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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2.23 (수)

110223 수요말씀

선포일
2011.02.2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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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3일 수요말씀> 왜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 기도해야 주시는지, 알고 구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7-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말씀은 20일 주일말씀의 후편 말씀으로 선생도 주님도 더 차원 높여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깨닫고 아는 만큼 얻을 것을 얻 게 되고, 또 못 얻을 것도 얻게 됩니다. 그러나 모르면 모르는 만큼 얻을 것을 못 얻게 되기도 합니다. 아는 만큼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하나님 의 말씀을 받은 자는 알게 되니 신이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처음에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을 때 성경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인생들을 지극히 사랑하시는데, 그 사람이 필요 할 때마다 알아서 필요한 것을 해 주시지, 왜 구해야 주시고 찾아야 찾게 해 주시고 문을 두드려야 열어 주신다고 하셨을까? 세상의 부모나 사랑 하는 애인들은 극히 구하지 않아도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이거 먹고 싶 지? 저 옷 좋지?」 하며 척척 해 주는데, 왜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간이 극히 구해야 주실까? 하나님은 높고 높으신 전능자이시니까 존경하는 의 미에서 사정하는 조로 해야만 주시나?’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도 인생을 살면서, 또 성경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생각할 것입 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위해 독생자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주셨건만, 인간이 하나님을 찾으면서 달라고 해도 왜 잘 안 주시지? 또 왜 알아서 안 주시지?’ 생각할 것입니다. 어느 때는 ‘왜 하나님은 사고가 났을 때 그냥 죽게 놔두시나?’ 생각하기도 할 것입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 요한 것을 주셔도 우리가 모르고 살 때가 많습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이 어떻게 다른지, 오늘 말씀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에 대하여 알게 하기 전에 먼저 사람들을 통해 여러 가지를 겪게 하시며 “하나님과 나의 입장이 그러하다.” 깨우쳐 주셨습 니다. 주님은 섭리사에서도 많은 자들을 겪게 하시며 배우게 하셨습니다. ‘구하고 찾지 않았는데도 해 주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하여 선생 이 겪은 것을 먼저 말하겠습니다. 모두 말씀을 들어 보면 왜 그러한지 깨 닫게 됩니다. 첫 번째,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니 주었는데, 구하지 않았는데 주 니까 선생이 준 것임을 몰랐습니다. 두 번째, 구하지 않았는데 주니까 귀하게 여기지 않고, 귀히 쓰지도 않고, 오히려 오해하고, 고마워하지 않았습니다. 수고하여 몸부림쳐 얻지 않으니 가치를 모르고 감사할 줄도 몰랐습니다. 세 번째, 간절히 구하고 찾지 않았는데 주니까 줘도 나와의 관계성이 가깝게 되지 않는 모순이 있었습니다. 네 번째, 간절히 구하거나 찾지 않고 내게 문을 두드리지 않았는데도 주니까 괴로운 짝사랑이 연속됐습니다. 상대가 달라고 하여 주면 짝사랑 이 해결되고 짝사랑의 삶이 아닙니다. 다섯 번째, 구하지도 않고 간절히 원하지도 않았는데 주니까 이상하 게 생각했습니다. 뭘 바라지 않았는데도 주니까 줘 놓고도 ‘흑심이 있어 서 주는가?’ 하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여섯 번째, 구하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마음먹고 주니까 받는 자가 ‘나에게까지 주는 것을 보니 이제 남아돌아가는구나. 정말 그냥 두면 썩 고 녹스는가 보구나.’ 생각하게 되는 모순이 생겼습니다. 으레 당연히 주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일곱 번째,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으니 주고 싶어도 무엇을 원하는 지 알 수가 없어서 줄 수가 없었습니다. 