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2.24 (목)
계시말씀 832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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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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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환란에 대한 말씀
작성일 : 2011년 1월 12일 새벽 3시
작성자 : 이다실 (명동스타교회, 모델부)
[ 2011년 하나님 영광의 주간에 합심기도를 하던
중
온몸이 마비되었고,
이때 제 입술을 통해 주님께서 음성으로 말씀하신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기암절벽에 소나무가 보였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지구 반지를 끼고 있는 손이 보였는데
지구가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지배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내 사랑의 명령이 전달되지 않으면
육신이 움직여지지 않는다.
영적인 수수관계에 의해 육신의 움직임이 좌우된다.
지금 이와 같이 육신의 행위 하나하나를 허락받는
것은
수준이 보다 낮은 것이다.
일체되어 움직이는 것은
뇌에서 전달하면 바로 움직이듯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면
바로 움직이는 그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
몸을 못 움직이니까 어떠하냐?
답답하지 않느냐?
강권적인 역사는 이런 것이다.
너의 육신도 너의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너의 생각과 주관대로 하지 못하니 답답하지.
오직 나의 뇌에서 사랑의 파장으로 너의 뇌에 전달
되면
바로 움직이는 것
그것이 일체된 단계이다.
인간의 뇌는 신비하다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답다.
나를 닮았어. 그래서 내가 거할 수 있는 것이지.
뇌는 마치 동산과 같다.
이것저것의 과일의 열매가 열린 동산
이쪽 나무에서는 이 과일의 열매를 맺고
저쪽 나무에서는 저 과일의 열매를 맺고
저쪽 나무에서는 새순이 돋고
생각이 과정이 또 이와 같다.
삐죽삐죽한 침엽수림처럼 나쁜 생각
가시나무 같은 생각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삐죽삐죽 가시가 돋친 말의 근본이 되는 생각
그 모든 것이 한 화원 한 동산에 있다.
그러니 예쁘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정원을
가꾸듯이
너의 뇌를 가꾸고 너의 생각을 가꾸고 가지치기하
고
그 동산에 내가 거한다.
강권적인 역사, 표를 끊어서 아예 들어가게 해줘야
지
실컷 표 구경만 시켜주고 못 들어가게 해주면
무슨 소용이 있냐.
값을 지불하고 표를 사서 손에 쥐어주고
그곳 앞에 데려다 놓고 시간 때를 알려주어
들어가게 해줘야지.
그것이 완전한 표, 구원의 표, 사랑의 표,
나를 들어가게 할 수 있는 표이다.
표 나는 행실, 기쁨의 표를 내야지
그래야 네가 기쁜 줄 알지.
그래야 내가 너와 함께하는 줄 알지
나의 기쁨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 선생이 좋아하는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노래에서도 보듯이
기쁨, 기쁨 된 나를 증거하는 가장 큰 표는
너희 인생을 들어 나타나는 표인 사랑의 표이다.
이것을 통해 그들의 마음 가운데
내가 더욱 들어갈 수 있다.
애벌레가 기어서 온 일생을 살 것 같지만
어느샌가 변화되어 날아가듯이
너희 인생도 육신의 인생 영원할 것 같지만
어느샌가 영의 몸이 되어 나를 날이 온다.
그것이 한순간처럼 보일지라도 난다.
새롭게 됨을 입은 자들은 새로운 표를 내야 한다.
육에 속하지 않고 영에 속한 표를 내야 한다.
영은 빠르다. 영은 빛이 난다.
빛 가운데 거한다.
나와 영은 교통한다.
영은 급절한 이때를 더 잘 안다.
영에 속해 사는 삶이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왕관을 왜 머리에 쓰는지 아느냐
지혜와 권위가 머리에서 남이다.
머리는 그를 상징한다.
그래서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는 것이다.
정신의 생각의 왕관을 써야 한다.
면류관, 고난의 가시 면류관을 써야
영광의 면류관으로 바뀌리라.
