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23 (수)
계시말씀 ab0f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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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치유의 역사.
작성일 : 2010. 6. 5 (토) 새벽 3시 30분
2010. 6. 6 (일) 새벽 3시 43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하루는 예수님께서 너는 성령의 은사 중 어떤 은
사를
받고 싶은지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치유의 은사를 받고 싶다고 말씀 드렸
습니다.
저도 아파보았기에 아픈 사람들도 고쳐주고
선생님도 아프시면 고쳐드리고, 전도도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예수님께서
성령님께 기도하며 말씀드려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께 기도하니 성령님께서 때가 되면 내가 너
에게
‘치유의 은사를 줄 것이니
먼저는 치유의 은사에 대해 배워보자.’
말씀해 주셔서 받아썼습니다.
*성령님 말씀*
너희의 어머니 나 성령으로 인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남은
어머니, 성령은
‘회복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몸이 상한 자, 마음이 상처받은 자,
정신이, 생각이 온전하지 못한 자,
영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자
모든 자들은 나 성령의 손이 닿기만 하면 회복이
일어난다.
‘회복’의 역사를 주관하는 자
바로 나 너희의 어머니, 성령이다.
(오직 성령님만이 회복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요?)
그래. 아니다.
삼위는 모두 회복의 권세, 치유의 권세를 가지고 있
다.
다만 삼위 중 나 성령이
‘회복의 사랑’으로 표현되니
치유의 은사도 나에게 속한 것이 된 것이다.
인간은 삼위께서 창조하였다.
그렇기에 삼위는 피조물이 성장하여 완성된 모습과
미완성된 모습을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상한 부분, 고칠 부분 또한 정확히 알며
어디를 고치고, 어디를 손대면 완전해지는지도
정확히 알고 있다.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치유의 은사는
‘영, 혼, 육’으로 나누어 역사가 일어난다.
사람들은 육적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을 두고만
성령의 치유의 은혜를 받았다고 말들 한다.
하지만 성령이 인간을 치유하는 것은
‘육’하나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다.
인간은 영, 혼, 육이 유기적으로 구조되어 있으니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도
겉으로는 아픈 곳, 상한 곳이 치료된 것 같이 보일
지라도
한 부분의 치유로만 보기가 어렵다.
그 ‘부분의 치유를 통하여’
영, 혼, 육의 치유가 일어나는 것이다.
1. 육적 치유의 역사.
사람의 직접적인 아픈 곳이 육이 될 수도,
혼이 될 수도, 영이 될 수도 있으니,
사람을 치유하는 것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육적 치유는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육신이 상한 곳에 직접 손대지 않고,
그 부분과 연결된 뇌를 고치는 것이다.
육신 중 치유 받아야 할 곳을 주관하는
뇌의 작용을 원활하게 하여서 육신을 치유한다.
더 쉽게 말하자면 뇌에서 육적인 움직임이나
육적인 활동을 담당하는 뇌를 자극하여
신경과 신경이 교통하게 하고,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함으로
육적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육적으로 상한 그곳을 바로 고치는 것이
다.
몸과 연결된 뇌의 부분까지도 망가지면
바로 그 상한 부분에 회복의 역사, 회복의 사랑을
부어주어
나 성령의 신이 어루만지고
삼위의 권능이 임하여 치유를 받게 한다.
이러한 치유는 직접 상한 곳에
뜨거운 나의 불을 받고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이니
치유가 바로 일어날 수 있지만
앞서 말한 것은 뇌의 작용을 통한 육적 치유이기에
바로 일어날 수도,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육적 회복의 역사는 눈에 보이는 것이니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말하며
감사하고 기뻐하며 나를 따른다.
하지만 삼위께서는 육적 치유의 역사보다
혼적 치유의 역사를 더 크게 생각하신다.
결국 육신이 완전함을 얻었다 할지라도
자신의 구원 문제, 자신의 사랑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육신은 회복을 받았으나
영혼은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2. 혼적 치유의 역사.
그렇기에 육신 치유보다 더 깊은 치유는
바로 정신과 생각, 마음의 치유이다.
지금 세상은 더러운 것 투성이다.
태어나자마자 보지 말아야 할 것들과
듣지 말아야 할 것들로 인해
육 뿐만 아니라 너희의 혼이 오염되어
그로 인해 정신과 마음 생각에 병이 생긴 자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러한 현상은 육신이 아픈 자들, 장애가 있는 자들
보다
더 위험한 일이며, 더 안타까운 일이다.
살아온 환경으로 인해 정신이 병이 들고,
인생의 상처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어
삶에 정신병, 마음병이 생겨서 인생을 사는 자들이
많다.
그러한 자들은 육신에게도, 영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서 이 세상도 고통스럽고,
저 세상도 고통스러운 자가 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 세상 정신의 병, 마음의 병
문제가 없는 자가 없으니
육의 치유의 역사 보다 더 시급하고 필요한 것이
혼의 치유의 역사이다.
혼적 치유는 정신, 생각, 마음 각각을 나 성령께서
진리를 통한 감동 감화의 치유의 역사 펼친다.
말씀을 통해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정신이 깨어나게 하며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인간이 보기에는 혼적인 치유가
육의 치유보다 더 작고, 더디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결국 영원의 문제를 좌우하는 것은 혼이기에
혼이 말씀으로 계속적인 치유를 받아서
완전해져야 하는 것이다.
혼이 변화하고, 혼의 모든 문제들을 치유 받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한 번에 변화하기가 어렵지만
치유를 받는 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치유의 역사로 인해
‘새사람’이 된다.
