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1.02.27 (일)

110227 주일말씀 나 예수에게 와라

선포일
2011.02.2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8-30

첨부 파일

<2011년 2월 27일 주일말씀> 나 예수에게 와라 너희가 내게 배우고 행하면 쉽고, 쉼을 얻으리라 본 문 마태복음 11장 28-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여러분들을 위해 말씀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 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 특히 이 달에 오신 여러분들 예수님과 함께 우 리 모두 진실로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전도자를 통해 교회에 인도되어 온 모든 사람들은 학교에서, 혹은 직 장에서, 혹은 각종 삶의 터전에서 전도자를 만나 순간 인연이 되어 교회 로 온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전도자를 만나서 사람을 통해 교회에 오 게 되었으니 그러합니다. 하지만 하늘 입장으로 보면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전도자를 만나기 이전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은 미리 계획하여 여러분을 기르시고 전도자를 보내어 교회로 인도해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 선조 때부터 택하시고, 그동안 기르시고, 삶 속에서 연단도 받게 하시고, 죽을 고비에 서 생명을 구해 주시면서 마치 부모가 여러분의 육신을 기르듯, 그 육과 영을 키우고 길렀다가 때가 되어 전도자를 보내어 오게 하셨습니다. 일찍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택하시 고 기르셨다는 것을 알았다면 하늘로부터 더 많은 도움과 관리를 받았을 것인데, 그것을 몰라서 많이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 모두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니 이를 깨닫고 더 받게 됨을 알게 될 것입니 다. * 다시 말하자면, 어린아이가 생각할 때는 자기가 세상 밖으로 태어 난 그때부터 엄마가 젖을 주고 살펴 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성 장하면 자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 태 안에 있을 때부터 엄마가 주는 영양분을 먹으며 엄마의 피와 살과 정성으로 길러지다가 태어난 것을 알 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도 우리 인생의 태초부터 우리를 키우시고 도우시고 사랑해 주시고 정성을 들이시며 우리 인생에 있어서 필요한 것 들을 다 해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아이가 엄마 태에서 태어나 듯, ‘복음’으로 이끌어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며 말씀을 듣다 보면, 자신이 복음을 듣고 전도되기 전부 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시어 자기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고, 삶 속에서도 늘 돕고 함께하시고 사랑해 주시며 길러 오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곡식의 씨앗이 땅에 떨어졌을 때부터 농부가 정성을 쏟아 곡식을 기른 것이 아니라, 좋은 씨앗을 뿌려 농사를 짓기 위해 농사짓기 1년 전 부터 씨앗 중의 좋은 씨앗을 골라내어 온도를 맞춰 주며 관리하고 쥐가 먹지 않게 보호하며 정성들여 관리하다가 때가 되어 정성껏 관리한 그 씨 앗을 땅에 뿌립니다. 농부는 씨앗을 땅에 뿌린 후에도 거둘 때까지 정성 껏 관리합니다. 잘 가꿔서 순간 먹고 끝나는 씨앗도 이같이 하는데, 하나님과 예수님 께서 우리 인생을 오죽이나 잘 기르시고 관리하셨겠습니까? 선조 때부터 미리 택하시고 관리하시며 각종으로 해를 받지 않게 지키셨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렇게 기르셨다는 것 입니다. 이제 더욱 깨달았습니까? 하나님은 부모를 통해 우리 인생들을 낳고 기르셨습니다. 고로 인생 이 곤고할 때마다 누가 시키고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부모님은 나를 왜 태어나게 했을까? 내 인생의 목적이 무엇일까?” 원망하며 원망 조로 말 합니다. 또 고통 속에 인생길을 찾지 못하고 살 때 “왜 내 인생을 태어나게 했지? 차라리 안 태어났으면 이런 고통은 안 당할 텐데... 내 인생의 목 적이 뭐지?” 하고 하나님을 부르면서 소리를 치고 한숨을 쉬기도 합니 다. 여러분은 부모를 통해 태어났지만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이 여러분의 인생을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고로 인생길을 찾아야 곤고함 을 벗어나 자기의 영원한 목적을 위해 가치 있게, 뜻있게, 인생 바쁘게 살게 됩니다. ‘참인생길’은 영원한 구원이 있어야 됩니다. 죄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진리가 있어야 됩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어야 됩니다. 자기 기쁨 과 이상을 이뤄야 됩니다.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됩니다. 자기 영이 지옥에 가지 않고 영원한 기쁨의 세계, 사랑의 세계, 천국으로 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참인생길입니다. 고로 예수님 이 인생의 길이요, 인생의 목적입니다. 철학자 니체는 ‘인생이 무엇인가? 인생은 왜 살까?’ 계속 생각하 다가 결국 인생길을 찾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즉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지 못함으로 참인생길을 찾지 못하고 ‘신은 없다.’ 하고 죽었습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선생의 선조 때부터 도우시고 인도해 오 셨습니다. 그러다가 선생은 15세 때 인생길을 찾았습니다. 그 길은 ‘예 수님’이었습니다. 선생은 인생길을 찾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그 길 을 달리며 예수님께 계속 배우고 배운 것을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살았습 니다. 예수님은 “너 먼저 나를 통해 참인생길을 찾고 내게 배운 다음에 모 든 자들에게도 가르쳐 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주님의 말씀대로 이 복음을 전하여 온 세계에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뻗어 나가게 하고 있습 니다. <영상1> ①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젖을 주고, 살피고, 기르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때부터 부모가 아이를 길렀을까요? 