여덟 번째,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지도 않았는데 사랑해서 주니까 마치 때가 되면 주인 앞에 조공을 바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선생이 마치 그 사람의 종 같았습니다. 킥킥!! 모두 웃어요! (☺) 하나님도 예 수님도 그러하십니다. 지금은 웃지 마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 (* ‘킥킥’ 웃자고 할 때, 웃지 말자고 할 때 설교자가 실감 나게 표현) 아홉 번째, 구하지도 찾지도 원하지도 않았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원 하는지 마음을 투시하면서 그것만 신경 쓸 수가 없었습니다. 내 숨쉬기도 바쁠 정도인데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도 웃지 마요. (☹) 웃을 일이 아닙니다. 열 번째, 내게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았는데 급할 때 화장실 가는 자같이 오두방정을 떨면서 굳이 해 줄 필요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약간만 웃어도 되겠습니다. (⚇) 열한 번째, 구하지도 찾지도 않았는데 해 주니까 성경 말씀을 위반하 는 것이 되었고, 또 받는 자가 구하는 것에 게을러지고, 그 정신과 마음 과 생각이 잘못되어지는 모순이 생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그러하십니다. 사탄은 수고하지 않고 얻기를 원합 니다. 그리고 빼앗아 가고 시기 질투합니다. 구하지도 않고 수고하지도 않았는데 주면 사탄이 자기편으로 만드니까 안 되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열두 번째, 구하지 않고 찾지 않는 자, 자기 책임분담을 하지 않는 자에게 주느니 구하고 찾는 자, 자기 책임분담을 하는 자에게 줘야 훨씬 더 좋아하면서 귀히 쓰는 것을 보았습니다. 고로 그런 자에게 더 주고 싶 은 마음이 생겼고 내 마음도 기뻤습니다. 열세 번째,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았는데 필요하다고 줬더니 감사 하기는커녕 때가 되어서 자기에게 거저 복이 굴러 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나는 운이 좋아. 나는 먹을 복이 있어.” 하며 못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주고서도 기분이 나빴습니다. ‘킥킥’ 웃을 일입니다. (☺) 열네 번째, 내게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았는데 주니까 그냥 받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게으름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었습니 다. 주는 선생도 주고도 별로 기쁨이 없었습니다. ‘하늘도 하고자 하는 자, 하고 싶어서 하는 자들을 돕는다는데 내가 하늘을 앞질러 가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행한 대로 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 주고도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열다섯 번째, 구하지 않았는데 주니까 받는 자가 열심이 없어지고 전 진성이 없어지고, 하나님과 주님을 애타게 찾지 않고 가까이하지 않고 사 람을 더 의지하게 되는 모순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구하지도 않았는데 주 니까 받고서는 자랑을 하니 다른 자가 그것을 보고 “나는 뭐야. 왜 나는 안 주지?” 하며 시험에 들었습니다. 열여섯 번째, 구하지 않았는데 주니까 받는 자도 주는 자도 서로 의 미도 없고, 뜻도 없고, 좋지도 않고, 오늘 성경 말씀에도 빗나가는 일이 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주님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 님은 알아서 줄 것은 알아서 주시고, 절대 구할 것은 구해야 주시고, 공 적의 값은 행위대로 주십니다. 애인이라도 구할 때 줘야 정이 들고, 더 사랑하게 되고, 주고받으면 서 순리적인 삶이 정상으로 이루어집니다. 구하고 받아야 맛있고, 의미도 있고, 자기 수고로 얻었기에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귀히 씁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그때그때 그냥 주기만 하지 않 으십니다. 선생은 인간이 하나님과 주님 앞에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야 됨을 절실히 깨닫고 꼭 필요한 것 있으면 나를 위해, 따르는 자들을 위해 간절히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 귀히 쓰면서 하늘 업적을 남겨 왔습니 다. 믿습니까? 