싶어 요. 더 구하고 찾으며 기도해야겠지요?”/ “뭐 그렇게 어렵게 살려고 해? 그렇게까지 안 해도 돼. 사랑의 주님이시니 그렇게 간절히 안 구 해도 주님이 알아서 다 해 주셔. 편하게 살아.” → 결국 사람을 따라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인본주의 신앙인의 문을 두드리는 자는 자꾸 사람을 따라가게 됩니다. -사탄의 문을 두드리는 자 ‘똑똑’/ “누구냐?”/ “인생길을 찾아요.”/ “들어와.”/ “저는 정말 사랑 할 대상을 찾고 있어요.”/ “잘 왔다.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해 주마.” (하며 사탄이 그를 꽉 껴안는 모습) → 결국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사탄의 문을 두드리면 사탄이 끌어안고 놔주지 않습 니다. 그러다 결국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게 됩니다. -예수님 문을 여는 자 “내가 영원히 사랑할 주님!”/ “그래~ 나와 영원히 함께 살자!” <자막과 설명> 우리가 열어야 할 ‘문’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예수 님을 찾으면 찾을 것을 찾게 되고, 잃은 것을 찾게 되고,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마무리 자막과 예수님 말씀> 천국 문을 두드리고 나 예수의 문을 두드려야지, 왜 지옥문을 두드리고, 세상 문을 두드리고, 사탄의 문을 두드리고, 시험에 들어 헷갈리는 자의 문을 두드리느냐. 지금부터 구할 자가 되시고, 찾을 자가 되시고, 생명의 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그 전에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20일 주일 설교를 쓰려 하는데, 멋있고 귀한 말씀을 주세요. 섭리 전체 모두에게 좋은 말씀을 주세요. 속 까지, 영까지 시원한 말씀을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구하 여라.’ 하는 말씀이 마음에 왔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오늘 말씀은 마태 복음 7장 7절 말씀이냐고 물으니 주님은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고로 계속 기도하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계속 “구하여라. 그러면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때 깨닫기를 “기도로 구해야 합당하 고 좋은 말씀 주신다는 말씀이구나.” 하고 몇 시간 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잡념이 사라지고 마태복음 7장 7~8절 본문 말씀이 떠오르며 주 님의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구하라는 것은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전초가 길어서 주님의 말씀은 짧 습니다. 주님은 핵심을 말씀하십니다. 모두 기대하고 귀를 쫑긋 세우고 듣기 바랍니다. 이 말씀은 오늘 하고, 수요일에 깊이 한 번 더 하고 언제 또 할지 모 릅니다. 말씀을 줄 때 받지 못하면 열쇠를 받지 못한 자와 같아서 닥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얻지 못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영과 육의 삶의 답안지를 불러 주는 것입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아무리 시퍼렇게 간 칼이라도 꾹 눌러서 자르지 않으면 잘 잘리지 않는 다. 이와 같이 아무리 생명의 말씀이라도 한 마디 한 마디 눌러서 전하지 않으 면 생명력이 약하다. 말씀을 전할 때도 강약을 조절하며 힘을 주어 눌러서 전 해야 힘이 있다! 예수님의 말씀은 항상 그렇지만 오늘은 특히 한 마디, 한 마 디 전체를 모두 잘 눌러서 잘 전해야 될 핵심 말씀이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하는 말을 생명시하고 받아 가라. 나의 말씀이 너희 삶의 열쇠다. 내가 너희가 두드리는 문의 열쇠다. 자물쇠 번호다. 구하라는 말은 기도하라는 말이다. 고로 기도하여라. 이것이 인간의 절대 적 책임분담이다. 너희가 구하지 않아도 주고, 찾지 않아도 찾게 해 주고, 문을 두드리 지 않아도 문이 열리게 해 주고, 이같이 나와 내 아버지가 다 해 준다면 너희 육도 영도 다 잘되고 너희 영이 다 천국에 갈 것이다. 그렇다면 나 예수가 너희 때문에 왜 애간장을 태우겠느냐. 구하고 찾아라. ‘나 예수’라는 문을 두드려라. 너희가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나’라는 문을 두드리지 않으니 내가 애간장을 태운다. 내 게 구하는 것도 너희 책임분담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대신 숨을 쉬어 주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책임이란, 자기 위해 숨 쉬는 것같이 중요하다. 구하라는 것은 기도하라는 말이다. 나와 대화하자. 사랑의 대화를 하 자. 기도가 열쇠다. 나 예수가 문이다.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나로 인 하여 주신다. 고로 너희는 ‘나’라는 문을 열고 내 아버지께 무엇이 어 떻게 필요한지 구하고 찾아라. 나 예수를 사랑하는 애인처럼 찾는 것이다. 