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2.23 (수)

말씀 주사랑빛 대구

선포일
2011.02.23 (수)
성경 본문
새벽 2:00~3

첨부 파일

천국의 지름길 작성일: 2011. 2. 23. 새벽 2:00~3:00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성삼위를 사랑함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주님께 이 부족한 자에게 오셔서 깊은 심정 내려놓으시길 간절히 구하였습니다. 주님 말씀은 단 한 자라도 너무 귀하고 귀하다고 말씀드리며 주님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마음껏 하시길 구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다가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말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 내 말을 줄 수 있다. 내 말이 육신화되지 못하고 많은 육성에 가로막혀 있으니 속상하다.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훨씬 먼저 집을 나간 무리보다 제가 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무리가 헉헉거리며 뛰어와서는 어떻게 이렇게 빨리 왔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지름길로 왔어.”라고 대답했고 이어 주님께서 말씀을 계속 해주셨습니다.) 말씀은 천국으로 가는 너희 인생의 지름길이다. 지름길을 아는 자는 금방 도착지에 도착하여 시간을 벌게 된다. 그러나 이 지름길을 모르는 자는 수고와 시간을 투자해 한참을 돌아온다. 나 예수는 인류에게 언제나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제시해왔다. 그러나 알아들으며 그 길을 온 자는 시대 택함을 받은 자가 되어 구원의 무리에 들어가게 되고, 듣는 귀가 없어 듣지 못한 자는 길을 몰라 한참을 헤매며 인생길을 오거나 보통길로 와서 수고는 수고대로 하고 시간은 다 흘러 버려 곤고해 한다. 지름길을 아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 네가 전날 들은 이야기를 기억해 보아라. (전날, 로마를 다녀온 한 사람으로부터 예수님과 베드로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피아 5대 네거리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하며 전해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베드로가 복음을 전한다고 알려지자 로마에서는 베드로를 죽이라는 엄명이 떨어졌고, 이를 들은 베드로는 다른 나라로 도망가던 중 그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디로 가느냐?” 물으셨고 베드로는 차마 도망을 간다 하지 못하고 “복음을 전하러 다른 나라로 가는 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또한 베드로가 “주님께선 어디로 가시는 길이십니까?” 하자 주님께서는 “지금 나는 로마에 다시 십자가를 지러 간다. 나의 십자가 지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간다.”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베드로는 회개하고 다시 돌아가서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래, 나의 사랑아! 베드로는 나의 수제자가 되어 천국의 지름길을 알게 되었다. 지름길 따라오다 고통 속에 도망가려 하였다. 나 예수는 지름길을 포기하고 사망의 다른 길을 가려는 베드로에게 나타났었다. 그를 진정 사랑했기에 생명길을 포기하려는 그를 보고 그의 십자가 대신 지러 다시 돌아가고 있었다. 내 심정 애가 타, 슬픔에 젖어 그를 바라보았다. (“왜 베드로는 도망가려 했습니까?”) 지름길을 잃어버렸다. 나와 대화하며 말씀인 지름길을 앎으로 나의 길을 따라오던 그가 두려움과 고통 속에 나와 대화하지 않고, 내가 그의 골수에 보내어 주는 지름길, 즉 말씀을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였다. 그러니 길 잃어 더욱 당황하였고 사망길로 도망가고 있었다. 나의 사랑아, 늘 너희 인생들에게도 나 예수는 매 순간 대화하며 선생 통해 말씀으로 천국의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정작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영의 장애를 가진 자들은 두려움과 불신으로 사탄의 무리에 이끌리어 사망길로 가려 한다. 