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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3.01 (화)

계시말씀 8da29a83

선포일
2011.03.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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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구가 멈추어 선다면 작성일 : 2010년 12월 9일(목) 작성자 : 김선명 [ 제2가라지와 관련하여 일을 처리하다 선생님께서 심기가 불편해 하신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 래서 주님께 선생님께서 저곳에서 가장 심정타시며 걱정하시며 기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선생은 지금 이 시대 구원의 말씀을 받지 못하고 끊기게 될까 항상 긴장하며 두려워하며 칼날 위를 걷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악인들로 인해, 또 육 적인 한계로 인해 선생이 말씀을 받지 못할까 노심 초사하고 있느니라. 너희는 이런 선생의 심정을 알 아야 한다. 선생이 말씀을 온전히 받을 수 있게 해 야 한다. 항상 선생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섭리 모든 자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시고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만약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순간 멈추어 선 다면 과연 너희의 삶은 어떻게 될까? 아마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지구의 멸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마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지구 종말의 순간이 이루어질 것이다. 지축이 말려 올라가고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며 큰 산이 무너지며 섬이 옮겨지는 현상이 눈앞에서 벌어질 것이다. 인생들이 이룩해 놓은 문명은 순식간에 잿더미가 될 것이고 죽은 자들의 시체가 온 땅에 가득할 것이다. 여기저기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자들의 고통소리와 통곡소리가 온 땅을 휘감고 살아있는 자들은 죽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빛은 그 광채를 잃을 것이요, 온 땅이 흑암 속에 거하며, 사탄과 마귀와 귀신의 울음소리가 온 땅을 뒤덮을 것이다. 바로 지옥이 이루어 질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이 성삼위의 말씀을 받지 못하는 상 황은 영적으로 보면 꼭 지구가 멈추어 선 것과도 같은 것이다. 육적인 지구가 법칙에 의해 끊임없이 공전과 자전을 하며 이 세상이 존재하듯 이 영적인 모든 세계는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 선포되 는 전능하신 성삼위의 말씀으로 운행되는 것이다. 주일 마다 떨어지는 말씀은 섭리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요, 천층만층 구만층 영계와 육계를 주관하는 힘이요, 에너지다. 성삼위의 말씀이라는 것은 인생들이 생각하는 것처 럼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요, 눈으로 볼 수 있는 글자가 아니다. 단지 육을 가진 인생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이 말씀이 소리가 되고 글로 표현된 것이다. 말씀은 그 자체가 하나님이요, 또한 성령님이요, 바로 나 예수가 되는 것이다. 말씀은 전능하신 성삼위의 신성이 담긴 능력 그 자 체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요, 법칙이다. 말씀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선한 에너지요, 절대적인 생명의 근원이다. 말씀이 바로 창조의 힘이다. 고로 이 말씀이 있음으로 이 모든 영과 육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인생들이 혜택 받고 있는 모든 육적인 법칙들도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고 있는 지구, 인생들을 땅에서 존재하게 하는 중력, 때에 맞게 존재하는 계절 등 이 모든 것이 육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말씀이다. 고로 시대 사명자에게 주는 이 말씀은 그 자체가 사탄, 마귀 흑암들을 몰아내는 힘이요, 에너지다. 사탄과 마귀를 막아내는 강한 산성이요, 흑암들이 범접치 못하게 하는 결계요, 강한 무기다. 이 말씀이 한 주간이라도 끊긴다고 하자. 과연 어떻게 되겠느냐? 이 틈을 타 사탄, 마귀, 귀신들이 온 세상을 틈탈 것이다. 