(온몸이 마비된 저에게 잠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훈련을 하고 있다. 너의 생각을 없애는 훈련.
몸을 못 움직이니까 다음에 할 것을 생각 안하지
않느냐.
복종하고 순종하는 훈련.
힘들겠지만 이 기간을 잘 참아내길 바란다.”)
무섭고도 강한 환란이 온다.
슬프도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들을 지켜줄 수 없음이 아니라
내가 이미 너희를 지킬 사랑의 말씀을 전하였노라.
얼른 그 말씀을 통해 나를 만나고 일체되어
환란의 파도를 이기는 자들이 되어라.
일체된 군사는 적을 이길 수 있느니라.
기쁨의 환희의 날을 맞을 수 있느니라.
대신 나를 의지해야 하느니라.
커다란 발이 땅을 딱 찍을 때
그 밑의 개미들이 다 죽을 것 같지만
살아남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러나 사람이 작정하고 개미를 손으로 누르면 다
죽듯이
하나님이 마음먹고 해하지 않게
옳은 행실을 하고 의에 부족하지 않은 자가 되어야
한다.
기말고사 고3으로 치면 수능이다.
아무리 학생 때 매일 매일을 잘 했어도
수능 날 아프거나 못 치면 그걸로 끝나지 않느냐.
울며불며 매달려 봐도 그걸로 끝이다.
수능 장에 너무 늦게 도착해도 그걸로 끝이다.
알겠지. 나의 때도 이와 같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불신하여서
불 뱀으로 믿음 시험을 봤다.
이와 같이 불신하는 민족은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한
다.
모세 때 모세를 불신하여 그 땅에 못 들어갔다.
악평한 정탐꾼 때문에 그 땅에 또 못 들어갔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같이
내가 그 믿음 모를 것이라 생각하느냐.
환란 날에는 모든 것이 밝히 다 들어난다.
바로 네 얼굴 옆에서 바로 바라보는 듯
불같이 보고 있다.
불꽃같이 보고 있노라.
나 여호와는 번뇌하고 고뇌하였노라.
누가 이 같은 번민을 나에게 주었을꼬.
사랑하는 너희들이 그러하였느니라.
내 심판의 손을 내려다오.
하지만 이미 너희의 죄악은 어떤 때 보다 관영하니
나의 손을 올렸느니라.
심판의 손이 바로 이제 너희 곁에 내려올 때
기도해야할 것이다.
기도만이 너희의 인생을 너희의 시대를
너희의 영혼을 좌우하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기도하라.
잠잠하여지리라.
너의 마음의 요동 또한 잠잠하여지리라.
찬양하라.
마음의 걱정 근심이 떠나가고
내가 너희 찬양을 들으리라.
앞으로 올 환란의 징조는 내가 이미 보였으니
나의 때를 본 자들은 그 환란도 볼 것이며
큰 이적과 기사와 권능들이 행해졌듯이
너희 안에 이 환란의 징조도
틀림없이 현실로 일어날 것임을 알고 깨달으라.
기도하라. 기도하라. 기도하라.
너희 선생을 살리고 너희 가정 이 민족을 살릴지어
다.
온 세계 운명도 달려있으니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라.
나의 자비와 은총 너희에게 충만하기를
너희 기도를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으라.
너희 선생의 기도를 듣고
끝없는 인내로 기다리고 있느니라.
이제는 정말 마지막 환란이니라.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깨어 맞이하여 환란을 이기는 자 되어라.
사랑한다.
(몸이 조금 움직여졌습니다.
몸이 간지러운데 긁을 수 없어서
옆의 사람에게 긁어 달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나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자 필요하다.
앞으로 일어날 환란의 징조는 이러하리라.
붉은 태양, 휘어서 말라진 소나무, 끊임없는 난리와
소문,
기근, 질병, 인간과 동물의 죽음, 대홍수와 기상이
변, 마비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