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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3.02 (수)

계시말씀 7b702cc0

선포일
2011.03.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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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내 몸이 되어 영원한 승리자가 되어라. - 작성일 : 2010년 7월 31일 (토) - 작성자 : 정은지 (서울 화목교회, 모델부) 철야기도 하는 이 날은 예수님께서 슬퍼 보이셨고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 해드려야 한다는 감동이 들 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여쭤보는 중 말씀해 주 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을 생각하니 오늘 내 마음에 눈물이 흐르는구나. 모두가 나를 떠났지만 그는 끝까지 내 곁에서 내 눈물 닦아준 자였느니라. 처음에는 모두 내가 좋다며 시작하였지만 결국은 자기 좋은 대로 자기 원하는 대로 가더구나. 나와 함께 가는 길이 어려우니 가다가 모두 내 손을 놓더구나. 그렇게 내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기대를 걸었으나 내 기대를 모두 무너뜨리고 떠나갔다. 하지만 너희 선생은 자신의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내 마음 살피며 내 얼굴을 살피는 자이니라. 혹여나 내 마음 아플까 나를 위로하여 나를 먼저 사랑해주는 자니라. 성경 안에도 그와 같이 나를 사랑한 자는 없었다. 나를 향한 사랑, 너희를 향한 사랑 지극하고도 지극 하다. 나는 매일 그를 보며 눈물을 닦는다. 내 사랑하는 자의 아픔에 내 가슴이 아파 눈물 닦 는다. 어느 곳에서든 나와 함께라면 행복해하며 기뻐하며 영광 돌리는 그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데 그렇게 해맑은 나의 사랑이 세상의 미움을 받으니 내 눈물 마를 수 없고 그를 아는 자들조차 그의 심정, 나의 심정 모르고 행하니 내 가슴 무너 진다. (오늘 예수님이 마음 아파하시니 저도 너무 슬퍼요. 제가 사랑하는 주님, 선생님 마음이 아프시면 저도 아파요. 오늘은 제 품에 안기셔서 위로받으시길 바 라요. 선생님이 온 인류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듯이 저도 주를 위해 썩어지는 밀알이 되고 싶 어요. 선생님처럼 하나님 위해 살고 싶어요. 제가 주를 위해 살며 많은 자들을 주님 앞에 드리고 선 생님을 증거 할게요. 지금은 고백뿐일지 몰라도 꼭 이뤄드릴게요. 사랑해요.) 진정 나를 위해 살겠느냐. 너는 나를 놓지 않을 것이냐. 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냐. 내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의 눈물을 보았느냐. 그의 마음을 보았느냐. 그의 사랑을 보았느냐. 내가 간절히 부탁하노니 너희 선생과 같이 나를 사랑해다오. 내가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내가 온전히 역사해줄 수 있는 자가 되어다오. 선생도 찾고 나도 찾고 있다. 진정 내 심정에 맞춰 내가 시키는 것을 행할 수 있는 자를 찾고 있노라. 내 몸이 되어줄자, 내 사랑하는 신부를 찾고 있노 라. 이 많은 섭리사 사람들 속에 누구에게 손을 내밀어야 하는가. 이 천년역사의 나의 몸이 되어 행해줄자, 내 심정이 되어줄자, 나와 일체되어 내가 되어줄자, 끊임없이 찾고 있노라. 너희 선생과 같이 진정 순수하고 기질 있고 나만 바라보는 어여쁜 신부 같은 자, 나의 말은 칼같이 지켜 행하며 결단력 있고 용맹스럽고 담대한 자, 절대 어디에서도 나와 하나 되어 행하며 모든 정신이 나로 가득 찬 자, 말뿐이 아닌 진정 모든 상황 속에서 나와 일체된 자, 너희 선생과 같은 자를 밤낮으로 찾고 있구나. 이 크나큰 하늘의 역사에 쓰임 받을 주인공을 찾는 다. 너희 선생과 나의 이 큰 뜻을 어찌 다 알겠느냐. 나의 뜻을 아는 너희 선생만 애가 타서 외치는구나. 마음이 무디고 눈이 어두워, 귀가 어두워 들어도 모르는 자가 너무도 많다. 섭리역사를 눈에 보이는 차원에서 판단하고 육의 차원으로 보는 자들이 그러한 자들이다. 