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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20 (일)

계시말씀 130fe14c

선포일
2011.02.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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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은 행함에서 오는 것이다 작성일 : 2011. 1. 10 (월) 새벽 1시 4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예배드리며 문득 이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언제쯤이면 이 역사가 시대의 중심 섭리로써 모든 것이 뚜렷하고 선명하게 눈에 보일까?’ 그때 주님께서 ‘숨을 쉬면 공기가 있는 것을 알게 되고, 먹는 것을 먹어봐야 그 맛을 알게 되며, 해봐야 그 일이 어떤 일인지 알게 되듯, 행할 때 마음의 눈으로 뚜렷하게 보게 되는 것이 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기도할 때 다시 말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 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앞에 모든 것을 흐리게 보이게 하는 안개는 걷힌다. 안개를 빠져나와 걷다 보면 더 뚜렷한 실체를 만나게 되어 만질 수도 있고, 잡히기도 하는 ‘역사’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은 막연하나, 뜻을 이루어가다 보면 역사 속의 뜻과 말씀의 뜻도 이해하게 될 것이며 역사의 발자취도 남기게 될 것이다. 육의 것은 행하면서 마음의 눈을 열어 확신을 얻을 수밖에 없다. 육은 만져보아야 알 수 있고, 눈으로 직접 보아야 알 수 있으며 들어야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더냐. 그와 마찬가지로 삼위의 역사도 너희가 실천하고 이룸으로, 또한 쟁취하고 뜻을 성취함으로 마음에 확신을 느끼고, 혼과 영의 눈을 열어 뚜렷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다. 숨을 쉬지 않으면 그 누구도 공기가 있는 것을 알지 못한다. 뛰어보지 않은 자는 자신이 얼마나 빨리 뛰는지 알지 못한다. 그냥 머리로 짐작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짐작으로 ‘이렇게 되겠지.’, ‘저렇게 되겠지.’ 생각은 할 수 있으나 직접 해보지 않는다면 결코 그 결과를 정확히 알 수가 없고 일어나는 일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없다. 그러니 행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희미할 때가 있고 뚜렷해지는 때가 있다. 희미한 때는 시작하지 않은 때이고 뚜렷해지는 때는 행하며 직접 경험하는 때이다. 2000년 전 나의 제자들이 처음부터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나를 따라왔겠느냐. 아니다. 너희보다 훨씬 더 안개를 걷는 것 같은 삶을 살았다. 육적인 핍박과 사람들의 의심을 받으면서도 하루하루 행함으로 성령에 취하고 행함으로 역사에 취해서 슬픈, 하지만 희망찬 역사의 길을 걷고 또 걸었다. 다른 사람의 말로, 또는 자신의 머리와 생각으로 역사를 증명하고 확신을 가지는 것은 한계가 있으 니 스스로 역사를 달려볼 수밖에 없었다. 나의 제자들은 달리면 달릴수록 뚜렷하고 선명히 역사가 보았고,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감동이 느껴졌기에, 오늘 보다는 내일, 내일보다는 그 다음날을 더 확신하고, 더 믿으며 한 발짝 한 발짝씩 앞으로 내딛어, 스스로 희미하게 보았던 역사의 길을 뚜렷한 길로 만들어내었다. 모든 인생들은 마찬가지다. 자신의 길이 희미해 보이고 뚜렷한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모든 것을 뚜렷하게 만드는 것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며 자신이 성취하는 것이니 스스로 해야만 볼 수 있고,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 한 개인의 인생길도 그러한데 섭리역사는 더욱 그러하지 않겠느냐. 너희에게 말씀이라는 증거를 주어도 뛰지 않으면 말씀은 너희에게 증거가 되지 않는다. 행하지 않는 자에게 말씀은 마치 ‘이럴 것이다.’하 고 짐작만 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너희가 모든 것을 더욱 뚜렷하게 보기 위해서는 스스로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실천해야만 확신이 생겨서 모든 것을 뚜렷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역사가 맞는지, 틀린지 정녕 이 말씀이 맞는지 틀린지 알고 싶다면 정말 목숨을 걸고 뛰고 달려보아라. 