하지만 혼의 치유의 역사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치유의 역사를 받는 사람은 자신이 치유 받는 지도,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는 지도 잘 모른다.
하지만 그 사람의 행위가 변하고 생각과 사상이 변
하니
‘변화’라는 것을 통해 치유됨이 증거가 된다.
그러니 너희도 자신의 정신과 생각과 마음이
성령을 통해, 말씀을 통해, 사랑을 통해
얼마나 치유 받았는지 점검해보아라.
아직 완전히 치유 받지 못했다면
끊임없이 진리의 말씀, 나의 감동의 말씀을 들어라.
내가 직접 손을 대어주리니
정신, 생각, 마음의 병 치유함을 받으라.
나는 정신이 불완전한 자, 마음이 아픈 자들을
성령을 부어주고, 은혜를 내려주며,
끊임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으로 정신을 온전히
잡아준다.
마음 또한 삼위의 생각으로 붙들어준다.
하지만 육적 치유보다 혼적 치유가 더욱 어려운 것
은
혼은 자신의 의지가 없다면 치유가 어렵고,
순간 치유되어도 사탄이 침투하면
다시 상처 입게 되니 더욱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삼위께서는 어렵다 하더라도
육보다는 혼을 치유하기 위해 힘을 쓴다.
육은 결국 벗어버리고 갈 껍데기와 같으니
자신의 영원을 좌우할 정신과 생각, 사상에 손을 대
어
그의 인생을 구원하고자 하는 큰 뜻이 있다.
‘혼’을 치유하게 되면
완전한 정신과 완전한 사상, 마음을 입게 된다.
온전한 생각을 하게 된다.
‘온전한 생각’이라 함은
삼위께서 말씀한 진리의 말씀에 합당한 생각을
이르는 것이다.
이러한 혼적 치유를 받은 자들은
완전한 행실을 할 수 있는 자들이요,
그로 인해 천국길로 갈 수 있는 자들이다.
3. 영적 치유의 역사.
영적 치유가 일어나는 것은 바로 진리의 말씀으로
죽어 있던, 삼위와 단절되어 있던 영을 깨어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의 영을 깨우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영적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영적인 회복이다.
끊임없이 사랑의 수준이 높아질 수 있도록
영을 인도하고 사랑을 부어주니
영적 치유함을 얻어 영 또한 완전할 수 있도록 하
는 것이다.
하지만 영적 치유함은 결국 육과 혼의 바탕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육과 혼의 치유함을 온전히 얻어야
영이 완전히 치유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니
내가 오늘 이르는 나의 말을 듣고
너희는 너희 어떠한 부분의 치유에 힘써야 하는지
생각해 보아라.
아마 각각의 깨달음으로 자신의 마음이 감동될 것
이다.
감동대로 행하기를 내가 원하고 축복하노라.
4.치유의 은사를 받는 방법.
성령의 치유의 은사를 받고자 한다면
뜨거운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그 기도의 조건을 통해서 치유의 은사, 능력이 나간
다.
기도를 끊임없이 하고,
삼위께 끊임없이 간구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충만하여야
간구의 기도가 힘을 얻게 된다.
또한 뜻있는 자에게 능력이 나간다.
삼위께서 뜻이 있어 치유의 은사를 허락한 자들이
있으니,
그로 인해 생명을 구해 오고,
생명들에게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자신의 영, 혼, 육의
아픔의 고통 중에서 삼위께 매달림으로
그 병을 이긴 자에게 또한 능력이 나간다.
자신이 이겨 보았으니 다른 사람에게도 그 방법을
가르쳐 줌으로서 가능하고,
병을 이긴 조건이 있기 때문에 삼위께서 허락하심
으로
치유의 은사를 받은 것이다.
무엇이든 삼위 앞에 조건이 되는 자는
그로 인해 치유의 은사가 나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귀한 성령의 치유의 은사는
바로 사람의 몸을 직접적으로 치유해주는 은사이지
만
나 성령께서 생각하는 가장 큰 성령의 치유의 은사
는 바로
정신을 바로잡고, 행실을 바로잡아 주는 은사이니
너희는 정신, 생각, 마음을 잡아주는 치유의 은사를
받아라.
정신을 잡으면 영도 육도 바르게 잡히게 되니,
핵심 정신을 치료해주는 자가 되면
영도 육도 치유의 은사를 받은 자가 된다.
혼이 완전해지면 육신의 행함도 완전해지며
육신 또한 건강함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영 또한 사랑의 회복,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기 때문
이다.
그렇기에 혼이 치유의 은사를 받으라고
너희에게 말씀 하는 것이다.
혼적 치유의 은사를 가진 자는
말씀을 온전히 마음에 받은 자요.
기도를 하는 자요, 믿음이 굳건한 자다.
이러한 자는 사람의 혼을 붙잡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영, 혼, 육의 구원을 이끌어 줄 수가 있
는 것이다.
선생과 같이 사람들을 구원해 주는
영, 혼, 육의 치유의 권세를 받은 자가 되기를 바란
다.
정신을 고치는 사람이 되어라.
그것이 정말 큰 자이다.
사람들의 정신을 고쳐서 나를 사랑하게 하고
삼위를 사랑하게 하며
진정한 사랑의 행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말씀의 권세는 모든 병을 낫게 하며
이길 수 있도록 해주는 권세이다.
사랑한다. 나의 말을 기억하라.
사랑과 회복의 신. 천모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