아닙니다. -엄마 태 안에 있을 때부터 아이가 엄마가 주는 영양분을 먹으며 엄마의 피와 살과 정성으로 크는 모습 (태 속의 모습) <자막과 설명> 임신했을 때부터 태 속에서부터 아이를 길렀습니다. -엄마가 아빠와 처음 만날 때의 모습 <자막과 설명> 부모가 아이를 낳자고 계획했을 때부터 시작됐습니다. ② 사람을 통해 전도했을 때 → 엄마 태 속에 있었을 때 → 엄마, 아 빠 → 할머니, 할아버지 →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 → 고조할머 니, 고조할아버지 <동시에 자막과 설명> 하나님도 사람을 보내어 여러분을 전도하기 전부터,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부터, 선조 때부터 여러분을 예정하고 태어나게 하시고 기르셨습니다. 그러다 때가 되어 ‘복음’으로 부르셨 습니다. ② -농부가 씨를 뿌리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때부터 농부가 농사를 짓기 위해 수고했을까요? 아닙니다. -농부가 좋은 씨앗을 골라내고, 쥐가 먹지 않게 씨앗을 관리하고, 습기 차지 않게 씨앗을 관리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농부는 땅에 씨를 뿌리기 전부터 좋은 씨앗을 골라내 고, 쥐가 먹지 못하게 하고, 습기가 차서 뜨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③ 농부가 씨앗을 고르는 모습 귀한 인생이 점차 성장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먹고 끝나는 씨앗도 땅에 떨어지기 1년 전부 터 이같이 관리합니다. 그보다 수만 배 귀한 인생인데, 하나님은 오죽 이나 미리부터 생명을 지키셨겠습니까? 교회 온 날부터 챙기고 관리 하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선조 때부터 예정하시고 태어나게 하시고 기르셨습니다. ④ <자막> 이렇게 귀한 인생인데... -살다가 고통 속에 인생길을 찾지 못할 때, 고통을 당하는 모습 ‘부모님은 왜 나를 낳았을까? 차라리 안 태어났으면 이런 고통은 안 당할 텐데...’ <자막과 설명> 사람은 부모를 통해 태어났지만 근본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고로 인생길을 찾아야 곤고함 을 벗어나 영원한 목적을 위해 가치 있고 뜻있게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선생이 기도할 때 20대 때 나타나 시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와 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인생을 쉽게 살게 해 주리라. 내 짐은 쉽 고 가볍다. 내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을 것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인 생을 살기가 그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럽겠습니까? 육신이 살면서 무거운 짐을 지고 벗지 못하고 살아 보았습니까? 그 짐을 벗을 때까지 힘들고 모든 하는 일들이 괴롭습니다. 죄의 짐, 고민·걱정·염려의 짐, 아픔의 짐, 일의 짐, 학문의 짐, 사업의 짐, 자기에게 해당되는 삶의 짐... 누가 그 짐을 벗게 하고 가볍게 해 줄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이 모든 것들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보시고 “내게 와라. 벗 어 버릴 것은 벗게 하고, 쉽고 가볍게 할 것은 쉽고 가볍게 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무거운 짐을 반만 덜고 가면 정말 날아갑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메시아이십니다. 우리 의 육의 삶뿐만 아니라 영까지 구원하시는 구세주이십니다. 고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으로 회개하면 쇳덩이같이 무거운 ‘죄의 짐’이 싹 없어집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죄를 근본으로 청산해 줄 자가 없습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을 청산해 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를 청산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죄를 짓고 그 대가로 죗값을 치렀다 해도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 앞에 근본으로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그 죄는 영원히 그냥 남아 있습니다. 고로 그 죄로 인하여 계속 고통을 받습니다. 방에 쓰레기나 배설물이 쌓이면 그것이 썩어서 깨끗이 치우고 씻어 없앨 때까 지 계속 냄새의 고통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같이 죄도 ‘회개’로 청산 될 때까지 그 무거운 짐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께 죄 문제를 해결받아야 됩니다. 우상 종교를 통해서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상? 정말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우상의 주인공은 그 수준이 예수님을 믿는 한 사람만도 못합니다. 자기 구원도 못 시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지 않고서는 우상의 시 조이며 우상의 근본자라 하더라도 천국은커녕 어느 다른 영의 세계도 못 갑니다. 이미 사망으로 가서 끝난 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를 모르 고 “그 우상을 믿으면 구원받는다. 죽어서 좋은 곳에 간다.”라고 말합 니다. 영계에 가 보면 우상을 섬겨서 구원받은 영은 하나도 없습니다. 형제끼리 잘못한 것은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면 됩니다. 혹여 돈을 가 져갔는데 안 준 것은 다시 주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지은 각종 죄들은 근본적으로 하나님 앞에 주님의 이름으로 다 회개해야 해결되고 인생의 무거운 짐을 벗게 됩니다. 예수님은 “걱정·근심·염려·고민의 짐, 각종 병과 아픔의 짐, 정 신과 마음의 짐을 짊어진 자들아. 메시아 나 예수에게 와라. 그러면 쉽고 가볍게 해 주리라. 쉬게 해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 이는 인간의 책임분담만 남기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 주실 것을 다 해 주신다는 말입 니다. 주님 앞에 죄를 회개하면 죄 짐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쉽고 가볍게 됩니다. 선생도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 앞에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가 볍게 하고 인생을 달리며 살았습니다. 고로 다른 사람이 개인 노정을 뛸 때 가정 차원에서 살았고, 다른 사람이 가정 노정을 뛸 때 민족 차원에서 살았고, 다른 사람이 민족 노정을 뛸 때 세계를 위해 살고 뛰었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내 짐을 가볍게 하고 사니 그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짐 진 자와 짐 안 진 자가 경주하면 짐을 안 진 자가 앞서서 쉽게 갑 니다. 