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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2.24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2.24 (목)
성경 본문
새벽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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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견학 63 (천국 성산 보석 기암절벽) 작성일 : 2010. 9. 15. (수) 새벽 00:58 작성자 : 김기자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다시 만난다고 선생님 잠언에 있던데, 영으로라도 선생님을 만나기가 참 어렵습니다. 사랑하면 매일 만나야 정상인데 늘 참 고 기다리는 것도 어렵습니다. 실제로 보지 못하면 영상이라도 마음껏 보고 싶어요. 선생님 보고 싶을 때 못 보니까 속상해서 아무것도 할 의욕이 나지 않아요!” 기도 하고 있으니 주님이 다른 날보다 빨리 숨을 헐떡이시며 오셨습 니다. 주님이 제 앞에 서서 저의 이름을 여러 번 부 르셔서 “네” 라고 대답 했습니다. 예수님 : 하나 되는 역사는 큰 것이다. 주님은 오셔서 갑자기 하나 되는 역사를 말씀하셨 습니다. 주님이 바쁘니 따라오라고 하셔서 주님 손을 잡고 위로 ‘슝’하고 올라갔습니다. 지구와 우주를 순식간에 지나서 천국 문 안으로 급히 들어갔습니다. 천국 문 안으로 들어와서도 주님은 급히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찬란한 천국의 빛이 내리쬐고 있었고 그 빛을 통과하듯 위로, 위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빛이 강렬했지만 간혹 아래로 보이는 것은 반짝이는 기암절벽이었습 니다. 절벽마다 물결처럼 바위에 무늿결들이 있었 고 다 모양이 달라 절벽마다 개성을 나타내는 것 같았 습니다. 주님과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가는 그곳을 보니 갖가지 기암절벽이 있는 곳을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속으로 ‘오늘은 절벽을 보러왔을까?’ 생각했습니다. 절벽들이 빛을 받으니 더욱 반짝였고 절벽도 설마 보석으로 되어 있을까 생각을 할때 주님은 미소 지으시며 보석으로 되어 있다고 긍정적으로 끄덕이셨습니다. 정말 굉장했습니다. 지상에서도 암벽등반 하는 자들을 보면 무시무시한 절벽 위를 등반하는 모습이 무서웠는데, 지금 보고 있는 천국 절벽은 무섭기보다는 너무나 아름다워 감탄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모두 굉장히 가파르고 높아서 사람이 오를 수는 없는 절벽으로 보였습니다. 절벽마다 다 색이 달랐습니다. 어떤 절벽은 흰 보석, 또 어떤 절벽은 연 푸른빛, 또 절벽은 연 옥색 빛이 돌고, 연 노란색, 연 진주 빛이 나는 절벽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절벽이 날카롭게 보인다거나 무서운 느낌이 들기보다 평온하고 부드러운 기암절벽으로 느껴졌습니다. 주님과 계속해서 여러 절벽 위로 올라갔습니다. 보석으로 된 절벽들이 반짝반짝 빛을 내니 신비롭고 아름다웠습니다. 한 절벽 꼭대기에 도착했습니다. 다른 기암절벽보다 유난히 더 빛이 나고 웅장했습 니다. 주님이 “성산 꼭대기에 와 있다.”하셨습니다. 꼭대기에서 처음 본 것은 연못이었습니다. 연보랏빛 보석 물결을 내고 있었습니다. 곁으로 보기에도 아름다워 감탄하고 있자 주님이 가까이 가 보자고 하셨습니다. 역시 가까이 가니 더욱 아름다웠고 신비롭고 신기 했습니다. 주님이 그 보석 물결이 있는 연못에 저를 들어서 그 물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셨습 니다. 저의 온몸이 반짝거렸습니다. 신기하게도 눈이 밝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 다. 예수님 ; 이 못은 성산의 호수다. 아주 깊고 웅장한 신비스러운 호수였습니다. 이 호수는 치료의 호수이기도 하고 평온을 가져다주는 호수이기도 하다고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시 더 높은 다른 절벽 위로 올라갔는데 이 절벽은 투명한 보석 산의 절벽이었습니다. 절벽을 천천히 보면서 오르자 꼭 암벽등반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절벽은 다른 절벽보다 더 높아 보였고 절벽에서 나오는 따뜻한 기운이 제 마음으로 들어 오면서 마음이 더 평온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오르면 오를수록 아는 사람을 만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왔 습니다. 