우리가 구할 때 주셔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사랑 하신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기도 합니다. 마귀나 악한 자는 주더라도 ‘미끼’로 줍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려 고, 혹은 육적으로 유혹하여 자기 몸으로 쓰려고 줍니다.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께 구해서 그것을 받아서 써야 합니다. 또 선생 에게 구할 것을 선생에게 구해서 받아 써야 됩니다. 사랑으로 유인하는 자들이나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자들의 것은 줘도 받지 말고, 오 직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것만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를 진실로 사랑하시지만 앞에서 열여섯 가지를 이야기한 것과 같이 그 같은 문제 때문에 원하는 자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야 주신다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았는데 주면 사탄이 조건을 붙입 니다. 그리고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렸을 때 주 셔야 참사랑의 인연이 이루어지고, 정이 들고, 더욱 예수님과 일체 됩니 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이 제일 싫어하는 ‘짝사랑’이 없어집니다. 구하 지 않았는데 주는 것은 짝사랑 역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면, 하 나님은 우리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모습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 며 감동받으십니다. 우리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데, 하나님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아프시니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줄 것 을 주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구한 자에게 주시고, 그가 그것을 쓰는 것을 볼 때마다 계속 기뻐하시며 마음 흐뭇해하십니다. 그리고 받은 자가 그것을 쓸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며 감사하게 되니 그로 인하여 사탄이 침투하지 못하고 받은 것을 잃지 않게 됩니다. 하나 님께 구하여 받아야 사탄이 못 빼앗아 갑니다. 빼앗아 가면 하나님께서 사탄을 엄히 꾸짖으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주실 때는 사람을 통해 주기도 하십니 다. 그 사람은 자기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것인데 자기가 주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고, 행 하지도 않은 자에게 주신다면 온 세상 모든 자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고 한 사람도 지옥에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천국’도 구하고 찾고 그 문 을 두드려야 갑니다. ‘조건 : 대가’는 공의의 법입니다. 인간의 절대적 책임분담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의 문’이 아닙니까? 우리가 진정으로 애타게 예수님 이라는 문을 두드리면, 예수님은 만족하시고 기뻐하십니다. “마치 할머 니, 할아버지, 부모님이 피곤할 때 안마해 주면 좋아하듯, 애인이 스스로 알아서 사랑해 주면 기뻐하듯, 그렇게도 좋고 기쁘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것이 있는데도, 자기에게 없는데도 구하지 않으면 하 나님도 주님도 너무나 답답해하시고, 마치 자기는 상대를 사랑하는데 상 대는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짝사랑처럼 마음이 괴로우시답니다. 올해 하나님과 주님 앞에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도록 구하기 바랍니 다. 여러 가지 없는 것들을 다 구하기 바랍니다. 누가 옆에서 기도를 듣 고 “아니, 말도 안 되는 것을 다 구하네.” 할 정도로 큰 것을 구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얻으면 돼지같이 혼자 쓰지 말고 섭리인들과 같이 쓰기 바랍니다. * 선생이 예전에 하나님과 주님께 구해서 얻은 것을 간증해 주겠습니 다. 90년대 초에 서울 평창동 전셋집에 살았을 때입니다. 그 집에 정원 이 있었는데 세 사람이 팔을 뻗으면 닿을 만큼 작고 작았습니다. 그래서 뒤쪽 담을 넘어가면 산이 있었는데, 그곳의 풀을 깎고 닦아 놓고는 답답 할 때마다 산으로 나가서 정원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그곳 역시 세 사람 이 팔을 뻗으면 닿을 정도였습니다. 