육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영적으로는 사탄이 파고들 어 이 육계를 장악할 것이다. 말씀이 없다면 온 세상이 전쟁, 폭력 등 사탄의 종 된 자들에 의해 정복될 것이다. 이같이 인생들이 악해도 육계가 보다 선한 편에 의해 돌아가는 것은 시대 사명자가 육적, 영적으로 말씀 받아 균형을 잡아 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은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시대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자는 온 영계, 육계에 하나님의 전능함과 선한 힘을 전하는 안테나와 같은 역할을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자 6000년 전 아담이 최초였다. 아담은 시대의 복음의 말씀을 받을 자였고 그렇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성장시킨 것이 다. 그러나 그가 타락하자 하나님께서는 차선책으로 인생들에게 율법이라는 육에 속한 법을 주셨고 이 율법으로 종교의 역사를 이어 오셨다. 고로 인생들이 율법에 매여 얼마나 무서운 주관권 속에서 살았느냐? 너희는 ‘말씀 받을 자 타락하면 또 다음 사람 세워 사명 이어가면 되지 않을까?’생각하지만 하나님과 통하여 시대의 말씀 받아낼 자 만들기 위 해서는 인생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시간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고로 4000년 지나 할 수 없이 전능한 나 예수가 이 땅에 강림하여 전능한 내 아버지의 말씀을 받아 타락한 역사를 복직시켰다. 나는 공생애 3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온 세상에 전했다. 그리고 그 3년 동안 받은 말씀을 가지고 나의 사명자들이 2000년간 전했다. 그리고 2000년 동안 내 육으로 쓸 자를 준비했고 그를 통해 성약시대를 시작하며 그에게 전능한 성삼위의 말씀을 받게 했다. 바로 선생은 시대의 말씀을 받는 자다. 이처럼 시대의 말씀 받는 자 나오기가 어려운 것이 다. 2000년 전 사탄은 무지한 인생들을 통하여 나의 목숨을 노렸다. 나의 목숨을 빼앗아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한 세대를 위한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만들어 놓지 못하게 했다. 말씀이 없으면 이 세상을 사탄, 마귀들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사탄, 마귀들은 내가 1초라도 육으로 이 땅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원치 않았 다. 그래서 사탄들이 그렇게도 나를 죽이려 했다. 나는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악한 세력 때문에 내 목숨이 수한대로 살지 못할까 염려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세상을 구원시키기 위해 몸부림쳤다. 나는 내 육의 수한까지 말씀을 온전히 받아 내 당세뿐만이 아니라 후대까지 점진적으로 하나님의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게 하려 했다. 그리고 이 말씀을 통해 모든 천층만층 영계까지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를 만들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세상이 악하여 사탄의 주관을 받고 나를 죽이려 하니 나는 인류를 위한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바로 십자가의 길이었다. 내가 너희를 내 피 값으로 샀다고 한 말이 진정 어떤 의미인줄 아느냐? 바로 십자가의 사랑이 말씀이 된 것이다. 인생들을 위해 전능자 메시아가 내 모든 물과 피를 흘리며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바로 이 조건이 전능한 말씀이 되었고 이 말씀이 소리가 되어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고 또 글로 전해져서 지금도 온 세상 사람들이 읽고,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이 말씀 속에 나의 모든 신성과 사랑을 담아 온 인류의 가슴속에 스며든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이 아직도 온 영계에 끊임없이 퍼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나를 한 번도 본적도 없는 자들이 나의 십자가의 조건을 통해 나의 애인이 되고 나를 인식하고 느끼며 자신의 모든 청춘을 바쳐 나의 일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었다. 하지만 이 십자가의 말씀으로는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는 세계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세밀한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세밀한 설계도가 필요하듯 진정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세밀한 말씀이 필요한 것이다. 