여기서 만날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과 육으로 무언가 강한 파장이 밀려왔습니다. 거의 꼭대기쯤에 왔을 때 반짝반짝 빛이 나는 보석으로 된 동굴이 있었습니 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온통 보석으로 되어 있어 매끄럽고 촉촉해서 부드러웠습니다. 주님과 계속 안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면 갈수록 아름다운 빛이 번쩍번쩍했고 더 강렬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곳에 무엇이 있는지 들어가면 갈수록 빨리 보고 싶었습니다. 보석 동굴 입구에서 목적지까지는 생각보다 아주 깊고 깊었습니다. 걸어 들어갈수록 휘황찬란한 보석들이 빛을 발하고 있었고, 동굴 깊숙한 곳에서 또 다른 강렬한 빛이 입구를 향해 은은하게 비치고 있었습니다. 저 안에 도대체 무엇이 있기에 빛을 내고 있는지 너무나 궁금해서 주님께 여쭈었는데 주님은 기대감을 주는 눈빛만 보내며 웃고만 계셨 습니다. 궁금하니까 급히 뛰어가서 봐도 되냐고 하니 주님은 주님 손잡고 여유 있게 보석 동굴 안 구경 도 하고 즐기면서 가자고 하셨습니다. 정말 한참을 걸어갔습 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길 이곳은 지상에서 말하는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보석 동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적지까지 온 것 같았습니다. 주님이 옆에 계시는 데 동굴 안 빛을 따라 주님 향기가 났습니다. 너무나 강렬한 빛 때문에 눈을 뜨기 어려웠습니다. 눈이 부셔서 눈을 계속 만지고 있었는데, 주님은 천천히 앞으로 걸어가서 눈을 떠 보라고 하 셨습니다. 눈이 부셔 손으로 눈을 가리고 앞으로 걸어가니 주님 향기가 더 강하게 났습니다. 이상하기도 하고 신기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뒤에 계셨는데 왜 앞에서 이렇게 강 하게 주님 향기가 또 나는 건지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어느 지점까지 오자 주님의 향기가 진동을 했고 얼른 눈에서 손을 떼서 서서히 앞을 보았습니다. 많은 빛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듯 했지만 주님 말씀대로 점점 익숙해져서 앞에 있는 사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빛 속에서 사람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누군가 싶어 자세히 쳐다보니 무릎 꿇고 글 쓰시고 계시는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님.......”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천국으로 올라와서 선생님 모습을 볼 수 있게 선물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자 벅찬 감동이 밀려왔습 니다. 선생님에게서 주님의 향기가 나서 온 보석 동굴에 진동을 했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집중해서 글을 적고 계셨습니다. 저도 선생님 옆에 앉아서 무릎 꿇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글을 한 자, 한 자 적으실 때마다 선생님이 무릎 꿇고 있는 바닥에서 새싹이 돋듯 작은 어린 새싹이 빛을 내면서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그 새싹은 은은한 주님 향기를 내면서 황금으로 된 보석 빛깔처럼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눈이 부신 흰 세마포를 입고 계셨고, 순간 선생님 모습을 보았을 때, 이 세상 사람이 아 니고 천국에 계속 살고 계시는 분 같이 느껴졌었습니다. 선생님은 이마, 팔, 가슴, 허리에 황금 글씨로 적힌 흰 띠들을 두르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이마에 두른 띠에는 “끝까지”라고 황금 글씨로 적혀 있었고, 오른팔에 두른 띠에는 “생명 구원”, 왼팔에는 “복음의 손”, 가슴에는 “불꽃 심정”, 허리에는 “긴장”, 양 발에는 “사탄박멸” 적혀 있고, 선생님 발바닥에는 날카로운 큰 송곳이 발에 빽빽하게 박혀 있었습니다. 깜짝 놀라서 큰 소리로 “예수님! 예수님! ”을 부르니 선생님이 글을 적으시다가 “쉿. 내가 알려줄 테니 주님 잠시 쉴 수 있게 가만히 있어봐.” 선생님 ; 내 발에는 이렇게 늘 송곳을 붙이고 있어. 