어린아이라도 짐이 없으면 짐 있는 어른보다 앞서서 쉽게 간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같이 살라고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불러서 오게 하셨습 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인생 갈 길은 막막한데, 무거운 짐을 다 지고 가 려면 산 넘고 강 건너 평생 살아야 되니 평생 고생하며 가게 됩니다. <영상2> 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야. 내게 와라. 내가 너를 쉬게 해 주리라. 네 인생을 쉽게 살게 해 주리라.” <자막과 설명> 정말 이 말씀을 믿고 행하니 근심, 걱정, 염려, 무지 의 무거운 짐이 벗겨지고 인생 꼭 살 길로만 가면서 전심을 다해 살 아왔습니다. (선생님) ②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길이었습니다. 생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나 를 영원한 생명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인생길은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선생님) ③ * 걱정·근심·염려의 짐, 아픔의 짐, 학문의 짐, 일의 짐 등도 써 넣기. <자막과 설명>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와라. 내가 너 희를 쉬게 하리라. ④ <삽화> 짐 진 자들 → 예수님 / 고로 짐을 벗은 모습 회개 <자막과 설명> 예수님은 메시아이십니다. 우리의 육뿐만 아니라 영까 지 구원하시는 구세주이십니다. 고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으로 회개하면 쇳덩이같이 무거운 ‘죄의 짐’이 싹 없어집 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죄를 근본으로 청산해 줄 자가 없습니다. 인 생의 무거운 짐을 청산해 줄 자가 없습니다. ⑤ 방에 쓰레기와 배설물이 쌓여서 썩어 가는 모습 계속해서 냄새의 고통을 받는 모습 <자막과 설명> 방에 쓰레기나 배설물이 쌓이면 그것이 썩어서 깨끗 이 치우고 씻어 없앨 때까지 계속 냄새의 고통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⑥ 죄 짐 짊어진 모습 그 짐의 무게 때문에 계속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죄도 ‘회개’로 청산될 때까지 그 무거운 짐이 없어지 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죄를 회개하면 죄 짐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므 로 쉽고 가볍게 됩니다. 마태복음 7장 13-14절을 보겠습니다. (마 7:13-14)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영계에서 그 길을 봤습니다. 영계에서 영들 을 직접 보면 거의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이 보입니다. 하나님과 예수 님을 믿고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 짐을 벗을 수가 없습니다. 영생의 좁은 길과 사망의 넓은 길이 보였습니다. 영생의 좁은 길은 좌우에 벽이 있었고, 그 사이로 사람 몸 하나 겨우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었습니다. 고로 죄 짐을 지고는 그 길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영생의 좁 은 길은 인생의 무거운 죄 짐을 벗고 멍에를 벗은 빛나는 영만이 갈 수 있었습니다. 그 길은 오직 영체 몸 하나만 갈 수 있습니다. 인생의 무거운 죄 짐을 진 자들은 넓은 길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짐을 지고 있으니 좁은 길로는 들어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 넓은 길은 사망으로 향해 있었고, 지옥으로 연결되어 있어 지옥이 목적지였습니다. 넓은 사망 길로 가다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지 옥 절벽으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확실합니다! 인생은 지옥 길, 아니면 천국 길, 반드시 둘 중의 한 길을 갑니다. 지 옥 길은 자기가 가기 싫다고 해서 마음대로 벗어나지 못합니다. 오직 하 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죄를 회개하고 의를 행하면 어느샌가 생명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사실이고 확실합니다. 영생의 좁은 길을 가다가도 죄를 지어서 양 어깨와 등에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되면 좁은 길의 양쪽 벽에 걸려서 한 발자국도 더 앞으로 갈 수 가 없었습니다. 고로 영생의 좁은 길에서 벗어나 사망의 넓은 길로 가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망의 넓은 길로 가다가도 지옥 절벽으로 떨어지 기 전에 하나님께 돌아오고 주님께 죄를 회개한 자는 즉시 자동적으로 좁 은 길로 옮겨져 생명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길을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통 솔하시고 지배하시되,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분담 안에서 인간이 마음먹 고 행하는 그 행위에 따라 인생길이 좌우되게 하셨습니다. 인간이 행하는 대로 지옥 길, 아니면 천국 길로 가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자들은 자기가 왜 그 길로 가는지 100% 모르고 그저 사망길로 가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순간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순 간 절벽에 떨어지듯 합니다. 세상에서 그들의 육신을 봤는데, 그 육신을 보면 그 영이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다시 확인해 보면 역시 동일했 습니다. 육은 아무런 이상 없이 사는 것 같아도 그 영을 보면 사망길로 가고 있거나, 혹은 이미 지옥으로 떨어진 영들도 있었습니다. 고로 절대 하나님, 예수님 믿고 순종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곧 ‘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곧 ‘말씀’ 입니다. 그 ‘말씀’을 따라가야 인생 목적도 알고, 가볍고 쉽게 모든 일 을 하며, 예수님의 방법대로 행하면서 사니 고통의 멍에를 벗고 무거운 짐을 벗고, 말씀을 통해 자기 책임분담을 함으로 자기의 진로를 알고 밤 낮으로 희망으로 가게 됩니다. 미리 인생 앞날의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 니 얼마나 좋습니까? 선생은 인생길을 찾기 전과 찾은 후에는 100만 배도 더 차이가 있습 니다. 선생뿐 아니라 모두 그와 같습니다. 영원히 지옥으로 가는 사망길 과 천국으로 가는 생명길은 100만 배만 차이가 있겠습니까? 