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2.20 (일)
계시말씀 6764d689
- 선포일
- 2011.02.20 (일)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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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예수님과 통하려면
작성일 : 2010. 11. 5 (금) 새벽 3: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 스타교회 부교역자)
[요즘 예수님과 선생님께서 한 몸이 되셔서 전 세
계 모두에게 주일·수요말씀뿐 아니라, 잠언, 편지계
시까지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수박 겉핥기’식으로 겉 내용만 보고 속단하
지 않고, 예수님과 선생님의 속뜻과 심정, 방향, 의
도, 원하시는 행동까지도 정확히 알고 싶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예수님과 선생님의 말씀과 계시를 겉만 보
고 속 심정을 깊이 알아드리지 못하고 귀히 여기며
행하지 못했던 지난 과거를 눈물로 회개 드렸습니
다. 그리고 정말 신령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기도드
렸고, ‘신령’에 대해 간절히 간구하여 받은 예수님
의 말씀입니다.]
신령은 나 예수의 생각의 차원에서 생각하는 것이
다.
신령은 너의 영이 깨어서
나와 교통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너희 선생도 나 예수의 생각과 일체되고자
끝없이 노력해왔다.
계속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
내 심정, 나의 심리, 내가 원하는 것
모두 꿰뚫고 신령하게 된 것이다.
너희도 너희 생각의 차원에서 머무르면 절대 안 된
다.
너희의 생각은 불완전하여
온전한 나 예수와는 거리가 멀다.
누군가와 100m 떨어져서 대화한다고 하자.
잘 들리겠느냐?
(“아니요, 정확히 들리지 않습니다.”)
그럼 50m떨어져 있다고 하자.
잘 들리겠느냐?
(“그전보다 잘 들리나 의사소통하기 불편할 것 같
습니다.”)
그래 그러하다.
너희 인생들이 그러하다.
나와의 거리를 좁히지 않으면
이와 같이 통하기 어렵다.
가까워질 때까지 불편할 것이다.
그래서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통한다.
너희가 자꾸 내 생각으로 거듭나고자 하면
수준이 높아질 것이고
나와의 대화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나와의 대화란 내 마음을 읽는다는 의미다.
너희 영의 눈이 신령해야 나를 보고
너희 영의 귀가 신령해야 내 음성을 듣고
너희가 신령한 행실을 해야 나의 행함을 안다.
(“예수님, 저도 정말 신령해지고 싶습니다. 신령해
지려면 어찌 해야 합니까?”)
신령하려면 나의 말씀을 제대로 읽고
나의 생각이 어떠한지
나의 심정이 어떠한지 헤아려 보아야 한다.
알아야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라.
그리고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라.
나 예수만 생각하라.
그것이 신령의 비밀이다.
나는 영의 몸이요, 너희는 육이니
너희의 육으로는 절대 통할 수 없다.
너희의 영을 계속 계발할 수밖에 없다.
영은 영으로 통하니
신령한 몸 즉, 신령한 영이 되지 않으면
나와 통할 수 없다.
개미는 개미로 통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통하고
신은 신으로 통한다.
미움, 다툼, 시기, 질투, 욕망,
세상의 것들이 가득한 자와는 통할 수 없다.
이것들을 버린 자, 깨끗한 자만이 통할 수 있다.
나의 말씀을 받아들인 자
회개하고 정결한 자만이 통할 수 있다.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신앙의 차원을 높여라!
항상 나 예수에게 초점을 맞추고
나 예수와 하나 되도록 노력하자.
빛나는 영광이 있으리라.
행함이 너희를 온전케 하리라.
절대 나와 일체 사랑일체, 행동일체이다.
너희가 나의 수준에 오르길 원한다.
너희와 항시 통하고 싶은 나 예수다.
신령한 너희가 되어 신령한 나의 나라 천국에 오길
진정으로 원한다.
천국은 신령한 세계이니
신령한 자만이 오는 것이다.
너희는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나 예수를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요
온 율법과 강령 가운데 최고로 이루어야 될 것이다.
사랑의 신령함으로 통하자.
사랑해야 나와 통하고 싶어지는 것이니
사랑하여 신령함에 도달하자.
사랑이 곧 신령함이다.
사랑하면 눈빛만 봐도 통하는 것이 아니냐?
애인의 마음을 아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신령해질 수밖에.......
신령으로 나를 만나자.
사랑한다. 나의 연인들아. 사랑해.
나는 너희의 연인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