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3.02 (수)
조경희 강남사명교회
- 선포일
- 2011.03.02 (수)
- 성경 본문
-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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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은하수에게 주신 예수님 말씀
작성일: 2011. 2. 19. 오전 10:00
작성자: 조경희 (강남사명교회)
[ 공부방에 있는 우리 은하수 학생들을 위해
월명동 전망대에서 기도하던 중 들린
예수님의 마음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나의 은하수들에게,
내 은하수들
내 사랑하는 나의 은하수들에게 말하고 말하노라.
(“부모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아니, 오늘 이 시간은 내 사랑하는 은하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구나.
사랑하는 은하수들
내 애인들아,
나의 분신들아,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이토록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아느냐.
너희는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가 그토록 원했던
깨끗한 아벨들 내 애인들이구나.
알아야 해. 정말 알아야 한다.
너희는 세상 사람들처럼
자기들끼리 좋아 결혼하여 태어난 그런 존재가 아니란다.
정말 아니지.
너희는 내 아버지가 그토록 원했던
깨끗한 하늘 사랑과 진리로 태어난 2세들이란다.
내 아버지가 나를 세상으로 보내고서
원했던 하늘이 맺어 낳은 순수한 혈통들을
너희 선생을 통해 이룬 것이니
너희들은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고 귀한 존재이니
세상 것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구나.
(예수님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느껴졌습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너희의 영을 위해 정신을 위해
육의 구원을 위해 말씀하는 것이니
너희도 알지 않느냐.
내 말씀을 잘 들어 보아라.
영적인 근본의 세계를 잘 깨달아보아라.
너희는 어리지 않구나.
정말 어리지 않구나.
너희 선생이 말하지 않았느냐.
어릴 때부터 어리게 키우면 안 된다고
어릴 때부터 길들이기 나름이라고
설교 가운데 말하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은하수들아,
너희들 또한 육의 부모들에게만 의존하는
어린 신앙을 하지 말고
내 말씀 붙잡고 나와 깊은 대화하자꾸나.
이렇게 하는 자에게 나는 더 빨리 달려갈 수 있단다.
너희의 진정한 부모는
내 아버지, 내 어머니 아니냐.
알고 있지?
사랑한다. 사랑해
(하트를 많이 날려주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희가 보았을 때 내 말씀에 맞지 않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부모들 교사들 어른들에게
공손하고 상냥하게 물어 보아야 한다.
너희의 근본의 부모는 하나님, 성령님이며
너의 진정한 사랑은 나 예수이니라.
그리고 부모들도 아이들을 어리게 키우지 말며
공격적 감정적으로 말을 함부로 해서도 안 된다.
그래, 내가 봐서 알고 있다.
내가 옆에서 다 보고 있다.
결국은 자신이 다 고통을 받게 되니
성령을 간구하며 기도로 간구하며
찬양으로 간구하며 평온함을 갖도록
내 어머니에게 간구하여라.
늘 이유를 설명해 주며
말씀으로 대화를 먼저 하고 행동을 해야
아이들은 설득이 되고 이해가 된다.
먼저는 설득과 이해를 시키어라.
자기 자식을 남에게만 맡기려고 하지 마라.
무방비하게 놔두면 절대 안 되며
나와 대화하며 자녀 교육을 위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먼저는 늘 자신, 자신의 변화이다.
이미 설교 가운데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아이들을 통해 자신의 모순점과
또한 하늘의 심정도 많이 깨닫게 될지니
그 어찌 감사한 일이 아니냐.
힘들다고 원망치 말며
그것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너희 선생과 내 아버지의 심정을 잘 깨닫고 느껴 보아라.
느끼면 감사함이 저절로 나올 것이다.
사랑한다.
부모들 또한 내가 한 명 한 명 정말 사랑한다.
사랑하니 힘내자꾸나. 알겠지.
오늘 이 여인을 통해 말하고 가는구나.
안녕. 사랑해.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