수학으로는 계산을 못 하게 차이가 납니다. 육적인 삶과 영적인 삶은 비교가 안 되게 차이가 납니다. 육적으로 천국을 누리며 사는 것과 영적으로 천국에 가서 사는 것은 똑같은 천국을 누리며 살아도 그 기쁨이 비교가 안 되게 차이가 나고, 육적으로 지옥 고 통 속에 사는 것과 영적으로 지옥에 가서 사는 것은 똑같은 지옥 고통을 받으며 살아도 그 고통이 비교가 안 되게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똑같이 예수님으로 인하여 인생길을 찾아가는 신앙생활을 해도 사람 마다 차이가 너무 많습니다. 똑같이 예수님을 믿더라도 제대로 믿고, 제 대로 말씀을 듣고, 제대로 행하며 제대로 가야 그만큼 이상적인 좋은 길 로 가게 됩니다. 지구상에 많은 종교 세계를 보면 모두 자기 종교를 믿고 따라오라고 합니다. 심지어 우상 종교까지 사람들을 현혹하며 자기들이 믿는 우상을 따라오라고 합니다. 우상은 하나님의 최고 심판 대상입니다. 십계명 1조 1항이 ‘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입니다. 하나님은 우상 을 믿는 자들뿐 아니라 그 자손들까지 심판한다고 하셨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영계를 전혀 모르면서 “이를 섬기면 영생을 얻는다. 죽은 후에 좋은 세계에 간다.” 합니다. 그러나 정말 모르고 하 는 말입니다. 오직 메시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그로 말미암아 전능하 신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사는 자들만이 육도 구원받고, 그 영도 자기 육의 행위의 차원대로 영생의 구원길을 가게 됩니다. 우상이나 잘못된 종교를 만든 자들의 영은 이미 지옥에 가 있습니다. 이것도 모르고 그 우상과 종교를 따라갑니다. 우상 종교와 잘못된 종교의 지도자들과 그를 따라 믿는 자들의 영이 어디에 갔는지, 영계에 가서 제 대로 한 번만 보고 오면 정말 무섭고 두렵고 떨려서 오직 하나님과 예수 님만 믿게 되고, 또 예수님이 보내시어 참되게 사역하는 자만 믿고 따라 가게 됩니다. 종교를 한 번 잘못 선택하여 믿으면 일평생을 다 바쳐 수고하고 고통 받게 됩니다. 육의 삶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혼도 지옥에 가고, 음부에 가고, 무저갱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 종교 한 번 잘 못 선택하면 육의 삶뿐만 아니라 영혼도 망칩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영상3> ① <자막>『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마태복음 7:13-14) <자막과 설명> 선생은 영계에 가서 인생들의 육과 영이 각종 인생의 짐과 죄의 짐을 지고 넓은 사망길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깨끗 이 회개하고 주님을 따라 좁은 생명길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삽화> -영계의 넓은 길과 좁은 길이 나타난다. <넓은 길 밑에 자막 : 사망길/ 좁은 길 밑에 자막 : 생명길> -좁은 길 : 좌우에 벽이 있고, 그 사이로 사람 몸 하나 겨우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길로 가끔 한 명씩 지나간다. 짐이 없는 빛 난 영체의 몸이다. 그 길 끝에는 천국이 보인다. -좁은 길로 큰 짐을 진 자가 들어가려고 하지만 짐이 너무 커서 걸리 니까 좁은 길로 들어가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넓은 길로 간다. -넓은 길에는 각종 인생의 짐을 지고 있는 자들이 가고 있다. (죄 짐 : 거짓말, 말실수, 무지, 명예 쾌락, 물질 쾌락, 이성 쾌락, 의심, 악평, 간음, 미움, 시기 질투 등) -넓은 길의 끝에 절벽이 있다. 그 절벽으로 떨어지면 지옥이다. 넓은 길로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이 걸어가다가 지옥 절벽으로 떨어진다. <삽화가 나가며 동시에 설명> 영생의 좁은 길과 사망의 넓은 길이 보였습니다. 영생의 좁은 길은 좌우에 벽이 있었고, 그 사이로 사람 몸 하나 겨우 걸어갈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고로 죄 짐을 지고는 그 길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영생의 좁은 길은 인생의 무거운 죄 짐과 멍에를 벗은 빛나는 영만이 갈 수 있었습니다. 그 길은 오직 영체 몸 하나만 갈 수 있습니다./ 인생의 무거운 죄 짐을 진 자들은 넓은 길 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짐을 지고 있으니 좁은 길로는 들어갈 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 넓은 길은 사망으로 향해 있었고, 지옥으로 연 결되어 있어 지옥이 목적지였습니다. 넓은 사망길로 가다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지옥 절벽으로 떨어지고 있었습 니다. ② -예수님이 나오며,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곧 ‘길’입니다. -예수님 말씀 전하시는 모습 나오며, <자막과 설명> 예수님의 말씀이 곧 ‘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듣고 생명길로 예수님 따라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 ‘말씀’을 따라가야 인생 목적도 알고, 가볍고 쉽게 모든 일을 하며, 예수님의 방법대로 행하면서 사니 고통의 멍에를 벗 고 무거운 짐을 벗고, 말씀을 통해 자기 책임분담을 함으로 자기의 진로를 알고 밤낮으로 희망으로 가게 됩니다. ③ 갖가지 우상 섬기는 모습 (사진이나 영상 이용) 인간을 섬기는 자들의 모습 (사진이나 영상 이용) 자기가 재림주라고 하는 자와 그를 섬기는 자들의 모습 (삽화?) <자막과 설명> 이 세상에서는 서로 자기 종교로 오라고 합니다. 그곳 에 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두꺼비를 섬기고, 목상을 섬기고, 바위를 섬기며 오라고 합니다. 또한 인간 우상을 섬기며 오라고 합니다. 자기 가 메시아라고 하며 자기에게로 오라고 합니다. -우상 ‘내게 와라. 좋은 세계에 간다.’ 이 길은 사망길로 연결되어 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의 영이 사망길로 가고 있는 모습 -사람 ‘내가 하나님이다. 예수다. 재림주다.’ 이 길 역시 사망길로 연결되어 있다. 그와 그를 따르는 자들의 영이 사망길로 가고 있는 모습 -이 사망길은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 결국 이들이 이곳에서 만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우상이나 잘못된 종교를 만든 자들의 영은 이미 지옥 에 가 있습니다. 우상 종교와 잘못된 종교의 지도자들과 그를 따라 믿는 자들의 영은 사망길로 가서 결국 지옥으로 가고 맙니다. 종교를 한 번 잘못 선택하면 육의 삶뿐만 아니라 영혼도 망칩니다. -예수님 “내게 와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영이 생명길로 가고 있는 모습 그 길은 낙원과 천국으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오직 메시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그로 말미암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사는 자들만이 육도 구원받고, 그 영도 자기 육의 행위의 차원대로 영생의 구원길을 가게 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성경 본문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와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 짐은 쉽고 가볍다. 