네 옆에 있는데 못 찾느 냐. 심정이 멀고, 마음이 멀고, 생각이 멀어 못 찾는 것이며 진정한 사랑 이 없어 못 찾는 것이다. 내 말을 듣고 행하면서 개인의 것을 구하고, 잃 은 것을 찾고, 가정의 것을 찾고, 민족의 것을 찾고, 섭리세계의 것을 찾 고 구하여라. 그러면서 모든 자들의 것까지 구해 주고 찾아 주어라. 문이 무엇인지 몰라 떨고 있는 자들이 있으니 아는 너희가 나 예수라는 문을 그들과 같이 두드려 열리게 하고 내 아버지께 구하여 얻게 하여라. 왜 얻지 못하고 고생하며 고통 중에 사느냐. 원인은 구하지 못한 연 고다. 두드리고 찾지 않은 연고다. 하늘나라 천국의 보물 창고에는 너희 가 구하지 않음으로 주지 못하여 쌓여 있는 것들이 가득하다. 그 창고가 이 세상의 큰 나라만 하다. 돈도 있고, 너희가 원하는 것들이 꽉 차 있 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너희가 찾아 가면서 사용하니 얼마나 좋으냐. 너 희가 구하고 찾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내게 구하면 끝까지 구해서 얻어 간다. 세상에 나가서 얻으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내게 구하여 인생 쉽게 살아라. 너희는 육신이니 선생에게 구할 것은 선생에게 구하고, 내게 구할 것 은 내게 구하여라. 너희 선생에게 구하면 주라고 내가 줄 것을 맡겨 놓았 다. 왜 구하지 않아서 제 갈 길을 못 가고 마음과 몸의 고통을 받으면서 힘들게 찜찜한 길을 가느냐. 너희 선생은 내게 구하고 찾고 나의 문을 두드려서 30년 동안 얻을 것을 얻으며 이같이 생명들을 이끌어 왔다. 지혜도 구하고, 물질도 구하 고, 환경도 구하고, 생명들도 구하고, 더 좋은 자들도 구했다. 지금 거기 서도 내게 구하였기에 내가 그 안을 더 좋게 해 주었고, 밖의 것도 구하 여 해 주었다. 이같이 너희가 내게 구하고 내 아버지께 구했을 때 합당하 면 다 주면서 왔다. * 올해는 축복의 해다. 나의 말씀대로 행하며 자기 할 일을 하면서 믿음을 굳건히 하고 구하여라. 구함으로 받아야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구하면 얻을 것인데, 왜 계속 그 위치와 그 차원에만 머물러 있으 면서 자기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느냐. 섭리 안에서도 너희가 너희 선생과 의논하고 구하면 얼마든지 더 좋 게 원하는 것을 해결하고 갈 것인데, 그냥 지나치면서 스스로 고생하고 가는 자들과 ‘이것이 주님의 뜻인가?’ 하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았다. 모르고 살면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키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통해 내 아버지께 구하여 줄 것을 주게 되면 직접 주기 도 하고, 사람을 통해서 주기도 한다. 직접 주든지, 사람을 통해서 주든 지, 근본은 나와 내 아버지와 성령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다만 심부름할 합당한 자를 통해서 주시는 것이다. 가진 자를 통해서 주기도 하시고, 본 인이 직접 행해야 얻게 하기도 하신다. 사람이 준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해 하나님과 나 예수가 심부름을 시킨 것이다. 이를 알고 받았으면 내게도 내 아버지께도 감사의 기도를 하고, 누구를 통해 받았다고 말하고, 주께서 허락하여 열심히 행하여 받았다고 분명히 말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바란다. 구하면 선물 주듯이 순간 주는 것도 있고, 자신이 그것을 받기 위해 ‘조건’이라는 그릇을 만드는 수고를 해야 되는 것도 있다. * 월명동 자연성전을 구했을 때 하나님께서 땅도 주시고, 구상도 주시고, 돌과 나 무들도 주셨다. 너희 선생이 내 아버지와 내게 구한 것을 받았으나, 너희 선생과 너희가 함께 수고하여 일하는 조건을 세우고 자연성전을 받지 않 았느냐. 일할 때 내 아버지와 성령님도 역사하시며 도우셨고, 나도 너희 와 함께하지 않았느냐.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이같이 되어짐을 알아라. <영상6> <자막> 구하고 찾아라. 나 예수의 문을 두드려라. <그다음 자막 하나씩 나감> 기도하여라./ 나와 대화하자./ 기도가 열쇠다. 나 예수가 문이다./ 나 예수의 문을 열고 구하고 찾아라! ① <삽화1> 주님의 말씀이 열쇠다. <자막과 말씀> 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얻는 ‘열쇠’다. <삽화2> 주님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문이다.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너희가 얻을 모든 것들이 있는 ‘문’이다. ② -월명동 설계도 초고 흐릿하게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예수님 말씀> 너희 선생은 1978년부터 자연성전을 설계하고 내게 설계도를 보이면서 이같이 자연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설교하게 해 달라고 구했다. 구하지 않았으면 지금도 못 받았다. -월명동 설계도 초고 진하게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초고> <초고 밑에 자막> 선생님이 예수님께 그려서 보인 자연 속의 성전 <예수님 말씀> 너희 선생이 처음에 이같이 그려서 내게 이런 곳을 달라고 구했다. 