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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3.02 (수)

계시말씀 9412ac8a

선포일
2011.03.02 (수)
성경 본문
새벽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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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자들과 교역자와 지도자들에게 주신 교육 말씀 작성일 : 2010. 1. 18. (월) 새벽 1:49 작성자 : 주혜인 (월명동 교회) [ 철야를 하며 영광을 돌린 후 기도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바위 계곡 위에는 크고 더러운 검은 새들이 보였고 그들은 계곡 바위 사이에 있는 알들이 노리고 있었 습니다. 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깊은 곳에 굴을 파 서 옮겨야 한다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또 많은 무리의 군대가 보였고 말을 타고 있는 그 들의 장수가 있었는데 그 얼굴이 각각 개구리와 같 고, 독사와 같으며, 독을 품은 두꺼비 같은 자였습 니다. 그들에 대해 어떠한 자냐고 물으니 거짓말 하 는 자, 악평하는 자, 모함하고 음해하는 자라는 깨 달음이 왔습니다. 그 후 대화하며 들려온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너희 친구가 되어 줄께. 누가 너의 친구가 되어 주겠냐. 너는 내가 그리 창조한 자가 아니노라. 나는 네가 나의 친구가 되고 나의 위로자가 되길 바라며 너를 창조 하였다. 사랑에 목숨 건 자들아! 누가 너의 사랑할 자이냐? 너의 전도자, 네 앞에 있는 지도자가 너를 사랑해줄 자이냐? 너의 신랑이, 너의 남편이, 애인이 진정 평생 네가 사랑할 자이더냐? 겪어 본 자들아, 너희는 알 것이다. 이제 온 신입생들, 새로 온 나의 새 생명들아! 너희가 사랑할 대상은 누구냐? 이 육계에는 정녕 없노라. 너희와 사랑의 깊은 대화 할 자, 오직 나다, 나! 세상의 모든 대화, 자기 사랑해줄 자 찾고, 자기 알아줄 자 찾는데, 누가 그리 너를 사랑해줄 자이더냐. 바로 나다. 내가 너의 사랑할 자다. 내 사랑들아! 깊은 기도와 묵상 가운데 나를 만나보아라. 너의 가치를 깨닫고, 너의 행복을 발견할 것이다. 인생의 의미를 깨달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불렀노라! 이 역사로 너희를 불렀노라! 이곳이 나의 역사다. 내가 하는 역사다. 둘러보아라. 나를 사랑하여 세상을 끊고 그 어려운 모든 유혹, 이성까지 끊고 나를 사랑하고 있는 자들로 이곳은 가득하지 않느냐. 이 시대에 이토록 나를 열렬히 사랑하며 오직 나만 바라보며 가는 자들이 이토록 많은 곳이 있느냐.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의 인생 이끌어 이 섭리에 데려 온 것이다. 이곳은 내가 사랑의 천국 실현하려 내 신부들 고이고이 기르기 위해 만든 내 성약, 새로운 천년 역사, 나의 재림 예비할 곳이 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곳에서 나를 만나자. 무엇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더욱 나에 대해 배우고 내게 올 준비하도록. 나는 이곳에 나의 진리를 예비해 두었노라. 너희를 가르치고 이끌어 줄 자, 그 말씀으로 내가 먼저 기르고 너를 깨우쳐 주고 인도해줄 사역자로 내가 예비하였노라. 나의 신부들아! 잘 왔노라. 이곳은 내가 나의 신부들을 나 맞을 준비시키기 위 해 교육하고 보호하며 기르는 곳이노라. 이곳에서 나의 사랑 더욱 확인하며 이들과 함께 너의 사랑 더욱 갈고 닦아, 내가 오는 날 나를 맞아다오. 삯꾼 목자, 도적과 강도 같은 자들 내가 경계하여 이곳에는 나의 참 목자들, 나의 일꾼들로 내가 엄히 기르고 세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너희의 신랑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지키러 나는 바삐 이 지구촌 왕래하며 2천 년간 예비하고 준비하였다. 이곳 섭리사에서 너희 사랑의 순결 지켜 다시 올 내게 꼭 돌려다오. 이 역사는 나의 역사다. 너희가 배운 이 섭리 역사는 나의 심정의 발자국, 내 걸어온 길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 외면치 말고, 내말 진정 분별하여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 참된 양이 되길 나는 진정 소망한다. 참 양은 참 목자를 알아보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 행동으로 하루하루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나의 역사였다. 내 사랑과 생명 다해 기른 나의 최고의 걸작품, 너희 스승이다. 이 말씀을 내게 받아 너희에게 전해 준 자다. 