성도들은 교회에서 선생을 가까이 못 봤으니 집으로 계속 찾아오는데 같이 있을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속상하여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하나 님, 예수님, 이 밀려오는 자들을 보세요. 시대 말씀을 듣고 이렇게 기뻐 하는데 같이 춤을 추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해 주세요. 더도 말 고 덜도 말고 500명이 팔을 뻗고 춤을 추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내 집 딸린 운동장을 주세요.”라고 구했습니다. 그때 내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준다는 감동이 스치며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준다는 감동을 받았는데도 빨리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도 절대 믿고 간절한 희망을 가지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너무 큰 것을 구했으니 기도를 더 해야겠다.’ 하고 더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도 희망을 주면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큰 운동장을 주신다고 했으니 모두 기도하자.”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자들도 모두 좋아하며 ‘어느 세월 에 이루어질까?’ 했습니다. ‘500명이 팔을 뻗고 춤을 추려면 과연 얼마나 커야 하나?’하고 평 수도 계산해 봤습니다. 한 평이 사방 180cm입니다. 그러니 500명이 팔 을 뻗고 춤을 추려면 축구장 넓이만큼은 되어야 했습니다. 정말 커야 했 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기도에 대답해 놓으시고 해 주시려면 찾는 데 오래 걸리시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때 월명동은 리어카로 흙을 날라 바닥을 닦으며 운동장을 넓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은 너무 좁아서 선생은 그곳은 하나님이 주실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공사를 다 해 놓고 나서 예술단 들이 모여 양팔을 벌리고 춤추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지난날 기도했 던 것이 생각나며 ‘500명이 양팔 벌리고 춤추는 곳이 바로 여기다.’ 깨닫고 감격하여 눈물을 줄줄 흘리며 흐느꼈습니다. 우리가 구해야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것을 뜻있게 주십니다. 섭리인 500명이 모두 함께 양팔을 벌리고 춤을 추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넓 은 땅을 달라고 기도하니 주셨습니다. 이 시대 당세와 미래에 쓸 것도 지 금 모두 구해 놔야 됩니다. 우리 같이 기도해요. 하늘나라 보물 창고가 꽉 차서 그 벽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내게 구하여 빨리 찾아가라.” 하고 수백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그 보물들은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서 쓸 수 없는 것으로 세상에서 필요한 것 입니다. 고로 우리가 지금 구하여 받아서 써야 됩니다.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데 벙어리, 소경, 팔 없는 불구자들이 되 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구한 후에 받으면 구한 대로 써야 됩니다. 구할 때는 공적으로 구하고, 쓸 때는 혼자만 쓰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속인 것 입니다. * 한 가지 더 말해 주겠습니다. 앞에서 말한 정원이 좁은 집으로 이 사 가기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국의 ‘돌조경 동네’라고 하는 ‘서울 평창동’ 한 집에서 전세살 이를 할 때였습니다. 그 집은 정원이 아주 멋있었습니다. 정원에 공간이 있었기에 동네에서 건축 공사를 하고 버린 돌을 주워다 작품을 만들어 놓 았더니 정원에 어울리고 더 멋졌습니다. 그 집 주인은 자기가 아끼는 정원이니 틈내서 관리를 잘해 주면 고맙 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에서 오래 살기 위해 신경 써서 정원 관리 를 해 줬습니다. 정원에 쓰레기통같이 크게 땅을 파 놓은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 쓰레 기가 차 있어서 ‘쓰레기통 정말 크다.’ 했습니다. 주인에게 이건 뭐하 러 만들었냐고 하니, 그곳에 물을 가득 채워 여름에 한때 수영장으로 쓰 려고 했는데 못 썼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깨끗이 다 청소하고 물을 가득 채워서 여름에는 수영을 했습 니다. 