세상이 무지하여 내가 어쩔 수 없이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달렸지만 그것은 100% 나의 조건일 뿐, 너희가 진정 구원받기 위해 행해야 할 책임분담을 세밀하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말씀은 아닌 것이다. 고로 신약의 구원이 낙원급인 것이다. 나의 조건에 너희가 행해야 할 책임분담을 더 세밀하게 가르쳐 줄 말씀이 있어야 완벽한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내 십자가의 조건을 통해 나를 믿는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고 행해야 할 세밀한 지침서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고로 그것을 지금 이 시대 선생 통해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대 말씀을 온 영계에서도 뿜어내어 모든 존재세계를 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선한 세계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이 중요한 것이다. 지금 이 시대 선생이 이같이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은 알고 있다. 선생의 목숨을 뺏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선생 말씀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선생도 알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끊기면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선생이 저렇게 몸부림치며 칼날 위를 걷는 심정으로 말씀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다. 선생이 왜 저렇게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는지 아느 냐? 바로 말씀 때문이다. 선생이 십자가를 짐으로 시대를 위한 말씀을 받을 수 있기에 이 시대를 위해 저 길 가고 있음을 기억하라. 세상이 아무리 악하여 섭리를 핍박하고 너희를 억울하게 하여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비바람에 불과한 것이 다. 그러나 선생의 신상에 어떤 일이 생겨 정한 기한만큼 사명을 하지 못하고 말씀이 끊긴다 면 이것이 바로 감당하지 못할 환난이다. 바로 사탄, 마귀들이 노리는 바다. 선생이 지난날 중국에 있을 때 너희는 선생의 말씀을 듣지 못했다. 그때 어떠했느냐? 완전한 암흑시대였지 않느냐? 그러나 그것은 선생과 너희가 육으로 떨어져 전해주지 못했을 뿐 선생이 말씀을 받지 못한 것이 아니다. 선생은 그 같은 환경 속에서도 피 맺힌 몸부림을 치며 말씀을 받았고, 그 영적인 하나님의 신성과 힘을 온 영계, 육계의 존재세계에 뿌렸다. 고로 섭리사가 혼란스러웠지만 이 역사가 무너지지 않았던 것이다. 선생의 영이 어떻게 말씀 전하는지 영으로 보아라. 육처럼 말로 하고 글로 쓰는 줄 아느냐? (순간 태양을 보여주시며) 이와 같이 그러하다. 태양이 온 세상을 비추듯 하나님과 통하는 시대의 사명자가 전능하신 성삼위의 신성을 받아 온 존재세계를 밝히는 것이다. 말씀이 단지 너희 눈에 보이는 글과 소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선생이 받는 말씀 그대로 너희에게 전해주면 너희 죽는다. 태양빛이 지구 대기권 통하지 않으면 너희가 다 타죽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선생의 육을 통해 너희 수준에 맞게 글로 표현됨을 알아라. 말씀이 글과 소리가 아니라 했지 않느냐? 하나님의 신성, 전능함 그 자체라 하지 않았느냐? 선생의 영이 너희와는 다르기에 이것을 감당하며 받는 것이다. 섭리사 육으로 보면 작아 보여도 웅장한 대역사라 칭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이런 영계의 큰 비밀이 있기 때문이다. 고로 중심역사라는 것이다. 이 말씀 통해 이 세상, 저 세상 모든 선한 근본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제발 선생이 저곳에서 말씀을 받아 내는 것을 당연한 일이라 생각지 말아라. 또 육적으로만 생각지 말아라. 선생이 받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섭리역사 한 시대를 담당하는 것이다. 온전한 시대의 말씀을 받아내는 사명자니라. 명심할지어다. 말씀 끊기는 것은 역사가 끊기는 것이다. 선생 말씀 못 받으면 그것은 마치 내가 2000년 전 육으로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섭리사 말씀 없으면 끝이다. 중심역사 끝이면 방계역사, 육의 역사 두말 할 필요 없다. 아담 안에 모든 자들이 죽은 자가 된 것같이 그렇게 됨을 잊지 마라. 