너희가 들은 모든 말씀, 진정 내가 그에게만 주었 다. 그냥 준 것이 아니라, 그가 하나하나 그 말씀의 수준과 차원에 목숨 걸고 이를 때 마다, 하나하나 가르쳐, 50년간 깨우쳐 온 말씀이다. 티끌모아 태산을 이룬다는 말처럼, 눈물 모아 강을 이룬다는 말처럼, 그렇게, 그렇게 모아서 태산과 같은, 큰 강줄기와도 같은 이 말씀을 이룬 것이다. 내 사랑들아. 내가 눈물과 내 피와 살로 산 신부들아! 나의 역사 모르면, 저 2천 년 전 유대인처럼 나 맞지 못하고 내가 내 신부 위해 준비한 이 말씀도 듣지 못하게 되어, 몰라서 준비치 못해 나를 맞지 못하는 성경의 다섯 처녀와 같은 자 된다. 그러니 너희는 그러한 자가 되지 않도록 이 역사를 진정 진정 목숨 걸고 깨달아야 한다. 저 사탄 마귀, 그들도 목숨 걸고 너희를 미혹케 하 여, 절대 나의 역사 확신하고 깨닫지 못하도록 갖은 불신, 악평, 오해로 나의 역사를 훼방하고 있 음을 꼭 알아야 한다. 사탄은 나의 역사의 훼방자요, 이 시대 무지한 자를 통해 나의 역사를 방해해 오 고, 나의 신부들을 가로채 갔다. 나를 맞기 위해 기다려 온 너희가, 나를 사랑한 너희가, 몰라서, 무지해서, 오해해서, 잘못된 가르침으로, 비진리로 나를 맞지 못하고 끔찍한 곳으로 잘못 향해 가고 있으니, 내 피눈물이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 온 것, 너희 진정 알아야 한다. 이제 너희가 확실히 배우고 깨닫고 너희와 같이 모르고 사는 인생들을 깨워야 하지 않겠느냐. 내 신부들, 나를 믿는 자들, 나의 역사라 진정 자부해 온 신약의 열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를 구세주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 게 너희가 빨리 이 복음을 전해야 하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를 사랑하며 나를 기다리며 사는 자들에게 빨리 나의 예비한 복음을, 이 기쁜 소식을 전해다 오. 내 사랑하는 자들, 내가 준비한, 나를 맞기 위해 준비된 복음이 있음 을, 그 말씀 듣지 않고서는 진정 나를 맞을 준비할 수 없음을 그것을 꼭 알려다오! 오, 평생의 꿈을 안고 나를 만나고 나와의 사랑을 꿈꿔온 자들아! 나를 부르며 눈물로 기다린 자들아! 너희가 외쳐야 그들이 올 수 있다. 내 신부들을 진정 너희가 데려와 다오. 이 역사로 오지 않고는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없다고 꼭 알려다오! 오,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더냐. 그것이 저 사탄 마귀 훼방자로부터 너희를 지킬 방패가 되고 전신 갑주가 되리라. 사랑하는 나의 목자들아! 교사들아! 그들을 이 말씀으로 무장시켜, 이 영적 전쟁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라. 너희 목숨 걸고 나의 생명들을 보호하라! 참목자는 이리, 늑대로부터 자기 목숨을 걸고 양을 지키는 자로다. 적들이 오기 전 이 말씀으로 더욱 교육하여, 그들을 더욱 깊은 나의 심정의 문으로 들어오게 해 야 한다. 너희 스승과 내가 있는 방에 이르게 해야 한다. 그들이 모두 나를 만날 수 있게 너희가 이끌어 주어야 한다. 온 힘 다해 나를 향해 그들이 올 수 있게 해야 한 다. 너희가 이때에 사력을 다해 그들을 나 있는 곳까지, 너희 스승이 있는 곳까지 오게 해야 한다. 그 깊은 곳이 아니면 사탄, 마귀 저 환상 속 새들처럼 나의 생명들 취하려 도적같이 날아든다. 더 깊이깊이 나 있는 곳까지 나의 생명들을 오게 하여 숨겨야 한다. 내가 있는 깊은 그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신령한 자들이 되어라! 더욱 기도하여 너희가 나와 통하고, 나 있는 곳을 알아야, 그들도 일러주고 인도할 수 있지 않느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도, 너희 세상 것에 또는 너희의 다른 곳에 마음을 두 느냐! 혹은 너희 스승처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못 하고, 그저 그럭저럭 사명하며 너희의 역사, 이 귀한 시간 허비하려 하느냐! 마지막이다. 이제 마지막 역사고, 기회다. 다시 오지 않을 때다. 나의 말에 목숨 걸고 사력 다해 행하고, 스승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 때다. 육의 세상, 너희 앞에 선 스승과도 일체되지 못하면 서 어찌 나와 일체되길 원하느냐! 나의 수준이 그보다 낮겠느냐! 진정 스승의 수준에 도달하여 그와 심정 일체되어 야만, 나의 마음에도 도달할 자격이 있는 자다! 내 마음 알아줄 수 있는 자다! 나와 일체된 삶이 분명 나를 맞고 사는 인생의 표상이라 했다! 그 심정 모르고는 진정 나를 깨달을 수 없음을 분명히 말한다!! 그 심정 헤아려 일체되지 못하고 나를 사랑 한다 얘기하지 마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 예수 그리스도, 너희를 구원할 자, 다시 올 너희의 구세주다. 나의 음성 듣고 나를 깨닫는 자에게 평강과 축복이 있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