나를 따라 와라.” 말씀하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듣겠습니다. 그 말씀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 모두를 절대 애인같이 생각하고 사랑하십니다. 그런 데 사람이 그것을 얼마만큼 받아들이고 사느냐에 따라 그 영향을 받게 됩 니다. 예수님이 자기를 애인같이 생각하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 는 자는 그 영향을 많이 받고 살고, 조금 믿는 자는 그 영향을 조금만 받 고 살고, 안 믿는 자는 그 영향을 받지 못하고 삽니다. 이를 먼저 깨닫고 생각을 바로 하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무거운 짐들을 다 벗어 버리고 마음이 날아올라 생각 과 행동이 변화되어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그동안 너희가 넓은 세상에서 나 예수를 알고 살든지, 모르고 살든지 나는 너희를 길러 왔다. 그러다 이제 때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통 해 너희를 나의 집인 성전에 데려왔다. 이제 너희가 나와 내 아버지에 대 하여 배웠으니 더 깊이 배우며 하늘 백성이 되기 위해 살기 바란다. 수고하고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진 너희는 가면 갈수록 그 죄의 짐이 무거워지고, 갈 길은 멀고, 힘이 들어 갖은 지옥의 고통을 겪으면서 가야 될 인생들이었다. 이제 내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제대로 배우 고, 영원한 목적을 두고 계획하시어 너희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 대로 살면서 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살아야 한다.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나의 짐은 쉽고 가볍다. 너희 인생의 마음의 짐, 행실의 짐, 고통의 짐, 죄의 짐, 걱정·근심·염려의 짐, 무지 의 짐을 벗어 버리고 너희를 향한 나 예수의 것만 지고 가면 너희가 쉼을 얻게 된다. 사람이 모르고 살면 같은 삶을 살아도 고통이 너무도 많고 훨씬 힘들 고 괴로운 삶이 된다. 모르고 가면 실상 가야 할 길을 가면서도 괴롭고 마음이 심히도 고통스러운 것이다. 너희가 가야 할 길을 부정하면 괴로운 것이다. 고로 알고 살기 바란다. 무엇을 알고 살아야 하겠느냐? 첫 번째로 내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죄인 줄 모르고 행하여 범한 죄들을 낱낱이 회개해야 된다. 나 예수가 너희 죄를 위해 대 신 죽어 주지 않았느냐. 그러니 이제 너희가 하나님 앞에 나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용서해 주어 너희가 죄의 짐을 벗어 버리게 된다. 이를 부정하 지 말고 행하여 인생의 무거운 죄 짐을 벗어 버려라. 흔히 사람들은 죄를 회개하라고 하면 ‘인생을 살면서 겪는 일이지, 그것이 무슨 죄냐?’ 생각한다. 그러나 인생을 창조하시고, 세상을 창조 하시고, 천국을 창조하시고, 의롭고 공의롭게 주관하고 다스리고 지배하 시는 하늘 아버지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절대 다르다. 너희가 지은 그 죄의 대가는 회개하지 않으면 떠나지 않는다. 마치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자가 그 짐을 벗을 때까지 고통을 받듯이, 각종 죄로 인하여 두려움과 공포와 걱정과 염려와 아픔과 인생 곤고와 괴로움 들을 받게 된다. 복을 받을 자가 죄로 인하여 화를 받게 되기도 한다. 세상 재판을 하는 자들은 공의롭지 못하게 큰 죄를 지어 가면서 부정 으로 심판한다. 죄 없는 자를 무고하게 심판하며, 죄 있는 자를 풀어 주 기도 한다. 고로 그들에 대한 심판은 공의로우신 전능자가 하신다. 그들 은 가중된 죗값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하여 민족까지 그 죗값을 받게 된 다. 하지만 전지전능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인간의 행위대로 낱낱이 선악 간에 공의롭게 갚아 주신다. 의를 행한 자는 의의 대가를 주시고, 악을 행하고 불의를 행한 자는 불의로 갚아 주신다. 죄가 무엇이냐? 자기 양심에 꺼려 가면서 행한 일들이다. 모르고 깨 닫지 못함으로 평소에 자기 삶의 습관같이 죄를 짓는다. 특히 가볍게 짓 는 죄, 말의 죄들이다. 말버릇의 죄가 습관 되면 자기도 모르게 말을 함 부로 하여 죄를 짓게 된다. 자기에게 잘못이 있고 죄가 있는데도 인정하지 않고 미안해하지도 않 고 넘어가는 자는 정말 무지하고 무서운 자다. 형제에 대해 말실수를 해 놓고 자기 죄를 모르고 그 형제에게 미안하다고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자들이 많다. 평소에 말을 함부로 하는 습관이 들어서 마치 생활하듯 말 로 죄를 짓고 있다. 고로 그는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회개하는 것이 무엇 인지 모르는 무지자다. * 형제에게 잘못해 놓고 나 예수에게만 잘못했다고 하면 되겠느냐. 자기 말의 실수와 행동의 실수로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했으면 그 형제에 게 잘못했다고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죄가 그냥 있다.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을 하는 자들이 섭리사 안에 많다. 회 개하지 않으면 그 손해가 크고 크다. 특히 사람들 앞에서 나를 증거하러 다니려면 항상 입에서 좋은 말을 하고 은혜를 끼쳐야 한다. 자기 상식과 자기 생각대로 나를 증거하거나, 너희 선생을 증거하거나, 나와 너희 선 생이 쓰는 자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것을 고쳐라. 다 고쳐라. 회개하여 라. 가장 큰 죄가 무엇인지 아느냐. 나 예수와 전능자의 법, 곧 성경을 통해 배워라. 가장 큰 죄는 하나님과 나 예수를 안 믿는 죄다. 너희는 ‘하나님을 안 믿고 예수님을 안 믿는 것이 무슨 죄야? 자유의지인 데...’ 생각하기도 한다. 그것은 너희 생각이다. 전능자 앞에 최고 큰 죄 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가 보낸 나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사탄들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지옥에 간 영들은 말하기를 “나는 특별히 악한 죄도 안 짓고 평생 착하게 살았는데 왜 지옥에 왔습 니까?” 한다. 그러면 지옥의 사자들이 답답해하며 말하기를 “너희가 세상에서 착하게 산 것과 상관없다. 하나님과 예수를 믿지 않아서 그 죄 로 지옥에 온 것이다. 인생 70~80년 살면서 그것도 모르고 살았느냐?” 한다. 인생들아, 인생을 분명히 알고 살지 않으면 큰일 나고 이같이 된다. 또 하나 큰 죄가 무엇인지 아느냐?