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3.01 (화)

계시말씀 f32d362a

선포일
2011.03.01 (화)
성경 본문
오후 1:44~1

첨부 파일

자신에게 실망하여 낙담한 자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 작성일 : 2010. 1. 13 (수) 오후 1:44~1:56 작성자 : 김효정 (서울 석계 기쁨의 교회, 평화의료 선교부)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우리의 위안이 되시는 어머니. 낙심하여 쓰러져 있는 이 생명을 위해 눈물로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인생의 길은 본인의 생각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뜻 길을 따라서 계절이 변하듯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 서. 자신의 책임 분담만으로 모든 것이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겠나 이다. 뜻이 있으면 하나님이 길에 돌부리를 놓으시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나이다. 앞으로 향해서만 가는 길이 모든 것의 성공을 향한 길이 아닌 것을 알아야겠습 니다. 오직 인생길을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내가 사랑하는 이 생명을 향한 하늘 아버지의 마음이 참으로 깊고도 넓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닌 것도 알아야겠나이다. 언제나 내가 동행하고 있는데 혼자서 세상 가운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입장을 누구와도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합니 다. 자신을 귀하게 보지 못하고 있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긍휼히 여기시고 성령 어머니의 은혜와 위로가 충만하기를 기도하나 이다. 사랑하는 하나님! 자신에 대하여 실망하였습니다. 말씀을 이루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 속에서 빠져 나와서, 오직 그 부족함 속에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구 하여 자신의 한계를 뚫고 나오는 강인함을 허락하소서. 생명은 오직 빛으로 나와야만 소생하는 힘을 얻게 되건만 낙심하여 자신의 한계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울고 있으니 스스로를 그 올무에서 벗어나도록 마음을 일으켜 세우기를 기도하나이다. 하늘의 역사를 가는 시대의 사람들은 이미 그 인생이 하늘 역사의 뜻에 매인 바 되었기 에 뜻 따라 빈에도 처하고 부에도 처할 수 있다는 것 을 깊이 인정하게 하시오소서. 천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자신을 구원시키는 정의로움을 반드시 이루게 하소 서! 흑암이 침범하지 못하게 하소서. 자신을 측은히 여기고 사랑하여 언제나 빛 가운데 거하도록 자기 관리를 뜻 따라 할 수 있는 능력과 깊은 성찰을 허락하시어 큰마음을 갖게 하시오소서. 사랑하는 하나님이시여. 소생하는 생명의 힘을 부여하여 주시오소서.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힘과 곁에서 안타까운 눈물로 지켜보는 나 예수를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