모두가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이 역사가 어떠한 역사인가. 너희들이 생각하는 차원의 역사라면 이 모든 환난과 핍박은 있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너희 선생이 저 어려움 속에 몸부림치지 않았 으면 내가 이리도 역사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천년역사의 초석을 다지니 이 모든 어려움을 겪고 견고하게 만들어지고 있노 라. 나는 너희 모두가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결심으로 행하고 나의 역사에 목숨 걸고 행하길 바란다. 조금만 힘들면 도망가고, 조금만 괴로우면 숨어버리고, 조금만 답답하면 다 놓아버리고, 나는 저 뒤에 숨겨놓고 쳐다보지도 않으니 말이다. 그리고 외롭고 쓸쓸하거나 생각날 때 쳐다보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 않다. 너희의 약한 마음, 약한 정신, 약한 부분들을 다 고쳐야한다. 모두 고쳐야한다. 100% 온전해진다는 것은 악한 것만 버려서 가능한 것이 아니다. 약한 것들도 모두 고쳐내야 100% 온전한 자가 될 수 있노라. 자신을 돌아보아라. 악한 것, 약한 것 모두 변화되길 바란다. 고쳐지길 바란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진정 선생을 닮길 바란다. 그의 삶을, 그의 정신을, 그의 행실을 닮아가길 바 란다. 너희들이 너희 선생과 같이 온전해져 그를 증거하며 나를 증거 해야 하지 않겠느냐. 나와 너희 선생은 기다리고 있노라. 하지만 나의길 고되고도 고된 길이기에 그길 위에 함께 가는 자 몇 되지 않는구나. 이제 나와함께 많은 자들이 갈 수 있길 기도하노라. 선생을 쫓아 나를 따라오길 바란다. 그가 전하는 말씀은 그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꼭 잡고 내 앞에 데려오는 것과 같다. 나를 만나지 않을 수 없다. 그에게 잘 배워야한다.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 나를 가장 온전히 가르쳐 주는 자이니라. 그의 손을 절대 놓지 말고 따라오면 그 앞에 내가 서있노라. 그를 따라와 나를 만나 이 역사 증거하길 바라노라. (아무래도 마음아파하신 예수님이 자꾸 마음에 걸 려 낮에 다시 기도하며 여쭤보았습니다. “예수님 오늘 새벽에 왜 갑자기 마음 아파하시며 그런 말씀들을 하셨습니까?”) 점점 내가 다시 올 그날이 가까워오는데 그가 지고 가는 이 십자가가 어떤 십자가 인지 내가 지고 있는 이 십자가가 어떤 십자가 인지 너무 모르기에 말하였노라. 편안하니 잊게 되고 세월 흘러가니 잊게 되는구나. 너희 선생의 십자가가 어떠한 길 인줄 아느냐. 그가 어떠한 자 인줄 아느냐. 모든 나를 믿는 자들이 소망하며 대망하는 재림과 휴거 핵심의 말씀을 이 섭리에 선생을 통해 전하고 있지 않느냐. 그 역사를 이곳에서 이루고 있지 않느냐.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는 섭리사가 얼마나 창대케 될 것이며 전 세계에 나의 뜻을 이루는 곳이 될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오직 이 모든 짐을 짊어진 너희 선생은 알 것이다. 그는 작은 것부터 크나큰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항상 나를 찾고 웃음 지으며 살아간다. 내가 아니고서 누가 그의 지금 하루의 삶을 알 수 있겠느냐. 너희와 같은 하나의 육신을 가진 자로서 모든 환난을 견디며 나를 너무 사랑하여 내가 원하는 것은 뭐든 해주고 싶다하며 이 모든 것을 이루었고 지금도 이루고 있노라. 그가 지고 있는 십자가는 온 인류를 위한 나의 사랑의 십자가, 섭리사 너희들을 향한 사랑의 십자가, 천주의 심정을 깨달은 자의 십자가,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십자가이니라. 진정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자요,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영원한 동반자가 되었노라. 다른 자들은 떠날 수 있었던 수많은 상황 속에서도 그는 가장 먼저 내 손을 잡았고, 내 눈을 보았으며 내 마음을 물었다. 죽음도 아픔도 그에게는 두렵지 않았다. 나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 내 뜻을 이루지 못할까 그저 그것이 두려움이었다. 그에게 모든 것의 중심은 바로 나 주 예수 여호와 하나님께로 부터였다. 