중심자가 잘못되면 중심역사 잘못되고 중심역사 잘못되면 이 땅 역사 사탄에게 뺏긴다. 사탄이 권세 잡아 인류가 얼마나 피 흘리며 고통 속에 살아야 했는지 너희가 돌이켜 보아라. 그러니 너희는 절대적으로 선생의 영적 흐름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선생의 마음과 심기를 헤아리고 또한 극적인 기도를 통해 사탄을 멸하여 선생이 온전히 말씀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너희가 생각할 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것 들이 선생의 영적 파장을 흩트리는 것이 너무 많다. 사탄이 각종각색으로 무지한 자들을 통해 선생을 방해한다. 밖에서 가라지들이 선생에게 편지를 넣어 괴롭히고 또 섭리인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편지를 써서 선생 심정 상하게 하고 선생이 원하지 않는 일을 철없이 사랑이라 말하며 선생을 괴롭게 한다. 이는 섭리 주관권에 있어도 사탄, 마귀, 귀신 주관 받는 자다. 바로 사탄계시 받는 악의 계시파다. 또 밖에서 일을 맡아 처리하는 자도 명심하라. 일 처리의 모든 핵심은 선생이다. 선생이 저 안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일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일 처리의 목적만을 위해 선생 심기 건드리고 영적 파장 흩트리면 그 일처리는 0점이다. 너희는 왕이 서재에서 집중하여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계획하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는데, 파리 한 마리 잡으려고 온 방을 들쑤시고 다니느 냐? 왕이 서재 들어오기 전에 파리, 벌레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예비하고 예방해야 지. 이와 같다. 일 처리 이렇게 해야 한다. 항상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라. 섭리사 선생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니 선생이 핵심이다. 이것을 잊지 말고 일을 처리하라. 그리고 단상에서 말씀 전하는 자들. 잘 전해라. 내가 경고한다. 심판 받을 자 한둘이 아니다. 내가 심히 분하여 격노했음을 알아라. 말씀에 나의 심정, 선생 심정을 담아 내지 못하고 자기 주관에 치우쳐 전하는 자들 조심하라. 내가 심판의 칼로 너희 목을 치리라 어찌 너희가 나의 말씀에 누룩을 넣어 생명을 죽이 느냐? 너희에게 선생이 말씀의 원본과 영상설교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받아 주는 이유가 무엇이냐? 어떻게든 이 생명의 말씀으로 너희를 살리기 위함 인데 말씀 전하는 자들이 이 말씀의 흐름과 맥도 파악하지 못하고 전혀 내 의도와 다르게 전하고 있느니 이것은 큰 죄 중에 큰 죄다. 나는 단상에서 말씀 전하는 자의 입술을 통해 듣는 자에게 심정의 못을 박으려 하는데 전하는 자들이 내 심정 모르고 중간에 농담하고 전혀 말씀과는 상관없는 자신의 말을 넣어 말씀의 흐름을 끊어 버린다. 이는 전능한 나 예수가 말하는 것을 중간에 가로막는 자다. 참람한 자로다. 나를 무렴케 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내 떡에 손대는 자요, 바리새인같이 빵에 누룩을 넣는 자다. 말씀 잘 전한다는 것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 잘 전한다는 것은 사람을 재미있게 해 주는 것이 아니다. 재밌게 해주는 것도 때에 따라 해야지. 단상에서 목회자가 인기관리 하고 있느냐? 전하는 자들은 말씀을 통해 내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너희 먼저 철저하게 깨 닫고 나의 심정, 선생 심정을 정확하게 전하라. 말씀을 통해 나와 선생의 심정을 최대한 깨닫게 전해주는 자가 최고의 설교자다. 말씀 전하는 자들, 심각하게 들어라. 너희 중에 말씀 전할 때 내가 기분이 나빠 너희와 함께 단상에 오르지 않는 자들도 있다. 도가 지나치면 예배 중에 내가 떠날 때도 있다. 전하는 자 한 명 때문에 모든 자들이 은혜 못 받고 불이익 받는 것이다. 내가 한 치 오차 없이 철저하게 측량할 것이다. 진정 너희 스스로 뒤돌아 회개치 않고 자신 주관에 빠져 계속 말씀을 전한다면 내가 결단코 단상에 세우지 않으리니 가슴 찡하게 이 말씀 받아들여라. 그리고 듣는 자들도 명심하라. 어찌 너희가 이 귀한 말씀 값없이 듣느냐? 그리고 어찌 내 심정 모르고 선생 심정 모르고 단상에 서 있는 자의 농담 듣고 같이 웃고 떠들고 앉아 이 말씀 흘려버리느냐? 말씀 가치 없이 대하면 그것이 조건 되어 이 말씀 끊어지는 것이다. 말씀 끊어지면 역사 끝이다. 역사 끝나면 나도 너희도 이제는 남남이다. 이 말씀 진정 깊이 있게 듣기 바란다. 내 심정 너무 탄다. 선생 말씀 받는 것 정말 엄청난 일이다. 육으로 글로 써서 받는 것이 말씀 받는 것이 아님을 알아라. 진정 선생 위해 기도하고 또 이 귀한 말씀 잘 전하고 잘 듣기 바란다. 귀한 것 귀하게 여기지 않는 지도자들로 인해 내가 심히 격노하였으니 너희는 정녕 나의 이 심정 헤아려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