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는 것이 다.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는 것은 그렇게도 큰 죄가 되어 그 죄 짐이 쇳덩이같이 무겁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도 우상을 섬기는 것이거니와, 마치 우상을 섬기듯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과 사람들을 섬기고 신격화하고 사랑 하는 것도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다. 이것이 큰 죄다. 오직 내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그가 보내신 나 예수를 메 시아로 믿고 섬기고 살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고 살아야 된다. 그 리하면 무서운 죄 짐을 벗고 인생을 가볍고 쉽게 살게 되며 걱정·근심· 염려의 짐과 앞날에 대한 불안함과 현실에 대한 불안함을 벗고 복되게 살 게 된다. 인생의 무거운 죄 짐은 마치 살같이 뼈같이 붙어 있다. 고로 한 나라 대통령이든지, 재벌의 왕이든지, 스타의 왕이든지, 미의 왕이든지, 그 어 떤 명예와 권세를 가진 영화로운 자라도 나 예수로 인하여 그 짐을 벗어 버리지 못하면 살과 뼈같이 붙어 있는 그 무거운 짐을 다리가 부러지도록 지고 다니며 고통을 받지 않을 자가 어디 있겠느냐. 마음의 고통은 지옥이다. 뼈가 썩는 듯한 고통이 지옥에서 온다. 죄 에서 온다. 전능자의 법에서 벗어나 산 대가로 온다. 나 예수와 함께 생 명길을 가야만이 이 모든 고통을 벗고 가볍게 생명의 좁은 길, 빛의 길로 가고 천국을 향한 삶의 길을 가게 된다. <영상5> <자막과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와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너희 인생의 마음의 짐, 행실의 짐, 고통의 짐, 죄의 짐, 걱정·근심·염려의 짐, 무지의 짐을 벗어 버리고 나 예수 의 것만 지고 가라. 그리하면 가볍고 너희가 쉼을 얻게 되리라. ① 말씀을 듣고 ‘아멘’ 하며 받아들이고 깨닫는 모습 <자막과 설명> 첫 번째로, 내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죄인 줄 모르고 행하여 범한 죄들을 낱낱이 회개하여라. 나 예수가 너희 죄를 위해 대신 죽어 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하나님 앞에 나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용서해 주어 너희가 죄의 짐을 벗어 버리게 된다. 이를 부정하지 말고 행하여 인생의 무거운 죄 짐을 벗어 버려라. ② <자막과 말씀> 죄가 무엇이냐? 자기 양심에 꺼려 가며 행한 일이 다. 특히 가볍게 짓는 죄, 말의 죄들이다. 말버릇의 죄가 습관 되면 자기도 모르게 말을 함부로 하여 죄를 짓게 된다. -무언으로 상황 표현 평소에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아무 말이나 툭툭 내던지는 사람. 형제에 대해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 (표현) 작은 모임 중에서도 말실수하는 사람. (표현) 형제는 상처 받고 괴로워하는 모습 <예수님 말씀> 자기에게 잘못이 있고 죄가 있는데도 인정하지 않고 미안해하지도 않고 넘어가는 자들이 많다. 평소에 말을 함부로 하는 습관이 들어서 마치 생활하듯 말로 죄를 짓고 있다. 고로 그는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회개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무지자다. -예수님께 회개하는 모습 (이때 예수님 말씀하심.) <자막과 설명> 형제에게 잘못했으면서 왜 나에게만 잘못했다고 하느 냐. 형제에게 잘못한 것을 왜 인정하지 않느냐. 왜 형제에게 말이나 행동의 죄를 지어 놓고서도 모르느냐. <상황 표현1> A → B 말의 죄, 행동의 죄 *이때 형제에게 죄를 지은 'A' : 죄 짐 지고 있음. <상황 표현2> A → 예수님 회개 *이때 형제에게 죄를 지은 'A' : 아직도 죄 짐 지고 있음. A → B 회개 <밑에 자막 : 죄 청산> *이제야 형제에게 죄를 지은 'A' : 죄 짐이 벗어짐. <동시에 말씀> 내게도 회개하고, 그 형제에게도 회개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근본 해결이 안 되고 죄가 그대로 남아 있어, 그 죄로 인하여 큰 고통을 받게 된다. 형제에게 진정 잘못했다고 해야 죄 짐을 벗는 다. 자기 죄를 인정하고 회개해야 사함 받는다. ② <자막> 죄 중에서 가장 큰 죄는 무엇인가? <지옥 상황 : 사탄들이 지옥에 온 자들에게 고통을 주는 모습> * 실감 나는 삽화로 보여 주며 대화를 넣어도 되고, 실감 나는 영상을 보여 주며 대화를 넣어도 된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지옥에 와서 이렇게 혹독한 값을 받나요? 저는 세상에 있을 때 착하게 살았는데요.”/ “네 죄를 몰라? 하나님과 예수를 믿으면서 착하게 살았느냐? 그냥 착하게 살았느냐? 하나님과 예수를 안 믿은 죄다. 또한 네 죄를 인정하지 않은 죄다.” <자막>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가 가장 큰 죄다. -“왜 제가 지옥에 와서 이런 죽음의 고통을 받나요?”/ “이제 네가 왜 지옥에 왔는지 묻지 말아라. 70~80 평생 살면서도 영원하신 하나님 과 예수를 안 믿어서 왔다. 아니, 우상을 섬기면서 지옥 면하려고 했 느냐? 우상 대장들 여기 다 있다. 보아라.” <자막>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고 다른 것을 섬긴 죄가 가장 큰 죄다. ③ 예수님께로 오는 자들, 인생의 무거운 짐(정말 무겁게 표현, 다리 가 부러질 정도로)을 벗고 생명길로 오는 모습 (밝은 빛) <자막과 설명> 내게 와라. 나로 인하여 그 무거운 죄의 짐과 인생의 짐을 벗어 버려라. 전능하신 내 아버지께 묻고, 나 예수에게 배워라. 매사에 너희는 몰 라서 필요 없는 길을 가고, 몰라서 필요 없는 시간을 쓰고, 몰라서 필요 없는 일을 돈을 들여 가면서 행한다. 내게 진정 묻고 행하면 그 필요 없 는 무거운 고통의 짐을 지고 헛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일을 몸부림치며 한다. 무지로 고통을 겪고, 무지로 마음고생을 하고, 무지로 육신 고생을 한다. 섭리 안에서도 내 육으로 쓰는 너희 선생에게 묻고 행하여 필요 없는 것을 하지 말아라. 필요하지 않으면 내가 시키지 않으니 너희 선생에게 물어라. 그리고 내게도 기도하여라. 너희 생각에 필요한 것 같지만 그렇 지 않다. 오히려 손해다. 섭리는 나 예수의 몸이다. 알고 살아라. 필요 없는 일이 무엇이냐? 가령 우상을 섬긴다고 하자. 이것은 절대 인생들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면 더 고통 이다. 할수록 더 마음고생이다. 할수록 내 아버지께서 법을 정해 놓으셨 기에 그 수고가 헛되게 하시고 죄의 형벌을 주신다. 필요 없는 것을 하지 않는 자는 헛수고를 할 필요가 없고, 그 귀찮은 일도 하지 않아 무거운 짐을 지지 않게 된다. 인생이 자기 할 일만 꼭 하고 살면 인생 80~90년을 살아도 300년 이상 산 것같이 실속 있게 살게 되고 보람차게 살게 된다. 사람이 살면서 잠자고, 밥 먹고, 씻고, 화장하고, 화장실 가고, 잡다 하게 이야기하고, 노는 시간 다 빼면 인생 불과 몇십 년이나 되겠느냐? 그 몇십 년을 살면서 필요 없는 길을 가고 헛된 일을 한다면 인생 얼마나 남겠느냐. 자신들이 다 겪으며 산 후에 그제야 깨닫고 허송세월했다고 후 회한다. 