수영장에도 못 가는 자들이 많으니 더운데 모두 들어가라고 하여 여름에는 수영하며 피서를 하게 해 주었습니다. 1년 이상 그 집 정원을 잘 가꾸어 정말 빛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 데 1년 계약 기간이 끝나니 주인이 집을 팔아야 되겠다고 하며 비워 주 기를 원했습니다. 그 집이 조용하고 좋아서 더 살고 싶은데 안타까웠습니 다. 주인에게 이 집은 얼마에 내놓았냐고 물었습니다. 주인은 “목사님이 사면 중개료도 안 나가니 좋겠어요. 5억만 손에 쥐어 주세요.” 했습니 다. 그러나 그때는 5억은커녕 전세금 9천밖에 없었습니다. 엄청나게 놀라운 금액을 듣고 와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 느 날, 이웃집에 사는 한 아주머니가 내게 직접 말씀의 핵심만 배우고 싶 다고 하며 나를 찾아왔습니다. 그 아주머니를 전도한 자를 불러서 물어보 니, 택시에 합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 아주머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밑의 집에 살고 있다고 하기에 전도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와 가까이 살고 있으니 집으로 오게 하여 몇 번이나 말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가르쳐 줄 때마다 그 아주머니는 자꾸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줌마 : “어째 목사님 집은 텅텅 비고 아무것도 없네요. 은혜 충만 한 목사님들의 집을 보면 성도들이 이것저것 갖다 줘서 책상 위에 희귀한 것들이 많던데, 목사님은 말씀만 가르 치는 데 유능하지, 은혜가 없나요?” 선생님 : “교인들이 은혜 받으면 손수건도 사다 주고, 생일날 케이 크도 수십 개씩 사다 놓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내 말을 듣고 깔보며 킥킥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줌마 : “다른 목사님들은 교인들에게 금 돼지도 받고 금목걸이도 받던데요. 목사님이 은혜 충만하면 교인들이 다 해 줍니 다. 그것을 보고 그 목사가 ‘은혜 있다. 실력 있다.’ 하 며 그 교회에 나가는 거예요. 저도 이 교회, 저 교회 많이 다니다가 은혜 있는 목사가 없어서 안 다니는데, 택시 타 고 가다가 합승한 아가씨가 우리 교회 목사님은 은혜 충 만하고 진리 충만하다고 해서 와 봤어요.” 선생은 이 말 듣고 ‘이 아주머니는 무엇을 보여 줘야만 생각하는 사 고가 돌아가서 말씀을 잘 듣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찾아봐도 특 별히 보여 줄 것이 없었습니다. 그때 홍콩 선교사가 선생 어머니에게 목걸이를 해 주라고 준 콩만 한 진주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진주를 가지고 나와서 아주머니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선생님 : “내게도 교인들이 은혜 받고 어머니에게 목걸이 해 주라고 준 진주 하나가 있어요.” 아줌마 : “에이, 이거 싸구려예요.” (하며 웃었습니다.) 선생님 : “아니, 싸구려라니요. 내가 아는데요?” 아줌마 : “그래요?” (하면서 진주를 만져 보며 말했습니다.) “이까짓 것 진짜라도 얼마 안 돼요.” 도대체 말이 통하지 않는 아주머니였습니다. 역시 내가 진짜로 보여 줄 것은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니까 집회 때 와서 설교 를 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는 그런 것은 신경 쓰지 않 고 “정말 집에 아무것도 없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는 또 내게 물었습니다. 아줌마 : “이 집 얼마 주고 샀어요?” 선생님 : “전세예요.” 아줌마 : “아니, 교인들이 수만 명이라고 하면서 목사님이 전세 살 아요? 원목 아니지요?” 선생님 : “제가 원목이고 총재입니다.” 아줌마 : “참 안타깝네요. 내가 돈을 빌려 줄 테니 이 집을 사요. 그 대신 이 집 명의는 내 이름으로 해 놓지요.” 선생님 : “사실 이 집을 주인이 5억에 팔겠다고 해서 내놓은 상태입 니다. 아주머니가 사려면 사세요.” 아줌마 : “제가 무이자로 목사님께 돈을 빌려 줄게요. 그러니 이 집 을 살 마음이 있으시면 사시고, 원금은 꼭꼭 갚아야 됩니 다.” 선생님 : “그럼 그렇게 하지요. 그런데 저는 전세금 빼고는 계약금 도 없습니다.” 아줌마 : “신용이 보증이니, 목사님이니까 괜찮을 거예요.” 결국 집주인을 만나 이야기하게 됐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은 잘됐다고 하며 내게 5억에 집을 팔기로 했습니다. 