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2.23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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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39 - 천국의 백화점
작성일 : 2011. 01. 08. (토) 03시 30분
작성자 : 김형순 (서울 주진리교회 안수집사)
교회에서 하나님의 날 찬양 연습을 한 후 기도드렸
습니다. 기도하던 중에 주님께서
천국 가자고 계속 말씀해 주셨는데도 잘 집중하지
못하고
계속 사탄을 무찌르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보고 싶은 주님께서 제가 잘 집중하지 못해도
참아주심을 느끼며 계속 기도드릴 때
제 영의 손을 잡고
영계로 데려가 주시는 주님에 모습을 보며
눈물 나게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천국으로 가다가 동그란 별들이 있는 우주 중간에
갑자기 주님께서 멈추셨습니다.
그리고는 재미있게 몸을 한 바퀴 빙 돌리셨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주님만 바라보며 살고 싶어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 “그래, 나 바라보면 희망이다.
기쁨이다. 사랑이다.
오직 나를 바라보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
나 바라보는 자, 나를 갈망하는 자는
내가 준 축복을 받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곳은 우주 안이며
우주 밖에 있는 저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나와 함께 가자.”
세밀히 보고 싶다고 생각하였는데
주님께서는 “깊은 단계에서 보아야 세밀히 본다.”라
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다정하게 대해주시는데
마치 엄마가 어린아이를 다정히 대하듯 해주셨습니
다.
금빛 아치형의 천국 문이 보였고
빛나는 천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천국의 거리였습니다.
크리스털처럼 투명하고 반짝이는 건물들이
길 양옆으로 보였습니다.
이 건물들은 다 모양이 달랐는데
세모형, 네모형, 원통형, 특이한 모형 등
여러 가지 건물들로, 주로 크리스털처럼
투명해 보였고 깔끔하며 빛났습니다.
그리고 길은 초승달처럼 휘어져 있었는데
마치 얼음처럼 투명한 레일 위를 모델이 워킹 하듯
걸어가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큰 건물이 눈앞에 보였고
투명한 문이 크게 여러 개가 있었으며
그 위에 간판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굉장히 컸습니
다.
주님께서 이 건물은 천국의 백화점이라고 하셨습니
다.
천국에도 백화점이 있는지 여쭤보니
천국에도 백화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백화점은 크리스털처럼 투명했고
위를 보니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백화점의 규모는 어느 정도 되나요?”)
“이 백화점은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크기이며
층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천국에 백화점이 왜 필요한지 궁금해졌습니다.
주님께서 들어가자고 하셨고
투명한 이 백화점 문이 열려 들어갔습니다.
문 입구에서 친절하고 단아해 보이는
여자 천인들이 인사를 했습니다.
모두 흰색 옷을 입고 있었고
흰색 장갑도 끼고 있었으며
어깨에서 허리까지 띠를 매고 있었고
머리는 단정히 묶여져 있었습니다.
환한 미소를 짓는 수많은 자들이 허리를 숙이며
예수님께 예의 있게 인사드렸습니다.
주님께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여쭈어 보니
“이 백화점에 있는 모든 이들이 다 모였다.
나를 만나러 나왔다.”고 하시며
얼굴 가득 환하게 웃었습니다.
그들도 환하게 웃으며“예수님 사랑해요”라고 말했
습니다.
그리고 한 천인이 다가와 주님을 인도하였습니다.
백화점 안에 들어가 처음 본 것은
기둥이 없는 넓은 내부인데 전체 벽 쪽으로
사인 액자들이 셀 수도 없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걸려 있었습니다.
대부분 큰 액자였고 작은 액자도 있었는데
액자의 테두리는 넓게 금으로 두른 것이 많았습니
다.
저 멀리까지 걸려 있는 수많은 액자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 액자에는 선생님의 친필 사인이 써져 있었습니
다.
‘말씀 충만 은혜 충만’,
‘각오하고 행하여라’,
‘오직 주 하나님 사랑’ 등의 글씨가
눈에 크게 띄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 사인 옆으로 인이 크게 찍혀 있었
는데
금빛의 네모모양이었습니다.
(“이 인은 어느 분의 것인가요?”)
“하나님의 인이다.”
천국 백화점에 왜 선생님께서 쓴 사인이 담긴
액자가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곳에서 두 명의 천사가 액자를 들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수님 이곳에 사인 액자가 얼마나 있나요?”)
“셀 수도 없이 많다.”
(“이 액자는 천인들이 사는 것인가요?”)
“아니다.”
(“그럼 이 액자는 여기 왜 있나요?”)
“너희 선생이 써서 제자들에게 줄 때
이곳 천국에서도 똑같은 글의 액자가
그 사람의 천국 집에 장식되어진다.”
(“신기해요! 이곳에 있는 모든 사인을 다 주나요”)
“하나님께서 선물하고 있고 특별한 자에게 주어진
다.
너희 선생의 사인을 쉽게 받을 수 없지 않느냐?
그와 같이 이 사인들이 걸린 집도 많지는 않지만
수를 셀 수도 없이 많이 받은 자도 있다.
