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2.28 (월)

2011년 2월 28일 캠퍼스1학기개강예배 LTC필기정리

선포일
2011.02.28 (월)
성경 본문
전도서 3:11

첨부 파일

  • PDF

    2011년 2월 28일 캠퍼스1학기개강예배_LTC필기정리.pdf

    184.1 KB

캠퍼스 봄학기 개강예배 및 LTC (2011. 2. 28 ~ 3.1) 내용 정리 ♡ 개강예배 캠퍼스 계시말씀 - 주정신 계시자 사랑으로 맞이하고 함께 하자. 깨달음은 선물이고, 깨닫지 못하면 무의미하니, 깨닫고자 하 는 마음으로 들어라. 구하는 자에게 말씀을 주신다. 간절히 기도해라. 뭐든지 자기하기 나름이다. 기도라는 책임 분담을 해야 얻는다.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어떤 길인가? 예수님께선 선생님을 통해 늘 최고의 길을 알려 주신 다. 섭리길이 구원, 영생, 사랑의 길이다. 최고의 길이다. 엇나가지 마라. 어려움에 주저앉더 라도 다른 길로 가지는 마라. 선생님을, 예수님을 생각해 보아라. 사람은 마음먹기, 정신 차리기, 생각하기 나름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라! 오직 예수님께 맡기고 구해라. 늘 예수님 생각, 선생님 생각해라. 힘이 솟을 것이다. 예수님은 부르는 자에게 달려가신다. 학교에서도 늘 함께 하시고픈 예수님을, 외롭게 하지 마라. 학교는 예수님과 나의 데이트 장소다. 자부심, 자신감을 가져라! 과거만이 아니라, 바로 지금 여기의 캠퍼스가 황금어장이다. 젊 음의 패기로 낚아 올려라! 섭리의 중심, 핵이 되어 뛰어라. 예수님도 선생님도 캠퍼스 기대 하신다. 부담 가지라는 게 아니라, 기대하니 더 손 대 주시고 신경 써 주신다는 말이다. 내 중심에 예수님이 서 계시게, 뿌리를 잘 내려라. 흔들리지 않는 믿음, 사랑, 역사에 대한 확신! 학교는 예수님과 내가 대역사를 이룰 곳이다. ♡ 개강예배 말씀 - 정조은 부흥강사님 “나 지금 숨 쉴 시간도, 웃을 시간도 없다.” -R. 그런 상황에서 주신 이 말씀. 하나님의 양심 심판을 통해 누가 의인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심판은 연구한다고 알 수 없고, 막으려 해도 막을 수 없다. 먼저는 이 시대를 분별해야 한다! 이 시대에 일어나는 많 은 현상들, 기후 이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이다. 이를 모르면 아무리 연구해도 해결 못 한다. 분명 하나님이 계신 걸 양심으로 알면서도, 모든 걸 다 해 주신 걸 알면서도 자기끼 리 먹고 놀고 산다. 입장 바꿔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 예수님을 배제하고 등 돌리고 살아가 는 이 세계다. 사람에게는 양심(온전한 정신)이 있다는 걸 기억해라! 하나님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전도서 3:11) 하나님을 찾게끔 하신 것이다. 이 시대는 너무 양심이 없는 시대다. 2006년, 극심한 핍박 끝에 선생님께서 양심 심판을 구하셨을 때 닥친 것이 쓰나미였다. 이런 사실들을 외쳐도,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 → 이 생각 자체가 인본주의적이다. 모르니 까 관심이 없는 것이다. 이 시대가 몰라서 그렇다. 그러니, 더 외쳐야 한다! 계속해서 일깨 워 나갈 자가 필요한 시대다. 노아 시대와 같은 시대이니, 낙심 말고 힘들어하지 말고 계속 외쳐주는 게 내 책임분담이다. 뭐가 힘든걸까? → 예수님 말씀 지키기가 힘든가? 아니다. 세상이 하는 것과 내가 하는 것 이 달라서 그렇다. 시대 분위기 따라서가 아니라, 때에 맞춰 살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미 련한 자다. 만물도 때를 따라 사는데, 하물며 인간임에야. 시대를 주도해서 이끌고 나가라! 