계약금은 없으니 전세금을 계약 금으로 대신하자고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1차, 2차 해서 한 달 후에 지 불해 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와 보니 그 아주머니가 집에 와 있기에 집을 계약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20일 후에 돈이 되니까 걱정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는 내게 선물을 하나 사 주고 싶다고 하며, 늘 그 선 물을 보면서 자기가 신앙으로 살도록 기도 좀 많이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늘 눈에 잘 보이게 지휘봉을 하나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 아주머니는 금 지휘봉을 해 준다고 하며, 무거우면 안 되니까 가볍게 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월명동 어머니에게 갈 일이 있어서 홍콩에서 들어온 진주를 갖다 드리려고 진주를 찾아보니 없었습니다. ‘이상하다. 이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청소하는 자에게 물 었습니다. 그런데 “왜 선생님이 여자에게 해당되는 진주를 가지고 있어 요?” 하며 의아하게 생각하며 묻기에 “어머니 드리라고 들어온 선물이 다.”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진주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가 가지고 갔다! 그 아주머니다!’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저 마음에 둘 뿐 말할 수는 없었습 니다. ‘집을 사라고 돈을 무이자로 빌려 주겠다고 했는데, 그까짓 콩만 한 진주 가지고 말하지 말자.’ 했습니다. 주님께 물었지만 역시 답이 없 었습니다. ‘주님도 그 여자가 너무 빨리 가져가서 못 보셨나? 무슨 뜻 이 있으니 말씀을 안 하시겠지.’ 생각했습니다. 옆의 사람들은 그 아주머니만 집에 오면 머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 기도받고 그 아주머니를 위해서도 기도해 줘. 사탄이 따라다 니면 그러니까...” 했습니다. 2주 후에 한 제자를 통해 집주인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집주인 : “집이 팔렸으니 한 달 내에 이사 좀 해 주세요. 정말 미안 합니다.” 선생님 : “아니, 저와 계약했는데 무슨 소리입니까?” 집주인 : “제가 빚이 있어서 더 높은 값을 준다고 하는 곳이 있어서 일시불로 받고 팔았어요.” 선생님 : “얼마나 더 받기에 약속도 어기고 그렇게 했습니까?” 집주인 : “8억에 팔았어요.” 선생님 :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이미 저와 계약했는데요.” 집주인 : “제가 계약을 어겼으니 알아서 해 드릴게요. 제 입장에서 는 어쩔 수가 없네요.” 그렇게 결국 그 집에서 나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적어서 그 돈을 가지고는 새 전셋집을 구 하기가 어려워 이사를 못 가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사연을 고하면서 간구 했습니다. “주님, 적어도 1억 2천은 있어야 어느 정도 쓸 만한 집을 얻 을 수 있는데, 제가 가진 것은 9천입니다.” 하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주 님은 “걱정 마.” 하셨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자기가 계약을 위반했으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3천을 더 주었습니다. 그래서 내 전세금 9천과 주인이 위약금으로 준 3천을 가 지고 1억 2천짜리 집을 얻어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때 우리 교회는 3000만 원은 고사하고 1000만 원도 없을 때였습니다. 결국 이렇게 하여 1억 2천짜리 더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더 넓은 집을 얻었습니다. 이사를 가 보니 그 집은 선생이 서울에 처음 와서 삼각 산에서 혼자 기도하러 다닐 때 높은 산에서 내려다보며 “주님, 저 집에 서 살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했던 그 집이었습니다. 그때는 집 없이 바 위 밑에서 잘 때였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결국 교회에 안 나오고 자꾸 거짓말을 했습니다. 빌려 준다고 했던 돈은 어찌 되었냐고 하니까, 계속 남에게 빌려 줘서 없어서 못 준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 어느 날 그 아주머니가 해 준 지휘봉으로 지휘를 하는데 뜨거운 불 이 오면서 지휘봉에 금이 가더니만 일곱 동강이 났습니다. 금이라서 녹으 면 녹았지, 동강은 안 납니다. ‘이상하다. 지휘봉 해 준 사람에게 문제 가 있나?’ 하고 알아보니 역시 사기꾼, 털이꾼 아줌마였습니다. 지휘봉 속을 보니 쇠였고, 금은 7돈 정도밖에 안 들어간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를 숨기고 접근하여 사기를 칠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모두 사기 꾼 술법을 알라고 참고로 내용을 말해 준 것입니다. 