인생 일생이 너무 기니까 마음에 확 와 닿으며 이해되지 않을 것이 다. 하루만 계산해서 생각해 보자. 하루는 24시간이다.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전화하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화장하는 시간 등 이것저 것 다 쓰면 하루에 남는 시간이 얼마냐. 그나마 남은 그 시간도 계획을 잘못하고 필요 없는 시간을 보내면 하루를 그냥 다 보내고 만다. 그러면 서 너희는 필요한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는 인생들이 필 요 없는 시간을 보낸 것이 너무 많다. 하루를 사는 것처럼 인생 일생도 이렇게 살고 끝나게 된다. 인생은 IQ 120~170의 실력으로 생각해서는 모른다. 그 생각으로는 인생을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나의 말을 듣고 내게 배워라. 너희가 기도하고, 나의 말을 듣고 늘 전능자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너희 육신이 신과 같이 살게 된다. <영상6> ① 하루 일과 - 씻고, 밥 먹고, 화장실 가고(간접적 표현), 여자들 화 장하고, 남자들도 단장하고, 차를 타고 나가고, 일하고(학교 가서 공 부하고), 또 밥 먹고, 전화하고, 이야기하고, 간식 먹고, 약속 있어서 사람 만나고, 기타 활동하고, 운동하고, 또 밥 먹고... 잠자고... (한쪽에 시계 보여 주고 시간이 째깍째깍 가는 것) <도표> 24시간 하루 = 인생 일생 (* 초고 참고) <자막과 말씀> 하루 같은 인생이다. 그러니 필요 없는 시간 쓰지 말 아라. 필요 없는 시간을 쓰는 것은 다 자기 삶의 고통의 짐이다. ② 인생이 어느새 늙어 가는 모습 (한쪽에 달력 보여 주고 세월이 가는 것) <자막과 말씀> 인생 필요한 곳에만 써라. 하루 같은 인생이라서 금방 하루 해가 지듯, 금방 인생의 해가 진다. ③ -필요 없는 일 하고서 실패하고 후회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필요 없는 시간을 쓰는 것은 다 죄 짐이요, 고통의 짐 이다. 사람이 필요 없는 일을 하면 시간 손해, 돈 손해다. 그러다 후 에 하는 일이 안 됐을 때는 자포자기하고 원망하고 괴로워하는 무거 운 짐을 지게 된다. -인생의 짐을 가지고서 주 앞에 나오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필요 없는 시간을 씀으로 무거운 짐을 지지 않으려면 내게 와라. 내게 물어라. 기도하여라. 꼭 나 예수에게 묻고 해서는 안 될 일을 절대 하지 말아라. 큰일일수록 잘못하면 엄청난 수고가 들어 가고 손해가 크다. 꼭 나에게나 너희 선생에게 묻고 하여라. 나 예수를 믿고 살더라도 너희 생각으로 나 예수를 믿고 살면 땅을 면치 못하고, 세상과 흑암의 삶의 주관권을 면치 못한다. 신이신 전능자 의 생각과 나 예수의 온전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신들이 사는 천국에 간다. 여기 땅에서 너희 육신을 가지고 천국의 삶을 살다가 영으로 영원한 천국에 육신이 나와 내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의로운 천국의 삶을 살 때 너희 영도 사망 흑암을 벗어나 살게 되고 육과 같이 천국의 삶을 살다가 때가 되면 그 영이 만들어진 대로 낙원, 혹은 천국에 가게 된다. 나를 믿되, 나 예수의 생각으로 살라고 말했다. 너희가 나 예수의 생 각을 무엇으로 아느냐. 나의 생각은 ‘말씀’이 아니냐. 나의 생각을 말 로 하고, 성경에 기록해 놓지 않았느냐. * 하늘나라 천국이 어떤 나라라고, 보통으로 해서 가게 만들어 놓았 겠느냐. 너희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나 예수가 전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내 아버지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행해야 그 영이 하늘나라 영으로 점점 변화된다. 그렇게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온전히 변화되어 야 하늘나라를 상속받게 된다. 완전히 만들어지지 않은 비행기가 어떻게 공중에 뜨겠느냐. 비행기를 다 만들면 맨 나중에 엔진을 넣고 완성한다. 엔진을 넣지 않은 비행기가 어떻게 공중에 뜨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 영혼이 온전히 만들어져야 하늘 나라로 갈 수 있다.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 넘게 걸리는 곳에 천국을 만들어 놨으니, 온전히 형성되지 못한 영은 아예 못 간다. 완전하게 만들 지 못한 영은 천국 밑의 낙원이나, 그 밑의 선영계로 간다. 너희 육이 나 예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온전히 행해야만이 너희 영 이 온전해진다. 문제 있는 말씀과 인성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영이 천국 의 것을 흡수하지 못하여 천국의 영으로 형성되지 못한다. * 잘못된 말을 듣고 잘못 행하면 그 영이 그릇되게 되어 마치 문제 있는 인공위성이 가다가 폭발되어 버리든지, 혹은 딴 세계로 날아가 버리 듯이 영도 천국으로 가지 못하고 흑암, 음부, 무저갱, 지옥 쪽으로 가게 된다. 잘못 형성되어 지옥 쪽으로 가는 영은 잡지도 못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나 예수에게로 와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해 주리라. 너희 고통의 멍에를 벗게 해 주리라. 내게 배우고 행하 면 쉽다. 가볍다. 모두 인생 쉽게 고통 없이 살기를 원하지 않느냐. 앞날 이 어떻게 될지 늘 고민하지 않느냐. 진로 문제로 얼마나 많이 인생의 고 통을 받고 사느냐. 너희가 내 아버지를 알고 대하는 것과 나 예수를 알고 대하는 것에 따라 너희 앞날의 운명이 좌우된다. 인생 앞날이 무엇이냐. 인생 특별한 자가 누구냐. 나 예수와 내 아버 지를 믿고 구원받고 사는 자가 인생 특별한 자다. 곧 육신이 전능자 하나 님과 나 예수에 대해 진실로 배우고 알고 사는 자다. 그는 세상에서 특별 한 자다. 먹고, 즐기고, 놀고 사는 자들이 무슨 특별한 인생이냐? 세상 사랑, 물질 쾌락, 학문 쾌락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다가 나를 믿지 않고 죽어서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는 자가 무슨 특별한 인생이냐. 영원히 실패 한 인생이다. 너희가 인생 100년을 산다고 하지만 태어나면서부터 늙을 때까지 누 릴 것을 쌓아 놓고도 못 누리고 죽는다. 인생 늙었는데 어떻게 뛰고 먹고 누릴 수 있겠느냐. 성공한 자들이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린다 해도 몇십 년뿐이다. 그 몇십 년은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1초와 같다. 너희가 볼 때 는 긴 시간이지만, 영원한 하늘 시간에 비해 따져 보면 1초와 같다. 1초 누리려고 영원한 세계에 가는 시간을 빼앗기겠느냐. 자기 육신이 죽으면 다 잃고도 끝까지 “천국이 어디 있어? 지옥이 어디 있어?” 하는 자들이 있다. 너희가 볼 때 벌레가 인생에 대해 안다 할 수 있겠느냐. 너희 인생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차이가 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실 때 너희가 인생에 대해 어찌 온전히 안다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라 천국이 없다고 하며 악을 행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아.