그리하면 나와 선생 피눈물 흘리며 그의 십자가 대신 지러 또다시 고난의 길을 가야 한다. 나 예수는 분명코 가르쳐 주고 있다. 알아도 행치 못하는 자는 생명길 알지 못하고, 보통길로도 오지 않고 다른 길, 사망길로 가버리는 자와 같다. 나 예수는 섭리 신부들에게 특히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다. 방계역사 많은 자들 보통길 알고 겨우 따라오나 온갖 고생 다 하고 목적지에 늦게 도착하니, 이미 혼인 잔치 모두 끝나고 신랑 기다리다 돌아가 버린 때이다. 늦게 출발했으나 시대 말씀 들어 지름길 아는 자는 더욱 일찍 도착하며 혼인 잔치 성대히 열어 기다리는 신랑과 한창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름길 따라오다 사망길로 가지 말아라. 베드로와 같이 도망가지 말아라. 그리하면 나 예수의 십자가는 다시 세워진다. 선생의 희생이 물거품이 된다. 고난의 길 더 이상 가게 하지 말아라. 이왕이면 감사함과 기쁨으로 더욱 행하여 누구보다 빨리 천국 목적지에 도착하는 자 되어라. 신랑 애타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 인생길 가르쳐 주겠다 하는 자들 수없이 많다. 그러나 오직 나 예수가 시대 전해주는 길이 옳은 지름길이다. 여기저기서 오라고 하여도 쳐다보지도 말고 따라오너라. 내가 선생 통해서만 옳은 길, 가장 빠른 길, 안전한 길, 지름길 알려 준다. 그러니 이 섭리사 말씀이 얼마나 귀하냐. 한 자라도 실천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능력을 보아라. (“너무 귀해요. 누가 이 길을 알 수 있을까요! 오직 예수님께서 육신화되어 나타나시는 곳은 이곳뿐입니다.”) 내 사랑아, 이 길은 지름길일 뿐 아니라, 가장 안전하지 않느냐. 가장 확실하지 않느냐. 산길을 낸 자가 산길을 제일 잘 알지. 길 모르는 자에게 물으면 한참 돌아가기만 한다. 나의 심정 어린 자야, 나 예수도 더 이상 고난의 길 대신 가고 싶지 않아. 선생 통해 알려주니 어서 부지런히 지름길로 와 나를 만나자. 사랑한다! 나 예수는 요즘 매일 설렘과 기쁨으로 섭리사 각자 바라본다. 베드로가 나의 심정 깨닫고 발길 돌려 다시 생명길로 갔듯이 너희네 인생들도 나의 말씀 듣고 발길 돌려 생명의 길 가게 되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이겠느냐. 나의 십자가 내려놓는 길이다. (“주님, 저도 주님 따라 십자가 지고 생명길 갈래요.”) 그래, 너의 고백에 기쁘구나. 결심하여 가던 길 돌이키고 지름길인 생명길 가도록 하여라. 그래야 재림의 혼인 잔치에 일찍 도착해 누릴 것 다 누린다. 자기 십자가 지고 나를 위해 사는 길이 영생의 길, 지름길이다. (베드로와 선생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베드로와 선생 모두 내가 진실로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다. 그러나 선생은 단 한 순간도 내가 알려준 길을 가지 않은 적이 없다. 그 길이 비록 인간의 세계로선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의 길일지라도 모든 인류의 십자가 대신 짊어져야 하는 고난의 길일지라도 선생은 도망가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나 예수가 도망가는 인류의 많은 자들의 십자가 대신 지려 다시 돌아갈 때 나 예수 대신 십자가 지겠다고 한 자이다. 그러니 선생 통해 내가 이르는 지름길 부지런히 따라오너라.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구원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길이다. (“예수님, 정말 천국의 지름길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섭리사에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해요.”) 나의 사랑아! 그래, 아는 것이 얼마나 큰 가치이냐. 절대 매주 말씀 잊어버려 고통의 길 가지 말고 확실히 듣고 알아 나 예수가 두 팔 벌려 기다리는 천국의 지름길로 부지런히 오너라. 선생, 너희와 동행하겠다고 하니 선생 발길 따라 부지런히 오너라. 천국이 눈앞에 펼쳐지는 날이 곧 이다. 귀 있는 자 성령으로 깨달아 알고 실천할 것을 믿는다. 사랑한다. 사랑하기에 이르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