섭리사에서도 예수님 의 이름과 선생의 이름으로 각종 사기들을 치니 극히 조심하고 다 내게 확인하기 바랍니다. 그 아주머니가 선생에게 거짓말을 하고 속이고 행하는 바람에 그 집 을 계약하게 되었고, 나중에 계약이 파기되어 3000만 원을 벌었으니 손 해는 안 갔습니다. 홍콩 선교사가 준 진주는 그 아주머니가 가지고 갔지 만, 그 값이 100만 원 정도이니 3000만 원을 번 것으로 볼 때 손해가 아니었습니다. 그 집에서 이사 나오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가 지금까 지 이 집 정원을 정말 잘 가꿔 주었는데, 이제 남의 집 정원은 가꾸지 않 게 해 주세요. 주님께서 내게 땅만 주시면 누가 봐도 정말 놀라도록 주님 위해, 섭리사를 위해 돌조경을 멋있게 해 놓을게요.” 하며 구하고 주님 의 마음 문을 두드렸습니다. 결심하고 기도하니 결국 주님은 월명동 땅을 사게 하셨습니다. 주님 은 구한 것을 주시고 그곳을 개발하도록 행하게 하셨습니다. 결국 구함으 로, 행함으로 누가 봐도 놀랍도록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돌조경을 해 놓고야 말았습니다. 여러분도 가슴 아픈 일을 당하고 결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100배 1000배 더 큰 것을 주십니다. 그렇게 구하여 귀하게 얻고 수고하여 만 들었기에 선생은 늘 월명동 자연성전을 좋아하고 자랑하며 귀히 여깁니 다. 여러분들 중에는 한이 서릴 만큼 가슴 아픈 일을 당해 보지 않아서 귀한 것인데 귀한 것을 모르고 쓰는 자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 때 못 본 사람들이 많고, 또 보기는 했으나 같이 만들지 못하여 주님과 선생의 심정을 깊이 몰라서 자연성전이 귀한 줄 모 르고 쓰는 자들도 많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주신 것은 귀하게 써야 됩니다. 그래야 성령의 불이 오고, 그로 인하여 주님이 마음을 더 기쁘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간절히 기도하고 구하고 문을 두드리게 한 후에 주시는 것입니다. 구하고 행한 자가 관리를 해야 관리도 제대로 됩니다. 귀하게 구한 만큼 받으면 끝까 지 귀하게 씁니다. * 선생은 여기서도 오직 주님께 구했습니다. 겨울에 너무 춥고 또 짐 승같이 사니, 이래서 되겠냐고 기도했습니다. 생활적으로도 정말 불편하 니 화장실을 막는 문을 꼭 해 달라고 수천 번을 기도했습니다. 50년이 넘도록 이곳에 그같이 해 주는 법이 없어 안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또 이전에도 그렇게 해 달라고 했지만 안 되었던 일이었습니다. 선생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께만 기도했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응 답하시고 2009년 가을 어느 날 화장실을 막는 문을 해 주셨습니다. 나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다 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고로 이 강추위에 여호와 이레가 되었습니다. 올해 한국에 50~100년 만에 오는 강추위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이 추위에 그같이 안 해 주었으면 지옥의 추운 고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 하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는 한 번도 해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 님께만 구하고 문을 두드리면서 화장실을 막는 문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왜 해 주셔야 하는지, 하나님도 예수님도 고개를 끄덕이실 정도로 말씀드리며 기도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다. 성경에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시고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했습니다(잠 15:29, 약 5:16). 선생은 이런 일뿐 아니라 민족과 섭리의 선악 간의 일들을 그같이 다 구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난리 나는 일들이 일어나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 이 뉴스를 통해 나왔습니다. * 구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구해서 얻어야 고생 안 하고 억울함을 풀게 됩니다. 찾아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문을 두드려야 그 크고 열리기 어려운, 너비가 수백 리나 되는 그 큰 천국 문도 열립니다. 왜 가서는 안 되는 지옥문을 두드려 사탄이 열어 주어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게 합니까? 정말 안타까운 인생들입니다. 