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3.01 (화)
계시말씀 39f738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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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영원
작성일: 2011. 1. 5. (수)
작성자: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철야 산기도 중에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드렸습니
다.
선생님께서 편지를 통해 뇌로 사랑해야 한다고
몇 번을 얘기하셨습니다.
‘뇌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일까?’곰곰이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뇌 사랑이 마음으로 영원히 사랑하는 것
이죠?”)
그래, 맞다. 잘 했다. 또 말해 보아라.
(“누구든지 마음으로는 다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실천하는 것은 어렵다고 하셨잖아요?
그 사랑을 행동하며 살아야겠어요.”)
맞다. 그것이 나와 육사랑이다.
성령 받아 육으로 행하는 것이
나와 육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나무 선실과로 하는 사랑이 아니다.
영원한 육의 사랑은
영원에 도달한 마음 사랑을 행하는 것이다.
이해가 되어야 네 말이 된다.
(“세상 사람들끼리는 육의 사랑만 해요.
주님과만 영원히 사랑할 수 있죠?”)
그래, 맞다. 잘하는구나!
영원한 사랑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찌 사람 홀로
영계에 도달하는 사랑을 한단 말이냐?
옳지 않지.
영원한 사랑을 하려면 나 예수가 네 맘속에 있어야
한다.
영원한 존재인 내가 네 안에 있어야 한다, 진정이
야.
영원히 존재하는 사랑은 성삼위뿐이다.
나를 네 머릿속에 넣고 살아야 영원한 사랑이 이루
어진다.
(“예수님, 성령을 받는 것과 같은 느낌이에요.”)
성령을 받는 것과 똑같다.
뇌에 나를 받아 사는 것이 영원한 사랑 아니냐.
그것이 곧 성령이지.
(“예수님, 육신 한평생도 영원의 빛을 내며 살고 싶
어요.”)
육신이 영원의 빛을 발하려면 나를 받아야지.
나를 받는 것은 네 뇌에, 마음에 받는 것이다.
뇌에 받는 것이 곧 네 육이 받는 것이다.
뇌가 몸을 움직이고 좌우하지 않느냐.
이치이다.
뇌로 나를 받는 것은 네 영이 나를 맞이하는 것이
다.
나를 맞고서 재림준비하자 하지 않았느냐.
일평생 살다 끝나는 육신도 영원의 빛을 발하며 살
면
영원한 삶이 되는 것이다.
영원히 남아질 삶을 사는 것이
그 육신이 영원히 존재하는 것과 같은 이치 아니냐.
네 육신도 영원을 누리려면 나와 일체되어야 한다.
네 뇌가 일체되어 생각이 같아지고,
감정과 기분이 하나 되어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으로 영원히 남아질 행실을 하는 것이
다.
이것이 영원한 삶을 사는 비결이다.
영원한 사랑을 네 육신에 담아 실천해야
영원한 삶이 되는 것이다.
육신도 영원을 누리며 살아야
곤고하지 않고 허무하지 않은 것이다.
영원한 인생을 살아야
이 70억 지구에서 별처럼 빛이 나는 것이다.
빛이 나야 나 예수가
너희 신부들을 한눈에 알아보지 않겠느냐.
산기도도 영원의 빛을 발해야 한다.
영원의 힘은 영원한 힘이니
그 힘으로 사탄과 네 안의 습관을 모두 무찌르자.
삶의 모든 것에서 영원의 빛을 발해야 한다.
(“나의 영원은 주님이에요.”)
너도 나의 영원이 되어라.
(“영원한 자가 되겠습니다.”)
어디서든 하는 것이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