사탄 오면 확 밟아버리려고 발바닥에 붙여 놓고 있는 거야. 섭리사 괴롭히는 사탄들 가까이 오기만 하면 내가 이 발로 확 찍어 버리려고. “아파 보이는데요.......” 선생님 ; 아니야. 아파도 꼭 발에 붙여둬야지. 한 번에 초전 박살 사탄을 멸해야 섭리사가 안전하 지. “선생님! 여기 기암절벽이 아주 많아요. 다 보석으로 지었대요. 정말 멋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왜 이곳에 계세요?” 선생님 ; 성산이니 내가 와서 전 인류의 구원을 놓고 기도하러 왔지. 내가 주님 마음 아니까 정확히 기도할 수 있지. 난 날마다 천국의 가장 높은 성산에 오르고 또 오 르잖아. 성산까지 오르기가 쉽지 않아. 오르기까지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 나도 그래. 날마다 단계의 단계와 한계의 한계를 늘 오르고 오르지. 눈물 없이 오를 수 없는 섭리사, 한 없이 오를 수 없는 섭리사잖아. 또 내가 천국 가는 길 수시로 이렇게 잘 닦아놔야 섭리 계시자들이 줄줄줄 따라 올라오지. 너도 내가 먼저 닦아 놓으니 잘도 올라오잖아. 오늘도 나 있는 높은 곳까지 올라와서 나를 만났구 나. “맞아요. 선생님 때문에 제가 별 곳을 다 구경 다니 네요.” 선생님 ; 주님 심정 아프게 하면 안 돼. 주님은 육신이 없잖아. 육신 없는 분에게 자꾸 육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도 실례다. 내가 주님 몸 되어 살고, 너도 주님 몸 되어 살아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섭리 신부들 곁에 돌아간다. 너희만 떠나지 않고 기다리면 나는 반드시 돌아간 다. 시간이 조금 걸릴 뿐이야. 나는 변하지 않았어. “저도 안 변했어요.” 선생님 ; 그래 알고 있지. 나도 안 변했어. 지금은 더 자기 위치에서 주님 시킨 일 하면서 나 기다리는 거야. 나도 섭리사 신부들 뜨겁게 만나려고 더 준비하고 만들고 있다. 너도 더 만들고 완전하게 만들어서 기다려봐. “정말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 이렇게 만난 것도 만난 거야. 나 섭리 행정 놓고 머리가 지끈거릴 때가 많아. 사람 한 명 한 명 인사이동 시키는 것도 많이 기도도 하고 생각도 하고 있다. “네. 저도 기도하고 있어요.” 선생님 ; 그래. 신부들 때문에 나도 버티고 힘내고 있잖아. 서로 하나 되고 사랑해주고 해야 해. 보고 싶어 하니 주님이 소원 들어줬잖아. 이 높은 성산에 오게 하고. “그러네요. 제가 감히 어떻게 올 수 있었을까요?” 선생님 ; 첫째는 나를 사랑하니까. 둘째는 나 믿으니까. 셋째는 나를 바라보니까. 넷째는 내 말 지켰으니까. “아직 다 못 지키는 것도 있는데.......” 선생님 ; 지키려고 노력은 하잖아. 그 마음으로 지킨 거야. 잊지만 않으면 돼. “선생님 요즘 영상 설교 선생님 말씀 세계 구원 명작인 거 아시죠? 제가 본격적으로 선생님과 대화를 하려 하자 주님이 뒤에 와서 서 계셨습니다. 느낌에 가자고 할 것 같아 제가 얼른 선생님 손을 잡았습니다. 선생님은 고개만 숙이시고 “주님 따라 가. 나는 주님 일 해야 해.” 말씀하셨습 니다. 주님이 계속 “시간 없다. 가자.”하셨고, 저는 선생님 손을 계속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보시고 선생님은 인자하게 웃으시며 “매일 매일 와.”하셨습니다. 너무나 아쉬웠지만 선생님 손을 놓을 수밖에 없었 습니다. 선생님은 다시 엎드려 글을 쓰셨습니다. 그 모습을 뒤로 하고 주님 뒤를 따라갔습니다. 보석 동굴을 나와서 주님의 손을 잡고 다시 다른 높은 절벽을 올라갔습니다. 옥빛을 내는 보석으로 이루어진 또 다른 성산 꼭대기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백화점처럼 보석 진열대에 신발이 엄청 많 았고 신발은 크기와 무게가 다 달랐습니다. 주님은 이 신발들을 보시면서 “복음의 신이다. 지상에서 얼마나 복음의 신을 신고 실천하며 살았 나에 따라 복음의 신은 단단함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고, 무게도 다르단다.” 역시 진열대를 보니 성인 신발도 있고, 아기 신발도 있었습니다. 손으로 들어보니 무게도 달랐습니다. 두께도 다르고, 화려한 무늬도 다 달랐습니다. 어떤 신발은 굉장히 화려한 것도 있었습니다. 다 보석으로 된 복음의 신이었습니다. 다 보고 주님과 함께 천국 문으로 왔습니다. 지상으로 내려 가시기전 주님은 다시 천국 안을 둘러 보시고 저를 데려다 주셨습니다. 내려와서 주님이 아무 말씀 안하시기에 얼른 주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제가 더 잘할게요. 주님 사랑하는 거 아시죠? 많이많이 사랑해요.” 주님은 미소 지으시고 가셨습니다. 주님은 가셨지만 찬양을 많이 하며 주님께 영광 돌 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