구한 것이 내게 합당하여 내가 예비한 곳, 월명동을 준 것이다. ③ <월명동 자연성전> -개발 전 월명동 땅 나오면서 자막 <자막> 구하니 예수님께서 월명동 땅을 주셨다. -개발해 가는 모습 나오면서 자막 <자막> 그리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게 하셨다. -다 완성된 모습 나오면서 자막 (꽃 피고 멋진 모습 한 번 쑥 보여 주고, 청중 모인 것 보여 주기) <자막> 구한 대로 주셨다. 찾은 대로 주셨다. 두드린 대로 주셨다. 올해 대역사를 하도록 많은 것을 간절히 구하여라. 그리고 너희 할 일을 하여라. 이것이 책임분담이다. 그러면 나의 책임분담을 내가 이행할 것이다. 간절히 구하여 얻고 풍부하게 쓰자. * 많은 생명들이 오도록 구하여라. 내 아버지께 지혜를 달라고 하고 귀한 생명들을 찾아라. 내게 구하여 받는 것을 아는 자만 늘 구하여 받아 간다. 참으로 지혜로운 자들이다. 모두 그렇게 하기 바란다. 그리고 섭리사에 필요한 것들을 구하여라. 그동안 너희가 구한 것 중 에 합당한 것을 주기도 했지만 더 구하여라. 아직 때가 안 되어 안 준 것 은 때가 되면 줄 것이다. * 합심하여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혼자 찾으면 100배, 500배 힘들다. 혼자 찾으면 옆에 있어도 못 찾는다. 그러니 모두 합심하여 찾고 나 예수와 함께 찾자!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문을 두드리지도 않아서 얻지 못한 것이 너무 도 많다. * 게을러서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고 문을 두드리지도 않는 다. 구하지 않음으로 자신이 더 고통을 받고 사는 것이다. * 내게 조르고 구하여라.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 치맛자락이 찢어지도 록 잡아당기며 조르고 구하듯 내게 구하여라. 이것을 모르면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외롭게 광야 길과 사막 길을 가게 된다. 정녕 사람에게만 묻고 끝내지 말고 나 예수에게 물어라. 나를 믿고 내게 구하여라. 너희를 구원해 준 나를 따라오면서 왜 내게 묻지 않고 사 람들의 말을 듣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7~10년씩, 10~20년씩 믿던 자가 악평자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느냐. 모든 것을 내게 물어라. 그것이 나 예수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나 예수에게서 찾아라. 네가 찾는 것이 내 가슴 속에 묻혀 있다. 나 예수의 마음 문을 ‘사랑’으로 두드려라. 나 예수에게 구하여라. 내 아버지께 구하여라. 구할 자에게 내 이름으로 구하여라. 너희가 얻도록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7> <자막> 올해 대역사를 하도록 많은 것을 간절히 구하여라! ① 청중들이 밀려오는 모습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많은 생명들이 오도록 구하여라. ② 섭리사에 필요한 것들 (교회, 건물, 생명, 화평, 성령, 은혜 등 각종 축복) <자막과 말씀> 섭리사에 필요한 것들을 구하여라. 그동안 합당한 것 을 주었으나, 아직 때가 되어 안 준 것들은 때가 되면 줄 것이니 더 구하여라. ③ 혼자 구하고 찾는 자/ 예수님과 같이 합심해서 구하는 자 <자막과 말씀> 혼자 구하고 찾으면 100배나 힘들다. 나 예수와 같이 모두 합심하여 같이 구하고 찾자! ④ <삽화> 예수님께 조르며 구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내게 조르고 구하여라.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 치맛자 락이 찢어지도록 잡아당기며 조르고 구하듯 내게 구하여라. ⑤ <삽화> 구하지 않은 자, 기도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고집하며 사 는 자 - 외롭고 쓸쓸한 길, 고통의 길을 사탄과 같이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구하면 주고, 찾으면 찾게 되고, 두드리면 열릴 문인 데도 게을러서, 또 자기중심으로 살다가 내게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두드리지 않고 살다가 결국 괴로운 고통의 길을 홀로 외롭게 간다. ⑥ 예수님이 바로 앞에 계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모든 것을 내게 물어라. 그것이 나 예수의 문을 두드 리는 것이다. 나 예수에게 구하고 찾아라. 네가 구하고 찾는 것이 내 가슴 속에 묻혀 있다. 나 예수의 마음 문을 사랑으로 두드려라. → 인사 “구하고 찾고 나의 문을 두드려 모두 풍부하게 얻기를 바란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 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구하면 주신다는 주님의 생명 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아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하고, 삼위의 사랑이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모두 주님을 믿고 구원받고 살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