자기 생각과 행실과 생 활이 결국 지옥문을 두드리게 된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모두 자기가 허락해서 지옥에 간다. 악한 말도 행실도 자기가 허락하지 않으면 지옥에 안 간다.” 하신 것입니다. 구하지 않는 답답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구하지 않고 사서 고생을 하려고 합니까? 그래 놓고 걸핏하면 서운하다고 말합니다. 정말 모르고 사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선생은 너무도 많이 구해 놔서 앞으로 계속 하나님과 주님께 받아서 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께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 받은 자를 시기하 면 안 됩니다. 섭리사에서 큰 사명을 받은 자에 대하여 알지도 못하고 자 기 잣대로 함부로 말하면 안 됩니다. 구하고 행하여 얻은 것인데, 그에 대하여 함부로 말하면서 배 아파해도 안 됩니다. 사람들 앞에 서서 간증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증거하 려면 성령의 불을 받고 해야 됩니다. 본인도 무릎이 벗겨지고 입술이 부 르트도록 성령의 불을 받고 말씀의 능력을 받고 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증 거해 봐야 압니다. 그것을 모르면 성령의 불과 말씀의 능력으로 행하는 자를 보고 뒤에 가서 딴소리하고 시기 질투합니다. 사람들 앞에 서는 자들은 특히 말실수하지 않도록 날마다 진정 구하 여 얻기를 바랍니다. 집회를 하는 자들이 자기 합리화하여 말함으로 예수 님과 선생과 섭리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하면 그는 집회를 금지시킬 수밖 에 없습니다. 섭리의 핵심 중의 하나인 성령집회를 할 때도 늘 선생과 소통하며 몸 부림쳐 주님께 구하고 받아서 성령으로 집회를 합니다. 하물며 다른 집회 를 하는 자들이 자기중심적 생각으로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합리화하여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성령집회 외에 집회를 하는 자들은 꼭 원고를 제 출하여 확인받고 허락받고 집회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집회에 참석한 자들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행하시어 선생 이 겪은 일들을 간증했습니다. 이제 주님이 핵심을 말씀해 주시니 잘 듣 고 구하여 이같이 받기를 축원합니다. <영상>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해도 왜 알아서 해 주지 않는지, 지금까지 말씀을 듣고 알았을 것이다. 나와 내 아버지가 조건 없이 그냥 준 것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온 인 류에게 주는 것들이다. 그러나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야 준다는 것은 나 예수가 말을 해 놓았기에 하늘의 법이 되었다. 그 법을 어기는 자는 불법을 행하는 자이므로 줄 수가 없다. 성경을 읽고 그대로 진리의 법을 통해서 행해야 얻게 된다. 국가도 기본적으로 국가에 해당되는 국토나 공공건물은 알아서 해 주 지만, 시나 도나 구나 동에 해당되는 것들은 구했을 때 합당하면 해 주지 않느냐. 하늘은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너희가 구하 고 찾아서 그것들을 얻어야 된다. 섭리사를 위해서도 나와 내 아버지가 알아서 할 일을 행한다. 그러나 너희가 구하고 찾아야 주는 것들이 있으니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서 얻 어야 된다. 너희가 구한 것이 합당하면 해 주니 모두 구하여 얻고 귀히 쓰기 바 란다. 쓸 때 혼자 쓰지 말고 서로 나눠 쓰고 감사하면서 써야 된다. 구한 것을 얻고도 가치 없게 쓰고, 감사하면서 쓰지 않고, 함께 쓰지 않으면 다음에 구하더라도 주겠느냐. 모든 것은 내 아버지와 나 예수로 말미암아 얻게 되니 너희는 개인· 가정·민족·세계를 위해 구하여라. 또한 섭리사를 위해 구하여라. 섭리 사에 구할 것이 너무 많은데 왜 구하지 않아서 받지 못하느냐. 구하고 응 답받고 믿고 행하여라. 정녕코 주리라. 너희의 간구로 너희 개인과 가정 과 민족과 섭리세계의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가 구하면 그것들에 대하여 육의 눈도 떠지고 마음의 눈도 떠져 서 그것을 얻기 위해 더 행하고 실천하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줄 것을 더 주게 된다. 욕심으로 구하지 말고 당연히 있어야 될 것을 구하여라. 성경을 읽어 보아라. 누가 무엇을 구하여 무엇을 얻어 역사에 남기고 후손들까지 썼는 지, 또 누가 무엇을 어떻게 구하여 당세에 어려움과 고통을 피하고 축복 을 받고 살았는지 보아라. 그것을 보고 너희도 담대히 합당하게 간구하여 불가능한 일들을 해결하는 표적이 일어나게 하기 바란다. 올해 내게 구함으로 풍부하게 얻어 나와 함께 대역사를 하자! 구하면 주겠다고 약속한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