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3.03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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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을 위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09년 11월 2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나미리 (부산 진충교회 중고등부)
(철야기도 중 주님께 선생님에 대한 기도를 하고
있었고,
맘으로는 선생님에 대해 말씀해주길 바라고 있었습
니다.
그 때 주님께서 제 마음을 보시고 말씀해주셨습니
다.)
네가 나의 사랑에 대해 말하길 원하였으므로 나는
말하노라.
스승, 너희의 스승, 나의 신부..
나의 사랑이지 않더냐.
그야 말로 나의 작품이지 않더냐.
내가 만들었지. 나와 함께 모든 것을 나눈
나의 유일한 사랑이지. 나의 유일한 신부이지.
그 수많은 세월 과연 너희는 그 마음 다 위로 할
수 있을까?
그 마음 아는 건 오직 나 예수뿐이지.
오직 나뿐이지.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모든 것 다 부어도 아깝지
않은
나의 사랑이지.
보고 또 보아도 보고 싶고 안고 싶은 나의 사랑이
지.
그런데 너희 섭리 나의 신부들,
너희는 왜 너희 위해 그리 애쓰는
나의 사랑을 위해 함께 기도하지 못하느냐.
그 누가 그를 위해 기도하던가.
너희위해 너희의 모든 일을 위해 그리 기도하건만.
그 뼈 시린 곳에서 홀로 이겨내며 나를 맞아 너희
를 위해
오직 사정하건만
너희는 누가 그를 위해 그리 기도해 주는가.
기도가 필요하다. 그에게 기도가 필요하다.
너희에게 해야 할 말과 하지 못할 말이 있는 것이
지.
심정으로 느껴보아라.
그의 상황이 극적이다 할 수 밖에 없는
이 애타는 나의 심정 느껴 기도해 보아라.
그의 마음 누가 알겠느냐.
더 사랑하고 기도해 주고 싶으냐? 나에게 물어 보
아라.
너희 스승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아는 나에게 물
어보아라.
너희 그릇대로 내가 가르쳐 주리니
너희 스승을 위한 기도에 힘써라.
스승의 귀함을 알아야지.
스승의 노력에 감사 할 줄 알아야지.
얼마나... 그 얼마나 완악한 환경이
그와 함께 하는 줄 아느냐?
내가 봐도 이리 눈물이 나고 애가 타 미안한 것
을....
내가 그에게 해줄 수 있는 건 오직 함께 함이지.
나만이 희망이라 하는 너희 스승은
이 상황에도 나를 감격에 젖게 하는구나.
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이냐,
이 얼마나 내가 원했던 사랑이냐..
이 세상 지어주었던 많은 아픔,
그에게 난 영원한 천국을 약속하며 최대의 희망을
주지.
너희 스승에게 너희는 기쁨이고 희망임을
그런데 어찌 그리 속을 썩이느냐......
골병이 났구나. 너희 스승에게 골병이 났어.
그 보는 내 마음 왜 이리 아픈지....
내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 스승에게도 다가가 그 가슴에 박힌 못 좀 빼
다오.
너희의 위로가 필요하구나.
나의 위로에도 부족함을 어찌하나...
나만이 알지... 너희를 향한 그 사랑의 애달픔 나만
이 알지.
그리하여 나는 이리 말하지.
너희에게 다가와 이 심정의 하소연을 하지.
뼈가 곪고 곪아
이제는 그 형체가 녹아질 듯한 고통을 아느냐?
너희 스승이 그런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해야 너희
는 알까?
그 심정에 못이 박혀 괴로워 눈물로 내게 이리 말
하니
그 보는 내가 너무 아프구나.
누가 위로해줄까.. 누가 내 사랑 위로해줄까..
( 예수님께서 선생님 치료해줄 자를
애가 타며 찾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치료 좀 해달라고 맨발로 뛰어나와
이리저리 우리 섭리를 해매시며
애타게 찾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
너희의 위로가 필요하구나.
