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22 (화)
계시말씀 61ec33f4
- 선포일
- 2011.02.22 (화)
- 성경 본문
- 새벽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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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수료식을 하는 신부들에게
작성일 : 2011. 2. 9. (수) 새벽 3:50
작성자 :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
사)
〔수료식을 앞둔 생명들이 교회에 갑자기 안 나오
고
핍박 때문에 교회에 못 나오는 등
힘들어지는 모습들이 너무 안타까워 기도드릴 때
수료식을 맞을 생명들을 위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막 수료하며 아름다운 별을 가슴에 품고
새로 태어난 나의 신부들에게 전한다.
섭리사의 수료식은 엄청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하늘 주관권으로
완전히 주관권을 옮기는 의미 있는 날이다.
너희가 아장아장 걸을 때도
커가며 성장하는 모든 것을 지켜보고
가장 좋은 한때를 맞아 너희를 불렀다.
그 복음의 나팔소리를 듣고 택함 받아
섭리사에 입문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나의 재림의 때에
선택받아 온 귀한 자들이다.
너희를 통해 나는 사랑 받기 원하고
너희를 통해 그 영광 받길 원한다.
나 떠나면 지옥이다.
나와 함께하는 것이 천국이야.
나는 이 세상 내 사랑하는 자들과
천국의 역사를 이루려고
이 섭리사를 태동시켰다.
나를 너무나 사랑하는 너희 선생을 통해
이 섭리사를 이루어왔다.
그는 나의 유일한 희망이었고
그는 나의 유일한 파트너였다.
그래서 나는 너희 선생에게 내 모든 것을 주었다.
내가 사랑해서 시대를 살리는
엄청나고 위대한 나의 말씀을 주었다.
너희가 그 말씀이 없이
어떻게 섭리사에 입문하였겠느냐?
그 말씀은 철장 같아서
너희의 꼭꼭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더러운 죄의 싹들을 잘라내고
새로운 구원의 희망을 심어주고
너희 인생의 넘기 힘든 온갖 산들을 넘게 해 주었
다.
나는 지금 온 자나 이미 와 있는 자들이나
다 사랑한다.
사랑해서 이 섭리역사에 불렀으니
감사하지 않느냐? 감격스럽지 않느냐?
세상을 이기고 자신을 이기고
갖은 유혹을 이기고
너희가 지금까지 남아주었으니
한 사람도 귀하지 않은 자가 없구나.
너와 내가 언약을 맺는
소중한 이 날을 절대 잊지 말아라.
우리 사랑의 언약을 맺고 천년가약 하는 거야.
사랑함으로 그 문에 들어왔으니
그 사랑 잊어버리지 말고
영원히 간직하며 가자.
나도 변치 않으니 너희 맘 변하지 않으면 된다.
'30계단 층층말씀' 노래하며
한 계단 한 계단 잘 올라와 준
너희의 노고를 내가 알고 있으니
그 수고와 노고에 복을 더해 줄 것이다.
나는 온 인류의 죄를 사해 주며
나는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내 귀한 목숨도 아깝지 않게
내 준 너희의 주니라.
나를 사랑하느냐?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내 심정 알고 내 마음 알고
절대 마음 변치 말고
말씀 속에 살아 있는 하늘의 권능들을 받은
귀한 시간들이 되어라.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내가 영원히 너희와 함께하길 원하니
이 말씀 잊지 말고,
부족한 자는 부족한 대로
모난 자는 모난 대로
선한 자는 선한 대로 다 쓰임 받고
다 내가 만들어 쓸 터이니
서로 비교하지 말고 오직 나를 바라보고
오직 내 말은 생명이니 지키고 순종하며 가자.
이 시대 내가 사랑해서 키운
나의 섭리사를 내가 너무 아끼고 사랑한다.
이와 같이 사랑하는 이 섭리사에
너희를 키워 불러왔으니
환난의 비바람이 치더라도
더욱 너희를 연단하여 금같이 만들어 가자.
너와 나의 사랑이 변질되지 않도록 힘쓰자.
사랑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이 영계도 너희를 축복하며 잔치하며 기뻐하는구나.
너희를 수호하고 지켜주시는
너희 하나님과 성령과 나 예수와 수많은 천군천사
가
너희를 보호하고 지키고 함께한다.
진정 귀함을 알고 깨닫고 빼앗기지 않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 달라 당부하는 주 예수가 전한
다.
사랑해! 내 꼬맹이 신부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