이곳 가운데 참으로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행해본 자들, 뛰어본 자들은 ‘아멘 아멘, 주님의 역사요, 주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하고 말하지만 뛰어보지 않고 남을 구경하며 행하지 않는 자는 ‘주님이 어디에 있나, 나에겐 감동도 없고 은혜도 없다.’고 말한다. 정말 뛰어보았느냐. 나를 만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나의 역사의 호흡을 듣기 위해 귀 기울여 보았느냐. 해보지 않은 자는 나와 함께 역사의 깊은 사연을 나눌 수도 없고 깊은 사랑을 나눌 수도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 너희가 가지고 싶은 것이 역사에 대한 정확한 답이냐. 아니면, 너희 인생에 대한 명쾌한 앞날이냐. 너희가 알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을 내가 말씀으로 일렀으며 감동으로 함께하였다. 이제는 너희가 내가 준 선물의 포장지를 뜯어보고 만져보며 내가 준 선물을 확인하고 정녕 내가 준 것이라고 기뻐하는 일만 남은 것이 아니더냐. 앉아 있지 말아라. 앉아 있는 자는 내가 너희의 인생을 위해 준 모든 것을 헛되이 쓰는 것과 같은 자다. 내가 너에게 아무리 좋은 것을 주었다 해도 너희가 쓰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고 아무런 기쁨이 없으며 아무런 유익이 없다. 마음의 믿음과 확신, 나의 역사에 대한 확신은 죽은 마음에서는 생길 수가 없다. 이성적인 머리로, 잣대로 판단해서는 값을 매길 수도 없고, 앞을 내다볼 수도 없으니 정녕 뛰어 보아야 한다. 내가 ‘대역사’라고 말하였다. 많은 자들이 어떠한 역사가 일어날지 궁금하다 말한다. 뛰어보면 자신의 하루하루에 대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더 나은 미래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매일 매일 변화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움츠려 있는 자는 대역사를 자기 손에 넣지 못하는 자다. 지금 이때는 내가 각각에게 대 역사를 일으키며 나를 맞이하는 준비를 급박하게 시키고 있는 때라는 것을 진정으로 잊지 말고, 대역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먼저 자기 자신을 일으키고 역사에 대한 식지 않는 확신과 변치 않는 믿음으로 민족을 일으키고 세계를 일으켜야 할 때다. 내가 미래는 말해줄 수는 있으나 너희가 하기에 따라 변할 수도 있으니, 너희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늘 항상 잊지 말아라. 언제 모든 것이 뚜렷해질까 하지 말고 스스로 안개 속을 걸어 나와 뚜렷하게 너희의 앞에서 역사하고 이 성약역사를 지휘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져도 보고 대화도 해보며 사랑도 해보아라. 더욱 뚜렷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말하고 행동하고 증거하면 할수록 내가 너를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는 스스로 행해보자. 너희가 움직이기만 하면 나를 만날 수 있다. 너희의 삶 속에 숨어 있고, 역사 속에 녹아있는 나를 정녕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기다리고만 있는 자는 영원한 기다림의 고통 속에 사는 자가 될 것이니, 이 역사는 외치는 자의 것, 행하는 자의 것, 또한 사랑하고 끌어안는 자의 것임을 잊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를 기다리다가 나를 찾아 나선 선생과 같이 되어라. 결국 그도 처음에는 스스로에 확신이 없고 자신이 없었으나 나를 찾기 위해 성경을 행하여보고, 나의 역사를 달려보며, 말씀을 전하여 보아서 내가 그에게 확실히 역사함을 뚜렷이 알게 되었고 느끼게 되었으며 세계의 대 역사를 이루지 않았느냐. 그러하니 너희도 선명하게 모든 것을 보아라. 행함으로 너희의 마음의 눈을 떠서 확신과 자신감에 차서 역사를 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찾을 때, 두드릴 때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며 선생을 증거할 때 선생이 진정 시대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고 너희가 형제를 사랑할 때 성삼위가 각각의 인류를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뛰고 달림으로 나와 만나는 섭리사가 되자. 뜨거운 사랑이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