그 행적이 뛰어나 너희 선생도 주지만
하나님께서 특별히 하사해서 받은 자들도 많다.”
“예수님 신기해요!”
“이 사인은 굉장히 중요하다.
이 글에 쓰인 내용대로 너희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말씀의 능력이 나가기 때문이다.
예로 말씀의 능력이란 사인을
천국의 자기 집에 걸어둔 자라면
말씀의 능력이 충만하여지는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이 보이는 사인이 걸린 이곳을
바라보고 있는 저에게
주님께서 다른 곳을 보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투명한 어떤 물체에 의해 자동으로
다른 곳으로 이동이 되어졌습니다.
마치 투명 유리 양탄자를 탄 것과 같이 느껴졌습니
다.
그리고 이곳은 흔히 생각하는
1층 2층으로 가는 길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고
새로운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의상들이 있었습니다.
사명에 맞는 의상들이었습니다.
먼저 치어복이 눈에 띄었습니다.
치어복이 마네킹에 걸려 있었는데
나풀나풀한 것들이 많이 달려 있었고
색상도 디자인도 다양했습니다.
진열되어져 있는 치어복의 수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라고 느껴졌습니다.
다음은 축구복이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축구복처럼 노란색의 넓은 세로 줄
이 있는
상의와 짧은 하의가 눈에 띄었습니다.
가슴에 기가 달려 있었는데 대한민국기가 보였고
일본기, 대만기, 영국기 등 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나라들의 기들이 옷에 달려 있었습니다.
축구복인데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하다고 느껴졌고
정면에 잘 보이게 걸려 있는 의상도 있었습니다.
(“천국에서도 축구를 하나요?”)
“그럼 한다, 모든 운동경기를 즐긴다.”
그리고 야구복도 많이 걸려 있었습니다.
다음에 보이는 것은
보라색, 비취색, 흰색, 금색 등 아름다운
무용복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이 옷은 입기만 하면
하늘을 날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풀나풀한 끈 같은 것들이 달린 것이 눈에 띄었습
니다.
그리고 몸매를 드러내는 옷인데
금빛 보석이 상체에 다 달려 있었고
원피스형의 인어 의상처럼 느껴지는
치마 부분은 빛나는 은빛이었습니다.
모델 의상들도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실크 느낌의 온몸을 감싸는
길고 짧은 드레스는 다 볼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이 의상들은 왜 이곳에 있나요?
이 옷은 팔기도 하는 건가요?”)
“이 옷들은 천국의 수많은 곳에서
영광 돌리는 자들과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어진다.
이 의상들은 너희가 의를 쌓을 때
너희 천국에 집으로 선사되게 된다.
아름다운 치어복과 운동복을 선물 받은
너희 영들은 너무 기뻐한다.
이 의상들은 하늘나라 너희가 올
천국의 너희 집에 보관되어진다.”
“백화점에서 먹을 것을 빼놓을 수 없지.
이곳 천국의 백화점에는 먹을 것이 풍성하고
온갖 종류의 과일과 채소, 과자, 천국의 음식들로
가득하다.
이곳에 오면 다 맛볼 수 있다.”
(“사야 되는 것은 아닌가요?”)
“아니다. 구경 온 모든 자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와~ 이 외에도 무엇이 있습니까?”)
“보석들이 있다.
천국의 백화점을 아름답게 수놓은
진귀한 보석들이 빛을 발한다.
온갖 종류의 보석들이 가득하다.”
(“이것도 오는 사람 누구나 가지나요?”)
“아니야, 이곳에 보석들은 다 의미가 있고
아름다운 나의 신부들에게 선물한다.
이외에도 장식품과 침대와 가구 등
기가 막히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하다.
천국의 백화점은 세상처럼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니다.
그 사람의 의 값을 보고 주어지는 값진 선물이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주진 않는다.
의와 사랑이 있어야 받아가게 된다.”
(“이곳을 보여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천국의 중심가 아름다운 곳에 있는
이 백화점의 수많은 물건들은
너희를 위해 준비한 것이다.
세상에서 누려보지 못한
각종 진귀한 보석과 옷과 선물들을 주려고
너희를 위해 준비한 것이다.
오직 너희들에게 주려고 준비했다.
세상에서 못 누리고 산다고 낙담하면 안 된다.
세상에 모든 물건들은 허망한 것들이야.
이곳 천국에 있는 이 진귀한 보물들이
너희 집에 가득하게 하고
내가 준 선물들로만 너희 집을 장식하게 된다.
성삼위가 준 선물들이 가득한 집에
진리와 사랑이 충만하고 부족할 것이 없도록
아름다운 것들로 장식될 것이다.
인류를 향한 성삼위의 사랑을 눈치도 못 채고 있는
미련하고 미련한 인생들을 보면 안타깝고 아쉽지만
너희는 알고 따라서 내가 준 축복을 다 받아라.
올해 특별히 너희를 위해 준비한
모든 선물을 충만히 받아라.
축복의 해가 될 것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