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20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2.20 (일)
- 성경 본문
- 새벽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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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를 쌓아라.
작성일 : 2010. 10. 27 (수) 새벽 3:02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내 사랑 전하노라.
내 사랑들아, 오늘은 내가 너희에게 내 심정을 전할
것이니
마음 다하여 들을지어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육신을 쓰고 살고 있는 너희들,
이 세상 살아가면서
참으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무엇이더냐?
바로 돈일 것이다.
돈이 많을수록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기에
누구나 돈이 많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돈에 목숨을 걸고 사는 자들이 많지 않느냐.
또한 돈이 중요하지 않다 말을 하지만
너희가 살아감에 있어서
먹고 입고 자고 하는 것에 최소한의 돈은 들어가기
에
누구나 돈은 필요한 것이다.
이처럼 돈은 살아가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너무나 중요한 것이 되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이 세상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이 돈이듯
하늘나라에 가서 존재하는 너희 영에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의’라는 것이다.
누구나 수고하고 노력한 대가로 돈을 벌듯이
저 하늘나라에서 꼭 필요한 의도
그냥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의가 무엇이냐?
얼마나 나를 사랑하며 사는지
얼마나 나를 위해 사는지
이것이 의가 되어 쌓여서
너희를 영계 부자로 만들게 된다.
이 세상 살면서 한평생 배불리 먹고 좋은 집에 살
아도
저 세상 가서 영원히 배고픔의 고통을 받고
거처할 집이 없이 산다고 한다면
그 인생 너무 불쌍한 자가 아니냐.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부러워하고
그것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필요한 의를 쌓는데
목숨 걸고 살도록 하여라.
인생 오래 살아도 100년이다.
이 기간 너희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겠느냐.
100년이라는 인생 가운데
성장하는 기간과
나이 들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기간을 빼면
실제로 의를 쌓고 살 수 있는 기간은 너무나 짧은
데
그 기간을 허송세월처럼 보내면 되겠느냐.
하루라도 더 의를 쌓는데 몸부림치도록 하여라.
너희 보물을 하늘나라에 쌓도록 하라는
성경 말씀을 듣지 않았더냐.
썩고 사라질 이 세상에 너희 보물을 쌓지 마라.
상함도 해됨도 없는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장 귀한 보물을 쌓아두는 자 되어라.
내가 너희에게 가장 귀하게 여기는 보물이 무엇이
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가장 귀하게 취급하는 의가 무엇이
겠느냐?
바로 사랑이다.
다시 말해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모든 것은
귀하고 귀한 보물이 되어
하늘나라에 쌓이고 쌓이게 된다.
생명 전도도 나를 사랑하여 하기보다는
의무감으로 너희 스스로 한다면
그것은 은 같은 보물이 된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여 나와 같이 한다면
그것은 금강석 같은 보물이 되어 하늘나라 창고에
쌓인다.
여기에 목숨 걸고 뛰는 자들은
다이아몬드 같은 하늘 보물이 되어
영원히 빛나는 의가 되어 너희를 기다리고 있을 것
이다.
하늘나라에 갔다 온 자들은
저 천국이 허상의 세계가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임을 깨닫고
그 세계를 위해 더욱 몸부림치며 살게 된다.
하늘나라는 상상의 세계가 아니다.
너희가 직접 갔다 오지 않았다 할지라도
너희 육신이 죽으면
영으로 가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깨닫고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목숨 다하여
의를 쌓는데 몸부림치는 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섭리는 최고의 의를 쌓을 수 있는 곳이다.
나를 신랑 삼아 사랑으로 일체되어 목숨 걸고 뛸
수 있는
이 섭리에 있는 것이 행복하지 않으냐.
최고의 의가 무엇이라 하였더냐.
나를 진정 사랑하여 하는 것이라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이 섭리에 와서 사랑에 대해 하나하나 배우
고
나의 심정 깨닫고 목숨 걸고 뛸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그런데 이 섭리 와서도 제대로 뛰지 않고
너희 개인의 삶을 사는 것에 만족하며 산다면
마치 땅바닥에 떨어진 돈을 줍지 않는 자와 같다.
줍기만 하면 너희 돈이 되는데
줍는 그 수고를 하지 않으니
돈의 귀중함을 아는 자가
너희 발 앞에 떨어진 돈을 주워가는 것과 같다
무릇 있는 자는 더 가지게 되고
없는 자는 없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몰라서 못했다 하는 자 있을까
이렇게 내가 애타게 말하며 가르치고 있다.
섭리에서 목숨 걸고 나의 몸 되어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의인지, 얼마나 귀한 보물이 되는지
혹여 몰라서 못했다 말하는 자 있을까 하여
내 심정 태우며 말하고 있다.
섭리에 있는 자들은
몰라서 못했다 말할 수 있는 자가 없다.
이미 수많은 말씀을 통하여 내가 외쳤기에
몰랐다는 핑계는 대지 못할 것이다.
몰라서 못한 것이 아니라 안했기에 못한 것이다.
누구나 이 세상 삶을 마감하고
영원한 세계로 간다는 것을
이 섭리에 있는 너희들은 잊지말아라.
그 시간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기에 미래를 위해 투
자하듯
너희 인생을 하늘나라 의를 위해 투자하고 살아라.
후회하는 인생 되지 마라.
저 세상 가서는 의를 쌓을 기회가 없다.
지금 이때 너희가 쌓은 의로
그 세계 가서 영원히 누리고 산다 생각하여라.
후회하는 인생으로 마감하지 마라.
미련도 없이 사는 자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루라도 더 의를 쌓을 수 있는 이때 의를 쌓아라.
하루라도 더 젊을 때 의를 쌓도록 하여라.
지금은 복리 이자를 쳐주듯
너희가 수고하고 애쓴 것 보다 더 쳐주는 때이니
이 기회 목숨 걸고 뛰어보아라.
하고자 하는 자에게 함께하는 나를 깨달아라.
목숨 걸고 뛰고자 하는 자에게
능력 주는 나임을 깨달아라.
내가 너희 각자에게 달란트를 맡겼으니
수고하고 애씀으로 많은 유익을 남겨주길 바란다.
특히 목회자들은
너희의 사역지가 없어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너희 재능대로 준 달란트를 깨닫고
더 많은 유익을 남길 수 있도록 하여라.
외칠 자는 외치고 가르칠 자는 가르쳐서
각자의 재능대로 내가 달란트를 주었으니
각 부서마다 들어가 뛰어주길 바란다.
무릇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더 큰 일을 맡길 것이니
낙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뛰어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