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아서 가는 지옥이 없다고 하는 자들아. 지옥에 사는 마귀들이 지금도 너희를 꼬여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다. 지옥이 없다면 마귀가 너희에게 고통을 주려고 지옥으로 끌고 가지 도 않는다. 사탄은 나 예수와 일체 되지 않고, 나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 고, 내 말을 지키지 않는 자들의 육을 지옥권 세상에서 살게 하고, 그 영 도 기어이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 간다. 이것을 모르고 무지 속에 사는 자들아. 이 세상과 영계에 대한 무지 의 무거운 짐을 진 영과 육의 사람들아. 다 나 예수에게 와라. 그리하면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짐을 벗어 버리고, 쉽고 가벼운 너희 책임분담의 짐만 지고 살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 인생의 짐이 가벼워진다. 인생은 모른다. 내일 일어날 일도 모르고, 오전에 일어날 일도 모르 고, 오후에 일어날 일도 모르고, 밤에 일어날 일도 모른다. 나 예수는 다 안다. 내게 묻고 나를 가까이하고 사랑하고 내 아버지를 섬기는 진실된 시대 사명자에게는 늘 가르쳐 준다. 고로 배워라. 성경을 보아라. 시대 사명자들에게 가르쳐 주어 죽음도 피하게 하지 않았느냐. 시대 사명자들에게 가르쳐 주어 그가 말함으로 그 말씀을 들은 자들은 서쪽으로 갈 것을 동쪽으로 가게 하여 살리지 않았느냐. 이 시대 각 민족과 세계에 일어날 일들도 내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 어 그가 말함으로 너희는 알고 살고 있지 않느냐. 하늘 앞에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민족이 죄를 지으면 꼭 그 대가를 받는다. 그것은 죄의 대가로서 너 희가 약으로도, 과학으로도, 예방으로도 못 막는다. 끝까지 하나님이 행 하신다. 왜, 어떤 죄로, 어떤 죗값을 받는지 너희는 아느냐? 너희 인생들 에게도 그 같은 날이 온다. <영상7> ① 지구에서 우주 은하계를 지난 곳에 천국이 있다. (지구에서 150억 광년 거리에 천국이 있는 것 표현) <자막과 말씀>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을 가야 하는 먼 천국인데, 너 희 영을 제대로 안 만들고서 갈 수 있겠느냐. 너희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나 예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그 영이 하늘나라의 영 으로 변화되고 완성된다. 너희 영을 온전히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오 라고 초청장을 보내도 못 온다. 나의 말씀으로 너희 영을 완전히 변 화시키고 만들어야 천국에 올 수 있다. ② -완성되지 않은 비행기와 완성된 비행기 완성되지 않은 비행기는 안 뜨고, 완성된 비행기만 하늘에 뜬다. <동시에 말씀> 비행기를 완전히 만들지도 않았는데 땅에서 뜨기나 하겠느냐. 완전히 만든 것만 공중에 뜬다. -하늘나라의 영으로 완성되지 않은 영과 완성된 영 완성된 영만이 떠올라 하늘로 오르는 모습 <동시에 말씀> 너희 영도 그러하다. 나의 말씀으로 완전히 만들고 변 화시킨 영만이 천국에 온다. ③ <삽화> <동시에 자막과 말씀> 너희 육이 나 예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온 전히 행해야만이 너희 영이 온전해진다. 나의 말씀으로 너희 영혼이 온전히 만들어져야 하늘나라로 갈 수 있다./ 온전히 만들지 못하면 미완성된 영으로서 중간 영계에 가게 된다./ 잘못된 말을 듣고 잘못 행하면 그 영이 그릇되게 되어 영도 천국으로 가지 못하고 지옥 쪽으 로 가게 된다. ④ <삽화> <동시에 자막과 말씀> 천국이 없다고 하며 악을 행하고 회개하지 않 는 자들아.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아서 가는 지옥이 없다고 하 는 자들아. 지옥에 사는 마귀들이 지금도 너희를 꼬여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다. 사탄은 나 예수와 일체 되지 않고, 나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고, 내 말을 지키지 않는 자들의 육을 지옥권 세상에서 살게 하고, 그 영도 기어이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 간다. 지금 내 말을 듣고 행하며 회개하고 나를 사랑하며 사는 자들아. 그 러므로 인생의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고 생명길을 가는 자들아. 너희 가 이 세상에서도 쉼을 얻을 것이요, 너희 영도 정녕 영원한 천국을 얻을 것이다. <자막> 이 세상은 천국과 지옥의 운명을 좌우하는 곳이다. 나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며 끝까지 따르고 행하여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영혼을 끝까지 구원하여 나의 나라에 들어오게 할 것이다. 너희를 부른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면 자기 영혼을 구하지 못한다. 육신도 마찬가지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가 너를 불렀으니 그 얼마나 크고 큰 일이냐. 소홀히 하고 믿다가 그만두지 말아라. 순종하지 않고 세 상으로 나가 사는 자들 중에 이미 사망으로 기울어 끝난 자들도 있다. 기도하여라. 내가 응답해 줄 것이다. 오직 나를 희망으로 두고 살아 라. 나를 첫사랑의 애인같이 여기고, 사랑하는 자를 매일 쳐다보고 사랑 하며 마음 변치 않는 상태에서 살듯 살아라. 이것만이 이 시대 너희가 살 아야 될 인생 최고 목적이다. 너희 선생같이 끝까지 내 말에 순종하고 어디를 가든지, 어떤 억울함 을 당하든지 변치 말고 살아라. 영혼을 영계에 와서 봐야 안다. 세상 사 람들은 불행하다고 하나 행복한 자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세상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하나 불행한 자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어떤 영이 불행하고 행복한지, 세상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영의 세상을 보고 판단하여라. 누 가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는지, 내게 기도하고 구하여 그 세계를 보아 라. 그리하면 너희가 내 말이 사실임을 더욱 알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을 명심하고 다 지키기 바란다. 그래야 험한 세상을 알고 이기고 나와 함께 쉽게 살아간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와서 쉼을 얻어라. 내게로 와서 구원받으라고 가르친 주 예수다. 사랑한다. 샬롬! <축 도> 영원하시고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주어 인 생의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 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