나는 섭리사 모두에게 묻고 싶다. 나와 같이 십자가를 질수 있겠느냐. 내 곁을 영원히 지켜 줄 수 있겠느냐. 내 손을 놓지 않겠느냐. 막연한 결심과 충성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감당 할 수 없는 길이다. 진정 사랑, 사랑, 사랑을 통해서만 가능한 길인 것이다. 선생의 삶을 통해 깨닫길 바란다. 나의 십자가는 인류를 향한 사랑, 내 아버지의 사랑의 십자가였기에 사랑이 아닌 다른 그 어떤 것으로도 대신 할 수 없노라. 너의 약한 모든 부분들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힘은 사랑이다. 충성심, 믿음, 소망, 화평 이 모든 것을 굳건히 하기보다 진리를 통한 사랑, 성령으로 인한 사랑, 기도를 통한 나와의 사랑을 키우길 바란다. 사랑의 힘 그것만이 진실 된 나의 길을 걷게 할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33절과 같이 섭리사 너희가 환난 속에 있는 것 같으나 너희 선생이 나와 하나 되어 나의 길을 감으로 이 세상을 이겼다 함이라. 내 십자가를 지는 것이 두려운 것이냐? 너희 개인의 십자가를 지는 것도 두려운 것이냐? 나의 십자가를 버리고 가는 것이 멸망의 길이며 영원한 고통의 길이니라. 나의 십자가를 지는 자는 내가 세상을 이긴 것과 같이 세상을 이기고 하늘나라를 얻는 자가 된다. 너희 선생의 희생으로 나의 역사가 희망의 역사가 되었고 승리의 역사가 되었노라. 너희들이 깨어 알고 행해야 한다. 선생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너희 개개인도 자기차원의 희생을 이루었을 때 나의 크나큰 뜻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리라. 두려워 말라. 너희의 희생을 피하지 말라. 살고자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고자하는 자는 산다하지 않았느냐. 희생하는 자는 결코 죽지 않는 자이니라. 나의 십자가는 죽음과 고통의 십자가가 아닌 영원한 승리의 십자가인 것이다. 요한복음 21장 15절에 나의 영이 승천하기 전 마지막으로 베드로에게 진실 된 그의 마음을 물었듯이 너희에게도 묻고 싶었다. 진정 나를 사랑하는지, 나를 놓지 않을 것인지 말이 다. 지금 이 시점에서 너희의 마음을 돌아보아라. 너희 선생과 같이 나를 너무도 사랑하여 온 인류를 위한 십자가,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두렵지 않은가. 마지막까지 어떤 순간에서도 내 손을 놓지 않을 사랑인 것인가. 세상 미련 없이 나의 길을 택하여 나의 면류관을 받을 자인가. 돌아보아라.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러한 자를 찾고 있노라. 끝까지 나와 함께 나의 십자가를 진 너희 선생이 승리하였듯이 너희 모두가 세상을 이기고 나와 함께함으로 승리하는 자들이 되길 바라노라. 승리한 자란 나와의 사랑을 이룬 자, 내가 신부로 택하여 영원히 함께하는 영광을 얻은 자를 말한다. 내 사랑에 눈이 멀어 너희에게도 눈먼 사랑이 되어버린 너희 선생처럼 너희도 그러한 사랑하길 바란다. 나의 길은 쉽지 않을 것 같으나 나를 사랑하여 가는 자라면 이것만큼 쉽고 기쁜 길은 없는 것이다. 진정 깨어 있는 자, 귀 있는 자는 내 말을 듣고 선생과 내가 찾고 있는 진실 된 나의 신부가 되길 바라노라. 너희 선생이 나의 역사에 썩어진 밀알이 되었듯이 섭리사의 나의 밀알이 되어 내 사랑 전할 자를 찾 노라. 마지막 나의 신부로 휴거됨은 사랑이 아니고서는 결코 이룰 수 없기에 모두가 온전한 사랑으로 거듭나길 기도하노라. 진정 내가 떠나야 할 때가 가까이 이르렀기에 내가 돕는 이 때 이 역사를 더욱 온전히 깨달아 나와 선생의 몸 되어 뛰어 줄자를 찾고 있는 나의 애타는 마음을 전하였노라. 내가 다시 오는 그날에는 진정 나를 사랑하는 신부들만이 함께 가기에 너희 모두와 함께 가고픈 애타는 나의 마음을 다시 전하였노라. 사랑한다. 내 발길이 떨어지질 않는구나. 내 사랑 더욱 알고자 기도하는 자에게, 진실 된 사랑을 고백하는 자에게, 나와 선생의 깊은 사랑의 십자가를 깨달은 자에게 찾아가 역사하겠노라. 진정 사랑한다. 내 목숨도 내 놓는 사랑, 죽음도 두렵지 않은 내 사랑들아. 내 목숨을 주고 바꾼 너희들이니 귀한 나의 생명들이니 반드시 나와 사랑을 이루는 승리자들이 되어라. 하고자 하는 자에게는 내가 반드시 역사하노라. 염려 말며 내 손을 잡고 내 마음에 귀 기울여라. 각자를 향한 뜻을 이루겠노라.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