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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2.21 (월)

계시말씀 eb8025b4

선포일
2011.02.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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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함께 뛰어야 할 때이다. 작성일 : 2010. 03. 30. (화)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주님께서 함께 뛰어 주실 때, 저도 함께 발 맞춰 뛰 어야 겠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지금은 네가 행해야 할 때이다. 나 예수가 행하여도 따르는 자 없으면 빛을 못 발 한다. 또, 너희가 아무리 행하여도 나 예수가 행할 때가 아니면 빛을 잃게 된다. 나의 때에 너희가 행해야 한다. +극과 -극이 만나야 역사가 일어나듯, 뇌가 지시를 해도 지체가 움직여야 역사가 일어나 듯 그러하다. 내가 행하는 순간에 너희도 재빨리 행해야 한다. 그리해야 역사가 이루어진다. 나 예수가 아무리 행하여도 너희가 모르고 잠만 잔다면 역사가 이루어지겠느 냐? 당연한 이치이다. 나와 네가 함께 소통하며 함께 행해야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지금이 나 예수가 강하게 역사하는 때이고, 그렇다면 너희도 뛰어야 할 때이다. 나 예수는 행하는 자와 함께 한다. 행치 않는 자와 함께 할지라도 나 예수가 빛나지 않게 된다. 빛을 잃어 가려지게 된다. 행하는 자와 함께 할 때 나 예수가 더 빛을 발하게 되고 나의 역사함에 더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이 그러한 때이다. 지금이 그러한 순간이다. 세상 향해 나 예수의 빛을 발할 때이고 그 빛으로 생명들을 이끌어 와야 할 때이다. 나 예수와 너희가 호흡하며 발 맞춰가야 한다. 나 예수와 너희가 2인 1조와 같다. 하나, 둘 발 맞춰가야 한다. 그리고 너희 안에서도 모두가 2인 1조이다. 서로 발 맞춰 앞으로 갈 때이다. 어느 한쪽이 더 앞서 가거나 멈추면 무너지고 만다. 발맞춰 가자. 천국까지 이르는 달리기이다. 천국을 이루는 달리기이다. 서로의 손만 잡고 서로만 의지하며, 함께 호흡하며 해 나가자. 알겠지? 진정 그리 해야 해. 나 예수는 그러한 자 기다린다. 파이팅! 응원도 해 줄게. 나와 같이 하자.^^ 사랑해. 나의 반쪽! 너의 반쪽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