몇십년을 함께 해온 너희의 기도가 너무나도 필요
하구나.
나는 내사랑 기쁨을 보고 싶지.
내 사랑, 웃음을 보고 싶지.
나를 향해 웃을때, 나는 이 역사 후회하지 않지.
그 웃음 너희에게 달려있지.
보고파하며 그리워하는 자 많아도
기도하는 자 얼마 없으니 내 속 타 들어간다.
얼마나 서운하겠느냐....
너희를 위해 이리도 기도 하건만... 내가 서운하다
내가 더 서운해... 너희 스승을 향한 사랑이 정녕
이 정도냐?
너흴 위해 목숨 바치고 있는 내 사랑,
너희 스승의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라.
기도하라. 스승을 위해 기도하라.
그의 육신과 그의 정신과 그의 영을 위해 기도하라.
내 십자가의 고통이 그에게 임하고 있으니 힘들 것
이다..
기도로 기쁨도 힘도 찾아 주어라..
너희 스승기도 내가 꼭 듣는다.
내가 꼭 이루게 하리니 보고 싶으면 기도하라.
이상한 딴 짓 말고
하나님 앞에 불법 저지르지 말고 오직 기도로 간구
하라.
육적인 방법 너희 스승에게 안 통한다.
영으로 해결하라. 너희 스승을 이제 너희가 살려 보
아라.
너희 스승의 목숨 너희에게 있으니
너희가 목숨 다해 지켜라.
스승이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가 스승에게 이제
보이라.
< 선생님께 해주신 말씀입니다. >
안녕, 내 사랑아.
오늘은 너에게 이 자를 통해 말하게 되는구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나의 유일한 신부야.
너는 내 사랑을 알지.
너만이 내 마음을 알지.
나는 네가 이 편지 보며 웃을 거 기대하지.
너 곁에 내가 있으며 내 곁에 네가 있지 않니?
내 심정 알아 내가 너를 많이도 힘들게 했지?
못 먹고 못 입고 못 자고 너만이면 되는데
제자들 까지 그리하여 많이 속상했지?
내 사랑인 것을 어찌하느냐...
그래도 너만이 나를 오해치 않고 따라와 주었구나.
내 이사랑 어찌 너에게 가지 않을 수 있으랴...
많이... 추우냐?... 많이... 아프더냐..?
너의 곁에 내가 있지 않니...
너 옆에 나 있으니 따뜻하지?
내가 꼬옥 안아줄게, 내가 호 불어줄게.
얼마나 너 마음 찢어지고 찢기는 거 누가 알겠느냐.
내 길 따라오느라 고생이 많구나.
내 사랑이로구나.
참된 사랑 참된 삶은 오직 너 하나구나.
내 마음 너로 가득하며 오직 내 마음에는 네가 있
지.
너의 미소가 나를 웃게 만들지.
우리 함께하자. 한마디 해도 천마디 아는 내 사랑은
이 세상
아무리 다 둘러봐도 너 하나로구나.
우리 앞으로는 희망으로 보자꾸나.
이 섭리역사 너와 내가 함께 만들었은즉, 끝이 다가
오니
창대케 되리라.
너희 고생 내가 다 아니 나에게 마음 놓아라.
그래도 내 사랑하는 자들인 것을 어쩌냐...
용서해야지..용서하고 사랑해야지.. 내마음 알지?
우리 사랑 영원 끝없이 영원할 터이니
찬란하게 빛나는 우리의 미래만 보고 함께 하자꾸
나.
사랑하노라 사랑하노라 너 하나만 사랑하노라.
아프지 말고 혼자 속 썩이지 말고
나와 그 아픔까지 함께하자 너도 나도 같이 용서하
자.
사랑하는 나의 첫사랑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나의 유일한 사랑이니
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끝까지 가보자. 끝까지 해보자.
안녕 나만의 신부야 안녕.