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2.24 (목)
계시말씀 01e8da5c
- 선포일
- 2011.02.24 (목)
- 성경 본문
- 저녁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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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4 계시말씀_01e8da5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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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택하여 기른 섭리여
자신감을 가지고 나가서 외치라!
작성일 : 2010. 11. 12 (금) 저녁 9:4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 스타교회 부교역자)
[금요집회 때 부흥강사님께서 2011년에는 더 웅장
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하자고 주님의 방향을 잡
아주며, 그러하기 위해서는 시대나 기성 앞에 절대
주눅 들지 말고, 개인도, 교회도, 지역도, 섭리도 더
크게 키워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 흐름
에 따른 기도를 드렸을 때 예수님께서 섭리에게 힘
을 주시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섭리 모든 자들은 들어라.
너희 모두 정녕 내가 숨겨 키운 하늘군대다.
특수부대 특공대들이다.
갖은 환란 고통 겪게 하여 더 크게 성장시키고 키
워온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군대로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정녕 크고도 큰 자들이다.
한 명이 백 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자들이다.
저 기성들 엄살떨지.
조금만 해도 어렵다, 힘들다 하지.
하지 말라는 것 하고, 하란 것 못하지.
심정 맞추지 못하도다.
내 심정 터놓을 곳은 정말 섭리 너희들뿐이야.
선생 표상 세워 이와 같이 이러하라고 세웠다.
그를 보고 나를 느끼고, 그를 통해 내게 나아오라.
(예수님께 선생님을 기르고 연단시켜서 저희에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기도가 저절로 나오게
되었고, 그때 깨달음이 왔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신다
는 것을 알게 되었으나, 그 사랑의 극적인 표현이
바로 선생님을 세워주신 것임을 잘 몰랐습니다.
신약시대 하나님은 신이시니 인간과 소통할 수가
없어서 그 사랑의 극적인 표현으로 하나뿐인 독생
자 예수님을 보내신 것과 같이, 이 시대도 예수님은
영이시니 예수님의 육과도 같은 선생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것이 극적인 사랑의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구원받는지 모르는 무지한 인간들에
게 표상을 세워 그와 같이 살면 표상과 똑같은 복
과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이기 때문입니
다.
“예수님, 선생님을 표상자로 세우심은 구원을 어떻
게 하면 받을 수 있는지 눈에 보이도록 설명해주시
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표상자를 따라서 한
명도 빠짐없이 저희를 살리시려는 주님의 극적인
사랑의 계획임을 깨달았습니다. 진실로 감사합니
다.”)
그래 정녕 내 심정을 읽었도다.
표상자를 세운 것은
내 극적인 사랑을 눈에 보인 것이다.
너희 홀로 하기 힘들 것을 내 알기에
너희 선생 세워서
그와 같은 삶을 살면 나와 일체되어
구원받는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너희 인생들이 참으로 다양하니
그 표상자는 너희 인생들 다 겪게 만들었다.
못 입고, 못 먹고, 가난해 보고, 굶어보고
추워서 덜덜 떨어보고 더워서 힘들어 보고
죽을 만큼 극적으로 아파보고
형제간에 힘든 것, 부모와의 관계,
전쟁과 갖은 핍박과 이성누명,
잠 못 자고 꼬박 밤을 새워 기도하며
영계 천국, 지옥 다 겪게 하며
짝사랑, 온갖 어려움, 고통, 감정을 겪게 하였다.
그래야 무지한 너희들 지도해주지.
알아야, 겪어봐야 코치도 해줄 수 있는 것 아니냐.
참으로 고생 많았다.
그는 정말 깨어지지 않는
단단하게 연단되어 나온 무쇠와 같은 자가 되었도
다.
너희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도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라.
그와 같은 삶을 살며 내 무한한 사랑을 받아라.
섭리는 내 가려운 속을 긁어주는 최고의 신부다.
신부만이 긁어줄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진정한 신부이니
종과 아들과 비교할 것도 없다.
자신감을 가지라!
나 예수가 너희 섭리와 함께하리라.
선생의 처지가 부끄럽지 않거든 당당히 외치라.
선생 부끄러이 여기는 자!
나도 정녕 그런 자를 부끄럽게 여기기라.
내가 기른 섭리에 군사들이여.
나가서 외치라!
담대하게 하나 된 너희 가운데 내가 정녕 역사하리
라.
섭리 사랑하는 자들아 두 손 잡고 나가자.
무지한 저들을 나의 시대 복음으로 깨우자!
내가 저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가르쳐주어라.
나는 기대하노라.
사랑으로 일체되어 오늘도 나의 복음을 전하는 모
든 자에게
나의 능력을 부어 주노라.
사랑한다.
나는 너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