때에 맞춰! 온전히 만든 것만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예수님이시다. 삶에 타격을 입고, 삶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것도 심판이다. ex) 연말심판 말씀 ⇒ 구 제역 온 지구가 무서워 떨 그 날이 온다. 이를 두려워하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 스스로가 예 수님 생각으로 온전히 변하길 간구하라는 것이다! “열심히 해.”-R. 신앙을 열심히 해라. 먼저 할 것 먼저 하는 것이다. 지금 열심히 안 하면 큰일 난다. 구원 먼저 해 놓지 못하면 큰일 나. 자기 구원 이루도록 열심히 해. 캠퍼스 때 못하면 영원히 못한다. 이 말은 확대 축소에 의해 움직인다. 오늘 안 하면 내일은 못한다. (선생님 최고의 철학) 때가 바뀌기 때문이다. 시대의 흐름, 예수님의 방향도 바뀐다. 나에게 사회는 지금의 캠퍼스다. 지금 안 하면 영원히 못한다. 오직 예수님의 생각으로 무장하여 주인 되어 살기! 조은 목사님에게 선생님께서 가장 많이 하신 말씀 ① 길을 잘 들여야 돼. 힘들어? 체질이 안 되니 힘들다. ② 지금 이 때다. 이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아니면 절대 못 따라 간 다. 지금 이 때 못하면 못한다. 다음에 오는 기회는, 다음 때다. 큰 일 하려면 큰 조건 세워라. 선생님 70일 금식 기간 통해 깨달으셨다. 인생 먹을 것은 생명이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인 간에게 양식이다. 굶주림으로 말라가면 삶이 떠나가듯, 하나님의 말씀 없는 영혼도 이와 같 다. 전해라! 그래야, 생명이 살아난다. 요나의 방황 이야기. 우리의 모습과 똑같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내 생각과는 달리 생명이 분명 돌아온다. 선생님 때는 우리보다 더하셨다. 전하기 더 힘들었다. 생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소할지라도, 분명 이루어질 역사이다. 그 어떤 국내외 정세도 그냥 이루어진 것이 없다. 기도한 대로 이루어진다. 시대가 보낸 자를 대함에 따라 이루어진다. ex) 선생님께서 북한 가까이서 기도하셨을 때 남북한 및 중 국 평화 ⇒ 선생님을 민족이 무지함으로 대한 이후 최근 연평도 폭격 등 남북 정세. 하나님은, 예수님은, 사랑 . 평화의 사람을 쓰신다. 선생님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선생님께서 자랑하시려고 인생 얘기 하시는 게 아니다. 이 렇게 행하니 예수님께서 쓰심을 알려 주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 100%! 이를 실천하신 분이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내가 해할 권세가 있어도 해하지 않는 것이다. (ex. 월남전 에서의 선생님) 자라나 갖추어 졌을 때 예수님께선 쓰신다. 어떤 유혹에도 빠지지 않고 이 길을 온전히 가 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이시다. “어떤 원수라도 절대 지옥에 보내면 안 된다.”-R. 언제나 용서 또 용서 하시고 말씀을 전 하신 선생님이시다. 사람이 적이 아니다. 사람이 문제가 아니다. 사탄! 오직 이들이 우리의 천적이다. 이들을 멸하는 방법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열심히 해. 이 때 못 하면 큰일 나. 이 때가 기회다! 자기가 겪어봐야 뜨겁게 와 닿는다. 진실로, 제대로 믿고 사는 게 너무 중요하다. 사탄은 아주 작은 것도 조건 잡고 들어와 지 옥으로 끌고 간다. 깡통 차며 평생 거지하더라도 하나님, 예수님 믿고 사는 것이 최고다. 하 지만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거지하게 안 두시지.(^^) 10조 원을 준다 해도 하나님, 예수님 믿지 말라는 말은 쳐다도 보지 마라. 인생은 농사짓는 것과도 같다. 농부는 하나님, 과일 나무는 우리다. 꽃만 피고 열매를 못 열면 그걸로 끝나듯이, 육신만 피고 영혼이 죽으면 끝이다. 완성하지 못하면 그걸로 끝난다. 아쉬워도, 때가 되면 추수다. 열매 못 맺으면 끝이고, 열매를 맺어도 상.중.하로 나뉜다. 미완 성은 어쩔 수 없다. 완성된 영만이 천국으로 간다. 지금도 매일매일 추수하고 계신다. 지금 은 희망이 있다. 농부가 나중에 미련 없게 비료 듬뿍 주며 관리하듯, 미련 없게 말씀 주시 면서 관리하며 키우고 계신다. 어떤 나무 어떤 가지에서 열매가 열릴지 모르니 다 거름해보 아라. 그것이 공의다. 못 할 게 없다. 할 것만 있다. 병들고 귀먹어 깨닫지 못하는 기성...그 인본주의 사상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가 너무 나 어렵다. 선생님의 친형님들, 말씀 매주 보면서도 아직도 육신 휴거 믿으신다. 예수님께서 는 선생님을 고이 숨겨 키우셨다. 어린 조은 목사님께 선생님 말씀하시길, “모든 말씀 가운 데 네 얼굴을 보길 원한다.” 말씀 안 들으면 못 따라간다. 제대로 배워야 한다. 나는 법을 가르쳐야 하는 대상은 개가 아니라, 날개가 있는 닭이다. 잘못 가르치면 둘 다 실패한다. 육 체는 육체부활로 끝난다. 생명권으로 나와 사는 것, 즉 행실이 바뀌는 것 이것이 육신의 한 계다. 육신 휴거는 생각도 마라. 이 말씀이, 이 가르침이 맞다는 것을 깨우쳐 주겠다는 꿈을 가져라. 섭리사는 한 교회나 한 교파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임을! 먼저 자신을 탄탄하게 하고, 담대하길 바란다. 3천명 캠퍼스 목표로! 목표가 있어야 달리게 된다. 크게 마음 먹고 크게 하여라! 대역사의 해이다. 목표를 정하고 미래를 향해 뛰어라. 그렇지 않으면 방향도 모르고, 상대적 반향도 없다. 목표를 정해야 산을 오른 다. ♡ 새벽 묵상과 감동의 말씀 : 「만약 지구가 멈추어 선다면」- 김선명 계시자 ♡ 캠퍼스 선배 간증 글 - 정수별 목사님 대독 “캠퍼스에서 인생길을 찾는 것 그 자체가 학문이다.”-R.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간증 글이다. 지금은 공적인 일을 하고 계셔서 누군지 공개할 수가 없다. 과거 학창시절부터 늘 전교 1등과 학생회장 등 최고를 도맡아 했지만 인생 곤고함에 빠져 있었다. 명문대에 들어가도 곤고할 것 같았고, 사회학과에서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 을 줄 알았지만 최고의 학벌 가진 교수님도 인생의 답을 모르셨다. 죽고 싶은 마음에 매일 소양강을 유령처럼 떠다니던 때, 말씀을 듣게 되었다. 캠퍼스 때 먼저는 신앙적으로 제대로 쌓아두고, 커 두어야 한다. 신입생 때 성경도 1년 동 안 3독을 했다. 캠퍼스를 열심히 뛰던 중, 기도하다 고시 공부를 하라는 감동을 받았고 선 생님도 “고시 혀.” 하셨다. 하지만 캠퍼스를 더 뛰다 나중에야 고시를 시작했다. 합격자 수 기를 분석한 후 실천 할 수 있는 것을 뽑았다. 고시는 정신력이 엄청나게 필요하다. 섭리에 서 고시 합격한 다른 선배들 중에는 시험 마지막 40일 동안 노방 조건 쌓았다고 하신 분도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정신력 없이는 도저히 해 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정말 너무 힘들 었다. 공부하면 늘 새벽기도 시간만이 기다려졌다. 1차 시험 때 지혜를 달라고, 필요한 부분 만 보게 해 달라고 간구하며 공부했다. 영어도 기본서만 보고, 영어 성경을 일독했다. 주일 및 수요예배 절대 빠지지 않고, 주일 때는 매주 월명동에 계신 선생님을 뵙고 오면 목표도 명확해지고 힘이 났다. 예수님께 모든 것을 의지했다. 시험 직전 말씀에서 답을 얻었다. ‘끝 까지 해야 한다.’는 주제였다. 식사, 배변, 숙소, 시험분위기, 시험강도 등 모든 걸 시시콜콜 기도하였고 다 들어주셨다. “술을 꼭 마셔야 하는 직장이라면 안 다니겠습니다.”라고 기도 하자 이루어진 일도 있다. 예수님께 구하면 다 된다. 오히려 챙겨 주시고 지켜주신다. ‘세상 이 이러하니까’하고 쓸려가지 마라! 사람 두려워하기보단 선생님을 의지해라. 먼저 하늘의 일을 해야 한다. 특히, 새벽에 예수님을 꼭 만나라! 예수님께 내 모든 것을 드리면 예수님께 서 채워주신다. 오직 예수님의 사람, 오직 선생님의 사람이 되는 것! 단번에 합격 후 월명동 계신 선생님께 가자, 골프카에 태워주시며, 얘는 하나님이 고시 시켰다고 하셨다. 캠퍼스에게 특별한 조언 다섯 가지. ① 예수님께 미쳐야 길이 보인다. ② 하늘 스펙을 최 소한으로 쌓아야 한다. ③ 예수님 최우선! 세상 보지 말아라. 그러면 예수님도 내게 최우선 이시다. ④ 예수님께 마음의 눈과 촉각 세워라. 모든걸 도와주시는 예수님이시다. ⑤ 길을 물어야 정확히 안다. 선생님께 물어라. 묻고 꼭 만나라. ♡ 선생님 영상 - 국내외 캠퍼스 순회 영상 모음 하나님을 귀히 여기면 잘 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데 왜 낙심하느냐? 析 글자 분석. 남녀가 첫사랑하는 것 같은 순간이 영원히 계속되는 곳이 천국이다. ♡ LTC 말씀 - 정수별 목사님 “현재 위치에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아는 것이 교육이다.”-R. 정말 힘들 땐, 나를 진정 영원히 사랑해 주는 이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 즉, 예수님과 선생님밖에는....... 예수님과의 영적 사랑은 열매 같은 이상적 사랑이다. 그러나 더 깊은 사 랑은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고 싶다는 고백이 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내가 먼 저 해드리겠다는 기도가 지혜로운 기도이다. 그러나 때론 두렵다. 내가 부족하기에. 하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알기에 행하는 것이다. 네가 정말 사랑하면 못 하겠느냐. 사랑을 느끼는 것도 좋지만, 더 큰 것은 내가 예수님의 몸이 되어 드리는 것이다. 젊었을 때 하나 님, 예수님 안 믿고 시간 허송하며 살면 영원히 후회한다. “내가 너희에게 정들어서, 사랑 때문에 또 맡겼다.”-R.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 때문이다. 사랑하며 같이 살자고 그리 하신 것이다. 사랑하니까, 사랑받으시고자 하신 것이다. 캠퍼스 = 예수님과 연애하는 황금어장. 사랑받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우리는 그 진심어린 사랑을 이미 알았지 않는 가. 그 사랑을 제대로 전해 줘야 한다. 사랑과 성령에 충만하여! 감동으로 그 사람을 행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 “올해는 내가 직접 계획하고 뛰어들 것이다. 5명 캠퍼스는 10명 캠퍼스로 이루어라. 30명 캠퍼스는 50명으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루는 것이 곧 100명 이루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하여라.” - R. 계속 보고하는 학교를 신경 쓰신다. 선생님께 늘 묻고 의논해라. 작년에, 꾸준히 보고하는 학교를 위해 상금도 준비해놓으셨지만 단 한 학교도 없어서 고스란히 섭리 국고 되었다. 모임을 잘 만들어야 선생님이 오실 수 있다. 연구하자. 선생님과 잘 통해야 한다. 꾸준히 보고 하자! 끝까지 행하고 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